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Km 2025-10-29
전라남도 순천시 중앙로 93 (영동)
061-749-5796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은 푸드와 아트가 하나되는 유쾌한 축제라는 주제로 지역에 도움이 되는 축제라는 목표 아래 매년 가을에 개최된다. 지역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축제로 음식분야는 지역의 식재료를 활용한 주전부리 음식을 판매하고, 아트분야는 체험 중심으로 운영하고, 특히 도로를 통제하여 추진하는 행사이니 만큼 길거리 공연, 스트리트 아트 등이 다양하게 진행된다.
3.7Km 2025-11-14
전라남도 순천시 향교길 60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고려·조선시대의 국립 지방 교육기관이다. 순천향교는 태종7년(1407)에 창건되었고 순천이 도호부로 승격되면서 1550년에 순천성 동쪽 3㎞ 지점에 옮겨 세웠다. 그 후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으며, 광해군 2년(1610)에 순천성 서쪽 구지 북편으로, 정조 4년(1780)에 홍내동으로 이전하였으며, 마지막으로 순조 1년(1801) 현재의 위치로 옮겨 세웠다. 이처럼 여러 차례 이전한 원인은 옥천의 범람과 산사태로 인한 수해 때문이었던 것으로 추측한다. 요즘은 강우량도 많지 않고 제방도 잘 정비되어 있지만, 당시 순천은 수해가 심하고 잦았던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불리한 여건에서도 순천향교는 남원향교와 함께 전라좌도 지역에서 최대 규모의 향교로 발전하였으며, 전통적으로 강한 유림세력의 기반을 갖추고 있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 동무, 서무, 명륜당, 동재, 서재, 풍화루, 수호실 등으로 되어 있으며, 대성전에는 5성, 10철, 송조6현의 위패가, 동무·서무에는 우리나라 18현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3.8Km 2025-11-13
전라남도 순천시 영동길 18
순천 문화의 거리는 순천 지역의 문화 예술인들이 모여들어 만들어진 거리이다. 이색적인 문화의 공간으로 거듭난 문화의 거리는 쉬엄쉬엄 아름다운 풍경을 구경하며 걷기 좋은 길로도 유명하다. 도심의 심장부에 자리 잡고 있고 골목을 따라 갤러리와 공방들이 즐비해 순천의 인사동으로 통한다. 다양한 공방이 자리하고 있어, 각종 생활용품과 예술품을 제작 판매한다. 문화의 거리에서 매년 문화유산야행, 팔마문화제 등 축제가 열려 체험, 전시,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3.8Km 2025-06-26
전라남도 순천시 금곡길 11 (행동)
원조동경낙지는 순천 현지인들도 인정하는 맛집으로, 매일 아침 일찍 신선한 낙지를 산지에서 직접 공수해 오는 낙지전골 전문점이다. 단일 메뉴로 오직 낙지전골만 취급하므로 따로 주문할 필요 없이 자리에 앉으면 인원수대로 음식이 세팅된다. 낙지전골은 담백한 육수에 손으로 깨끗이 손질한 낙지와 당면과 채소 등이 듬뿍 들어 있어 풍성하고 깊은 맛이 난다. 막 나왔을 때는 맑은 국물처럼 보이지만 잘 섞어 주면 빨간 양념이 섞이고 국물이 조금 졸아들 만큼 끓여 내면 맛깔스럽고 얼큰하다. 함께 나오는 다양한 밑반찬을 골고루 맛볼 수 있다. 특히 큼직하게 담아 주는 물김치는 감칠맛과 시원함으로 낙지전골의 매운맛을 중화시켜 주는 역할도 한다. 밥은 일반 공깃밥이 아니라 큼직한 양푼 대접에 담겨 나온다. 전골이 보글보글 끓으면 밥에 덜어 올리고 김 가루도 솔솔 뿌려 비벼 먹는 것이 별미다.
