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버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카페버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카페버치

카페버치

12.3Km    2025-06-02

경기도 남양주시 식송1로 19 (별내동)

카페 버치는 별내동에 있는 브런치 카페이다. 세련된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곳이다. 통창의 유리로 되어 있으며, 자리마다 아크릴 칸막이를 설치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데이트 코스나 각종 모임에 이색적인 메뉴를 맛보고 싶다면 방문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불암산 방향 마을 입구에 버치 전용 주차장이 있다.

나크타

나크타

12.3Km    2025-07-22

경기도 의정부시 망월로28번길 137 (호원동)

도봉산 자락에 위치한 나크타는 많은 소금빵 종류를 맛볼 수 있는 베이커리 카페이다. 소금빵인 도봉산호랑이와 도봉산흑호랑이, 크림빵인 아기 궁둥이빵, 열대 과일 커피 나크타 골든 라떼 등이 시그니처 메뉴이다. 북한산 둘레길 입구에 위치해 울창한 소나무숲 정원에 앉아 바라보는 도봉산 쌍봉의 경관이 무척 멋진데, 이 쌍봉에서 영감을 얻어 카페 이름이 탄생되었다. 관련해 나크타(NAKTA)라는 낙타(NAK TA)가 자신과 똑닮은 도봉산의 쌍봉을 보고 한눈에 반해서 도봉산으로의 긴 여정을 떠났다는 재미있는 브랜드 스토리가 만들어졌고, 매장 한켠에서는 나크타 캐릭터가 그려진 컵, 티셔츠 등의 각종 굿즈도 판매하고 있다.

통큰소무한리필 별내본점

통큰소무한리필 별내본점

12.3Km    2025-05-13

경기도 남양주시 불암로109번길 4-18 (별내동)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에 있는 고기 요리 전문점으로 무한리필 뷔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갈빗살, 부챗살, 생등심, 우삼겹, 삼겹살, 항정살, 가브리살, 대패삼겹살 등 10여 가지의 소고기 및 돼지고기를 맛볼 수 있고, 잡채, 치킨, 국물 떡볶이, 찜갈비, 고구마튀김, 새우튀김, 김말이 등 10여 가지의 뷔페 음식도 함께 제공된다. 후식으로 소프트아이스크림과 커피가 마련되어 있다. 고기나 음식을 남기는 경우 환경부담금이 부과되므로 먹을 만큼만 덜어가는 것이 좋다. 지하 주차장이 있어 주차하기에 편리하다.

장수 누룽지 백숙

장수 누룽지 백숙

12.3Km    2025-05-13

경기도 남양주시 불암산로 113 (별내동)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에 있는 백숙 전문점이다. 외관은 검은 기와지붕의 한옥으로 고풍스럽고 예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내부는 깔끔한 현대식 공간으로 꾸며져 있어 쾌적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할 수 있다. 토종닭 누룽지 백숙, 오리 누룽지 백숙, 능이 한방 닭백숙, 닭볶음탕, 옻닭, 쟁반막국수, 파전, 도토리묵, 김치전 등 여러 가지 메뉴를 맛볼 수 있다. 대표 메뉴인 누룽지 백숙은 잘 고아진 닭과 오리가 구수한 누룽지탕과 조화를 이루어 맛을 더한다. 백숙과 함께 나오는 섞박지와 갓김치도 별미로 따로 판매하고 있다.

육마루 별내점

육마루 별내점

12.3Km    2025-05-13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5로5번길 4-12 (별내동)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에 위치한 육마루는 숙성고기 전문점이다. 숙성 고기가 제공되기 때문에 매장 한쪽에는 정육점과 비슷한 역할을 하는 고기 제작소가 있다. 이곳에서는 좋은 환경에서 품질 좋은 사료로 스트레스 없이 자란 프리미엄 돼지를 사용한다. 지방이 적은 부위로 달라고 요청하면 고기를 선별하여 제공한다.

