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추억[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행복한 추억[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행복한 추억[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행복한 추억[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0m    4353     2019-03-1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문화광장로 25
063-231-7373

전주도심권 시청 앞에 위치한 행복한추억은 추억의 온돌방과 외국인을 고려한 침대방까지 다양한 객실을 갖추고 있다. 최소 2명부터 최대 10명이 머물 수 있는 방까지 객실 크기도 다양해 연인, 가족, 단체 여행객 등 모든 여행객을 만족시킬 수 있다. 옥상 테라스에서는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어 도심에서의 여행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주변 관광지로는 후백제 견훤대왕의 숨결이 담긴 견훤성터와 조선시대 태조 어진이 모셔진 경기전과 임진왜란 때 조선의 역사를 지켜온 전주사고 등이 있다. 이밖에도 오목대, 풍남문, 전주향교, 객사 등, 전주한옥마을을 걸어서 여행할 수 있다.

천년전주마실길을 걷다

천년전주마실길을 걷다

184m    3938     2016-09-27

천년 고도 전주를 만나보는 길이다. 전주한옥마을에서 출발해 완산칠봉 아래 자리자은 정혜사와 완산공원, 남고산성을 둘러보는 길이다. 특히 완산칠봉에서 남고산성 일대의 길은 ‘천년전주마실길’ 이라는 이름이 붙은 도보 여행길로 후백제의 견훤이 쌓은 남고산성에 오르면 전주 시내 일대가 한 눈에 들어온다.

전주시

전주시

198m    21325     2014-12-04

전북 전주시

전주는 전라북도 중앙부에 위치해 있으며 주변은 대부분 완주군으로 둘러싸여 있고 서쪽의 일부와 서남쪽의 일부가 김제시와 접하고 있다. 면적은 206.22㎢, 연평균 기온 12.9℃, 연강수량 1296.2㎜, 인구는 651,098명(2014년 3월 기준), 행정구역은 2구 33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 * 자연환경
    전주의 동, 남, 북동쪽은 모두 노령산맥에 속하는 산지로 북동쪽에 종남산, 동남쪽에 만덕산, 남동쪽에 고덕산, 남서쪽에 모악산 등이 근처 완주군에 있다. 아울러 전주시내는 동쪽 에 승암산, 남쪽에 남고산, 완산칠봉, 북서쪽에 건지산 등이 성벽처럼 둘러싸여 있다. 하천은 만경강의 상류가 되는 전주천과 삼천천이 있다.
  • * 역 사
    • 고대 - 삼한시대에는 마한의 영토였으며 백제가 이 땅을 영유하면서 완산이라고 하였다. 그 후 신라에 병합된 뒤인 757년(경덕왕 16)에 수군현의 명칭이 바뀔 때 현재의 이름인 전주로 바뀌었다.
    • 고려 - 936년 왕건이 후백제를 멸망시키고, 이 지방에 안남도호부를 설치하였으나, 4년 뒤에 다시 전주로 개칭하였다. 1018년(현종9) 전국적인 지방제도 개편 때에 안남대도 호부로 개칭되었으나, 1022년 다시 전주목으로 불리게 되었다.
    • 조선 - 1392년 조선이 건국되자, 전주는 왕의 고향으로 중시되어 완산유수부로 승격되었고, 1403년(태종3) 전주부로 개칭되어 조선말까지 변동이 없었으나 관할지역은 고려시대보다 축소되었다.
    • 근대 - 1896년 지방제도개편으로 전주부는 전주군으로 개편되어 21개 면을 관할하였으며, 1914년 군면 폐합에 따라 전주면으로 되었다가 1931년 전주읍으로, 1935년 전주부로 승격되었다.
    • 현대 - 1949년 전주시로 개칭, 1989년 완산, 덕진구를 두었다.
  • * 문 화
    • 민속 - 이 고장의 대표적인 민속놀이로는 기접놀이, 다리밟기, 덕진연못 물맞이 등을 들 수 있다. 용기놀이라고도 불리는 기접놀이는 칠석이나 백중에 평화동과 효자동의 12개 마을 중에 한 마을의 초청에 의해 거행된다. 주최 마을에서 영기(令旗)를 가 지고 초청할 마을에 가면 이에 응하는 마을은 동구에 영기를 하나 꽂아놓고 불응 하는 마을은 영기 두 개를 꽂아 놓는다. 놀이날이 되면 주최 마을에서는 참가 마을 수대로 손님맞이 반을 짜 중간 지점까지 마중을 나가서 손님 마을의 농악대와 합류 하여 행사 장소로 모인다. 놀이의 순서는 농악 경연, 계주식으로 농기를 들고 모악 산 중턱을 돌아오는 '용기달리기' , 기 다루는 재주를 겨루는 '용기놀이' 순이며, 이 경연결과로 마을의 순위가 다시 결정된다. 이후 모두 모여 합굿놀이를 벌이고 주최 마을은 전송굿을 하며 초청 마을을 떠나보 낸다.
    • 동제 - 현재 호성동 초포 배미실 마을에서만 유일하게 당산제가 존속되고 있다.
    • 문화행사 - 매년 5월 1일을 전후로 13일간에 걸쳐 4개의 대형 행사가 치뤄진다.
      1. 1) 전주국제영화제
        전주는 1940년대 후반부터 1960년 초까지 한국영화의 중심지로 전주 영화인들의 손으로 직접 제작된 영화를 비롯 새로운 21세기 그 깊은 '기억상실의 고리'를 복원하는 뜻 깊은 행사다. 문화영상산업의 수도를 지향하는 야심찬 영화제로 대안영화, 디지털영화, 아시아독립영화를 주제로 하여 차별성을 제시하며 굵직한 영화가 상영되고 있다.
      2. 2) 풍남제
        1959년부터 전주시민축제로 거행되는 문화행사로서 전주 고유의 음식문화를 재현하여 정통 전주음식을 맛 볼수 있고 주요 내용으로는 저자거리난장, 먹자거리난장, 퍼레이드난장, 또래난장 등이 있다.
      3. 3) 전주대사습놀이
        전주 소리문화의 전통을 이어가는 전국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국악계의 등용문이다. 전통 음악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끈 전주대사습놀이는 판소리 명창부와 일반부, 가야금, 병창부, 농악부, 무용부, 기악부, 시조부, 민요부, 궁도부 등 9개 종목으로 열린다.
      4. 4) 전주 종이문화축제
        모방할 수 없을 만큼 품질이 뛰어나고 우수한 전주한지는 우리 삶이 듬뿍 배인 동양적 아름 다움을 지녔다. 한지만의 독창적인 매력을 널리 세계에 알리고자 펼쳐지는 전주 종이축제는 한지이벤트, 한지체험의 장, 종이 이벤트, 팬아시아 종이박물관기획전, 한지패션쇼 등 알찬 행사가 전개된다.

