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사(여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한산사(여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한산사(여수)

한산사(여수)

0m    22696     2018-09-12

전라남도 여수시 구봉산길 114
061-642-6333

한산사는 경내의 동쪽 바위 사이로 흐르는 약수가 차고 맛있기로 이름나 있다. 이 절의 종소리는 맑아서 여수 8경으로 꼽혀 왔으며 특히 이 절에서 바라보는 여수는 한적하고 아름다운 모습이다.고려시대 보조국사 지눌이 창건한 사찰로서 임진왜란 당시 수군과 의승군의 주둔처이기도 한 호국역사의 현장이다. 구봉산(388m) 중턱에 위치하여 울창한 숲과 바위사이로 솟아나는 약수, 그리고 아름다운 경치가 있는 도심권 명소로서 한산모종(寒山暮鐘:해질녘에 울려퍼지는 범종소리)은 여수8경 중 제3경이다.

팔래스모텔

팔래스모텔

1.2 Km    20712     2019-01-09

전라남도 여수시 봉산남5길 8
061-643-2916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고급스러운 건물의 팔래스모텔은 들어서는 입구에 주차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객실 내부에 들어서면 앤티크 느낌의 가구와 깔끔한 침대 커버로 정돈되어 있다. TV, 미니 냉장고, 정수기, 컴퓨터, 화장대 등이 있어 이용하기에 편하다. 편안한 소파와 테이블이 있어 담소를 나누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넓고 세련된 화장실은 샤워 부스가 따로 마련되어 있고 객실마다 목욕가운이 준비되어 있다.

썬플라워모텔

썬플라워모텔

1.3 Km    18897     2019-03-13

전라남도 여수시 봉산남6길 11-9
061-642-4545

살구빛으로 칠해진 건물이 너무 고운 모텔로 맨 위에 간판이 크게 걸려 있어 멀리서도 쉽게 찾을 수 있다. 정문에는 여러 가지 종류의 꽃들과 난으로 예쁘게 꾸며 놓았으며, 내부에 들어서면 큰 창문을 통해 햇살이 비쳐 방안을 환하게 비춰준다. 침대는 모서리 부분이 둥글게 쿠션 처리되어 다칠 위험이 전혀 없어 좋다. 창문에 두꺼운 커튼이 설치되어 있어 낮에도 숙면을 취할 수 있다. 최신형 텔레비전과 컴퓨터가 설치되어 있으며 미니 냉장고, 에어컨 등이 있어 매우 편리하게 오랜 시간 머물 수 있다. 화장실은 청소가 잘 되어 있으며 환기가 잘되어 습기가 차지 않아 화장실 특유의 냄새가 전혀 나지 않는다.

렉시모텔(구 에덴파크)

렉시모텔(구 에덴파크)

1.3 Km    19704     2019-03-15

전라남도 여수시 봉산남5길 11
061-641-7376

렉시모텔은 내부가 예쁘게 꾸며진 모텔이다. 방안에 들어서면 봄처럼 화사한 꽃무늬 벽지로 포인트를 줘서 방안을 화사하게 만들어 준다. 등받이가 매우 편하게 되어 있는 넓은 침대는 깨끗하게 잘 정돈되어 있으며 쿠션이 매우 좋아서 피곤한 몸을 오랜 시간 숙면할 수 있어 좋다. 창문에 어두운 톤의 두꺼운 커튼이 달려있어 낮에도 숙면을 취할 수 있으며 넓은 화장대에는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고 텔레비전과 에어컨, 미니 냉장고 등이 잘 구비되어 있어 편리하다. 화장실이 고급스럽게 인테리어가 되어 있으며 욕조가 있어 샤워시 매우 편리하고 좋다.

제우스모텔

제우스모텔

1.3 Km    16645     2019-01-09

전라남도 여수시 봉산남7길 13
061-641-1122

고딕 양식 느낌의 하얀 건물과 파란 간판이 인상적인 제우스모텔은 객실 내부로 들어서면 중세풍의 가구로 인테리어 되어 있다. 침대방과 온돌 방으로 나뉘어 있어 손님의 기호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고, TV, 미니 냉장고, 컴퓨터, 화장대, 생활용품 등의 편의 시설이 갖춰져 있다. 화장실은 정돈되어 있고, 욕조가 있어 목욕하기에 편리하다.

