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Km 2025-03-31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중앙시장길 6
1950년대 원주 중앙동일대에 열렸던 5일장을 시초로 지금의 상설시장인 중앙시장이 되었다. 1970년대 철근콘크리트건물로 건립되어 원주시의 상권을 주도하였고. 영동고속도로 개통 후 기존의 도매중심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식당 및 다양한 점포들이 입점하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먹거리골목이 등장하였고 횡성과 가까운 거리의 이점 덕분에 소고기 특수부위 전문 골목도 생기게 되었다. 대형마트, 인터넷쇼핑몰의 등장으로 침체기를 겪었으나 2013년 예술로 연주하는 중앙시장이라는 사업을 진행하였고 2015년에는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선정되었다. 어둡고 먼지만 가득했던 2층에서는 다양한 공방들과 음식점들이 생기면서 활기를 되찾고 있다. 골목미술관을 조성하여 쇼핑과 동시에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되었다.
9.3Km 2025-07-28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황소마을길 20-6
제물포해물칼국수는 강원도 원주시에 있는 식당이다. 대표 메뉴는 보드랍고 쫄깃한 면발에 해물을 듬뿍 넣은 해물 칼국수이며 짬뽕 맛이 나는 해물칼국수도 있다. 그 외 해물 아귀찜, 해물 뼈 찜, 오징어 숙회도 맛볼 수 있다. 원래 현지인 맛집이었는데 소문이 나면서 외지에서 찾는 손님이 늘어나고 있다. 칼국수는 반조리 상태로 포장해 가져갈 수 있다. 조용한 주택가에 있어 주차장은 없다.
9.3Km 2025-10-27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중앙시장길 6
원주미로예술시장은 2015년 원주중앙시장이 문화 관광형 시장으로 선정되어 이를 계기로 중앙시장 2층에 개장한 문화 예술 시장이다. 원주중앙시장은 1992년 화제와 IMF, 고속도로 개통, 대형마트의 출현 등 복합적인 이유로 침체기를 겪었지만, 현재 다양한 문화 예술을 토대로 하여 새롭게 발전하고 있다. 원주미로예술시장은 2014년부터 청년 사업가를 유치하여 수공예, 홈 쿠킹 공방, 도자기 공예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매월 둘째 주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청년예술가가 함께하는 다양한 공연과 프리마켓, 시민들을 위한 이벤트, 아이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원주미로예술시장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시장을 뛰어넘어 멋과 맛, 아름다움, 재미가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예능 <돌박2일> 전통시장과 청년 사업가들이 공존하는 시장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공방을 갖추고 공연과 체험, 프리마켓이 펼쳐지는 문화 예술시장이다. 미로 같은 시장을 돌아다니며 아이브가 미션을 진행했던 먹거리와 기념품 등을 구입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9.3Km 2025-03-18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중앙시장길 20-3
033-743-2570
중원전통시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중앙동 도심상권에 위치한 전통시장이다. 각종 생활잡화 및 농·수산물과 축산물을 판매하고 있으며, 다양한 먹거리도 맛볼 수 있다. 인근에는 중앙시장, 중앙재래시장, 자유시장이 위치하였으며, 중원재래시장 뒤편으로 문화의 거리가 인접해 있다.
9.4Km 2025-09-09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소방서길 10-1 (명륜동)
오렌치는 강원도 원주시 명륜동에 있는 돈카츠 전문점이다. 원주 중심 주택가에 숨어있는 집이라 원주 현지인들이 아니면 찾기 어려운 집이다. 돈카츠를 주문받는 즉시 조리하기 때문에 서빙까지 시간이 걸리기는 하지만 바로 튀겨 나와서 육즙이 그대로 살아 있고, 속살은 분홍빛이다. 육즙이 있을 때 소금을 살짝 뿌려 먹고 육즙이 마르기 시작하면 소스를 찍어서 먹으면 된다. 다양한 돈카츠 메뉴가 있으므로 입맛에 맞게 골라 먹으면 된다. 대기가 많은 식당이므로 어느 정도의 대기 시간은 감안하고 방문해야 한다. 가게 앞에 주차 공간이 있지만, 협소한 편이다.
9.4Km 2025-03-31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중앙시장길 31-3
033-732-6501
원주에서 가장 유동인구가 많은 곳으로 꼽히는 중앙로에 있는 원주의 3대 대표 전통시장 중 하나이다. 원주의 명물인 만두와 각종 농축수산물, 잡화 등을 판매한다. 규모는 가장 작지만 아기자기한 멋이 있는 시장으로 1960년대에 새벽시장으로 그 첫걸음을 내디뎠고, 1992년 중앙농수산물시장을 거쳐 현재 도래미시장이라는 이름으로 이어지고 있다. 120여 개 상점의 99%가 조합원에 가입되어 있는 상인들의 결속력이 돋보이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