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넘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언덕넘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언덕넘어

언덕넘어

17.3Km    2025-12-23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 미륵송계로 9
043-845-7791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에 위치한 언덕넘어는 수안보 지역의 향토음식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한식당으로, 꿩요리와 닭요리를 전문으로 선보이는 곳이다.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수차례 소개되며 자극적인 양념보다는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메인 요리는 보양식으로도 즐길 수 있으며 함께 제공되는 반찬 또한 정갈하고 종류가 다양해 메인 요리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하기에도 편안한 분위기를 갖춘 곳이다.

민지송어장

민지송어장

17.4Km    2025-03-17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민지리 494
054-571-3106

경상북도 문경에 있는 송어요리 전문 민지송어장은 1급수에서 서식하는 송어를 재료로 하여 요리한다. 메뉴는 송어, 송어까스, 송어튀김, 송어 초밥 등이 제공되며, 주말의 경우 사람이 많아 전화로 예약하고 가는 것이 좋다. 주차장과 개별 룸 시설도 완비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에도 좋다.

충주자연호텔

충주자연호텔

17.5Km    2025-09-16

충청북도 충주시 살미면 팔봉로 1061

충주자연호텔은 월악산, 조령산, 수주팔봉 중앙에 위치하여 약 2,000여 평의 연꽃 호수를 조성하고 있다. 자연의 힐링 산책로를 조성하여 자연 생태계에서 볼 수 있는 각종 야생화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회화나무 샛길, 도화도 샛길, 도토리 6형제길, 이팝나무 샛길 이외에 쉼터와 각종 산나물 등이 서식하고 있는 곳으로 행복, 자연, 건강을 생각한 테마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다. 이외에 각종 연수를 위한 넓은 대강당과 중강당 그리고 회의 장소로 좋은 소강당, VIP 회의실 등이 있으며 객실 손님을 위한 식당과 사우나, 카페가 운영 중이다.

개차반캠핑

개차반캠핑

17.5Km    2025-06-26

충청북도 괴산군 사리면 소매1길 102

개차반캠핑장은 충북 괴산군 사리면에 자리하고 있다. 괴산군청을 기점으로 17㎞가량 떨어져 있다. 자동차를 타고 임꺽정로, 중부로, 사담소매길을 차례로 거치면 닿는다. 도착까지 소요시간은 약 20분이다. 백마저수지와 보광산 사이에 마치 요새처럼 자리 잡은 이곳은 글램핑 5개 동과 자가텐트 사이트(일반야영장) 6면을 마련했다. 또한 반려견캠핑장으로서 널찍한 잔디밭에는 반려견을 위한 시설이 즐비하다. 수영장과 작은 연못도 캠퍼와 반려견이 함께 어울리며 자연을 벗 삼아 휴식을 취하기 안성맞춤이다. 예약은 온라인 실시간으로 가능하며, 요금은 성인 2명과 반려견 2마리 기준으로 책정되어 있다. 참고로 캠핑장에 진입할 때 서행하지 않거나 음악을 크게 트는 차량 때문에 간혹 마을 주민의 민원이 제기되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다.

운용사(충북)

운용사(충북)

17.5Km    2024-10-17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운용길 27-4

운용사는 청주 삼불산 아래에 위치한 사찰이다. 현재의 사찰에서 1km가량 떨어진 절터골에서 석조여래좌상이 발견된 것이 인연이 되어 운용사를 건립했다. 작은 암자와 같은 규모로 사찰이 경영되고 있어, 비교적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산속에 아담하게 마련된 곳이라 찾는 이들에게 편안함을 주고 있다. 석조여래좌상은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얼굴에 마모가 있으나 그 외의 다른 부분은 매우 양호하게 보존되어 있어 불상 연구에 있어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석조여래좌상이 발견된 절터골에서는 아직까지도 세월이 오래된 듯한 기와조각이 발견되나, 아직까지 그곳에 어떤 절이 경영되었고, 언제 창건되어 언제 폐사되었는지에 대한 자료는 발견되지 않고 있다. 운용사 소장 백의관음보살 후불도는 19세기말∼20세기 전반 마곡사를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활동한 화승 금호당 약효가 1904년에 조성한 불화로 관음보살을 외호 하는 보살들과 제자들, 사천왕을 표현한 작품이다. 본래 보살사 자운암에 봉안되었던 불화로 관음보살과 아미타불을 일체화하는 교리를 표현한 새로운 형태이고 백의관음 머리 위로 흩날리는 듯한 천의 표현은 약효의 작품에서 나타나는 독특한 특징이다.

청안향교

청안향교

17.6Km    2025-03-17

충청북도 괴산군 청안면 청안읍내로5길 33-14

조선초 훌륭한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하며 지방민의 유학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청안에 지은 관학기관이다. 언제 지었는지는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숙종 29년(1703)에 사마소가 지어진 것을 보아 향교는 그 이전에 지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지금의 건물들은 1979년에서 1981년 사이에 해체·복원한 것이다. 공부하는 강당인 명륜당은 앞에 있고, 제사하는 공간인 대성전은 뒤에 있는 전학 후묘의 배치를 하였다. 대성전에는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과 우리나라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명륜당의 현판은 영조 9년(1733)에 쓰인 것이라고 전한다. 조선시대에는 나라로부터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급받아 운영하였으나, 교육의 기능은 없어지고 지금은 제사의 기능만 남아있다.

