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공지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호텔공지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호텔공지천

호텔공지천

1.4Km    2025-11-14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수변공원길 11 (삼천동)

강원도 춘천시 의암호 공지천에 있는 숙박업소로 2018년 12월 새롭게 문을 열었다. 바로 옆 건물에 편의점과 결혼식장, 식당이 있다. 객실은 마운틴뷰와 파크뷰가 있는데, 파크뷰가 공지천과 북한강이 보이는 곳이다. 가까이에 공지천유원지가 있고, 공원 앞에 북한강을 끼고 걸을 수 있는 수변 산책로가 있어 가벼운 산책이나 조깅하기 좋다. 산책로에서 보이는 다리를 건너면 하중도가 있다. 공지천에서는 오리보트를 대여하여 탈 수 있어 가족이나 커플이 즐기기에 좋다. 강변이 가까워 노을 구경하기 좋은 곳이다. 가까이에 춘천수변공원, MBC 춘천문화방송국, 공지천 조각공원 등이 있다. ※ 반려동물 동반불가

할매삼계탕

할매삼계탕

1.4Km    2025-01-17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백석골길22번길 34

할매삼계탕은 강원도 춘천시에 있는 삼계탕 전문점이다. 잘 지어진 한옥에 넓은 정원을 갖추고 있는 식당이다. 정원을 잘 가꿔 놓은 곳이라 나들이하기도 좋은 곳이다. 삼계탕 종류가 몇 가지인데 그중 오골계 삼계탕은 하루 전에 예약해야만 먹을 수 있다. 기본 삼계탕이 할매삼계탕인데 견과류를 갈아 넣은 국물이 걸쭉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기본 반찬은 총각김치, 배추김치, 생양파와 고추, 된장이다. 장이 참 맛있는 식당이다. 보신 음식이라 그런지 어르신들이 많이 방문하는 식당이다. 시간에 따라 대기가 있을 수 있다. 전용 주차장이 있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진짬뽕진짜장

1.4Km    2025-11-13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공지로 246 (효자동)

진짬뽕 진짜장은 강원도 춘천시 효자동에 위치한 중식 전문점이다. 깨끗한 시설의 홀과 룸을 갖추고 있다. 룸은 단체회식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가족모임에도 적합하다. 물 대신 기본적으로 자스민차를 제공하며 식후에 커피와 냉매실차를 제공하고 있다. 메뉴는 해물짬뽕으로 얼큰한 맛이 좋다. 이외에도 짜장면, 간짜장, 고기짬뽕, 볶음밥, 탕수육 등 다양한 중식메뉴가 있다.

윤희순의사 동상

윤희순의사 동상

1.4Km    2025-07-23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수변공원길 18 (삼천동)

춘천시립청소년도서관에 있던 윤희순 의사 동상은 시민들의 접근성이 떨어져 본래의 의미가 무색해짐에 따라 방문객이 많이 찾는 강원도 춘천시 공지천 의암공원으로 새로 자리를 잡았다. 옮겨진 동상은 의암 류인석 선생 동상 앞쪽에 설치되었다. 윤희순 의사는 의병장 류홍석 (의암 류인석 장군 6촌 형) 장군의 며느리로 춘천 남면에서 독립운동에 필요한 무기를 만들며 의병들을 지원했다. 안사람 의병가, 병정의 노래 등을 만들어 의병의 사기를 높이고 ‘안사람 의병단’을 만들어 여성 의병 활동을 장려했다. 1910년 일제에 나라를 빼앗긴 뒤, 중국으로 망명 후 만주에서 군자금을 모으고 노학당을 건립하여 항일 독립운동가를 양성하기도 했다. 독립운동가인 시아버지와 남편의 죽음 뒤 두 아들과 독립운동을 이어가지만 큰아들이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고문당하다 숨을 거두자 아들의 참담한 죽음을 접한 그녀는 곡기마저 끓고 ‘해주윤씨 일생록’을 지어 그간의 삶을 기록한다. 그리고 아들이 죽은 지 열하루만인 1935년 8월 1일 향년 76세를 일기로 숨을 거두었다. 일생을 여인의 몸으로 독립운동을 위해 헌신한 그녀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후세에게 민족정신을 심어주기 위해 이 동상을 건립하였으며 윤희순 의사가 남긴 의병가사집은 강원대학교 중앙박물관에 보관 중이고 국가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명동산골닭갈비

명동산골닭갈비

1.5Km    2025-12-02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금강로62번길 7

명동산골닭갈비는 춘천 지역에서 약 40년간 운영되고 있는 닭갈비 전문 음식점이다. 전통적인 춘천식 조리 방법을 유지하고 있으며, 철판 닭갈비와 숯불 닭갈비를 모두 제공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음식 조리에 사용되는 닭고기는 춘천 닭갈비협회 기준에 따라 100% 국내산 생닭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부재료 또한 국내산 원재료를 사용하고 있다. 또한 춘천 명동 닭갈비골목에 위치하여 방문객의 접근성이 높으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이용하기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매장은 일반 식사 공간과 포장 영업이 가능한 구조로 운영되고 있으며, 위생 및 서비스 기준을 충족하여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되었다. 안정적인 품질 관리와 위생 수준을 유지함으로써 춘천을 방문하는 고객이 지역의 전통적인 닭갈비를 맛볼 수 있는 장소로 기능하고 있다.