솔화랑

솔화랑

214m    24768     2018-12-2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팔달로 212-6

솔화랑(구, 솔갤러리)는 1983년 개관이래 조선시대민화전, 호남한국화300년전, 남관 이응노전, 전북근대미술사전 등 50여회 이상 기획전을 하였으며 3000여점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고서화 전문화랑으로 감정도 가능하며 작품교환과 판매 매입도 하고 있다.

청소년 문화의거리

청소년 문화의거리

251m    22214     2018-11-2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5길 일대

항상 깨어있는 청소년 문화의 거리로 지정된 고사동 차 없는 거리에서는, 각종 거리퍼포먼스가 벌어지며, 길거리 데이트 장소로 그만이다. 청소년을 위한 이벤트행사도 개최된다. (판토마임, 길거리농구대회, 그림·엽서 전시회 등)

백송회관

백송회관

256m    22228     2018-12-06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177
063-282-5001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서노송동에 있는 한식 전문점 백송회관]
전주의 유명한 음식인 비빔밥과 함께 한우 구이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전주 한지문화축제 2019

전주 한지문화축제 2019

314m    41598     2019-04-29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현무1길 20
한지문화축제조직위원회 063-271-2503

<전주한지문화축제>는 천년전주 한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전통한지공예의 경진대회를 통하여 전국의 우수공예인을 발굴하는 한편, 전주한지 공예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또한 지역문화축제에서 벗어난 대한민국 한(韓)스타일의 중심에서 한(韓)스타일을 대표하고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는 한바탕 어울림 축제이다.

2019년 <전주한지문화축제>는 5월 5일부터 6일까지 한국전통문화전당, 한지산업지원센터에서 개최된다. 축제기간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한지인과 비한지인, 어른과 어린이, 여자와 남자, 한국인과 외국인, 주민과 시민등 모든 계층의 사람들이 "한지"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어울리도록 기획하였다. 또한 전주 국제영화제나 한옥마을을 찾은 관광객, 그리고 전주를 사랑하는 모든 국민들에게 고장을 알리고, 전주 한지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역점을 두었다.

