복서울해장국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복서울해장국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복서울해장국

복서울해장국

0m    19640     2019-03-18

충청북도 충주시 관아1길 16
043-842-0135

[충북 충주시 성내동에 있는 해장국 전문점 복서울해장국]
복서울해장국은 30년 넘는 전통의 해장국 전문 음식점이다. 선지해장국, 뼈다귀해장국, 콩나물북어국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백년가게]복서울식당

[백년가게]복서울식당

6m    0     2019-07-03

충청북도 충주시 관아1길 16
043-842-0135

※ 영업시간 05:00 ~ 15:00 [중소벤처기업부 2019년도 '백년가게'로 선정] 35년간 자매가 함께 일하고 있는 복서울식당은 해장국 전문점답게 메뉴는 해장국 5종류가 전부인데, 진한 고기 국물에 알싸한 마늘향과 구수한 된장향이 은은하게 들어오는 게 일품이다. 고객에게 제공되는 반찬을 매일 직접 준비하고 있는 정성으로 단골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특이한 것은 해장국 전문점인데 따로 주류를 판매하지 않아, 회전율이 상당히 높아 더욱 신선한 해장국을 맛볼 수 있다. ‘충청북도 자랑스러운 직업인 수상’(2015), ‘한국전통음식 보존협의회 맛집’선정(1995), ‘한국전통문화보존회 전통문화본존명인장’ 선정(1996)된 바 있다.

충주 제금당

충주 제금당

94m    17196     2019-04-22

충청북도 충주시 관아2길

충주시내의 관아공원에 있는 조선 초기의 관아건물이다. 귀빈들을 맞이하던 영빈관으로도 사용했던 건물이다. 고종 7년(1870) 청령헌과 함께 불에 타버린 것을 당시의 충주목사 조병로가 다시 지었다. 그동안 중원군수 집무실로 사용하였으며 1983년 원형을 살려 복원하였다. 앞면 7칸·옆면 3칸 규모이고, 지붕은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 공포가 새날개 모양이 장식된 익공양식으로 지었다. 가운데 2칸은 대청, 오른쪽 2칸과 왼쪽 3칸은 온돌방과 마루방으로 꾸몄다. 주변에는 충주축성사적비와 충주박물관, 충주문화회관 등이 있다.

충주 자유시장

충주 자유시장

421m    3715     2018-04-27

충청북도 충주시 자유시장길 30
043-848-3414, 043-843-4822

충주 자유시장은 구 중앙파출소를 기점으로 시작되는데, 이곳은 과거 충주읍성의 북문이 있던 곳으로 '북문거리'로 불리던 곳이다. 예전의 장이 성문 밖을 중심으로 열렸던 것을 생각하면 이곳은 충주읍성이 있던 지난 시절부터 성시를 이루던 곳으로 보인다. 1997년 3월 충주자유시장번영회가 조직되었다. 충주 자유시장 중 중심도로인 제1로터리에서 중원빌딩을 가로지르는 중심 도로변의 점포들은 도로의 이점을 살려 주로 의류와 귀금속 점포가 운영되고 있고, 구 중앙파출소에서 충일약국 일대에 형성된 골목 점포들은 의류와 주단, 포목이 주류이다. 2004년부터 아케이드 설치를 시작으로 주차장 시설 확대, 고객 편의 도모를 위한 쇼핑카트 마련 등 매년 재래시장 활성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충주시립도서관

충주시립도서관

521m    17869     2018-10-29

충청북도 충주시 예성로 207

* 충주시민의 문화생활의 핵심, 충주시립도서관 *
충청북도 충주시(忠州市) 교현2동(校峴二洞) 365-3번지에 있는 시립도서관으로 1963년 개관한 후 1979년 신축 개관하였다.
현재 지하 1층 지상 5층의 건물로 구성되어있다. 지하에는 시청각실이 있으며, 1층에는 미술작품 등을 전시할 수 있는 전시공간을 마련하였다. 2층에는 아동자료실과 유아자료실이 있으며 3층에는 제1자료실과 정기간행물실, 향토자료실, 4층에는 제2자료실과 참고자료실, 5층에는 디지털자료실이 있다.
다양한 자료를 비치하고 문화학교와 독서교실 운영, 주말 영화 상영 등 각종 문화행사를 개최하여 충주시민의 지적, 문화적 욕구를 해소해 준다.