삼동전집

1.5Km    2025-11-06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퇴계로145번길 3-2

다양한 모듬전을 맛볼 수 있는 춘천의 전집으로 비오는 날 생각하는 전 맛집이다. 가게 내부는 청결하고 깔끔한 스타일이다. 모듬전 메뉴 뿐만 아니라 두부구이, 골뱅이 소면 등 다양해 질리지 않고 즐길 수 있다. 주문과 동시에 조리해 따뜻하게 음식을 먹을 수 있으며 비오는 날 가족과 친구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춘천 명동 닭갈비 골목

춘천 명동 닭갈비 골목

1.6Km    2025-12-03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조양동 52

춘천 중심가인 명동에 닭갈비 전문점이 모여 있는 골목. 춘천 닭갈비는 1960년대 돼지고기 대신 닭고기를 양념에 재운 후 갈비처럼 숯불에 구워 먹으면서 그 역사가 시작됐다고 알려져 있다. 이후 닭고기에 양배추, 양파 등 각종 채소를 넣고 철판에 볶아 먹는 형태로 변화했다. 저렴한 가격에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 대학생이나 군인들이 즐겨 찾았고 이때 닭갈비는 ‘서민 갈비’, ‘대학생 갈비’라는 애칭을 얻었다. 1970~80년대 춘천 명동 뒷골목에 닭갈비 가게들이 하나, 둘 문을 열면서 닭갈비 골목이 형성됐다. 골목 양쪽으로 닭갈비 가게가 늘어서 있다. 이 골목에서 숯불 닭갈비와 철판 닭갈비는 물론 또 다른 춘천 향토 음식인 춘천막국수도 맛볼 수 있다. 골목에는 춘천 닭갈비의 역사를 설명하는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다. <무한도전> 등 매스컴에도 여러 번 등장했다.

회영루

회영루

1.6Km    2025-01-21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금강로 38

회영루는 강원도 춘천시에 있는 중국집이다. 식객도 극찬하고 생활의 달인에도 소개가 되었다. 수년 동안 블루리본 서베이에 선정될 만큼 맛집으로 유명세가 엄청난 중식당이다. 당연히 방문객이 많아서 대기해야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식당이다.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재래식 춘장으로만 자장의 맛을 낸다. 구수하면서도 담백한 맛이다. 다진 마늘을 넣어서 먹으면 맛이 또 달라진다. 색깔부터 시판 춘장으로 만든 자장과는 다르다. 면이 탱탱하면서도 쫄깃한 것이 주인장의 내공을 느끼게 한다. 주차는 매장에서 멀지 않은 곳에 전용 주차장이 있어 이용할 수 있다.

춘천 동부시장

춘천 동부시장

1.6Km    2025-07-11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동부시장길 8

강원도 춘천에 있는 동부시장은 1969년 춘천시 동부 팔호광장에서 중앙로로 이어지는 길목에 개장하였다. 농산물을 비롯하여 각종 공산품과 생활필수품 등을 취급하며 특히, 먹거리로 유명하다. 1988년에 시장 활성화를 위해 현대화된 주상복합건물을 증축하였으며, 점포는 복합상가 141개와 노점, 인근 점포 등을 포함하여 500여 개에 이른다. 그러나 1980년 후반부터 재래시장의 침체로 현재는 전체 상가의 70~80% 정도만 운영 중이다. 하지만, 오랜 세월 동부시장을 지킨 노포들과 지하상가 튀김집과 떡집, 전집 등의 맛집 등이 즐비하여 세월의 흔적을 찾는 발걸음도 꾸준하다. 막걸리를 부르는 온갖 종류의 전 종류와 가래떡, 시루떡, 송편 같은 옛날 떡에, 고소한 기름에 갓 튀겨져 나온 튀김들을 그냥 지나치기엔 30년의 세월은 너무 강렬하다. 최근 시장사업조합에서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쇼핑환경을 개선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있다고 한다.

춘천지구 전적비(춘천지구 전적기념관)

춘천지구 전적비(춘천지구 전적기념관)

1.7Km    2025-07-11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수변공원길 45 (삼천동)

한국전쟁 때 국군 6사단이 치열한 방어전을 펼쳤던 춘천지구 전투를 기념하기 위해 만든 전적비이다. 춘천 지구에 배치된 6사단 7연대는 SU-76 자주포 부대를 앞세우고 침입한 적 2사단을 춘천의 북쪽 관문인 소양강교를 중심으로 소양강 방어선을 구축하고 굳세게 막았다. 대전차 포 중대의 소대장인 심일 소위가 대전차 포와 육탄 공격으로 적 자주포를 파괴한 것도 바로 이때였다. 홍천 지구에 배치된 6사단 2연대도 자주포 부대와 T-34 전차를 선두로 침입한 적 12사단을 막아 싸웠다. 홍천 북쪽 말고개를 중심으로 방어선을 구축하고, 특공대를 편성해 적 자주포와 전차를 파괴하며 효과적인 지연전을 수행한 것이다. 춘천·홍천 지구의 방어전은 서울에 북한군이 진입한 6월 28일까지도 성공적으로 지속됐다. 그러다가 육본의 지시로 부대 편제를 유지한 채 28일 오후부터 원주 방면으로 후퇴했다. 적의 파상적인 공격을 막아내며 치명적인 타격을 가한 춘천·홍천 지구 전투는 6·25전쟁 개전 직후 아군이 방어전에서 승리한 유일한 전투였다. 이로써 북한군의 기습 공격 전략에 일대 타격을 줬을 뿐만 아니라 아군의 주력이 한강 방어선을 형성하고, 유엔군이 참전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벌어준 매우 귀중한 승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