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웅박고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뒤웅박고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뒤웅박고을

뒤웅박고을

0m    7501     2020-02-04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배일길 90-43

* 전통장류의 모든 것, 뒤웅박고을 *

뒤웅박고을은 전통장류로 유명한 곳이다. 전통장류박물관(체험장), 전통장류음식 전문식당, 전통장류 등 전시판매장, 커피전문점, 대규모 장독대, 야외전시장 등이 있다. 전통장류박물관은 130여 점의 옹기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또, 1950년대 뒤웅박고을 설립자의 어머니가 담근 씨간장과 장항아리를 볼 수 있다. 전통장의 제조 과정을 그림과 실물을 통해 보여주며, 이밖에 뒤때그릇, 제주도 화산토로 만든 물허벅, 옹기 등도 있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콩가루를 이용한 천연비누만들기, 옹기향초만들기, 콩다식만들기 등이 있다. 식당에서는 전통장류음식을 코스 요리로 즐길 수 있다. 다양한 장류를 직접 구매하는 것도 가능하다. 뒤웅박고을의 백미는 야외에 있는 대규모 장독대다.

아람달 체험마을

아람달 체험마을

1.7 Km    2728     2020-12-14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운주산로 606

세종시 아람달 체험마을은 활력 넘치고 살맛나는 농촌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여섯 개 마을이 의기 투합한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으로 시작되었다.아람달은 정겨운 농촌 분위기 속에서 현대적인 펜션형 숙박, 세미나실, 풋살 경기장 등 이용자를 배려한 다양한 편의 시설을 완비하고 있다. 또한 자라나는 청소년에게는 도시에서 할 수 없는 색다른 체험을, 어른들에게는 그 시절 농촌 문화의 아련한 추억을 떠올릴 수 있도록 각종 민속체험, 농촌체험, 로컬푸드 등을 제공한다.

베어트리파크 철쭉제 2020

베어트리파크 철쭉제 2020

4.5 Km    0     2020-03-26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신송로 217
044)863-2220

베어트리파크에서는 철쭉이 개화하는 시기인 4월 17일(금)부터 5월 10일(일)까지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봄꽃 페스티벌인 ‘철쭉제’를 개최한다. 매화와 벚꽃이 지는 시기에 아쉬움을 달래듯, 베어트리파크 전 지역을 수놓은 철쭉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베어트리파크의 철쭉은 붉은 꽃잎의 영산홍, 흰 꽃이 피는 백철쭉, 진한 보랏빛의 대왕철쭉 등 다양한 색의 철쭉 9만여 그루가 화려하게 피어난다. 특히 수백 마리의 비단잉어가 뛰노는 오색연못에서는 철쭉과 비단잉어가 만나 화려한 색채로 장관을 이룬다. 철쭉제 기간 동안 봄꽃구경과 함께 가족, 연인과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전의향교

전의향교

5.2 Km    16421     2020-11-11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북촌1길 5-18

1416년(태종 16)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그뒤 임진왜란중에 소실되었다가 1684년(숙종 10) 현재의 위치에 중건하였고, 1867년·1891년·1938년·1958년·1970년·1972년에 각각 중수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동무(東廡)·서무(西廡)·명륜당·동재(東齋)·서재(西齋)·전사청(典祀廳)·내신문(內神門)·외신문(外神門)·제기고(祭器庫)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4현(宋朝四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 1명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을 봉행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소장 전적은 판본 4종 8책, 사본 3종 3책 등 총 7종 11책이 있으며, 이 중『선안(仙案)』·『재임록(齋任錄)』·『훈사(訓辭)』등은 이 고장의 향토사연구에 좋은 자료가 된다. 전의향교는 세종특별자치시 기념물 제7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현재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운영을 맡고 있다.