모텔 마이다스

모텔 마이다스

1.4 Km    20207     2019-01-09

전라남도 여수시 봉산남7길 17-8
061-643-1600

새하얀 건물에 포인트로 푸른 점을 찍어놓은 듯한 산뜻한 느낌의 모텔이다. 방안에 들어서면 화려한 꽃무늬의 포인트 벽지가 방안을 화사하게 연출해 준다. 나무 물결의 바닥재는 편안함과 아늑함을 느끼게 해주며 원목의 화장대와 가구가 잘 어울린다. 넓은 화장대는 소지품을 놓기에 안성맞춤이며, 텔레비전과 미니 냉장고, 에어컨 등 생활에 필요한 것들이 잘 갖춰져 있다. 창문은 블라인드로 되어 있어 커튼에 비해 먼지가 나지 않아 더욱 좋으며 낮에 낮잠 잘 때도 유용하게 사용된다. 화장실은 청소가 깨끗하게 되어 있으며 넓어서 샤워하기가 편리하다.

서시장 (4, 9일)

서시장 (4, 9일)

1.4 Km    16178     2019-02-14

전라남도 여수시 좌수영로 16-6
061-642-6720

1934년 여수읍 시장으로 개설, 1982년 5월 상설시장으로 개설허가되었다.

산골식당

850m    16085     2019-05-29

전라남도 여수시 봉산1로 24
061-642-3455

※ 영업시간 08:00 ~ 22:30 산골식당의 바다장어는 전국 최고라는 칭찬이 무색할 만큼 그 맛이 뛰어나다. 맛의 비결은 뭐니뭐니 해도 좋은 장어의 선택에 있다. 항상 최고의 맛과 신선함을 위해 매일 새벽시장에서 직접 구입한 장어만을 사용한다. 소금구이를 주문하면 불판 위에서 퍼덕퍼덕 뛰는 장어의 힘을 느낄 수 있다. 보통 20여 가지가 넘는 재료로 양념장을 만드는 다른 집들과 달리 장어뼈를 6시간 이상 푹 고은 진한 육수와 물고춧가루, 정종, 마늘 이외의 다른 재료는 일체 사용하지 않는다. 기껏 준비한 싱싱한 장어의 맛을 양념이 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여수돌게

1.1 Km    18752     2019-01-30

전라남도 여수시 봉산남3길 19
061-644-0818

돌산대교 아래쪽 봉산동 게장백반거리에 있다. 허영만의<식객>에 소개된 집이다.

1대 친정엄마와 2대인 딸이 함께 꾸려간다. 지금도 친정엄마가 주방을 지키며 게장을 담글 때 코치를 한다.
게장 맛은 싱싱하고 살집이 많은 돌게와 간장맛에 따라 좌우된다. 돌게는 여수에서 조달하는데, 양이 달릴 때가 많아 인천이나 서해에서 들여오기도 한다. 돌게는 꽃게와 달리 몸집이 작고 엄지발가락이 비교적 굵다.

"봄가을에 돌게가 살집이 탱탱하거든요. 그때 많이 구입해서 급랭시켰다가 1년 내내 판매하지요. 마산 몽고간장과 매일 간장을 적당히 섞어서 게장을 담급니다. 양념게장은 아침에 버무려서 점심과 저녁상에 내놓지요."

돌게백반의 밥상에는 돌게장과 갈치조림, 돼지고기, 새우장, 꼬막무침, 갓김치, 멸치볶음, 젓갈 등 10가지가 넘는 반찬을 올린다. 게장은 양념게장과 간장게장 가운데 손님이 선택한다. 2인분에 돌게 4마리를 올리는데 1인분도 판매한다.

이 집에선 굴젓, 멍게젓, 갈치속젓 같은 젓갈을 계절에 따라 한 가지씩 준비한다.
돌게장과 갓김치, 배추김치 등은 판매도 하는데, 포장 판매는 물론 택배 주문도 가능하다.

