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보군묘각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석보군묘각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석보군묘각

석보군묘각

19.4Km    2025-03-21

충청북도 괴산군 청안면 조천상길 74-21

괴산군 청안면에 있는 전주 이씨 석보군파의 사묘재실로 조선 정종의 9남인 석보군 이복생과 부인 원주 김씨, 석보군 장남 양위의 위패를 모신 부조묘이다. 사묘는 선조의 신주나 영정을 모셔두고 제사를 지내는 건물이고 재실은 무덤이나 사당 옆에 제사를 지내기 위해 지은 건물로 제사에 참석하는 사람들의 숙식과 제사음식 장만 등을 하는 장소를 말한다. 1905년에 초가집으로 창건하였고 1930년 기와지붕으로 재건하고 1986년에 중수하였다. 건물은 홍살문, 삼문, 부조묘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조묘는 정면 3칸, 측면 1칸 반의 겹처마 맞배지붕 집이다. 평면구성은 전면에 툇마루를 설치하였으며 내부는 통칸으로 하여 우물마루를 설치하였다. 기단은 장대기단으로 정평주초를 설치하고 전면은 원기둥, 후면은 각주로 하였다. 공포 형식은 이익공으로 하였으며 가구 형식은 1고주 5량가로 하였다. 부조묘의 단청은 모로 단청으로 하였으며 좌향은 서북향이다. 중수 시 부조묘 측면의 중방하 및 묘각 후면의 하방하에 설치된 현대식 붉은 벽돌을 철거하고 전통기법으로 재현하였다. 또한 장마루는 철거하고 한식 우물마루로 하였다. 보의 치목기법에서 고식을 남기고 있으며, 벽체 및 마루에서는 원형에 가깝게 재복원되었다. 1996년 충청북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었고 전주 이씨 석보군파에서 관리하고 있다.

하얀민들레마을(주식회사미진)

19.4Km    2025-09-01

충청북도 보은군 회인면 부수2길 26-17

주식회사 미진이 운영하는 ‘하얀민들레마을’은 진심 어린 마음으로 조성된 체험 공간이다. 눈에 보이는 결과물보다는 마음의 울림과 치유를 전하고자 하며, 방문객들이 일상의 쉼을 느낄 수 있도록 조용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지향하고 있다. 하얀 민들레의 뿌리와 줄기를 사용한 민들레차 시음 체험, 염색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미르숲

미르숲

19.5Km    2025-03-18

충청북도 진천군 초평면 미르숲길 179

현대모비스에서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만들어진 미르숲은 한반도 지형을 감싸며 승천하는 용 모습의 초평호와 천년의 신비를 간직한 농다리를 볼 수 있다. 다양한 테마에 따라 식생경관디자인 숲(기원의 숲), 자연상생철학 숲(생각의 숲), 지질역사배움 숲(붉은 바위의 숲), 자연생태동화 숲(요정의 숲), 수변경관투영 숲(거울의 숲), 미래세대문화 숲(약속의 숲). 총 6개의 숲으로 이뤄져 있다. 인공적인 조성을 최대한 지양하고 숲이 고이 간직해 온 소중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초평호 미르309 출렁다리

초평호 미르309 출렁다리

19.5Km    2025-07-18

충청북도 진천군 초평면 미르숲길 179

초평호 미르 309 출렁다리는 초평호 산책로를 따라 순환하는 산책코스이다. 출렁다리는 초평호 위를 가로지르며, 탁 트인 호수 풍경과 함께 걷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관광명소이다. 다리 위에서는 초평호의 맑은 물과 주변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사진 명소로도 인기가 높다. 출렁다리가 개통되며 초롱길, 하늘다리와 연결되는 순환형 산책로가 완성되어 더욱 수려해진 자연을 감상하며 가볍게 산책을 즐기기 좋다. ‘미르’는 용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다리의 이름에는 지역의 상징성과 문화적 이미지를 담았다. 태풍이나 호우, 강풍주의보 발령 시나 기상이 좋지 않을 경우에는 안전을 위해 출입이 제한될 수 있다.

보은 하얀민들레한옥마을

보은 하얀민들레한옥마을

19.5Km    2025-07-10

충청북도 보은군 회인면 부수길 111-2

하얀민들레한옥마을은 보은군에 위치하고 있다. 한옥마을 객실은 윗동과 아랫동으로 분리되는데, 윗동은 숙박실과 식사공간으로, 아랫동은 숙박실과 사랑채, 갤러리로 이루어져 있다. 자수 및 천연염색 체험, 판화찍기 체험, 뻥튀기 체험, 조선시대 생활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으며, 단체 손님의 경우 숙박도 가능하다. 최근 K-POP 아이돌이 출연한 예능프로그램의 촬영지로도 사용된 하얀민들레한옥마을은 방문한 사람들이 제대로 쉴 수 있고 치유받을 수 있는 공간이다.