떼제베 컨트리클럽

떼제베 컨트리클럽

5.9 Km    21358     2020-10-05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동림2길 149

떼제베 컨트리클럽은 최소의 정통회원제를 실시하고 있다. 여러 코스로 각 홀마다 독특한 개성으로 자연과 하나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좀 더 편안하고 여유롭게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운주산성

1.8 Km    26036     2020-07-02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미곡리

일명 고산산성으로 백제시대의 유물이다. 전동면 미곡리, 청송리와 전의면 동교리, 신정리 경계 지점에 운주산(459.7m)이 솟아있다. 운주산성은 바로 이 운주산을 이용한 산성이다. 산성 서쪽 아래편으로는 경부고속 철길이 놓인다. 운주산성은 성의 둘레 3,210m, 폭 2m, 높이 2~8m의 웅장한 백제산성으로, 분지형의 산세와 수려한 풍치가 일품이다.성벽은 자연 지형을 최대한 이용하면서 축성되었는데, 북벽과 동벽은 운주산 정상에서 서쪽과 남쪽으로 뻗어내린 능선을 따라 이어졌으며 남벽은 산봉우리를 에워싸면서 축조되었고, 서벽은 서쪽으로 뻗어내린 능선을 가로지르면서 축성되었다. 따라서 북쪽은 해발고도가 높고 서남쪽이 낮은 지형으로 이루어져 있다.서문, 남문, 북문에서 문지(門址)가 확인되는데 붕괴되어 자세한 형상을 알 수 없다. 성 안에는 성문과 건물터, 우물터 등이 남아 있는데, 정상부에는 기우제(祈雨祭)를 지낸 제단으로 보이는 원형 대지가 있다. 또 성 안에서는 백제 토기편과 기와편이 출토되었고,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의 자기편과 기와편도 발견되었다. 이 산성은 내성과 외성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고대 산성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운주산성은 서기 660년 백제가 멸망하고 풍왕과 복신, 도침장군을 선두로 일어났던 백제부흥 운동군의 최후의 구국항쟁지로 알려져 있다. 운주산 등산로 입구에 사찰(고산사)이 있으며 백제가 멸망한 매년 음력 9월 8일을 기해 토요일 백제 멸망기의 의자왕과 부흥기의 풍왕 그리고 백제부흥운동을 하다, 죽은 혼령을 위로하기 위해 고산제를 지내고 있다.

대전의 역사를 찾아가는 길

2.9 Km    3770     2016-09-27

비암사 절마당에 서면 810년 된 느티나무가 옛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하다. 역사는 이 땅 어디에나 깃들어 있다. 길 위의 돌멩이 하나, 나무 한 그루가 품고 있는 역사에서 오늘을 살아가는 길을 찾아본다.

출처 : 머물수록 매력있는 충청

반달가슴곰과 놀아보자!

2.9 Km    4493     2016-09-27

우리나라에서 가장 늦게 만들어져 가장 젊은 도시 세종시에는 어떤 여행지가 숨어있을까? 반달가슴곰을 만날 수 있는 베어트리파크는 가족 여행객들에게 인기다. 백제시대의 유적인 운주산성은 어린이와 함께 하는 가족여행자들이 오르기에 부담이 없어 좋다. 800년 수령의 느티나무가 일주문이 되어주는 고찰 비암사도 둘러보자.

베어트리파크

4.5 Km    62754     2020-12-14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신송로 217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 베어트리파크는 2009년 5월 개장하였다. 이재연 설립자가 50여년간 가꾸어온 식물과 동물들이 자라 숲과 군락을 이루어 현재의 베어트리파크가 되었다. 베어트리파크 33만여㎡(10만 평)의 대지에 1,000여종 40여만 점에 이르는 꽃과 나무, 비단잉어와 반달곰, 꽃사슴 등이 어우러진 곳이다. 백여마리의 비단잉어가 서식하는 오색연못을 시작으로 수백 마리의 반달곰과 불곰이 재롱을 부리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다. 베어트리파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를 시작으로 사시사철 꽃을 피우는 베어트리정원, 아기반달곰과 사슴, 공작새, 원앙 등을 관람할 수 있는 애완동물원 등이 조성되어 있다. 희귀한 소나무를 수집해 조성한 송백원, 고사목과 향나무가 조화를 이룬 하계정원, 수천 송이의 장미를 감상할 수 있는 장미원, 국내 야생화를 모아둔 산책로인 야생화 동산, 다양한 종류의 분재를 만나 볼 수 있는 분재원, 국내에서 보기 힘든 열대 식물을 한자리에 모아 놓은 열대온실원, 선인장과 과목, 나무화석 등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한 만경비원, 수령 100년 이상 된 향나무 사이로 산책로를 조성한 향나무동산, 800년 된 느티나무가 있는 우리나라 지도 모양으로 만든 유럽식 정원 송파원 등이 있다.