3.8Km 2025-12-16
전라남도 순천시 금곡길 8 (행동)
푸짐하게 나오는 메뉴를 기본으로 신선한 채소에 쌈을 싸 먹는 쌈밥집이다. 고기와 생선의 양이 많아서 놀라고, 반찬이 맛있어서 또 한 번 놀란다. 어디에나 있을 법한 메뉴로 맛집에 오른 만큼 부족한 것 없이 만족한 식사를 할 수 있다. 반 정도 조리된 메뉴를 테이블에서 보글보글 끓여주는데 돼지고기가 듬뿍 들어간 돼지고기 쌈밥과 고등어에 무를 넣고 졸여서 쌈 싸 먹는 고등어 쌈밥 등도 그 맛이 일품이다. 채소 셀프 코너가 따로 있고 매장도 깔끔해서 가족들과 맛있는 식사를 하기 더없이 좋은 곳이다.
3.9Km 2024-11-26
전라남도 순천시 금곡길 60
061-752-3532
순천 문화의 거리 속 한 골목에는 ‘이 세상 모든 좋은 일이 다 들어온다’는 뜻의 다올재가 자리해 있습니다. 이곳에 들어서는 순간, 도심을 벗어나 휴양지에 도착했다는 착각이 들 것입니다. 감성을 자극하는 그림 같은 풍경 다올재에 들어서면 고요함이 선뜻 다가오고, 감성을 자극하는 인테리어와 소품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이어서 넓은 마당이 펼쳐지고, 일자로 길게 뻗은 아름다운 한옥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대청마루에 앉으면 푸르른 마당과 금목서 한 그루가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합니다. 다올재는 3개의 온돌방과 1개의 다실, 잔디정원, 금목서 아래 데크로 구성됩니다.
3.9Km 2024-12-18
전라남도 순천시 금곡길 58 (금곡동)
070-8989-9067
Make up / Dining / Sleep / Play 네 가지 편의를 제공하는 휴휴가는 감성 넘치는 인테리어로 꾸며진 한옥 내에서 편안한 스테이를 즐길 수 있는 여유로운 공간입니다. 순천만 국가정원까지 10분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순천의 아름다움과 여유로움을 함께 맛 볼 수 있는 ‘휴휴가’입니다.
3.9Km 2024-07-25
전라남도 순천시 금곡길 60
다올재는 순천 문화의 거리에 위치한 펜션 겸 카페로 밤에는 한옥스테이로 운영되지만 낮에는 누구나 마루에 앉아 소박한 정원을 보며 차와 음료를 마실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300여 개의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중 2024년에 으뜸두레로 선정된 곳이다. 전통 한옥에 4개의 온돌방과 차 체험장, 120평 잔디밭, 금목서 한 그루가 자리해있다. 순천 여행 숙박을 찾는다면 고즈넉한 분위기에서 한옥스테이를 즐길 수 있으며, 매실쌍화 모주 만들기, 차 훈증 체험, 말차 체험 등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다.
3.9Km 2025-12-10
전라남도 순천시 원연향길 17 (연향동)
호남호국기념관은 2020년 11월 13일에 개관한 호남최초 호국기념관으로 6·25 전쟁 속 호남의 호국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을 널리 알리는 공간이다. 또한 지역민들과 소통하고 호흡이 살아있는 역사 공간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더 가까이 국가보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역사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기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및 특별전시를 준비하고 있다. 호남호국기념관을 통해 미래 세대들에게 호국영웅들을 소개하고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시설을 갖춘 시설이다.
3.9Km 2024-12-18
전라남도 순천시 행금길 10-6 (행동)
02-2671-1092
깊고 진한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유유가'에서 나만의 소중한 시간을 즐겨보세요! 피톤치드 가득한 나무침대에서 고요한 정원과 달빛에 취해보거나, 최고급 수입 통원목으로 제작한 히노끼 욕조에서 그윽한 시간 속에 몸을 담그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