한국전통문화전당 주간 '전통으로 通(통)하다' 2018

한국전통문화전당 주간 '전통으로 通(통)하다' 2018

324m    57     2018-11-16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현무1길 20
063-281-1500

[행사소개]
전통문화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이를 대중화, 산업화, 세계화 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많은 시민들과 기관에서 참여할 수 있는 전통문화(공예, 한식, 한지 등)를 매개로 한 먹거리·놀거리·즐길거리가 가득한 한국전통문화전당 주간 ‘전통으로 통하다’를 안내한다.


[프로그램]
-대표 프로그램: 손짓으로 통하다(전라북도(전주소재) 기능장 무형문화재 22명 참가 작품 전시-중요무형문화재 2분포함), 마음으로 통하다(전통+현대음악 예술공연), 다른결로 통하다(3인의 미술작가+한지관련 콘텐츠 협업 전시)
-공연: 공감(야외 버스킹)
-전시: 재외공관 한스타일 공간연출 홍보사업 전시, 전당 콘텐츠를 활용한 깃발전시, 전주음식 테마존, 전당 외벽활용 홍보미디어 아카이브 전시
-체험: 전통놀이와 현대놀이가 함께 하는 놀이터, 옛 그림에 담긴 우리 음식이야기, 오감만족 수공예 이야기
-판매: 입주공방 프리마켓
-이벤트: 실외 캠핑장, 보물찾기, 주전부리, 스템프 미션, 포토존 등


전주 동문예술거리

전주 동문예술거리

370m    3040     2016-11-09

전라북도 전주시
동문예술거리추진단 063-287-2012

전주 동문예술거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영 예술가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연장과 전시장 등으로 구성돼 있다. 원래 이곳은 시청, 전주MBC, 홍지서림 등이 들어서 주요 상가를 이뤘던 곳이었으나, 현재는 전주문화재단에 의해 문화·예술의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2012년 문을 연 창작지원센터 1호는 회화나 조각 같은 시각예술의 전시를 무료로 제공하며, 2호는 젊음과 열정이 넘치는 음악 거리의 산실로 역할 한다. 예술가들의 공동체인 '두레공간 콩'은 지역 미술가 5명이 모여 만든 작업·전시 공간으로 기획전과 대관을 통해 작품 전시를 하고 있다. 예술거리를 걷다 보면 ‘사진공간 목화’, ‘나비늘꽃’ 등 수많은 갤러리도 만나볼 수 있다. 예술거리 거점공간인 시민놀이터는 1층 이야기놀이터, 2층 소리놀이터, 3층 창작놀이터로 구성돼, 전주시민의 여가를 책임진다. 콩나물국밥집에서 먹는 먹거리도 빼놓을 수 없다. 매년 10월 동문거리축제가 열리며, 남쪽으로 향하면 경기전과 태조로, 전주한옥마을이 가까이 있다.

전주국제영화제 2019

전주국제영화제 2019

407m    34148     2019-04-05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4길 46
전주사무국 063-288-5433

대한민국에서 대안, 독립영화의 중심지로 자리잡은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가 5월 2일부터 5월 11일까지 열흘간 전주를 영화로 물들인다.

전주 신중앙시장

전주 신중앙시장

417m    20974     2019-02-14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태평3길 70
063-253-6535

전주 중앙시장은 전통재래시장의 성격을 띤 전주의 4대시장 중에 한곳이다. 전주 4대시장은 남부시장,동부시장,중앙시장,모래내시장으로 이루어져있다. 특히 중앙시장의 떡골목은 버스정류장에서 시장으로 들어서는 입구에 자리하고 있고, 보통 마트에서 판매하는 떡가격의 반값도 되지 않게 맛 좋은 떡을 살 수 있어 오가는 손님들의 발걸음을 붙잡고 있다.

베니키아 전주한성 호텔

373m    61455     2018-02-0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5길 43-3
063-288-0014

베니키아 한성호텔은 전주시의 중심에 위치하여 편리한 교통과 함께 전주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전주한옥마을, 전주시내 객사와 걷고 싶은 거리, 영화의 거리 등 관광명소와 인접하며, 시내중심가의 쇼핑과 거리에 즐비한 전주 전통 맛집들을 즐기실 수 있다. 한지와 황토 벽지로 꾸며진 40개의 객실을 갖추었으며 복도와 세미나실, 레스토랑에는 도자기와 금속공예를 비롯한 전주지역 서양화가, 한지 및 섬유공예가, 사진작가 등 20여명의 작품 100여점이 전시되어 있는 문화공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