낯설지만 익숙한, 세종시의 숨겨진 힐링 포인트

4.5 Km    6437     2016-09-26

세종시는 행정기능이 중점적으로 부각된 복합도시지만 충북 청원군과 충남 천안, 공주의 일부 지역을 그대로 흡수해 고즈넉한 풍광을 자랑한다. 정부 기관이 속속 들어서고 있지만 세련된 음식점이나 유흥시설이 적고 유동인구도 많지 않아 사색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오늘 하루, 건강한 음식과 아름다운 볼거리로 지친 몸과 마음에 여유를 선물하는 건 어떨까?

신광사(세종)

6.4 Km    18376     2020-03-27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토골고개길 24

* 신도가 다가가기 쉬운 도심 속 사찰. 신광사 *

신광사는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에 있는 노적산에 자리한 사찰이다. 창건연대는 약 160여년 전으로 추측되며, 1920년 이경직 주지가 복원하였다는 기록이 남아있다. 창건 당시 토골절, 수양사(修養寺) 등으로 불리었으며, 혜원스님이 1980년 신광사로 개칭하였다. 젊음의 활기가 넘쳐 흐르는 사찰. 누구나 신광사를 찾게 되면 느끼게 될 첫 인상이다. 누구나 신광사를 찾게 되면 느끼게 될 첫 인상이다. 그 이유는 쉽게 알게 된다. 사찰의 역사가 길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젊은 대학생들이 살고 있는 홍익대학교가 근처에 있으며, 이들에게 적극적으로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 젊은 사찰의 면모를 볼 수 있는 신광사 *

신광사는 후덕한 상호를 지닌 주지스님의 모습만큼 부처님의 말씀을 널리 전파하기 위해 노력하고 준비하는 그런 곳이다. 신도가 절집에 가까이 다가가기 쉬운 도심 속 사찰이다. 신광사는 그렇게 참배객이 접근하기 좋은 곳에 위치해 있으면서 한편으로 그렇게 인연을 맺은 이들을 소홀히 하지 않고 품어 안으면서 불법을 전파하려고 노력하는 곳이다. 이러한 노력은 사찰 곳곳에 배치된 석물 하나하나에도 배어 나오고, 법당 안에 봉안된 불상에서도 느낄 수 있다. 이처럼 신광사는 젊은이와 함께 계속 성장할 것으로 기억되는 그런 사찰이다.

금이성

6.9 Km    22668     2020-01-15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송성리

금이성은 해발고도 430m의 금성산(金城山) 정상부를 감싸면서 축조된 테뫼식 산성이다.성의 둘레 길이 714m로 세칭 “철성” 이라 하며 금성으로 표기하기도 했는데, 삼국사기에 나오는 금현성이라 함은 이 산성을 이르는 것이다.전의면 금사리쪽 정북으로 30리를 뻗은 산맥의 최고봉인 금성산(424m)에 구축되어 북으로 전의.천안 방면, 남으로 금강일대를 굽어보고 있다. 축조 양식은 전형적인 백제 양식에 일부 통일신라 초기의 양식이 가미되어 테뫼형으로 축조되었다. 또한 성 안에서 출토된 유물의 제작 시기로 보아 고려시대에 축조된 성으로 추정된다. 험준한 지형을 이용하여 견고하게 구축되어 세간에 “철옹성” 이라 불렸다.

성의 동쪽은 붕괴 상태가 심하고 남벽은 남아 있는 상태가 좋으나 서벽과 북벽도 양호하지 못하다. 성벽과 관련된 시설은 남아 있는 문지(門址)로 확인할 수 있다. 서문, 북문, 동문에서는 문지가 확인되는데 남벽에도 문지의 형태처럼 보이는 지점이 있지만 무너진 석재가 쌓여 정확하지 않다. 문지의 형태는 협축성이 절단된 형태인데 서문은 너비 5.2m에 3~4단의 문지측벽이 노출되어 있으며 문지가 성벽외선에 맞추어 쌓은 것이 80㎝ 정도 확인되는데 성문은 이보다 높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문지의 형식은 현문식(懸門式)이다.성의 서북단망루(望樓)가 있었다는 곳에서는 토기편이 발견되었고, 성 중앙부의 산 정상에 건물이 위치한 것으로 여겨지는 곳에서는 기와편이 수습되었다. 토기편으로는 항아리, 사발, 대접 등의 경질(硬質), 연질(軟質) 토기가 출토되었고 기와편은 흑회색의 어골문(魚骨紋)이 주종을 이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