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국악기제작소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동양국악기제작소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동양국악기제작소

동양국악기제작소

6.9Km    2025-10-23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지둔로 122-17

40년 전통의 동양국악기제작소는 가야금, 거문고, 아쟁, 해금 등 국악기제작에 좋은 재료 사용과 부단한 기술 개발로 더 좋은 전통악기를 제작하여 보급·계승하는 일에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고 있는 전통국악기 제작업체이다. 동양국악기제작소는 우리 민족의 고유한 아름다운 전통음악을 위한 국악기제작에 본래의 악기 기능과 함께 온전한 보존과 계승, 전통에 기반을 둔 개량적, 창조적, 기술적인 노력을 지속시켜 왔다. 전통음악이 우리 삶에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고, 세계문화예술에서도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일조하고자 하여 전통악기를 제작하는 장인(匠人)으로서 새롭고 더 좋은 악기를 제작·보급해 악기를 연주하는 모든 연주자들과 음악과 예술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기업가치관을 실현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국악기 체험 프로그램, 지역 축제 참여 등을 통해 국악의 아름다움과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광릉한옥점

광릉한옥점

6.9Km    2025-05-13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광릉내로 36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에 있는 숯불고기 메밀 쌈 전문점이다. KBS2 생생정보 및 생생정보통에 맛집으로 방영된 바 있다. 대표메뉴는 돼지 숯불고기 메밀 쌈, 소 숯불고기 메밀쌈이며, 그 외 평양냉면, 비빔막국수, 메밀 온면 등 여러 가지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숯불고기를 메밀 쌈이나 냉면에 싸서 먹으면 조화로운 맛을 느낄 수 있다. 자극적이지 않아서 담백하며 깔끔한 맛이 난다. 밑반찬으로 각종 나물 및 물김치가 함께 제공된다. 주차는 매장 앞에 할 수 있다. 근처에 공동체 정원이 있어 식사 후 가볍게 산책하기에 좋다.

자라섬에서의 낭만 넘치는 오토캠핑

7.0Km    2023-08-10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자라섬캠핑장은 캠퍼들이라면 한번쯤은 가보았거나 가고 싶은 아름다운 캠핑장이다. 주변 아침고요수목원이나 남이섬 등 아름다운 유원지가 있어 자연을 산책하고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다. 이곳은 10월이면 열리는 국제재즈페스티벌로도 유명한 곳이다.

아침고요수목원

아침고요수목원

7.0Km    2025-12-30

경기도 가평군 상면 수목원로 432

아침 고요수목원은 축령산의 빼어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하여 한국의 미를 듬뿍 담은 정원들을 원예학적으로 조화시켜 설계한 원예 수목원이다. 여러 가지 특색 있는 정원을 갖추고 있고, 울창한 잣나무 숲 아래에서 삼림욕을 즐길 수도 있어 도시민들에게 쉼터를 제공한다. 설계자(한상경, 삼육대학교 원예학 교수)가 명명하였으며, 1996년 5월에 개원하였다. 20개의 주제를 가진 정원은 아름답게 가꾸어진 잔디밭과 화단, 자연스러운 산책로로 연결되어 있다. 특히,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금수강산을 실제 한반도 지형 모양으로 조성하여 최고 절정의 꽃으로 표현한 하경정원(Sunken Garden)은 관광객들의 관심을 가장 많이 끄는 곳이다. 또한, 이곳에는 백두산 식물 300여 종을 포함한 5,000여 종의 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영화 ‘편지’를 시작으로 영화 ‘조선 명탐정’, ‘중독’,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저글러스’, ‘군주’, ‘블랙’, ‘학교 2017’, ‘왕은 사랑한다’, ‘내성적인 보스’, ‘구르미 그린 달빛’, ‘웃어라 동해야’, ‘미남이시네요’, ‘이 죽일 놈의 사랑’, 예능 ‘무한도전’, 다큐 ‘성공 다큐 최고다’ 등의 촬영 장소로 알려져 많은 관광객이 다녀가고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드라마 <환혼>, <구르미 그린 달빛> 등 수많은 사극 드라마 촬영지이며 예능 촬영지이기도 한 ‘아침고요수목원’은 약 5,000여 종의 다양한 식물을 관람할 수 있는 식물원이다. 봄 여름 가을에는 계절에 따른 색색깔의 정원 풍경을 볼 수 있고, 겨울에는 화려한 조명으로 오색별빛정원전을 선보이는 이곳은 아주 오랫동안 한국인에게 사랑받아 온 관광지 중 한 곳이다. 계절마다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이 아름다운 식물원에서 자연과 사랑에 빠지는 시간을 가져보길 추천한다.

가평에서 만나보는 유럽, 이색체험 여행

가평에서 만나보는 유럽, 이색체험 여행

7.1Km    2023-08-09

해외여행을 꿈꾸어 보지만 시간과 여건상 해외여행을 떠날 수 없을 때 국내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유럽 테마 여행지로 떠나보는건 어떨까? 경기도 가평에는 프랑스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쁘띠프랑스와 스위스의 작은 마을 축제를 주제로한 에델바이스 스위스테마파크 까지. 가평에서 만나보는 유럽 테마 여행지로 여행을 떠나보자!

