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암사(완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화암사(완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화암사(완주)

화암사(완주)

0m    23321     2020-06-10

전라북도 완주군 경천면 화암사길 271

신라 효소왕 3년(694년)에 일교국사가 창건하였으며, 설총도 한때 이곳에서 공부하였다고 전한다. 극락전은 1425년 성달생의 시주로 건립됐으며, 중국 남조시대에 유행했던 하앙식 건물로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것이다. 우화루 또한 고대 건축 양식의 특징을 살필 수 있는 건물로 보물 제 662호로 지정되어 있다. 광해군 때 만들어진 동종은 호영이 주조한 것으로 절이나 나라에 불행한 일이 일을 때에는 스스로 소리를 내어 위급함을 알려주었다고하여 자명종이라고 부른다. 화암사는 불명산의 원시림이 병풍처럼 둘러있고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이 있어 문화유산 답사와 휴식을 겸할 수 있는 운치있는 곳이다.

* 주요문화재 : 화암사 우화루 (보물 제662호), 화암사 극락전 (국보 제316호), 화암사 동종 (지방유형문화재 제40호), 화암사 중창비 (지방유형무화재 제94호)

진정한 마음자리를 찾아가는 완주 사찰 기행

진정한 마음자리를 찾아가는 완주 사찰 기행

14m    3952     2016-09-27

완주의 사찰, 화암사와 송광사는 단아하고 고즈넉하여 여유 있게 머물며 나를 돌아보기에 좋은 여행지다. 안도현 시인이 “혼자 가끔씩 펼쳐보고 싶은, 작지만 소중한 책 같은 절”이라 칭찬한 화암사와 봄날의 벚꽃이 장관을 펼치는 송광사, 함께 이어지는 위봉산성을 걸으며 혼자만의 낭만적인 추억도 만들어보자. 화암사에서 송광사로 가는 길의 대아호도 좋다.

운주계곡

운주계곡

1.7 Km    0     2020-12-24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장선리

운주계곡은 완창마을 앞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좋으며, 수심이 깊지가 않고 물이 맑아 물놀이하기에 제격이다. 17번 국도를 따라 음식점과 쉼터가 모여 있어 가볍게 와서 놀다가기에도 좋다.

운주정기시장 (1, 6일)

운주정기시장 (1, 6일)

3.2 Km    11978     2020-10-08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운주로 134-18
운주면사무소 063-290-3685

매월 정기시장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특히 봄철에는 산나물의 시장으로 유명하다.

옥계천

옥계천

3.5 Km    20461     2020-12-30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산북리

옥계천은 완주군 운주면 소재지를 지나 대둔산방면으로 2km정도 국도를 따라가다 보면 오른쪽 길옆에 있는 계곡이다. 대둔산의 암봉 줄기가 남쪽으로 뻗어 내리면서 유구한 세월을 거치는 동안 지각변동과 풍화작용으로 바위가 떨어져 나가고 골이 파이고 계곡을 만들어 옥계천이 흐르게 되었다. 바로 이곳이 울창한 숲, 깨끗한 계곡에 구슬같이 맑은 물이 사철 흐르고 있어 옥계천, 또는 옥계동이라고 불리는 곳이다. 이 옥계천과 국도를 경계로 동남쪽에 있는 산이 천등산이고 서북쪽에 위치한 산이 대둔산이다. 옥계천과 용계천이 합류하여 이루어진 청류계곡이다.

신흥계곡

신흥계곡

4.1 Km    33688     2020-12-30

전라북도 완주군 경천면

봉동, 고산을 지나 경천소재지를 영유하여 운주방면으로 약 2㎞쯤 가다보면 용복주유소가 나타난다. 이 주유소를 끼고 오른쪽으로 돌아 2㎞쯤 가면 구제부락이 나타난다. 이 마을을 지나 남동쪽으로 2㎞쯤 가면 첩첩이 쌓인 짙푸른 산봉오리와 맑은 계곡이 눈앞에 펼쳐진다. 이곳이 신흥계곡이다. 물이 차지 않아 아이들과 함께 물놀이하기에 좋은 곳이다. 인근에는 화암사가 있어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영화산장

영화산장

4.2 Km    21930     2020-07-03

전라북도 완주군 경천면 구재길 364-4
063-262-3853

전북 완주군 경천면에 위치한 영화산장은 채소 야채류는 무공해로 직접 농사지어 사용하는 무공해 음식을 대접하는 곳이다. 장작불을 때우는 황토방을 유료로 이용할 수 있고, 각종 유기농 산나물과 계절별로 영양탕, 백숙, 전골 등을 맛볼 수 있다. 예약제로 방문전에는 예약이 필수이다. * 계절마다 다양한 메뉴와 특미 마련 * 2-3월 : 황토방에서 고로쇠 약수를 즐길 수 있음 * 4-5월 : 직접 채취한 취나물 등 자연산 산나물 * 6-8월 : 직접 사육한 재료로 영양탕 요리 * 9-1월 : 능이버섯을 비롯한 자연산 버섯전골 * 12-2월 : 특미인 경천곶감

장선천

장선천

4.9 Km    18348     2020-12-30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장성리 577

완주군 운주면 소재지에서 서북쪽양촌 방면으로 지방도를 따라 1.5km지점에서 좌측방면인 완창리 방향으로 500m가면 운주면 장선천의 하류가 나온다. 장선천은 전북 완주군 운주면 고당리의 왕사봉 동쪽 산록에서 발원하여 대둔산과 천등산계곡에서 흐르는 옥계천과 용계천이 합류하여 이루어진 청류계곡이다. 장선천 주변에 조그만 조약돌이 약 1km정도 즐비하게 깔려있다. 전북 운주면 장선리 일대를 통과하기 때문에 지명이 유래한다. [동국여지지]에 인천(仁川)이라 기록되어 있고 다른 이름으로 율령천(栗嶺川)이라 하는데 전라도 고산현의 탄현(炭峴)에서 흘러나온다 라고 되어 있다. 같은 자료의 연산현에 인천은 다른 이름으로 백계(?溪)라고도 하고 거사천(居士川)이라고도 한다고 되어 있어, 논산천의 상류 구간인 장선천이 다양한 이름으로 불렸음을 알 수 있다.

