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Km 2025-10-23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돌산로 3562
돌산도에 있는 어장군 횟집은 여수의 제철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대형 생선회 전문점이다. 매장은 크고 넓으며, 개별 방도 있어 단체 모임이나 회식을 하기에도 적합하다. 또한, 개방형 주방 형태로 되어 있어 신선한 회를 해체하거나 조리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다. 메뉴는 활어회와 장어구이가 나오는 2종 세트와 활어회, 계절 메뉴, 장어구이가 나오는 3종 세트가 대표적이다. 계절에 따라 여름과 가을에는 여수의 대표 메뉴인 하모 샤부샤부를, 겨울에는 탱글탱글한 새조개 샤부샤부를 판매한다. 주변에는 여수 해상케이블카와 돌산공원이 가까워 함께 여행하는 것을 추천한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3.1Km 2025-10-23
전라남도 여수시 하멜로 78
여수 밤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낭만포차 거리에 위치한 낭만24포차는 유명 연예인과 유튜버가 방문한 곳으로 유명한 곳이다. 메뉴로 돌문어 차돌삼합, 딱새우 회, 낙지호롱이, 서대회무침, 돌문어 숙회, 새우 버터구이 등 여수에 방문하면 꼭 먹어야 하는 다양한 음식들을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 푸짐한 해산물과 신선한 회의 조합으로 인기가 높다.
3.1Km 2025-10-23
전라남도 여수시 하멜로 78 (종화동)
돌문어 상회는 돌문어삼합과 함께 전복물회, 라면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단연 돌문어 삼합이다. 돌판에 문어와 전복, 버섯, 단호박, 부추, 양파 등을 넣고 볶아 삼합처럼 즐기는 메뉴다. 먼저 삼겹살과 해산물, 갓김치를 구워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준 후 불판 가운데 버터를 넣고 모두 섞는다. 문어가 너무 빨갛게 익으면 질겨지니 먼저 먹는 방법을 추천한다. 다 먹었으면 고기와 야채를 조금 남긴 상태에서 밥을 볶아 먹으면 된다.
3.2Km 2025-12-22
전라남도 여수시 웅남3길 21
솔레인은 수제 케이크와 과자 전문점이다. 주택가 한편에 있으며 가게 대부분이 통창으로 되어있다. 주차장은 별도로 없어서 인근 골목에 해야 한다. 내부는 전체적으로 하얗고 깔끔한 인테리어로 의자마다 폭신한 방석이 깔려 있다. 매장에는 둘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4개 정도 있다. 베이킹 스튜디오라는 공간이 있으며, 매일 수제 롤케이크를 만들어 더 신선한 맛을 선사한다. 스콘, 에그타르트, 휘낭시에 외에 대표 메뉴인 롤케이크로는 녹차, 단호박, 초콜릿, 밀크티 외에도 생크림 케이크도 있다. 특별한 날 케이크 주문도 할 수 있다.
3.2Km 2025-01-16
전라남도 여수시 웅남3길 17
독특한 외관의 건물 1층에 있는 해지니네집은 낙지비빔밥, 낙지수제비, 비빔국수, 국수장국 4가지 메뉴만 판매하는 식당이다. 현지 주민에게 소문난 맛집으로, 항상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기존에는 저녁 식사도 했지만, 당분간 저녁 영업은 하지 않는다. 낙지비빔밥이 대표 메뉴로 살 오른 낙지와 특제 양념이 조화를 이루어, 이 집만의 특별한 맛을 완성시켰다. 이순신공원, 웅천친수공원 등이 주변에 있어 연계 관광하기 수월하다.
