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문화의거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청소년 문화의거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청소년 문화의거리

청소년 문화의거리

0m    22222     2018-11-2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5길 일대

항상 깨어있는 청소년 문화의 거리로 지정된 고사동 차 없는 거리에서는, 각종 거리퍼포먼스가 벌어지며, 길거리 데이트 장소로 그만이다. 청소년을 위한 이벤트행사도 개최된다. (판토마임, 길거리농구대회, 그림·엽서 전시회 등)

전주국제영화제 2019

전주국제영화제 2019

157m    34148     2019-04-05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4길 46
전주사무국 063-288-5433

대한민국에서 대안, 독립영화의 중심지로 자리잡은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가 5월 2일부터 5월 11일까지 열흘간 전주를 영화로 물들인다.

솔화랑

솔화랑

176m    24773     2018-12-2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팔달로 212-6

솔화랑(구, 솔갤러리)는 1983년 개관이래 조선시대민화전, 호남한국화300년전, 남관 이응노전, 전북근대미술사전 등 50여회 이상 기획전을 하였으며 3000여점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고서화 전문화랑으로 감정도 가능하며 작품교환과 판매 매입도 하고 있다.

행복한 추억[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행복한 추억[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251m    4353     2019-03-1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문화광장로 25
063-231-7373

전주도심권 시청 앞에 위치한 행복한추억은 추억의 온돌방과 외국인을 고려한 침대방까지 다양한 객실을 갖추고 있다. 최소 2명부터 최대 10명이 머물 수 있는 방까지 객실 크기도 다양해 연인, 가족, 단체 여행객 등 모든 여행객을 만족시킬 수 있다. 옥상 테라스에서는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어 도심에서의 여행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주변 관광지로는 후백제 견훤대왕의 숨결이 담긴 견훤성터와 조선시대 태조 어진이 모셔진 경기전과 임진왜란 때 조선의 역사를 지켜온 전주사고 등이 있다. 이밖에도 오목대, 풍남문, 전주향교, 객사 등, 전주한옥마을을 걸어서 여행할 수 있다.

전주 풍패지관

전주 풍패지관

322m    34178     2018-10-1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충경로 59

* 조선시대의 객사, 전주 풍패지관(구, 전주객사) *
풍패지관은 1975년 3월 31일에 보물 제583호로 지정되었다. 객사는 객관이라고도 하며, 고려·조선 시대에 왕명으로 벼슬아치들을 접대하고 묶게 한 일종의 관사를 말한다. 감실에는 궐패(闕牌)를 모시고 망궐례인 임금에 대해 예를 올렸다. 정면 4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 건물과 정면 4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건물이 붙어져 있다.
전주객사는 1473년(성종 4)에 전주서고를 짓고 남은 재료로 개축하였다는 기록이 있을 뿐 정확한 건립연대는 알 수 없다. 원래 주관(主館)과 그 좌우에 동익헌(東翼軒)·서익헌(西翼軒)·맹청(盲聽)·무신사(武神祠) 등의 건물이 있었으나 1914년에 북문에서 남문에 이르는 도로 확장공사로 좌측의 동익헌은 철거되었다가 1999년에 복원했다. 현재는 주관과 서익헌, 동익헌, 수직사(守直舍)만 남아 있다.

* ‘전주객사’에서 ‘풍패지관’으로 *
약속을 정할 때 마땅한 장소가 생각나지 않으면 전주 한복판에 자리 잡은 전주객사는 만인의 ‘만남의 장소’ 역할을 했다. 수십 년간 전주시민의 약속 장소였던 전북 전주시 완산구 중앙동의 전주객사(全州客舍)가 고유 이름인 풍패지관(豊沛之館)으로 바뀌었다. 관사 또는 객관으로 불린 객사는 전주뿐 아니라 고려 이후 각 고을에 설치돼 방문한 외국 사신의 숙소나 연회장으로 사용됐고 조선시대에는 위패를 모시고 초하루와 보름에 궁궐을 향해 예를 올린 장소이기도 했다. 객사가 전주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닌 데다 일제강점기와 근·현대를 거치면서 명칭이 왜곡돼 고유 이름인 ‘풍패지관’으로 환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전주 객사의 정문은 주관을 앞면으로 내삼문, 중삼문, 외삼문이 있었는데, 실제 주관 앞면에는 ‘풍패지관’이라는 현판이 걸려 있다. 풍패지관은 조선에 온 중국 사신 주지번이 익산의 선비 송영구를 찾아가던 중 이곳에 들렀다가 쓴 글씨로 전해진다. ‘풍패’란 한나라를 건국했던 유방(劉邦)의 고향에서 비롯된 것으로 건국자의 본향을 일컫는다. 전주는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의 본향으로 ‘풍패지향’이라 했으며 전주 객사는 ‘풍패지관’이라고 했다. 역사학자들이나 시민의 반응도 갑작스런 명칭 변경에 따른 혼란을 우려하면서도 대체로 긍정적이다. 이제부터는 고유 이름인 “풍패지관에서 만나자”고 하자.

전주 한지문화축제 2019

전주 한지문화축제 2019

341m    41602     2019-04-29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현무1길 20
한지문화축제조직위원회 063-271-2503

<전주한지문화축제>는 천년전주 한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전통한지공예의 경진대회를 통하여 전국의 우수공예인을 발굴하는 한편, 전주한지 공예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또한 지역문화축제에서 벗어난 대한민국 한(韓)스타일의 중심에서 한(韓)스타일을 대표하고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는 한바탕 어울림 축제이다.