정암사

정암사

12.4Km    2025-11-27

서울특별시 노원구 덕릉로94길 127 (중계동)

정암사는 서울 노원구와 경기 남양주시 별내면 경계에 위치한 불암산 내에 있는 사찰로 대한불교 태고종이다. 정암사에는 조선시대 문화재자료로 서울시 유형문화재 자료 제54호 아미타칠전도와 제322호 예념미타도량참법이 있다고 안내가 되어 있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인하여 현재는 문화재 관리청에서 관리를 하고 있다. 다른 사찰들과는 다르게 일주문이 없다. 대웅전을 중심으로 왼쪽에는 불암산이, 오른쪽으로는 도봉산 자운봉이 마주보고 있으며, 앞쪽으로는 노원구 시내를 내려다 볼 수 있다. 비와 물을 다스리는 용신을 모셔놓은 신당인 용왕당에 약사여래불이 모셔져 있고 식수도 있다. 대웅전 뒤 산길을 오르다 보면 둥글게 파여진 석굴 안에 산신전과 관음전이 있다. 불암산 등산로에 있어서 등반 중에 방문할 수 있다.

수동시온캠프

수동시온캠프

12.4Km    2025-01-03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지둔리

한강의 맑은 물과 남양주에서도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수동면에 있는 수동시온캠프는 서울에서 1시간 이내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고, 남양주 관광의 중심지에 있어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캠핑장이다. 주변에는 축령산자연휴양림, 아침고요수목원, 국립수목원, 천마산군립공원, 대성리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으며, 남양주의 풍성한 토양에서 직접 재배한 토산품과 먹거리도 풍성하다. 이곳은 어린이 친화 캠핑장으로 어린이 축구 교실과 밤 줍기 체험 등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놀이터와 운동장이 있어 체험 활동하기에도 매우 좋다. 캠핑장 옆으로는 수동천이 흐르고 있어 물고기 잡기 체험이나 여름철 물놀이 하기에도 좋다. 운영하는 사이트로는 전기장판이 설치된 2m x 1.8m의 방갈로와 5m x 5m 나무 데크 사이트가 있다. 사이트 간격도 적당해 이용객들 간의 간섭 없이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양주 관아지

양주 관아지

12.4Km    2025-10-23

경기도 양주시 부흥로1399번길 15 (유양동)

조선시대 경기도 양주 지역에 설치되었던 행정구역으로, 일제강점기까지 417년간 양주목을 다스리던 관청이 있던 곳이다. 1506년에 고주(高州) 지역에서 복구되었다가 불곡산(佛谷山) 남쪽 유양리로 옮겨졌다고 한다. 양주 관아지에 대한 경기읍지(京畿邑誌), 양주목읍지(楊州牧邑誌) 등의 자료를 보면 객사·형옥·읍창·진창·군기고·화약고·관청 등 31개의 시설들이 있었다고 한다. 또한 한국전쟁과 일제강점기 때 양주가 의정부로 이전하면서 폐허가 되어 관아의 규모를 알 수는 없지만, 양주 ‘목(牧)’이라는 이름을 가진 행정 단위로 볼 때 관아의 규모가 매우 컷을 것으로 짐작해 볼 수 있다. 1996년 양주 관아지 일대가 시범 문화마을로 지정됨에 따라 원골문화마을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1997년 복원된 동헌 1동과 마당 한쪽에 양주목사를 지낸 관리들의 송덕비(頌德碑) 20여 기를 세웠다. 또한 양주 관아지에 대한 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발굴조사가 진행된 이후, 현재의 상태로 보존되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양주국가유산 야행

양주국가유산 야행

12.4Km    2025-09-15

경기도 양주시 부흥로1399번길 15 (유양동)
031-8082-5673

양주국가유산 야행은 양주관아지 일원의 역사문화유산을 활용한 야간형 문화향유 프로그램이다. 양주국가유산 야행은 양주관아지 일원의 문화유산(양주관아지, 어사대비, 양주향교, 양주별산대놀이 등)을 빛으로 연출한 아름다운 야간경관과 함께 양주의 역사속 인물들과 사실들을 바탕으로 구성된 주제(8夜)별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2025 양주관아지에서 만나는 특별한 주말

2025 양주관아지에서 만나는 특별한 주말

12.4Km    2025-10-23

경기도 양주시 부흥로1399번길 15 (유양동)
031-8082-5676

양주시는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시민과 공유하고 문화유산을 친근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양주관아지에서 만나는 특별한 주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으로 구성되어 주말을 맞아 가족, 친구, 연인 등 다양한 계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마당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전통놀이와 한복 체험, 전통 공예 만들기 등 참여형 전통문화 체험과 양주관아지 해설 투어, 독립운동 이야기 등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는 해설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전통연희 공연과 지역 예술가들의 무대가 함께 어우러져 관람객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맞춤형 체험도 준비되어 있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문화유산의 의미를 직접 체험하고, 양주관아지의 역사적 정체성을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