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el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A.zel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A.zel

A.zel

9.5Km    2025-07-31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 보통안길 71-5

원주 지정면에 위치한 A.zel 카페는 넓은 공간과 통유리로 된 탁 트인 전망이 매력적인 곳이다. 넓은 주차장과 아름다운 정원까지 갖추고 있어 주말 나들이나 드라이브 코스로도 인기가 많은 장소이다. 커피, 차, 에이드 등 다양한 음료와 함께 브런치 메뉴도 즐길 수 있다,

장어의힘터_원주문막

장어의힘터_원주문막

9.6Km    2025-07-30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문막읍 원문로 1379

장어의힘터 원주문막은 전문 장어 맛집으로, 신선한 장어를 사용한 다양한 요리를 제공하는 곳이다. 이곳은 장어 구이와 장어 덮밥을 중심으로 한 메뉴가 인기 있으며, 장어의 풍부한 맛과 영양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장어의힘터는 특유의 구이 방식과 비법 양념으로 장어를 맛있게 조리해, 고객들에게 최상의 맛을 선사한는 곳이다. 특히, 신선한 장어를 고집하며 건강을 고려한 조리법을 사용하여 풍미와 영양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메뉴들이 특징이다. 이곳의 대표적인 메뉴로는 장어구이, 장어탕, 장어 덮밥 등이 있으며, 장어 본연의 맛을 강조하는 다양한 요리를 경험할 수 있다.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는 장어의힘터 원주문막은, 장어의 진미를 맛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맛집으로 알려진 곳이다.

섬강막국수

섬강막국수

9.7Km    2025-06-26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문막읍 큰애니길 3

섬강막국수는 강원도 원주에 있는 막국수 전문점이다. 원주 간현 유원지 근처에 있어서 다양한 활동을 즐긴 후에 들를 수 있는 식당이다. 강원도 향토 음식인 막국수, 수육, 감자만두, 메밀전병을 메뉴로 하는 식당이다. 보드라운 수육은 부추와 버섯찜은 올려 내고, 막국수는 주문 즉시 면을 뽑아 퍼지지 않고 쫄깃한 면발을 자랑한다. 비빔막국수가 나오면 함께 나오는 육수 2 국자를 넣고 겨자를 약간 넣어 비벼 먹으면 된다. 내부는 식당의 연한만큼 세월의 흔적이 느껴진다. 하지만 깔끔하게 단정하게 관리되고 있어 기분 좋은 분위기이다. 주차는 매장 앞에 할 수 있으나 넓지 않아 주변에 이면도로나 골목길을 이용해야 할 때가 있다.

원주양궁장

원주양궁장

9.8Km    2025-04-11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문막읍 원문로 1231

원주 양궁장은 원주시 문막읍 11만 9,463㎡ 부지에 조성된 양궁장으로 계절과 날씨에 구애받지 않는 전천후 시설을 갖추고 있어 양궁의 메카로 자리매김한 곳이다. 문막IC에서 자동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우수한 인접성으로 전국 양궁인들의 훈련 최적지로 각광받고 있다. 2023년에는 양궁 국가대표 후보선수 등 50여 명이 동계전지훈련을 위해 원주양궁장을 방문했으며 2022년 아시아대륙 11개국이 참가한 아시아양궁연맹(WAA) 아시아 양궁 챌린지 대회가 원주양궁장에서 개최된 바있다. 이밖에도 다양한 국내.외 대회와 국가 대표 평가전 및 전지훈련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원주양궁장은 단체를 대상으로 대관이 가능하며 국가 또는 시가 주관/주최 하는 행사나 체육진흥을 위하여 필요한 각종 경기대회 및 행사, 각급 학교에서 주관하는 행사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 직장 및 동호인 등 다수인이 참여하는 행사 순으로 대관 신청을 받고 있다. 이용이나 대관 신청, 안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용운사지 삼층석탑

용운사지 삼층석탑

10.0Km    2025-12-11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호저면 용곡리

용운사지 삼측석탑은 용운사터에 석불과 나란히 서있는 고려시대 3층 석탑이다. 탑 주변에서 용운사라 새긴 기와가 발견되어 절 이름을 알게 되었다. 탑은 2층 기단에 3층의 탑신을 올리고 머리장식을 얹은 모습이다. 기단 맨 윗돌 위에는 연꽃을 두른 두툼한 괴임돌을 두어 탑신의 1층 몸돌을 받치도록 하였는데, 이는 고려시대에 유행했던 독특한 장식 수법이다. 탑신의 몸돌은 모서리마다 기둥모양을 새겼다. 지붕돌은 밑면에 4단의 받침을 두었으며, 낙수면의 경사는 느리고, 수평을 이루던 처마는 네 귀퉁이에서 살짝 들려 있다. 꼭대기에는 노반(머리장식받침) 위로 복발(엎어놓은 그릇모양의 장식), 앙화(솟은 연꽃모양의 장식), 보륜(바퀴모양의 장식)이 차례로 올려져 머리장식을 하고 있다. 기단부 맨 윗돌이 손상을 입긴 하였으나, 전체적으로 완전한 형태를 갖추고 있다. 통일신라 석탑 양식을 계승하면서도 기단 윗부분에 아름다운 연꽃을 장식한 굄돌을 두고, 지붕돌 밑면받침이 4단으로 줄어드는 등 고려 석탑의 특징이 잘 나타나 있다.

