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문화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충북문화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충북문화관

충북문화관

0m    3848     2019-05-15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대성로122번길 67

* 도심에서 만나는 고즈넉한 문화공간, 충북문화관 *

충북 청주시 상당구에 자리한 충북문화관은 세월이 비껴간 듯 옛 정취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1939년에 건립된 충북도지사 관사로 2010년 7월 일반에 개방됐고, 2012년 9월 충북문화관으로 변신했다. 일본식과 서구 고전 양식을 혼합한 일양절충식 구조로 되어 있으며 2007년 등록문화재로 지정됐다. 문화관은 문화의집, 숲속갤러리, 야외공연장으로 이뤄진다. 관사 건물에 들어선 문화의집은 신채호, 정지용, 홍명희 등 충북 출신 작가 12인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숲속갤러리에서는 충북과 관련된 다양한 전시회가 열린다. 관사 다다미방은 북카페로 변신해 아늑한 휴식을 선사한다.

청주향교

청주향교

127m    23006     2018-09-28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대성로122번길 81

조선시대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창건연대는 미상이며, 1444년(세종 26) 세종이 초정약수에 행차하였을 때 향교에 서책(書冊)을 하사한 일이 있었다 한다. 1683년(숙종 9)에 현령(縣令) 이언기(李彦紀)가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으며, 6·25동란 때 서무(西廡)가 소실되었고, 1970년과 1971년에 대대적인 보수가 있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7칸의 대성전, 6칸의 명륜당, 기타 부속건물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6현(宋朝六賢), 우리 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 1명이 정원 4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奉行)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이 향교는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39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소장 전적은 판본 8종 47책이 있다. 향교의 운영은 전교(典校) 1명, 장의(掌議) 수명이 담당하고 있다.

청주 성공회 성당

청주 성공회 성당

197m    30655     2019-06-12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교동로47번길 33

* 한옥과 서구 건축양식이 조화된, 청주 성공회성당 *

1935년 세실 쿠퍼(Cecil Cooper) 주교에 의하여 건립된 성공회의 성당이다. 청주에 성공회가 처음 들어온 것은 1922년 영국인 선교사 휼렛(G.E.Hewlett) 신부가 대성동에서 가정 예배를 가진 후부터이다. 이후 예배당 건립에 주력하여 신도들이 힘을 합하고 본당의 지원을 받아 세워진 성당이 이것이다. 현재의 성당은 구세실(Cecil Cooper)주교에 의하여 1935년에 32칸 규모로 건축되었다.

* 성공회성당의 구조 및 의의 *

청주 성공회성당(충북 유형문화재 제 149호) 건물은 낮은 기단위에 초석을 놓고 네모 기둥을 세웠으며 목조 한옥으로 팔작지붕에 한식기와를 얹었다. 대들보와 종보 위에 사다리꼴의 대공(臺工)이 종도리를 받치는 목조한옥으로 팔작지붕에 한식기와를 이었다. 내부는 중앙에 2열로 고주(高柱)를 세우고 고주 양쪽에 퇴보를 걸어 측랑(側廊)을 두어 3랑식(三廊式)의 성당 내부를 구성하고 있다. 창문은 상부를 아치형으로 꾸몄으며 출입문의 상부는 네모의 교살창으로 되어 있다. 벽체는 외벽을 벽돌과 콘크리트로, 내벽은 석회로 마감하였다. 이 건물은 한옥의 구조를 갖추면서 서구 건축양식이 가미된 형태로 지어진 성당건축으로서의 가치가 있다.

충청북도교육과학연구원 과학전시관

충청북도교육과학연구원 과학전시관

257m    520     2018-02-20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대성로 150
전시관 043-229-1971

1999년 1월 충청북도교육연구원과 충청북도과학연구원을 통합하였고, 1999년 10월 충청북도교육과학연구원을 신축 개관하였다. 이 연구원은 과학전시관과 교육연수관으로 구성 되어 있다. 과학전시관에는 생물과 물리를 주제로 전시된 탐구의 광장, 다양한 동식물의 표본을 볼 수 있는 꿈돌이 광장, 과학적 현상을 직접 체험 해볼 수 있는 체험의 광장, 천체투영실 등이 있다. 교육연수관에는 과학실험실, 천체관측실, 멀티미디어실 등이 있다.