대원사(충주)

대원사(충주)

538m    21148     2019-06-14

충청북도 충주시 사직산12길 55

* 충주 시내에 위치한 포교사찰, 대원사 *

충주는 중원이라는 말처럼 한반도 중심에 자리한 역사ㆍ문화ㆍ교통의 요지로서, 삼국시대 접경지는 물론 수많은 애환을 가진 역사의 도시로 유명한 곳이다. 특히 이곳 중원은 예부터 철의 고장으로서 수많은 불상들이 철불로 조성되었으며, 전해지고 있다. 이로 인해 충주는 철불의 보금자리로 알려져 있으며, 충주를 찾는 이들은 어김없이 이들 철불을 친견하기를 원한다. 그 중 도심 한복판에서 충주시가지를 내려다보는 철불이 하나 있다. 이 불상은 용산이라는 충주의 명산에 자리한 대원사 철불로 일명 광불(狂佛)로 불리는 전설속의 불상이다. 철불은 전설 속 여진이란 노승의 모습으로, 찢어진 두 눈ㆍ험악한 인상 등에서 다소 생소한 부처의 모습을 느낄 수 있으나, 이상적인 체구에 사실적인 표현은 노승의 모습을 닮은 친근한 모습이다.

대원사는 이곳에 철불을 봉안하며 창건된 도심 사찰로 충주 시가지 내 포교사찰로 알려진 곳이다. 절이 항상 산사에 있어야 제맛이지만, 일부러 절을 찾기도 하고 팍팍한 산행의 과정없이 쉽게 만날 수 있는 절 역시 현재 우리가 원하는 사찰의 모습일 것이다. 도심 한복판에서 만날 수 있는 대원사는 이런 현재 우리들의 요구를 반영한 도심속 포교소로서 철불의 보금자리일뿐 아니라 충주시민들의 상담소로서 또는 정신적인 위안처로서 충주시민들의 타는 듯한 인생의 못마름을 덜어낼 수 있는 쉼터로서 제구실을 하고 있다. 언제나 친견할 수 있는 철불, 쉽게 찾을 수 있는 사찰에서 우린 고개를 뻣뻣이 드는 것도 숙이는 것도 조심스러운 세상에, 법당 마루에 무릎을 끊고 머리를 조아리며, 가식의 옷을 벗어 던진 나를 만나기도 한다. 그렇게 온화한 미소는 아니지만 인간의 모습을 가진 철불을 향해 안으로 나를 참구해도 그만이고 남을 위해 기도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다. 조성당시에도 그랬듯이 현재에도 무뚝뚝한 철불의 입가에 미소가 떠오르기를 기도해 본다.

* 대원사의 창건 경위와 역사 *

대원사 경내에 있는 ‘우암승현선사지비(愚岩勝鉉禪師之碑)’라 음각된 비석 뒷면에 1929년 9월에 김추월(金秋月) 선사( 禪師)가 창건한 사찰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1929년 이후 포교당으로 운영되다가 충주 지역의 대표적인 사찰로 성장하였다. 1994년 화재로 대웅전 일부와 충주 철불좌상을 봉안했던 보호각이 소실되었으나 1998년 극락전을 새로 지어 충주 철불좌상을 안치하였다. 1994년 화재 이후 당시 주지였던 현덕에 의해 주불인 아미타불과 관음보살, 지장보살 및 후불탱화가 조성되었으며, 대원 어린이집도 당시 개원되었다. 이후 보호각 없이 대웅전 앞에 방치된 충주철불좌상의 봉안을 위해 1998년 승려 법광이 극락전을 건립하고 후불탱화를 조성하였다.

