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철장 전수교육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주철장 전수교육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주철장 전수교육관

주철장 전수교육관

19.3Km    2025-03-18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백곡로 1504-12

국내 최초로 건립된 주철장전수교육관은 충북 진천군 진천읍에 위치하였다. 국가 중요무형문화재 제112호 주철장 원광식 선생의 고유 기술을 전수받을 수 있는 교육공간이다. 교육관은 기획전시실, 조각실, 밀랍실, 숙소 등이 있다. ‘주철장’이란 쇠를 녹여서 각종 기물을 만드는 장인을 말한다. 주철장전수교육관은 교육의 장이자 기술의 역사적 보존을 위한 곳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일반인 과정, 전문가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진천 배티 성지

진천 배티 성지

19.3Km    2025-04-07

충청북도 진천군 백곡면 배티로 663-13

진천군 백곡면 양백리 노고산 아래 위치한 배티성지는 많은 순교자의 종교 정신을 기리고 기도하는 장소와 피정의 집으로 활용되었으나 현재는 십자가와 묵주만이 남아 천주교 박해의 정도를 가늠케 한다. 배티라는 말의 유래를 살피자면 동네 어귀에 배나무가 많은 배나무 고개라서 이치라는 말이 생겨났고 이것이 순수한 우리말로 배티라 불리게 되었다는 설이 있다. 다른 설로는 조선 영조 때 이인좌가 난을 일으켰을 때 백곡을 지나다 이 마을 노인 이순곤이 이끄는 주민에게 패한 뒤 다시 안성 쪽으로 향하다 오명황이 이끄는 관군에게 진압 패전하였다는 데서 패치라 불렸고 훗날 바뀌었다는 설도 있다. 1870년부터 다시 신앙이 싹터 1884년에는 선교사들이 진천에 배티, 삼박골, 용진골, 새울, 굴티 등 5곳에 공소를 설정하게 되었으며 1890년에는 배티 공소에 ‘교리 학교’가 세워지기도 했다. 그러나 일제강점기 때 신자들이 하나, 둘 떠나 배티에는 신자들이 생업을 영위하던 옹기점과 무명 순교자의 묘 만이 남아있었다. 이곳은 최양업 신부님의 사목 중심지였고 최초의 조선 대목구 신학교였으며 박해기에 신자들의 교우촌이었던 곳으로 지금은 천주교 성지로서 많은 사람이 찾고 있으며 천주교 신자들의 순례의 길을 걸으며 마음의 평안과 안식을 얻어 가기 좋다.

25 공방

25 공방

19.3Km    2025-06-26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가로수로 221

청주시 가로수로에 있는 25 공방은 도예품 공방으로 핸드메이드 도예 제품을 판매하고 주문 제작하는 곳이다. 또한 도예 원데이클래스, 정기수강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도예품 만들기는 선생님이 물레를 체험할 수 있게 도와주기 때문에 만 4세 이상 누구나 안전하게 배울 수 있고 의미 있는 작품을 만들 수 있다. 체험을 마치면 건조, 초벌, 시유, 재벌을 거쳐 1달 후 완성된 도예품을 받을 수 있다. 애견 동반이 가능하며 KTX 오송역에서 차로 약 3분 거리에 있어 방문하기 좋다.

세종문화원

세종문화원

19.3Km    2025-12-22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문화로 17

세종문화원은 세종 지역의 향토사 연구와 민속 발굴을 통해 선현들의 삶과 지혜를 재조명하며,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문화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세종단오제, 정월대보름 전국 연날리기 대회 등 전통 민속축제를 개최하고, 세종풍물단, 전통소리예술단, 잊혀져가는 다듬이 소리 예술단, 전통다도·놀이연구회, 꿈의 오케스트라 [세종] 등 다양한 예술단체를 운영해 지역 문화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 전국 국악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균화지음 전국국악경연대회를 주최하며, 문화학교를 통해 아동 및 시민 대상의 풍물, 가야금, 판소리, 무용, 민요, 민화 등 다양한 전통·현대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특히 세종향토사연구소와 문화재 명장과 함께하는 전통음악 교육은 세종문화원의 대표적인 자랑으로, 지역문화의 뿌리를 지키고 미래로 이어가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우리의 종과 판화를 찾아서, 진천 여행 [웰촌]

우리의 종과 판화를 찾아서, 진천 여행 [웰촌]

19.3Km    2023-08-10

진천종박물관은 한국 종의 연구, 수집, 전시, 보존은 물론 기획전시, 교육 및 다양한 활동 등을 통해 세계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은 한국 종의 예술적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고자 2005년 9월 개관하였다.