청주문화재야행, 밤드리 노니다가 2018

청주문화재야행, 밤드리 노니다가 2018

391m    26510     2018-08-24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 82
043-219-1017

한 여름 밤, 시내 일원에서 청주의 유∙무형문화재와 함께 공연, 전시, 체험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세 번째 청주 문화재 야행!
도심 지역의 문화유산과 문화콘텐츠를 하나로 묶어 청주만의 특화된 문화경험을 제공하는 청주문화재야행은 행사 중심지인 충북도청, 근대문화거리, 충북문화관, 청주향교에서 펼쳐지며 연계지인 중앙공원, 용두사지철당간, 성공회성당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주요프로그램으로는 문화재에 야간 경관 조명을 더해 밤을 밝히는 <문화재, 빛을 쏘다>, 탑대성동 주민 및 점주들이 선보이는 <청주의 장날>, 문화재의 과거를 3D로 들여다보는 <숨은 철당간 찾기>, 술의 예와 의, 그리고 멋을 알 수 있는 <향음주례> 등 이목을 사로잡는 프로그램들이 다채롭게 준비되어 있다.
8월 24일 금요일부터 26일 일요일, 저녁 6시부터 11시까지 청주 시내에서 문화재와 함께 행복한 추억을 선사받길 바란다.

우암산

우암산

622m    37104     2018-07-23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교동로71번길 91

* 청주의 진산, 우암산 *
높이 353m이다. 청주시의 진산으로 장암산·대모산·무암산·와우산·당이산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와우산이라는 별칭처럼 산세가 소가 누운 모습을 하고 있으며, 청주시 명암동·내덕동·우암동·수동·대성동·문화동·용암동에 걸쳐 있다. 우암산은 속리산 천황봉에서 북서쪽으로 뻗어 내려온 한남금북정맥 산줄기에 속한다. 청주 동쪽으로 이어지는 산 줄기가 선도산-것대산-상당산-구녀산인데 그 중 상당산에서 서쪽으로 갈라져 나온 353.2m의 산이 바로 우암산이다. 우암산은 예로부터 와우산(臥牛山), 대모산(大母山), 모암산(母岩山), 장암산(壯岩山)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러오는 청주의 진산이다. 침엽수림과 낙엽수림이 섞인 숲이 우거지고, 약수터와 순환도로·등산로 등이 잘 정비되어 있어 시민들의 휴식처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산기슭에는 표충사(表忠寺)·용화사(龍華寺) 등의 사찰이 많고, 정상 부근에 삼국시대 것으로 보이는 와우산성(臥牛山城)이 있다. 와우산성은 《동국여지승람》에는 둘레가 1.587km로 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내성 2km, 외성 1,800km로 총 3.8km에 이른다. 지금은 성 주변으로 민가와 농경지가 늘어나 크게 훼손된 상태이다.

* 우암산 장군의 혈에 대하여 *
선조 때 토정 이지함이 청주 서쪽의 부모산에 올라 우암산의 지세를 살피다가 황소기질 같은 강인한 기운이 솟는 명당혈을 발견했다. 우암산이 전체적으로 소가 앉은 형상이라면 그 혈은 배부분에 해당된다. 토정은 제자 박춘무와 함께 그 곳을 확인한 뒤 '이 곳은 장군에게 적합한 곳이니 범하지 말라'는 푯말을 세우고 떠났다. 그 뒤 진천의 조풍수란 사람이 이곳에 이르러 푯말을 뽑아 버리고 조상의 묘를 이전하려하자 요란한 천둥소리와 함께 황소 우는 소리가 나고 짙은 안개가 시야를 가리더니 가묘는 검은 바위로 변했고, 조풍수의 눈도 멀어 버렸다.

용두사지철당간

용두사지철당간

693m    144     2017-12-28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남문로2가
043-200-2232

청주 성안길에 위치한 높이 약 13미터의 용두사지철당간은 962년 (고려 광종 13년)에 세워졌다고 한다. 당간은 사찰에서 의식을 할 때 당(幢)을 달아 두는 기둥을 뜻한다. 신라 시대 이후로 많은 당간이 설치되었으나 현재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철당간은 공주 갑사의 철당간, 칠장사 당간, 그리고 이 용두사지 철당간 이렇게 총 3개만이 남아 있다. 용두사지철당간도 원래는 30개의 철통으로 되어 있었다고 한다.