[충주 철조여래좌상] 보물 제98호(1963년 01월 21일 지정)

철로 만든 불상으로 단호사 철불좌상과 같은 양식이지만 엄격미가 강조된 점이 특징이다. 삼각형에 가까운 얼굴, 길고 넓은 눈, 꽉 다문 입가로 내려오는 팔자형의 주름이 근엄한 인상을 보여주고 있다. 양 어깨에 걸쳐 입은 옷은 좌우대칭을 지키면서 기하학적 옷주름 선을 규칙적으로 표현하였다. 통일신라 후기부터 고려 초기에 걸쳐 유행하던 철로 만들어진 불상 가운데 하나이다. 도식화된 표현으로 볼 때 고려 초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충주향교

충주향교

590m    18335     2019-04-22

충청북도 충주시 교동9길

1398년(태조 7)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29년(인조 7)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다. 1897년 중수하였고, 1936년 군수 김석영(金錫永)이 대성전과 동무(東廡)·서무(西廡)를 중수하고 명륜당을 신축하였으며, 1966년 대성전을 중수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동무·서무·명륜당·동재(東齋)·서재(西齋)·내삼문(內三門)·외삼문(外三門)·치사재(治事齋)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4현(宋朝四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 1명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제도적인 교육기능은 없어지고, 매년 충주시·중원군내 효자효부(孝子孝婦)를 춘계 석전(釋奠) 때에 표창하며 1976년부터 명륜학원(明倫學院)을 운영, 한문·서예(書藝)·경서(經書) 등을 가르치고 있다. 종교적 기능으로는 봄·가을에 석전을 봉행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이 향교는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57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소장전적은 판본 100종 137책, 사본 2종 3책이 있다. 향교의 운영은 전교(典校) 1인과 장의(掌議) 수인이 담당하고 있으며, 1979년에 유림회관(儒林會館)을 건립, 운영하고 있다.

충주 청녕헌

82m    17658     2019-02-01

충청북도 충주시 관아1길 21

충주시내의 관아공원에 있는 충주목 동헌이다. 동헌은 옛 관청인 관아에서 업무를 처리하던 중심 건물이다. 이 건물은 충주목 동헌으로 당시 충주 목사가 이곳에서 집무를 보던 곳이다. 조선 고종 7년(1870) 화재로 타버린 것을 같은 해 조병로가 다시 세웠다고 한다. 지금 있는 건물은 중원군 청사로 개조하여 사용하다가 1983년 군청 자리를 옮기면서 원형으로 복원하였다. 앞면 7칸·옆면 4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가운데 3칸은 대청, 오른쪽 끝 1칸은 마루방, 대청 왼쪽 2칸은 온돌방, 왼쪽 끝 1칸은 누마루로 구성되어 있다. 충주 시내에 얼마 남지 않은 옛 건축물로 보존가치가 높다. 바로 옆쪽에 역시 충주관아내의 건물이었던 제금당이 있다.

