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Km 2025-09-19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자유시장길 11
033-746-5037
원주 자유시장은 원주지역의 중심상권을 형성하고 있으며, 시민의 정서와 애환이 깊이 어린 전통시장이다. 매장은 지하부터 지상으로 이어지는 복합상가로 먹거리, 의류, 잡화, 수선 등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최근 들어 추억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떡볶이와 각종 분식류를 맛보기 위해 방문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주차는 자유시장 건물 지하주차장 또는 도보 5분 이내에 전통시장 제1, 2 공영주차장이 있어 편리하게 매장을 이용할 수 있다.
9.3Km 2025-12-01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남산로48번길 62 (명륜동)
방가옥은 원주시 명륜동에 위치한 양념 돼지갈비 맛집이다. 특별히 국내산 한돈과 한우를 엄선하고 직접 제조한 양념을 이용해 숙성시킨다. 불향이 잘 배어있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재방문을 많이 한다. 한우등심주물럭과 숙성 생갈비 또한 맛이 좋아 인기가 많다. 넓은 매장과 주차장이 구비되어 있어 가족 단위, 차량 방문에 용이하다.
9.3Km 2025-12-15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단구로 170
033-737-4155
원주삼토페스티벌은 원주의 농업과 농촌문화를 시민과 함께 즐기기 위해 마련된 지역 대표 축제이다. 축제는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특산물을 소개하고, 농업의 가치를 알리며,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농산물 직거래 장터에서는 신선한 먹거리를 직접 구입할 수 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농촌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지역 예술 공연과 어울린 무대 행사가 마련되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삼토페스티벌은 농업인과 시민이 함께 어울리고 교류하는 축제의 장으로, 원주의 농업 정체성과 문화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9.3Km 2025-03-31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중앙시장길 6
1950년대 원주 중앙동일대에 열렸던 5일장을 시초로 지금의 상설시장인 중앙시장이 되었다. 1970년대 철근콘크리트건물로 건립되어 원주시의 상권을 주도하였고. 영동고속도로 개통 후 기존의 도매중심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식당 및 다양한 점포들이 입점하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먹거리골목이 등장하였고 횡성과 가까운 거리의 이점 덕분에 소고기 특수부위 전문 골목도 생기게 되었다. 대형마트, 인터넷쇼핑몰의 등장으로 침체기를 겪었으나 2013년 예술로 연주하는 중앙시장이라는 사업을 진행하였고 2015년에는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선정되었다. 어둡고 먼지만 가득했던 2층에서는 다양한 공방들과 음식점들이 생기면서 활기를 되찾고 있다. 골목미술관을 조성하여 쇼핑과 동시에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