청주 용두사지 철당간

청주 용두사지 철당간

699m    25116     2018-11-07

청주시 상당구 남문로 2가 48-19

* 재난을 구한 당간, 용두사지 철당간 *

1962년 12월 20일 국보 제41호로 지정되었다. 화강석(花崗石)으로 만든 지주는 높이 4.2m이며, 철당간 높이 12.7m, 철통 높이 0.63m, 철통지름 0.4m이다. 당간은 사찰에서 기도나 법회 등 의식이 있을 때 당(幢)을 달아 두는 기둥을 말한다. 신라시대 이후로 사찰의 건립과 동시에 많은 당간이 설치되었으나 대개 석조로 된 지주만 남아 있고 당간은 없어졌다. 철당간으로는 보물 제256호인 공주 갑사(甲寺)의 철당간과 경기유형문화재 제39호인 칠장사 당간, 이 용두사지 철당간 3개만이 남아 있다.당간의 지주는 화강석으로 양 지주가 마주 서 있고 그 사이에 원통 모양의 당간 20개를 연결시켜 철제당간을 세웠다. 양 지주는 바깥면 중앙에 세로로 도드라지게 선을 새겨 단조롭지 않도록 변화를 주었고, 지주의 맨 위쪽에는 고정 장치를 만들어 당간이 움직이지 않도록 하였다. 특히 철당간의 밑에서부터 세 번째의 철통 겉면에 철당간을 세우게 된 동기와 과정 등이 양각되어 있다. 이 명문(銘文)에 따르면 962년(고려 광종 13)에 건립되었으며, 원래는 30개의 철통으로 되어 있었다고 한다.

* 용두사지 철당간 관련 일화 *

철당간과 관련된 일화가 다음과 같이 전해지고 있다. 옛날 청주에는 홍수가 자주 발생하여 백성들의 피해가 많았는데, 어느 점술가가 큰 돛대를 세워 놓으면 이 지역이 배의 형상이 되어 재난을 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일러 주었다. 그 말을 들은 사람들이 돛대 구실을 하는 당간을 세워 놓자, 이후로는 홍수가 지지 않았다. 이때부터 청주를 주성(舟城)이라 불렀다 한다.

수암골카페거리

수암골카페거리

704m    1782     2017-12-11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수동
청주시 문화관광 043-201-0001

수암골카페거리는 수암골 마을 위쪽 도로변을 따라 카페들이 모여 형성된 거리다. 수암골 언덕에 자리 잡은 언덕들은 대부분 테라스형 카페라 청주 시내의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고 밤에 찾으면 야경도 즐길 수 있다.

청주읍성큰잔치 2018

청주읍성큰잔치 2018

708m    14932     2018-07-20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55번길 15
043-265-3624

청주읍성큰잔치는 임진왜란 당시 의병들의 청주성 탈환 정신을 계승한 축제이다. 옛 청주읍성 터가 남아 있는 성안길 일대에서 85만 청주시민들이 함께 줄다리기, 읍성탈환 축하퍼레이드, 읍성탈환 퍼포먼스 등을 펼친다.

청주커피로드

704m    633     2018-01-18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수동

청주에는 저마다 특색 있는 개성을 지닌 커피숍들이 모여 있는 청주커피로드가 있다. 커피로드에서는 각 카페마다의 맛 좋고 향 좋은 커피를 즐기며 마음의 힐링을 할 수도 있고 좀 더 재밌게 즐길 수 있는 C-카페라는 카페 여권이 있다. C-카페 여권은 '스티즈 커피'의 목창훈 팀장이 낸 아이디어로 청주커피로드에 모여 있는 커피숍들과 함께 쓸 수 있는 쿠폰이다. C-카페 여권에 실리는 커피숍들은 고객 추천 혹은 신청을 받아 그 중 서비스와 커피 맛이 뛰어난 커피숍들로 선별한다. C-카페 여권에 실린 커피숍들은 6개월에 한 번씩 바뀌게 된다. 여권에 실린 각 커피숍들의 도장을 다 받으면 카페 마스터라는 칭호를 얻게 되며 전체 업체의 모든 메뉴를 10% 할인 받을 수 있고 히든 메뉴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가락공방

749m    2066     2018-07-12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탑동로 95-5
043-904-4688

대한민국 최초의 젓가락 협동조합이 운영하는 '가락공방'은 실생활에 사용되는 젓가락을 판매하고, 직접 나만의 젓가락을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공간이다.
이 곳에서는 올바른 젓가락 사용방법을 배울 수 있으며, 커플 젓가락 만들기, 가족 젓가락 만들기, 나만의 젓가락 만들기 등 다양한 젓가락 만들기 체험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