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Km 2023-08-10
여주 남한강변을 여행하는 것은 긴 세월에 걸친 역사와 조우하는 일이다. 그 만남은 한 폭의 그림을 보는 듯 운치 있어 더욱 오래 마음에 남는다. 세종대왕과 소현왕후의 무덤인 영릉과 효종과 인선왕후의 무덤인 또 다른 영릉, 남한강변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영월루와 신륵사, 고달사지와 파사성에 이르며 남한강변의 아름다움도 함께 누린다.
19.1Km 2025-06-30
경기도 여주시 세종로 310 (교동)
여주본갈비는 경기도 여주시 교동에 있는 갈비전문점으로 2대째 이어오는 전통 맛집이다. 직접 농사를 지은 여주 가마솥밥과 최상급 갈비 그리고 매일 싱싱한 식재료로 만든 반찬만 취급한다. 모든 고기류를 직접 작업하여 손질하고 모든 갈비 양념은 화학 첨가제를 사용하지 않는다. 식당 내부는 넓고 쾌적하며 테이블도 많아 단체 모임이나 가족 식사를 하기에도 좋다. 대표 메뉴인 소양념갈비는 미국산 초이스 등급 이상의 고기를 직접 포를 떠 양념하는데, 담백한 고기맛과 달콤한 양념 맛이 잘 어우러져 맛있다. 수제돼지갈비는 100% 국내산 돼지갈비를 직접 포를 떠서 천연과일 양념으로 36시간 저온 숙성한다. 적당한 단맛짠맛 양념이 잘 배어 맛이 좋다. 양갈비는 최고급 등급의 양갈비를 저온숙성하여, 양 특유의 잡냄새가 전혀 없고 부드럽고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반찬은 육회와 육전을 포함하여 다양하고 정갈하게 차려진다. 근처에 여주미술관, 6km 이내에 여주프리미엄아울렛, 금은모래강변공원, 강천섬유원지와 골프장들이 있다.
19.1Km 2025-12-05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은고갯길 3
양평군에 위치한 고바우설렁탕은 30여 년 전통 단일 본점으로 운영하고 있는 설렁탕 전문점이다. 이 식당만의 비법으로 맛 좋은 설렁탕을 만들고 있다. 메뉴는 설렁탕과 수육 두 가지 메뉴이며, 어린이를 위한 설렁탕도 준비되어 있다. 이곳은 김치가 맛있기로 소문난 곳이다. 국산 배추와 무로 직접 담근 김치와 석박지는 설렁탕 맛을 더욱 돋우어 준다. 김치가 맛있어서 일부러 찾는다는 손님도 많을 정도다.
19.2Km 2025-11-13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치악로 1325-16 (관설동)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관설동에 위치한 신촌막국수는 막국수와 옹심이를 주메뉴로 하는 곳이다. 옹심이의 재료인 생감자는 영월군 무릉도원면 농가에서 생산된 풍농감자라는 신품종 감자를 직접 산지에서 구매해 가져와 매일 100㎏씩 직접 갈아 만들어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맛을 담아냈다. 식당 내부는 실내뿐만 아니라 실외에도 여러 좌석을 두고 있지만 손님이 몰리는 식사 시간에는 대기를 해야 맛볼 수 있다.
19.3Km 2025-10-28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행구로 362 (행구동)
행구수변공원은 기후변화와 물을 테마로 하여 공원 내 기후변화연구센터와 기후변화홍보관을 건립함으로써 기존공원과 차별화되는 특색 있는 공원으로 조성하였다. 이외에도 수변데크, 분수, 물놀이시설, 파크골프장 등의 여러 시설과 어우러져 있다. 공원에 넓은 잔디마당에 있어서 날씨가 좋은 날에는 가족나들이 하는 사람들이 가득하다. 돗자리를 펴고 앉아서 피크닉을 즐기기에 딱이다.
19.3Km 2025-09-19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행구로 362
기후변화홍보관은 전시, 홍보, 체험, 교육 등을 통해 다양한 사회 구성원이 기후변화 대응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기획전시실에서는 기후를 주제로 한 창의적이고 감성적인 콘텐츠를 만날 수 있으며, CUBE CINEMA에서는 오감을 활용한 몰입형 영화 체험이 가능하다. ‘단 하나뿐인 지구’ 오브제와 상설전시관은 지구의 소중함과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도서관과 체험존, 야외 놀이터 등은 환경에 대한 학습과 실천을 유도하며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를 이끈다. 이 공간은 시민과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기후변화 적응 및 온실가스 감축 행동을 확산시키는 데 기여한다.
19.4Km 2025-08-18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세계로 10 (반곡동)
010-4781-7786
올해로 9회를 맞이한 원주옥상영화제는 독립예술영화 상영 및 관람 기회가 부족한 원주에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원주 청년들이 기획한 여름밤, 원주 내 옥상에서 진행되는 비경쟁 무료 영화제이다. 원주 독립예술영화 향유권 확대 및 다양성 영화 상영 및 관람 기회가 부족한 강원도 원주에서 독립예술영화 감상 및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이다. 또한 지역 영화 커뮤니티 및 활동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하여 개막작 ‘강원단편선’을 통해 도내 감독 작품 상영 및 소개할 예정이다. 더불어 상영후보작 검토 및 선정, 부대 프로그램 기획, 공간 선정과 부스 운영까지 관객(시민) 활동가 중심으로 기획되어 시민이 중심이 되는 ‘커뮤니티 시네마’로써의 의미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