충주 관아공원

82m    2483     2018-11-01

충청북도 충주시 관아1길 21

중앙공원이라고도 부르며, 면적은 약 7,500㎡이다. 조선시대 충주읍성 내에 있던 충주목(忠州牧) 관아터에 조성한 공원으로, 청녕헌(淸寧軒)과 제금당(製錦堂) 등 옛 관아건물이 남아 있다.관아공원에 가면 가장 먼저 바깥쪽 현판에는‘충청감영문’이라 적혀 있고 안쪽 현판에는 ‘중원루’라고 씌어 있는 멋스런 2층 문루를 만나게 된다. 문루를 지나 마당에 서면 웅장한 팔작지붕 건축물이 눈에 들어온다. 관아의 동헌으로 쓰이던 충주 ‘청녕헌’이다. 동헌은 관아에서 업무를 처리하던 중심 건물이다. 조선 고종 7년(1870)에 불타버린 것을 같은 해 10월에 중건했다. 청녕이라는 이름은 노자의 도덕경에서 따온 것으로, ‘맑고 편안하다’는 뜻을 담고 있다. 날렵한 지붕선과 돌로 꾸민 외벽이 인상적이다. 충주 청녕헌은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66호로 지정되어 있다.청녕헌 맞은편으로는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67호인 충주 ‘제금당’이 있다. 제금당은 귀빈들이 묵던 영빈관 역할을 하던 곳이다. 청녕헌과 함께 불타버린 것을 역시 같은 해 중건했다. 제금당 뒤쪽으로는 산고수청각이 자리한다. 오늘날의 비서실 또는 부엌과 같은 용도로 사용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 관아건물들은 1870년(고종 7년) 8월 화재로 소실되어 같은 해 10월 충주목사 조병로(趙秉老)가 중건한 것으로, 그 후 내부를 개조하여 중원군 청사로 사용하다가 1983년 군청이 이전하면서 충주시에서 완전 해체하여 복원한 후 그 일대를 공원으로 꾸몄다. 관아공원은 주변에 있는 충주문화회관, 관아갤러리와 함께 시민들의 휴식 공간이자 역사체험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관아공원은 곳곳에 자리한 거수목과 고색창연한 관아 건물이 어우러져 옛 정취를 풍기고 있다.

벨라루나

406m    2799     2019-01-21

충청북도 충주시 지곡6길 61-8
043-846-7956

아기자기한 동네에 기와지붕 파스타집이 하나 있는데 이곳이 이탈리안 레스토랑 '아름다운 달 벨라루나'다. 사진과 그림으로 꾸며진 내부 인테리어와 빈티지한 분위기가 어느 레스토랑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며, 이곳의 유럽 호텔 출신 쉐프가 직접 그린 귀여운 메뉴판은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매주 바뀌는 오늘의 메뉴, 각종 파스타와 스테이크까지 충주 베스트 맛집 선정에는 이유가 있다. 최고의 재료를 사용한 이탈리안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충인시장

568m    0     2019-07-30

충청북도 충주시 충인6길 16

2005년 전통시장 특례법에 따라 자유·공설·충인 3개 시장이 자유시장으로 통합돼 오늘에 이르고 있다. 위치하는 동네 이름이 충인동인 까닭에 지역민들은 ‘충인시장’이라고 부르고 있다. 상인회에 등록된 회원수는 360명이지만, 등록되지 않은 업소까지 합치면 500곳에 이른다. 인접한 무학시장까지 합치면 업소 숫자는 800곳으로 불어나고, 매 5일, 10일 장이 설 때 들어서는 좌판까지 합치면 상인 숫자가 1,300여개 이르는 대형 재래시장이다. 특화시장이라기 보다는 전통시장으로 의식주와 관련된 업종이 주를 이루고 있다. 현재는 먹 거리, 입을 거리 관련 업소가 많다. 한때 포목과 한복이 유명했지만, 요즈음은 순대·만두·감자떡 등 먹거리가 주종을 이룬다. 이들 먹거리는 입소문이 나면서 전국 각처로 택배 판매가 늘고 있다. 시장에서는 만두 1인분 2000원. 순대는 3인분 8000원 안팎을 받고 있다. 2000년대 들어 대형 마트 두 곳이 충주에 들어오면서 상권이 침체되는 듯 했지만, 최근 들어 부활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충주 시장을 걸으며 만나는 삶의 이야기

735m    3082     2017-09-19

충주 시내를 관통하는 남한강으로 합수되는 충주천 변에는 재래시장, 세 곳이 정겹게 어깨를 맞대고 있다. 무학시장, 자유시장, 공설시장이 이어져 시장 구경하는 맛이 난다. 사람이 있고 삶이 있는 시장 모퉁이에 전국적으로도 몇 남지 않은 대장간이 눈에 띈다. 쇠를 달구고 두드린 세월이 고스란히 인생이 된 대장장이가 꾸려가는 삼화대장간보는 재미도 솔솔하다.

[출처]충주여행 30선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