잘산대대박마을

잘산대대박마을

19.6Km    2025-11-21

충청북도 보은군 산외면 내북산외로 661

산대라는 뜻은 산속에 터가 있다라는 뜻이며 저희 마을은 문화류씨 집성촌으로 학자와 효자, 효부가 많았고, 일제 강점기 때 집단으로 창씨개명을 거부하여 전국 최초의 창씨개명 집단 사적지로 지정받았으며 이로 인한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비석과 보호수 이야기길이 조성되어 있는 마을이다. 22가구에 45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보은군 관광명소와 유적지를 미니어처로 만든 보은미니어처공원이 자리하고 있어 오는 이로 하여금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나들이하기에 좋다.

진천 농다리

진천 농다리

19.6Km    2025-09-12

충청북도 진천군 문백면 구산동리

진천 농다리는 사력 암질의 붉은 돌을 쌓아서 만들어진 다리로, 28칸의 교각이다. 지방유형문화재로서 길이는 93.6m, 폭 3.6m, 교각 1.2m 정도이며, 교각 사이의 내폭은 80cm 내외이다. 석회 등을 바르지 않고 그대로 쌓았는데도 견고하며 장마가 져도 유실됨이 없이 원형을 유지하고 있다. 이 다리는 고려 초엽 시대의 권신, 임 장군이 놓았다는 돌다리로 규모도 크고 축조술도 특이하다. 정자, 산책로, 초평저수지까지 연결된 수변데크 등이 조성되어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으며, 신비로운 다리 모양과 주변 풍경이 잘 어우러져 드라마 촬영지로도 등장한다.

농암정

농암정

19.7Km    2025-04-10

충청북도 진천군 초평면 용정리

농암정은 진천 농다리를 건너 만나는 높은 언덕의 정상에 위치한 정자로 초평호의 시원한 풍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농암정은 진천 초롱길 트레킹 코스 중 한 곳이다. 진천 최대 저수지인 초평호 주변에 조성된 초롱길은 ‘농다리 - 전망데크 - 수변데크 - 하늘다리 - 농암정 - 농다리’ 코스로 구성된 약 3㎞ 의 길로 약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청천푸른내시장 / 청천시장 (5일, 10일)

19.7Km    2024-05-24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청천3길 9-3
043-834-6636

괴산 화양계곡의 초입에 있는 청천푸른내시장은 약 100개의 점포가 있으며 각종 생필품과 먹거리, 농산물 그리고 임산물이 판매되는 버섯 특화 관광시장이다. 버섯랜드, 청천면사무소, 청천 버스터미널 등 청천면에서 가장 번화한 곳과 인접해 있다. 외지에서 청천면을 방문한 사람도 시외버스터미널에서 하차하여 바로 시장으로 올 수 있다. 골목골목 이어지는 점포 옆으로는 구룡천이 흘러 자연경관도 좋다. 비가림이 되어 있는 중앙통로 좌우로 점포가 이어지고 터미널 옆 대로를 따라서도 점포가 계속 있다. 청천버섯축제가 열리는 지역으로 점포마다 송이버섯, 능이버섯, 싸리버섯을 판매하고 있다. 청천푸른내시장의 대표 먹거리는 올갱이와 민물고기를 이용한 매운탕, 버섯을 이용한 삼계탕과 칼국수 그리고 유명한 대학찰옥수수까지 다양하다. 이처럼 푸른내시장은 인근 주민들에게는 생활용품을, 관광객들에게는 최고의 특산물을 공급하는 우수한 재래시장이다. 4월 ~ 11월까지 매주 토요일에는 토요장터가 문을 열어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2024 JOCHIWON FILM ROMANCE

2024 JOCHIWON FILM ROMANCE

19.7Km    2025-05-20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평리
044-862-1620

조치원 독립 영화제인 ‘2024 조치원 필름 로맨스’는 2023년 조치원 필름 로맨스’ 영화제 현장과 23년 11월 철거된 영화 <반칙왕> 촬영지 ‘연기복싱체육관’의 이야기를 담아 제11회 목포국도1호선독립영화제에서 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무비스타 시혜지>를 개막작으로 해 이틀간 총 16편의 단편영화 관람과 감독과의 대화, 공연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주최측은 “지역에 다양한 축제가 있지만, 문화 다양성을 위한 축제는 존재하지 않고, 지역 영화산업 확대를 위한 준비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기에 영화예술을 공부하는 학생들의 영화계 커뮤니티 형성과 활동 방향 확대를 위해 정부 지원이 없더라도 매년 영화제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