화암사 우화루

10m    18363     2020-02-17

전라북도 완주군 경천면 화암사길 271

* 비가 꽃처럼 내리는 곳 *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가천리 화암사에 있는 조선시대의 불전으로 화암사 극락전 앞에 있다. 보물 제662호로 지정되어 있다. 정유재란 때 화재로 소실된 것을 광해군 3년(1611)에 새로 세웠으며, 그 후 여러 차례 중수하였다. 1981년 보수할 때 나온 상량문에는, 성달생(成達生)이 중창한 이래 1711년(숙종 37)까지 여섯 차례 중창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그리고 건축양식에 있어서 극락전과 비슷한 점을 보이고 있어 조선시대의 건물임을 알 수 있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2층 누각 맞배지붕건물이다. 같은 경내에 있는 극락전과 내정을 사이에 두고 남북축선상에 놓여 있으며, 사찰 전방에 일반적으로 놓이는 누각건물 형식의 건물이다.

* 아름다운 당초문 장식의 조선 중기 건물 *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가천리 화암사에 있는 조선시대의 불전으로 화암사 극락전 앞에 있다. 보물 제662호로 지정되어 있다. 정유재란 때 화재로 소실된 것을 광해군 3년(1611)에 새로 세웠으며, 그 후 여러 차례 중수하였다. 1981년 보수할 때 나온 상량문에는, 성달생(成達生)이 중창한 이래 1711년(숙종 37)까지 여섯 차례 중창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그리고 건축양식에 있어서 극락전과 비슷한 점을 보이고 있어 조선시대의 건물임을 알 수 있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2층 누각 맞배지붕건물이다. 같은 경내에 있는 극락전과 내정을 사이에 두고 남북축선상에 놓여 있으며, 사찰 전방에 일반적으로 놓이는 누각건물 형식의 건물이다.

불명산

757m    21650     2020-12-18

전라북도 완주군 경천면 용복리

불명산(428m)은 전주에서 17번 국도를 대둔산 방향으로 25㎞쯤 가다가 용복리 주유소에서 오른쪽으로 꺾어서 동상골을 지나 4.5㎞를 달려 주차장에서 오를 수 있다. 심산유곡을 방불케하는 불명산은 시루봉을 중심으로 장선리재와 용계재사이에 반달형태로 여러개의 산봉우리를 이루고 울창한 숲속에 쌓인 남쪽산기슭에는 천년고찰 화암사를 안고 있다. 주차장에서 15분 쯤 오르면 철계단길과 폭폭, 암벽들이 조화를 이루어 찾는 이를 반긴다. 큰비가 내린 후에는 20m 높이에서 내려꽂히는 큰 폭포와 여기저기 작은 폭포들이 생겨나며 협곡은 정오에 햇빛이 들다가 바로 그늘진다. 여름엔 시원한 피서지로 이름나 있다. 불명산 초입에서부터 사시사철 풍경이 다르다. 봄철은 개나리와 산벚꽃, 여름에는 기암괴석과 어우러진 녹음, 가을엔 온산이 붉게 물든 만산홍엽이, 겨울에는 은백의 설경이 산행의 백미를 느끼게 한다.

천등산

3.0 Km    21512     2020-12-18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산복리

완주군 운주면에서 산북리와 배티재를 넘어 금산으로 빠지는 17번 국도를 가운데 두고 북쪽이 대둔산, 남쪽이 천등산(707m)이다. 행정구역상 전북 완주군 운주면 장선리, 산북리에 위치하고 있다. 후백제를 세우기 위해 견훤이 돌을 쌓아 전주성을 치려는데 연못 속에서 용이 닭 우는 소리를 내니 산신이 환한 빛을 발하여 앞길을 밝히므로 승리를 거두었다는데서 그 이름 천등산이라 하였다고 한다. 천등산은 대둔산 못지 않은 기암절벽을 자랑하는 한편, 짙은 숲이 어우러진 돔형의 암릉으로 구성된 산이다. 예부터 호남의 금강산으로 불려져온 대둔산의 명성과 그늘에 가려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최근에는 천등산이 산행의 최적지로 등산객들에게 알려지면서, 경향 각지의 산악인들이 찾고 있는 산이다. 산은 온통 큰 덩치의 골산으로 이루어지고 계곡과 계곡에는 절벽과 폭포 그리고 바위사이를 뚫고 나오는 소나무들로 하나의 거대한 산수화 작품이다. 특히 가을엔 암봉과 암벽사이의 단풍으로, 겨울엔 흰눈에 덮인 거대한 은빛 바위와 계곡에 활짝 핀 설화 등으로 길손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대둔산강변가든

4.8 Km    27686     2020-04-14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대둔산로 1912-7
063-263-4919

전북 대둔산 인근에 위치한 대둔산강변가든은 모범음식점 및 향토음식점으로 민박을 겸하고 있다. 대둔산강변가든 앞에는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이 있어서 계절에 따라 수려한 경치를 감상할 수 있으며, 넓은 잔디족구장도 구비되어 있어 운동을 즐길 수 있다. 오리바비큐를 주문하면 더덕구이가 서비스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