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별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가평별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가평별묘

가평별묘

14.6Km    2025-03-18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방일리

별묘는 남도진(1674 현종 15∼1735 영조11)의 영정을 모신 사당으로 설악면 방일리 음방[陰坊]에 있다. 이사당에 모셔진 영정은 가로 120㎝, 세로 200㎝ 크기의 두루마리 표구로 제작되었는데 1728년(영조5년) 6월에 조선 숙종조 시절에 이름이 알렸던 화가 함세휘가 그린 것으로 인물에 대한 선의 감각이 원형대로 잘 보존 되어있다. 이 영정은 그 후 후손들에 의하여 보관되어 오다가 그의 6대손이자 구한말 학자이며 정치가, 외교관으로 이름이 높던 예조판서 남정철(1840-1916년)이 1888년 2월 7일 이곳에 사당을 지어 모시며 매년 칠월칠일 제향을 드려 오다가 1985년 봄에 그 후손들에 의하여 다시 전통가옥으로 부연을 달아 중건한 것이다. 이 영정은 남도진이 쓴 명문과 그의 친구 박창언이 그 아름다움을 예서로 찬미한 글이 있고 조봉주가 찬미한 글과 함세휘가 [戊申六月下院] 무신유월하원에 그렸다는 표시가 있다. (출처 : 가평 문화관광 홈페이지)

팜스퀘어 하늘타리

팜스퀘어 하늘타리

14.7Km    2025-06-30

경기도 여주시 금사면 금품2로 835-64

팜스퀘어 하늘타리는 우동 만들기, 동물농장 체험, 난타북 치기, 보물 찾기, 목공체험 등의 다양하고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캠핑장이다. 경기도 여주시 금사면에 위치해 있으며 동물농장, 수영장, 놀이시설, 세미나실, 카페테리아 등을 갖추고 있다. 조망이 뛰어난 산책로와 정자 등 자연친화적인 요소로 꾸며진 복합 테마파크이다.

이포보

이포보

14.7Km    2025-09-22

경기도 여주시 금사면 금사로 40

이포보는 여주의 상징 새인 백로의 날개 위에 알을 올려놓은 형상을 하고 있는 모습으로 보 주변으로는 수중광장, 문화관광, 자연형 어도, 전망대 등 생태체험과 레저 및 여가 활동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산책로는 물론 자전거 도로가 조성되어 있어 자전거 라이딩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이포보는 야경 명소로 알려져 있는데 해가 질 때쯤 다리에서 빛나는 조명과 은은하게 어우러지는 경치를 조망할 수 있다. 또한 깨끗한 환경과 편의시설을 잘 갖추고 있는 오토캠핑장이 조성되어 있어 많은 이들이 방문한다.

용문산자락에서 즐기는 숲속여행

용문산자락에서 즐기는 숲속여행

14.8Km    2023-08-09

용문관광단지는 경기도권에서도 숲이 좋은 용문산을 중심으로 주변 지역특화박물관인 친환경농업박물관에서의 즐거운 일정과 1천년을 넘게 자리를 지키는 은행나무 사찰 용문사와 그 일대 계곡과 산자락에서 자연을 마음껏 만끽해보자.

다미정

다미정

14.8Km    2025-04-29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설월길 29

경기도 광주 초월읍에 있는 칡냉면 전문 음식점이다. 이 식당의 메뉴는 칡냉면과 추어탕, 김치전 이렇게 세 가지뿐이다. 비빔냉면은 쫄깃쫄깃한 면발과 배 한 조각, 오이채, 삶은 달걀, 무절임, 비빔 소스와 약간의 육수가 담겨 나오고, 물냉면은 육수가 한 그릇 가득 나온다. 칡냉면 한 그릇은 여름은 물론 겨울에도 시원한 맛이 일품이다. 가정집을 개량한 건물로, 홀에 들어가기 전에 신발장에 신발을 넣고 들어가야 한다.

녹화

녹화

14.8Km    2025-01-06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북한강로 1171

녹화는 남양주 화도읍 북한강로에 있는 디저트 카페이다. 서울 근교 카페로 남양주는 물론 하남, 팔당, 구리, 의정부, 양평, 대성리에서 가까운 곳에 있으며 오는 길은 드라이브 코스로 좋다. 카페 녹화 근처엔 물의 정원, 두물머리, 운길산, 수종사, 팔당댐 등 다양한 힐링 장소와 남양주 맛집이 있다. 녹화(綠化), 자연의 색으로 ‘녹색화 되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자연과 사람, 사람과 자연의 어울림을 바라본다. 북한강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유기농 식자재를 지향하며, 제철 음식의 신선함을 담고, 지역 특산을 활용한 상생과 건강함을 제공하고자 한다.