용운사지 석조비로자나불좌상

용운사지 석조비로자나불좌상

10.0Km    2025-03-19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호저면

용운사지 석조비로자나불좌상은 고려 전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통일신라 후기에 비로자나불의 특징을 따르고 있다. 불상의 얼굴은 투박하게 표현되었으며, 머리에는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칼을 붙여 놓았다. 손은 가슴에 모아 오른손을 위로, 왼손을 아래로 하여 왼손의 둘째 손가락을 오른손이 감싸 쥐고 있다. 이는 진리를 상징하는 비로자나불상이 가지는 특징으로, 이런 손모양을 지권인이라고 한다. 불상을 받치고 있는 대좌는 사각형으로, 큰 연꽃이 위·아래로 조각되어 있다. 1999년 몸에서 나오는 빛을 표현한 광배가 발견되어 완전한 형태를 갖추게 되었다.

사니다카페

사니다카페

10.0Km    2025-07-14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호저면 칠봉로 109-127

카페 ‘사니다’는 산이 가지고 있는 나무, 물, 숲, 공기, 하늘의 자연과 4계절의 절경을 테마로 자연 친환경적인 공간을 창조하여 원주 주민과 도시 관광객이 공유하는 문화 공간으로 탄생하였다. 바쁜 도시를 벗어나 멀리 가지 않아도 서울과 가까운 원주에서 새소리와 물소리, 나무냄새, 꽃 냄새를 맡으며 자연 속에서 힐링하고 싶은 곳, 힘들 때마다 찾아와 쉴 수 있는 곳, 그리고 사랑하는 연인 가족들과 행복을 나누는 곳으로 우리의 ‘인생’을 담고 있다. 8,200평 규모로 조성된 ‘복합에코 힐링타운’에 둘레길 코스를 마련하여 봄에는 벚꽃놀이를 할 수 있고, 가을에는 단풍놀이를 즐길 수 있다. 여름에는 폭포 옆 나무숲 그늘 아래 200여 명이 한꺼번에 앉아서 쉴 수 있는 돌 테이블과 의자를 만들었다. 자연의 시원한 바람과 나무 그늘에서 앉아만 있어도 스트레스를 풀 수 있고, 휴식이 되어 줄 공간이다. 겨울의 설경 또한 아름답다.

화씨2192

화씨2192

10.2Km    2025-07-01

경기도 여주시 북내면 서원1길 7

화씨 2192는 경기도 여주시에 소재하고 있는 삼겹살 맛집이다. 골프장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라운딩을 끝낸 골퍼들이 소진한 체력을 보충하기 위해 방문하기도 한다, 삼겹살뿐 아니라 장어구이 맛집으로도 유명한 화씨 2192에서는 고온으로 초벌 되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육즙이 가득한 촉촉한 식감의 초벌구이 고기를 맛볼 수 있다. 골퍼들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여주로 나들이 온 방문객들이 한 번씩 찾아올 정도의 이미 잘 알려진 여주의 맛집이다.

더포레스트 캠핑장

더포레스트 캠핑장

10.6Km    2025-06-27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 일신리길 134-23

더포레스트는 영화마을로 유명했던 구둔역 뒤편에 있다. 일신역과도 가깝고 동여주 나들목에서도 가깝다. 이곳은 캠핑을 많이 다닌 주인의 철학이 묻어 있는 캠핑장이다. 평소 캠핑을 많이 다니면서 느꼈던 불편한 점, 아쉬운 점을 고려해 사이트마다 마치 정원 안에서 캠핑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흥왕사

흥왕사

10.7Km    2025-07-01

경기도 여주시 북내면 당전로 345-4

흥왕사는 신륵사 하구로 흘러내리는 금당천과 중암리를 가로질러 흐르는 완장천 사이에 자리한 고려시대 사찰로 나지막한 야산에 그 터를 잡고 있다. 고려 초 소달[蘇達]이 창건했다고도 하고, 고려 말 혜근(1351∼1374)이 세웠다고도 하나 정확한 것은 알 수 없다. 흥왕사는 여주의 명찰 고달사와는 형제와 같은 절로 그 옛날 소달과 고달의 전설을 간직하고 있다. 고달과 소달은 형제지간으로 각기 뜻을 품어 부처님 전에 그 몸을 귀의하여 승려가 되었다. 하지만 각기 뜻을 품은 바가 달라 고달은 국가에 도움을 주는 절을 세웠으며, 소달은 사찰을 진리의 도량으로 생각하며 오래도록 중생을 교화하는 절을 세웠다. 한때 고달이 세운 고달사는 고려의 명문사찰로 명성을 떨쳤지만 일찍 폐사되었고, 소달이 세운 상왕사는 조용히 은둔하며 그 법을 이어나가 아직도 법등을 이어오고 있다. 이처럼 소달산 흥왕사는 자그마한 암자의 모습으로 중생을 교화하고자 하는 진리의 도량 모습을 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