백련사(가평)

백련사(가평)

7.2Km    2025-03-15

경기도 가평군 상면 샘골길 159-50

이곳은 용문산과 명지산이 보이고 대금산, 운악산, 천마산, 축령산, 서리산 등 여러 산이 연꽃처럼 둘러싸고 있다고 해서 백련사라 지어졌다. 창건의 역사가 오래된 절은 아니지만, 템플스테이 명소로 유명하다. 백련사 입구는 잣나무 가득한 자연림 안쪽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나무들 사이로 비치는 햇살도 무척 아름답다. 이곳을 대표하는 전각으로는 중앙에 있는 대웅전과 대웅전 오른쪽에 삼성각, 왼쪽에 우화정 그리고 정면에 고불당과 수미보탑이 있다.

청진동간장게장

청진동간장게장

7.2Km    2025-08-06

경기도 포천시 내촌면 금강로 2891-1

청진동간장게장은 포천시 내촌면에 있는 게장 전문 맛집이다. 게장 외에도 가정식백반, 동태찌개, 제육볶음 등도 하는데 모두 맛이 있는 노포 식당이다. 새벽에는 주로 가정식 백반이나 동태찌개를 팔고 점심부터는 게장을 먹으러 오는 손님들이 많다. 골퍼나 여행객을 위해 새벽부터 영업하는 식당이다. 솔잎추출물과 한약재를 넣어 숙성한 간장게장, 비법 양념 게장을 모두 먹기 좋게 손질해서 제공한다. 제육볶음은 양념한 고기를 식탁에서 바로 볶아 먹을 수 있게 준비해 준다. 백반에는 가자미구이를 주는데 살이 통통한 것이 먹음직스럽다. 주차는 가게 앞 주차장에 편하게 할 수 있다.

이정구선생묘 및 삼세신도비

이정구선생묘 및 삼세신도비

7.2Km    2025-08-19

경기도 가평군 상면 태봉리

월사(月沙) 이정구(李廷龜, 1564~1635)는 조선 중기 4대 문장가의 한 사람으로 일컬어지는 문인이다. 본관은 연안(延安)이며, 윤근수(尹根壽)의 문인이다. 벼슬은 좌의정에 이르렀으며, 시호는 문충(文忠)이다. 선생의 묘는 부인 안동 권씨(安東權氏)와 합장(合葬)되어 단분(單墳)으로 조성되었으며, 봉분 아래에는 원형의 호석(護石)을 둘렀다. 봉분 앞에는 묘표, 혼유석, 석상, 향로석이 놓여 있으며 좌우로 동자석, 문인석 망주석이 설치되어 있다. 이정구선생 묘 위쪽으로는 손자 이일상(李一相), 아들 이명한(李明漢)의 묘가 조성되어 있다. 묘역 하단에는 이정구, 이명한, 이일상의 신도비가 건립되어 있다. 모두 지붕돌과 네모난 비석 받침의 형태이다. 이정구 신도비는 1656년에 건립되었으며, 김상헌(金尙憲)이 비문을 짓고, 김상용(金尙容)이 전서(篆書)를 썼으며, 이경석(李景奭)이 글씨를 썼다. 1658년에 건립된 이명한 신도비는 비문을 김상헌이 짓고 이경석이 썼으며, 이정영(李正英)이 전서를 썼다. 1703년에 건립된 이일상 신도비는 박세채(朴世采)가 비문을 짓고, 조상우(趙相愚)가 썼으며, 김창협(金昌協)이 전서를 썼다.

뿌리가든

뿌리가든

7.3Km    2025-04-09

경기도 가평군 상면 수목원로 363
031-584-9593

아침고요수목원 인근에 위치한 뿌리가든은 가평의 특산물인 잣을 사용한 두부요리전문점이다. 나무로 지어진 음식점의 실내는 깔끔하고 조용한 분위기로 편안한 느낌을 준다. 평의 명물 잣을 이용해 당일 직접 만드는 잣두부로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잣두부정식, 잣두부버섯전골, 두부 보쌈 뿐 아니라 잣을 활용한 잣감자전과 잣막걸리도 판매한다.

월사집목판

월사집목판

7.3Km    2025-08-19

경기도 가평군 상면 태봉리

조선 중기 한문 사대가(漢文四大家)의 한 사람인 월사 이정구(李廷龜, 1564∼1635)의 문집 『월사집(月沙集)』을 간행하기 위해 만든 목판이다. 원집(原集) 799판, 별집(別集) 79판, 연보 61판 총 939판으로 구성되어 있다. 크기는 28.0×53.0㎝, 두께 3㎝ 내외이며, 책판의 양 끝에 나무를 끼워 평평하게 하였다. 『월사집』은 최유해(崔有海)에 의하여 1636년 공주에서 처음 간행되었으나 병자호란을 겪으며 소실되었다. 이후 1688년 이정구의 손자 이익상(李翊相)이 경상감영에서 원집과 부록을 간행하였고, 1720년에는 증손 이희조(李喜朝)가 별집을 간행하였다. 연보 목판은 1930년에 새겨졌다. 월사집 목판은 원래 대구 용연사(龍淵寺)에 보관되었다가, 1928년 충북 옥천군 이원면 이원리로 옮겼고, 다시 1987년 4월 현재의 이곳으로 장판각을 지어왔다. 월사집 목판 자체의 의미와 함께 한 가지 더 중요한 사실은 월사의 손자 이은상의 『동리집』, 월사의 6대손 이천보의 『진암집』 도 가평의 장판각에 남아있다는 것이다. 그동안 월사집 목판은 국내외에 잘 알려졌으나 『동리집』과 『진암집』은 제대로 알려지거나 평가되지 못하였다. 하지만 이 목판들은 조선시대에 이미 기록으로 남아있었으며 말기까지 그대로 유지된 것이 확인된다. (출처 : 국가유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