둥지캠핑장

둥지캠핑장

14.8Km    2025-06-26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묵안로 976-62

경기도 가평 둥지캠핑장은 침엽수 20만 평 속 둥지처럼 편안한 장소에 자리하고 있다. 서울에서는 약 40분~1시간 이면 편하게 올 수 있는 거리이다. 깔끔한 화장실, 개수대, 샤워실, 어린이 풀장, 성인 풀장, 축구장 만한 천연잔디 운동장,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토끼장, 예쁜 연못 등 깨끗하고 상쾌한 공기 부담 없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다. 캠핑장에서 운영하는 텃밭에서 쌈채소를 직접 재배하고, 캠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블랙밤부

블랙밤부

14.8Km    2025-06-25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꽃대울2길 39-2

블랙밤부는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에 있는 아시아 전문 음식점이다. 특히, 태국과 베트남 음식을 전문으로 한다. 외관은 커다란 유리온실처럼 꾸몄고 실내는 넓고 모던한 현대식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동남아시아 현지 음식의 고유한 맛에 넉넉한 양과 정갈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실내 대형 화분은 블랙밤부의 랜드마크가 될 정도로 돋보인다. 북한강을 끼고 있어 경치가 좋다. 넓은 주차장이 있어 드라이브나 여행길에 방문하기 좋다.

광주 조선백자 요지

광주 조선백자 요지

14.9Km    2025-04-25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해공로 91

광주 조선백자 요지는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조선시대에 도자기를 굽던 가마터로 1985년 대한민국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1986년 중부고속도로를 건설하는 과정에 발굴된 곳으로 ‘번천리 5호 가마’로도 불린다. 조선 세조 13년인 1467년에 왕의 명으로 처음 만들어져 이후 약 500여 년을 이어져 내려온 한국의 백자 가마터이다. 이곳에서는 1400년대 중반부터 조선백자 중 가장 우수한 백자를 구워냈으며, 382,738㎡에 이르는 면적에 300여 개의 가마터가 남아있으며 이 가운데 68개소는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으로 지정, 관리되고 있다. 이곳은 한국을 넘어 동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넓은 크기의 백자 요지로도 알려져 있다. 경기도 광주 일대는 조선 전기에서 후기까지 질 좋은 백자를 만들어내던 중심지였기에 조선 도자사 연구에 기반이 되는 지역으로 매우 가치 있는 곳이다. 가마터와 공방 터 외에 도자기와 관련된 전시품과 가마 발굴부터 이곳에서 만들어졌던 도자기 종류와 정보, 유물, 출토품 등을 볼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여주 이포나루

여주 이포나루

14.9Km    2025-06-30

경기도 여주시 금사면 이포로 39

이포나루는 여주시 금사면 이포리와 대신면 천서리를 연결하는 삼국시대의 나루터로, 서울의 마포나루, 광나루, 여주의 조포나루와 함께 조선 4대 나루 중 한 곳이다. 나루터에서 이포보와 당남리섬이 바라보이는 전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이포나루는 배나루, 배개나루, 천양나루로도 불렀는데, 이포[梨浦]는 배가 닿는 터라는 뜻의 배개를 한자로 나타낸 말이고, 천양은 옛날 이 지역에 설치되었던 천령현의 음이 변화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양과 강원도, 충청도 등 중부 내륙을 오가는 교통의 요충지였던 이포나루는 과거 강원도 영월과 정선에서 뗏목을 만들어 서울로 가던 떼꾼이 타고 다니는 떼배, 소금을 싣고 올라가 콩이나 담배 등과 교환하던 바꿈배와 돛단배, 백성들을 실어 나르던 여객선인 황포돛배 등이 부지런히 오가던 곳이다. 1919년 3.1만세운동 때는 무려 3,000명이 모여 대한독립만세를 외쳤고, 일제강점기에는 인근 상호리에 큰 금광이 있어 주막과 여각이 즐비하게 늘어서는 등 큰 영화를 누렸다. 근대에는 인구 천여 명이 넘었던 이포 지역 주민들이 이포나루를 통해 이천, 서울 시장으로 오갔으며, 6.25 전쟁 후에는 버스를 싣고 다니는 큰 나룻배가 있었을 만큼 번성하였다. 여주 지역에서 가장 최근까지 존재했던 나루였으나 1991년 이포대교가 개통하면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이에 흔적만 남게 된 이포나루는 2009년 복원 사업을 진행하여 강변에 표석을 건립하고 옛 나루터임을 알리고 있다. 이포나루는 과거 조선시대 단종이 영월로 유배를 가면서 한양을 그리워하며 통곡하던 곳이었고, 1882년(고종 19) 임오군란의 화를 피해 명성황후가 이포나루터에서 3일을 기거하며 재입성을 기다리다 뜻을 이루지 못하고 장호원으로 피신하였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