2019년 <전주한지문화축제>는 5월 5일부터 6일까지 한국전통문화전당, 한지산업지원센터에서 개최된다. 축제기간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한지인과 비한지인, 어른과 어린이, 여자와 남자, 한국인과 외국인, 주민과 시민등 모든 계층의 사람들이 "한지"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어울리도록 기획하였다. 또한 전주 국제영화제나 한옥마을을 찾은 관광객, 그리고 전주를 사랑하는 모든 국민들에게 고장을 알리고, 전주 한지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역점을 두었다.

한국전통문화전당 주간 '전통으로 通(통)하다' 2018

한국전통문화전당 주간 '전통으로 通(통)하다' 2018

341m    58     2018-11-16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현무1길 20
063-281-1500

[행사소개]
전통문화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이를 대중화, 산업화, 세계화 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많은 시민들과 기관에서 참여할 수 있는 전통문화(공예, 한식, 한지 등)를 매개로 한 먹거리·놀거리·즐길거리가 가득한 한국전통문화전당 주간 ‘전통으로 통하다’를 안내한다.


[프로그램]
-대표 프로그램: 손짓으로 통하다(전라북도(전주소재) 기능장 무형문화재 22명 참가 작품 전시-중요무형문화재 2분포함), 마음으로 통하다(전통+현대음악 예술공연), 다른결로 통하다(3인의 미술작가+한지관련 콘텐츠 협업 전시)
-공연: 공감(야외 버스킹)
-전시: 재외공관 한스타일 공간연출 홍보사업 전시, 전당 콘텐츠를 활용한 깃발전시, 전주음식 테마존, 전당 외벽활용 홍보미디어 아카이브 전시
-체험: 전통놀이와 현대놀이가 함께 하는 놀이터, 옛 그림에 담긴 우리 음식이야기, 오감만족 수공예 이야기
-판매: 입주공방 프리마켓
-이벤트: 실외 캠핑장, 보물찾기, 주전부리, 스템프 미션, 포토존 등


전주 한옥마을의 길거리 음식과 명물집 탐방

전주 한옥마을의 길거리 음식과 명물집 탐방

343m    4475     2016-09-27

한옥과 현대식 거리가 조화를 이룬 전주에는 이름값만큼 맛진 음식들이 많다. 특히 전주의 길거리의 기특한 간식들을 찾아먹는 재미가 솔솔진 이 코스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먹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멋진 음식과 함께 현대와 과거의 멋진 조화를 탐방해 보자. 특히 전주의 명물 빵집 풍년제과의 빵맛도 빼 놓지 말자.

블루보트게스트하우스 전주점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블루보트게스트하우스 전주점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364m    1040     2019-05-2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충경로 75
010-6545-9049

블루보트게스트하우스의 모태는 ‘더 게스트하우스’로 현재 부산과 서울, 경주 등에 체인점을 두고 있다. 전주점은 2016년 4월에 문을 열었다. 전주시 경원동에 자리한 블루보트게스트하우스는 경기전과 전주한옥마을과 아주 가깝다. 경기전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만큼 전동성당과 한옥마을, 남문시장 등을 모두 걸어서 갈 수 있다. 인원수에 따라 다른 7개 객실이 준비되어 있으며 모든 객실은 깔끔한 철제 침대로 구성되어 있다. 욕실과 주방은 공동으로 사용하고, 주방에는 TV가 있어 여행자들끼리 정보를 공유하기에 좋다. 젊은 여행객이 많이 찾아 트렌디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꾸며져 있다. 외국의 게스트하우스에 온 느낌이 들며 무엇보다 청결에 신경을 써서 항상 쾌적하다.

베니키아 전주한성 호텔

158m    61455     2018-02-0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5길 43-3
063-288-0014

베니키아 한성호텔은 전주시의 중심에 위치하여 편리한 교통과 함께 전주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전주한옥마을, 전주시내 객사와 걷고 싶은 거리, 영화의 거리 등 관광명소와 인접하며, 시내중심가의 쇼핑과 거리에 즐비한 전주 전통 맛집들을 즐기실 수 있다. 한지와 황토 벽지로 꾸며진 40개의 객실을 갖추었으며 복도와 세미나실, 레스토랑에는 도자기와 금속공예를 비롯한 전주지역 서양화가, 한지 및 섬유공예가, 사진작가 등 20여명의 작품 100여점이 전시되어 있는 문화공간이 있다.

효자문

232m    14675     2018-11-14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4길 43-24
063-284-4236

효자문식당은 35년 넘게 한결같이 100% 국내산 한우만을 사용하고 있다. 보통 갈비탕은 맑고 뽀얀 국물인 반면 이곳의 갈비탕은 국물이 진한 갈색이면서도 걸쭉하다. 얇게 썬 편육이 들어있는 일반 갈비탕과는 달리 통갈비뼈가 그대로 들어가 있다.
이 집만의 비결인 특제양념으로 2~3일 정도 숙성시킨 통갈비를 넣고 끓여내기에 고기 또한 심심하지 않고 양념이 잘 배어 있다. 이곳에서는 갈비탕 외에도 불갈비, 갈비찜 등을 맛볼 수 있다.
전주 풍패지관, 한옥마을, 경기전, 풍남문, 다가공원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자리하고 있어 주변 경관을 즐기기에나 명소를 찾기에도 좋은 위치에 있다.

전북청소년영화제 2018

299m    4089     2018-11-21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3길 67

2018년 11월 22일 '너랑 나랑, 우리'라는 슬로건 아래 <제12회 전북청소년영화제>가 개최된다. 2007년 처음 개최되어 올해까지 영화제, 영화캠프를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의 창의력을 증진시키고 영상문화산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한다. 전라북도교육청 주최, 전북영상교육연구회 주관으로 전주시네마타운 8관에서 3일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