한국잠사박물관

한국잠사박물관

19.4Km    2025-12-19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청주역로 213-52

한국잠사박물관은 우리나라 잠사 문화의 역사를 보여주고, 전통을 수집하고 보존해 후대에 물려주기 위해서 개관한 박물관이다. 잠사는 누에고치를 쳐서 실을 뽑는 일을 말한다. 박물관에서는 학생들에게는 자연과학을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생생한 학습 현장을 제공하기 위해 누에고치를 쳐서 실을 뽑고 비단을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또, 박물관과 디지털키즈카페, 양떼정원 체험, 사계절 썰매장, 수영장, 오디축제를 연계한 한국잠사플레이팜을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교육과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목화반점(아산)

목화반점(아산)

19.4Km    2025-04-08

충청남도 아산시 온주길 28-8
041-545-8052

아산시가지 남부 온양초등학교 앞에 자리한 목화반점은 이 일대에서는 소문난 중식 맛집이다. 목화반점만의 노하우로 조리된 탕수육, 짜장면, 짬뽕 등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가 좋다. 맛집으로 소문나 방문하면 대기는 기본일 만큼 찾는 방문객이 많다. 주력 메뉴는 탕수육으로, 계란을 사용해서 반죽을 만들어 고소하면서도 바삭하고 부드러운 옛날식 탕수육을 맛볼 수 있다. 다른 메뉴와 달리 탕수육은 포장도 가능하다. 탕수육 소스는 함께 곁들여져 나오므로 따로 즐기고 싶다면 미리 요청을 해야 한다. 주변에는 온주아문 및 동헌, 아산 읍내리 당간지주가 도보로 둘러볼 수 있는 거리 내에 있어 입장을 기다리는 동안 보고 와도 좋다. 그 외에는 온양온천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

박물관에서 놀고, 자연에서 배우다

19.4Km    2023-08-08

청주시와 청원군이 합쳐지면서 청주는 더욱 볼거리, 먹거리가 많아졌다. 청주가 갖고 있는 문화, 교육, 체험에 정원의 자연과 문화가 더해져 금상첨화를 이루었다. 색다른 재미를 주는 잠사박물관이나 산림과학박물관부터 자연과 배움이 어우러지는 상성 문화단지 등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는 매력만점 여행지가 가득하다.

출처 : 머물수록 매력있는 충청

세미퍼블릭(SEMIPUBLIC)

세미퍼블릭(SEMIPUBLIC)

19.4Km    2025-08-20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조치원로 3-1

세미퍼블릭(SEMIPUBLIC) 은 ‘반쯤 열린’이라는 의미처럼, 공공성과 사적 공간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복합문화예술 공간이다. 창작 중심의 스튜디오이자 로컬 예술 커뮤니티로, 미술 재료·디자인 북·조형 오브제가 감각적으로 배치된 환경 속에서 다양한 창작 활동과 예술 체험이 이루어진다. 방문객은 지역 아티스트의 감성과 현대적 예술 세계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으며, 운영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소도시 일상 속에서 특별한 영감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세미퍼블릭은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고, 누구나 쉽게 예술을 경험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온주아문 및 동헌

온주아문 및 동헌

19.4Km    2025-11-17

충청남도 아산시 온주길 27

온주아문 및 동헌은 조선 후기의 관아 건물이다. 문루는 ‘온주아문’이라는 현판이 붙어 있는데 온주는 아산의 시가지를 일컫는 지명 ‘온양’을 뜻한다. 문루는 화강암 초석 위에 2층으로 세워져 있으며 아래층은 통로, 위층은 누마루로 활용하였다. 동헌은 문루에서 약 50m 북쪽에 있다. 이곳은 조선시대 온양군 동헌으로 쓰였는데, 동헌은 지금으로 따지면 군수의 집무실이라 할 수 있다. 동헌의 역할을 상실한 후 1928년부터는 일제의 주재소, 해방 후에는 파출소, 1986년에는 시승격에 따라 1988년까지 온주동 동사무소로 2년간 사용되다가 1993년에 수리 및 복원하였다. 이 건물은 화강암 기단 위에 세워진 정면 6칸, 측면 2칸의 평면 건물로 홑처마 팔작지붕 구조이다. 온주아문 앞에는 지금까지 이곳을 거쳐간 훌륭한 현감, 군수의 업적을 적어놓은 비석이 있다. 1973년에는 가치를 인정받아 충청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최근에도 추가 발굴이 이어져 앞으로 더 많은 면모가 드러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