청안 사마소

청안 사마소

17.6Km    2025-11-21

충청북도 괴산군 청안면 청안읍내로5길 33-14

청안 사마소는 조선 숙종때 청안현의 생원, 진사 50여명이 이미 사마방에 급제하매 숙종 29년(1703)에 사마소를 설치하였다 하며, 청안향교에서 생원시에 합격한 생원과 소과에 합격한 진사, 그리고 대과에 급제한 선비의 이름을 올린 사마재의 성격을 지니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 사마소에는 문과 8인, 생원 40인, 진사 40인, 인물 3인, 음관 2인, 지주 22인을 합하여 115인을 제명하고 춘추로 제향하고 있는데, 1910년 경술국치로 철폐되었다가 광복후 청안지방의 유림들이 1950년 재건하였다. 건물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 목조기와집이다. 사마소는 생원과 진사 즉 사마방에 급제한 자가 50인 이상이 나온 읍에 설치되는데, 그 급제자들이 지방유림으로서 뛰어난 인물이라 하여 후배와 후손들이 제사하며 유학을 강론하고 정치를 의논하던 곳이다. 처음에는 이들의 친목도모와 정치 토론 및 교육 활동 등으로 그 고장 발전에 기여하였으나 점차 수령의 통치에 간섭하고 백성들을 함부로 잡아다 벌을 주는 등 폐단을 야기하기도 하였다. 현재 독립된 건물로 남아있는 사마소는 옥주사마소(옥천), 경주사마소 등 그 수가 그리 많지 않다.

신흥사(상주)

신흥사(상주)

17.6Km    2025-09-18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 중벌2길 32

경상북도 상주시 신흥사는 안락행 김교순 보살에 의하여 1925년에 건립되었다. 경내에는 신흥사의 내력을 기록한 김교순여사사리급신흥사창건비(1970년)와 부도가 있다. 이 비문에 의하면 김교순은 1881년(고종 18) 경북 예천 출생으로, 21세 되던 해인 1901년 보은 속리산에서 용허선사로부터 보살계를 받고 불명을 안락행(安樂行)이라 하였다. 그 뒤 신흥사를 창건하여 사천왕문을 비롯하여 칠성각과 약사전, 대웅전 등의 불사를 이루었다. 또한, 김씨는 법당 건립 후 1926년 1월에 이른바 국화문사건에 연루되었는데 일제시기 일본 천왕만 사용할 수 있는 국화문양을 문살에 넣은 사건으로 대구재판소에 수감 중 20일간 단식 염불을 해 일본인 경사들을 놀라게 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이듬해 석방된 뒤 중생구제와 염불 및 참선으로 일관하였다고 한다. 신흥사에는 약사여래좌상과 탱화, 민화 2점이 있으며 단청의 모습이 여느 절과 다른 특이한 문양의 소박함이 있는 절이다. 인근에 속리산 국립공원과 사담관광농원이 있다.

수옥폭포

수옥폭포

17.6Km    2025-10-23

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 원풍리

수옥폭포는 조령 제3관문에서 소조령을 향하여 흘러내리는 계류가 절벽 아래로 떨어지면서 이루어진 폭포다. 폭포는 3단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상류의 두곳은 깊은 소를 이루고 있다. 고려 말기에는 공민왕이 홍건적을 피해 이곳으로 피신하여 초가를 지어 행궁을 삼고, 조그만 절을 지어 불자를 삼아 폭포 아래 작은 정자를 지어 비통함을 잊으려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 온다. 폭포 아래 언덕진 곳에 정자가 있었는데 1711년(숙종 37년)에 연풍현감으로 있던 조유수가 청렴했던 자기의 삼촌 동강 조상우를 기리기 위해 정자를 짓고 수옥정이라 이름지었다. 또한, 상류의 2단에서 떨어지는 깊은 소는 조유수가 사람을 시켜 물을 모아 떨어지게 하기 위하여 파놓은 것이라 한다. 흐르는 세월과 함께 정자는 낡아 없어졌으나 1960년에 괴산군의 지원을 받은 지역주민들이 팔각정을 건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수옥폭포는 3단 폭포로 위쪽은 계단처럼 층을 이루며, 폭포와 정자가 어우러지는 절경은 영화와 역사 드라마 제작 시 자주 찾는 장소이다.

수안보곤충박물관

수안보곤충박물관

17.7Km    2025-03-18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 관동길 152

수안보 곤충 박물관은 1500종 1만여 점의 국내외 곤충표본이 전시된 곳이다. 충주지역에서 직접 채집한 곤충류와 외국 곤충류가 있어 국내외 곤충을 비교하며 학습할 수 있다. 박물관과 함께 운영되는 체험학습장에서는 천연 염색, 나무곤충 만들기, 점핑클레이로 곤충 표현하기 등 곤충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살아있는 장수풍뎅이, 왕사슴벌레 등의 곤충을 직접 만져보는 기회도 가져볼 수 있다. 이 밖에도 박물관 내 동물교감치유농장이 마련되어 있어 곤충 외에 자연에서 만나볼 수 있는 양, 토끼, 꿩 등의 동물들을 직접 눈으로 보고 먹이 주기 체험을 통해 보다 가깝게 교감할 수 있고 짚라인, 해적 밧줄놀이 등의 놀이 기구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