통뼈사랑

1.1 Km    1052     2019-07-30

전라남도 여수시 봉산1로 47
061-641-0123

※ 영업시간 00:00 ~ 24:00 여수에서 여수의 맛을 느끼려면 봉산동이 최고라 할 수 있다. 수산업이 발달한 여수에서 지역주민과 선원들이 언제라도 24시간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는 식당이다. 또한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좋은 재료와 정성으로 직접 끊인 변함없는 맛으로 손님이 꾸준한 곳이다. 우거지감자탕, 통뼈찜, 통뼈해장국 외 여러 메뉴가 있다.

여성게장백반

1.2 Km    18402     2019-01-09

전라남도 여수시 봉산1로 17
061-642-8529

여수 돌산대교 아래쪽 봉산동 게장백반 거리에 있는 음식점이다. 임행숙 사장은 이 동네에서 24시간 해장국집을 20년 동안 운영했다. 이때 밑반찬으로 돌게장을 내놓았더니 손님들이 자꾸만 더 달라고 하더란다. 그러던 중 몇몇 손님들이 해장국집은 피곤하니 게장백반집을 하라고 권했다. 때마침 게장백반집이 하나 둘 들어서면서 게장골목이란 말까지 나오자 아예 임행숙 사장도 게장 전문점으로 간판을 바꿨다.

이 집에는 게장 3종 세트가 있다. 간장게장과 양념게장, 된장게장이 그것이다. 임 사장은 아마 전국에서 가장 먼저 된장게장을 시작했을 거라고 말한다. 된장게장은 말 그대로 된장에다 돌게를 숙성시킨 것이다. 간장게장과 다른 독특한 맛이 난다. 돌게 다리까지 씹어 먹으면 적당히 간이 밴 게살이 입 안에 쏙쏙 내려앉는다.

돌산갓김치도 판매하고 있다.
단골손님들의 아침 식사를 위해 북어국이나 우거지국, 뼈다귀해장국을 준비한다.

한일관

1.5 Km    50210     2018-12-06

전라남도 여수시 여문1로 43-9
061-654-0091~2

여수에서 음식점을 논할 때 한일관을 빼놓고선 이야기가 되지 않는다. 여수에 해산물 한정식 문화를 뿌리내리게 한 곳이 바로 한일관이기 때문이다. 15년째 한정식집 한일관을 이끌고 있는 박영복 사장은 당초엔 5년 남짓 곰탕집을 했다. 그러다가 자리가 좁아 지금의 자리에 지하 1층, 지상 2층짜리 건물을 지었다. 은행 빚을 얻어 올린 탓에 처음엔 식당을 한 층만 하고, 한두 층은 당구장이나 다방으로 세놓을 계획이었단다. 그런데 막상 여수식 한정식이 문을 열자 손님들이 물밀 듯이 찾아왔다.

싱싱한 회와 갈비찜, 토속적인 음식들이 30~40가지씩 푸짐하게 차려지는 한정식은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결국 3개층을 다 사용하고 있다. "비결이랄 게 있나요. 손님들이 나보다 영리하고 똑똑할 거라고 생각하며 음식을 조리해서 내놓았지요. 식재료를 고를 때나 값을 정할 때나 서비스를 할 때 손님이 우리보다 똑똑하다고 생각하면 쉽게 풀립니다. 그러면 운도 따라오고 손님들도 찾아오지요."

한일관은 식재료 선택과 서비스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식재료가 차지하는 비중이 50% 밑으로 내려가 본 적이 없을 정도. 항상 신선한 것을 구입하고, 최상의 품질을 유지한다. 옥상에 4평짜리 저장고를 4개나 만든 이유도 한결같은 맛을 내고, 변함없는 서비스를 하기 위함이다.

한편 이곳은 주말에는 예약을 사양한다. 전국 각지에서 모처럼 찾아온 손님들을 예약 손님 때문에 밖에서 기다리게 할 수 없어서다. 빨리 온 순서대로 모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