3.2Km 2025-12-17
전라남도 여수시 웅천남6로 21
여수 해변공원에서 제일 핫한 마리나타워에 위치한 코다리 전문점이다. 주차장은 지하에 별도로 있어 주차 걱정 없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내부는 화이트와 원목 느낌으로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깨끗하다. 좌석이 많기 때문에 단체로 와도 문제없고 아기 의자도 별도로 준비되어 있다. 창가로는 여수 바다가 펼쳐지기 때문에 마치 유람선에서 여행하며 식사하는 기분이 든다. 가마솥 밥으로 짓는 밥솥이 별도로 한쪽에 정갈하게 놓여 있어 공깃밥 대신 가마솥 밥으로 주문할 수 있다. 반찬은 셀프 바를 이용하면 된다. 주메뉴는 코다리조림이며 돈까스, 새우볶음밥, 떡볶이, 닭발, 고르곤졸라 피자 등 다양한 메뉴를 갖추고 있다. 이순신공원, 웅천친수공원 등이 주변에 있어 연계 관광하기 수월하다.
3.2Km 2025-10-24
전라남도 여수시 하멜로 96
여수시 종화동 여수구항 방파제에 높이 10m의 붉은색의 하멜 등대가 바다를 향해 서 있다. 1653년 하멜의 동인도회사 소속인 스페르웨르호가 제주도 부근에서 태풍을 만나 난파되었고, 하멜은 다른 생존자들과 함께 당시 유럽에는 전혀 알려져 있지 않은 한국에서 왕명에 의하여 13년 동안 억류되었었는데, 그가 마지막으로 한국땅에 머물렀던 곳이 바로 여수이다. 1663년부터 1666년까지 4년간 여수의 전라좌수영에 억류되어 있다가 1666년 9월에 일본으로 탈출하여 고향으로 돌아갔다. 여수에서는 하멜기념사업과 연계하여 2004년 하멜의 근로 현장으로 알려진 동문동 일대를 ‘하멜로’라 지정을 하였고, 2005년에 이 하멜로의 끝에 위치한 여수구항에 세워진 등대를 ‘여수구항방파제 하멜등대’라 이름을 붙였다. 하멜 등대에 이르는 방파제입구에는 하멜 동상이 세워져 있는데, 이는 옙하트만이 조각하여 네덜란드의 호르큼시에 세운 하멜 동상과 동일한 것으로 1657년부터 1663년까지 하멜이 억류되어 있던 강진과 여수에 세워졌다. 하멜 등대의 뒤편에는 하멜 일행의 귀향 장면을 그린 삽화가 새겨져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힙하게> 드라마 <힙하게> 무진 마을의 배경이 된 실제 장소 중 한 곳이며 <하멜표류기> 작가 헨드릭 하멜(Hendrick Hamel)의 이름을 따서 만든 등대로 여수구항 해양공원의 방파제 끝에 자리하고 있다.
3.2Km 2025-12-23
전라남도 여수시 하멜로 96 (종화동)
2012년 10월 개관한 여수 하멜전시관은 종포해양공원 안에 자리하고 있다. 하멜보고서는 일본으로 가던 네덜란드 상인 헨드릭 하멜이 폭풍을 만나 제주도에 표류하여 억류되었고, 여수로 유배 왔다가 탈출해 본국에 돌아가기까지 약 13년간의 기록이 적혀있는 문서로, 귀환 후 억류 기간에 받지 못했던 임금을 동인도 회사에서 받기 위해 작성한 보고서이다. 그가 조선의 군인으로 일하면서 조선의 지리, 군사, 풍속, 정치, 문화 등을 기록하여 유럽 최초로 조선을 알린 하멜표류기는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되었다. 하멜전시관 제1전시실 ‘회상’에는 스페르베르호에 승선했던 선원들의 설명과 2012 여수세계박람회 때 네덜란드에서 기증한 하멜보고서 모사본이 전시되어 있다. 제2전시실 ‘귀환’에서는 17세기 당시 네덜란드와 조선의 국정운영을 알 수 있고, 제3전시실 ‘실현’에는 하멜 일대기를 소개해 놓았다. 제4전시실 ‘비전’은 여수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