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Km 2025-12-23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쑥고개로 259 (효자동2가)
전주 역사박물관은 전주시가 설립하여 전주문화사랑회에서 수탁 받아 운영하는 박물관으로서 전주의 역사를 통시대적으로 보여주면서 그 문화적 특질과 우수성을 부각시키는 지역사 박물관이다. 특히, 전주지역의 역사 문화를 발굴하고 체계화하는 ‘전주학’ 연구의 중심이 되고자 한다. 상설 전시 및 기획 전시와 교육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12.3Km 2025-09-23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130
010-5873-8254
길 건너 한옥마을 펜션은 전주지역에서 머물 수 있는 여행자 숙소로 합리적인 비용과 편안하고 좋은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여행정보와 더불어 집과 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12.3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아중4길 13-3
063-241-8300
라임호텔은 동전주IC 인근에 위치한 모던하고 세련된 호텔로, 모든 객실에 라텍스침대와 PC2대를 설치했다. 그 중 러블리스위트룸은 한옥 분위기로 꾸몄고, 바디프렌드스위트는 최고급 안마의자와 월풀욕조를 갖췄다. 조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조식룸서비스도 가능하다. 아중호수공원이 약 700여m 거리에 있고, 자동차로 10분 거리에 전동성당, 경기전 등이 있는 전주한옥마을이 있어 관광에 용이하다.
12.3Km 2025-09-01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36
착한공작소협동조합은 공예작가 4명과 요리작가 1명이 2015년부터 공동체 활동을 기반으로 설립한 기업이다. 손재주라는 재능을 바탕으로 핸드메이드 상점과 카페를 운영하며 공예, 요리 분야의 교육, 체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전주의 문화와 역사 자원을 활용해 특색 있는 수공예 및 식품 브랜드를 직접 개발하고 있으며 전주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수제작 과정의 보완을 통해 대량 상품화와 원가 절감 기반의 자립 시스템도 함께 구축해가고 있다.
12.3Km 2025-11-05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팔달로 161 (경원동1가)
전주시 완산구에 위치한 전북예술회관은 각종 공연 및 전시장으로 전북문화 예술 활동의 요람이다. 이곳은 180석의 공연장, 346평 전시장, 15평의 소회실을 갖추고 있다. 공연장에서는 클래식 공연 및 강연이 가능하며, 전시장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개인전을 만나 볼 수 있다. 이곳은 전북투어패스 자유이용시설로 전북투어패스란 도내 100여 개의 주요 관광지를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 가능한 자유이용권형 관광패스다. 주변에는 어진박물관, 루이엘모자박물관, 전주풍패지관이 있다.
12.3Km 2025-03-17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동문길 51 (풍남동1가)
전주한옥마을 안에서 만나볼 수 있는 헌책 도서관이다. 헌책의 가치를 나누고 재조명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총 3개 층으로 조성되어 있다. 총 4,000여 권 이상의 책들이 비치되어 있어 다양한 장르의 도서를 접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지하 1층은 실제 만화방을 연상케 하는 인테리어로 만화책과 보드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이루어져 있고, 지상 1, 2층은 독서와 노트북 사용이 가능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어른들의 추억을 자극하는 추억의 옛날 영화와 애니메이션도 DVD로 감상할 수 있다. 시대별 베스트셀러부터 과거 금서로 지정되었던 책 등 역사를 지닌 자료도 살펴볼 수 있고, 다양한 공간을 무료로 즐길 수 있어 가족, 친구, 연인 등과 함께 방문하기 좋다.
12.3Km 2025-07-2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55 (중앙동4가)
전라감영은 전라도와 제주도를 관할하는 지방통치관서로 지금의 도청에 해당하며 조선 초부터 1896년까지 약 500년 동안 지금의 전라북도와 전라남도, 제주도를 관할하던 감사(관찰사)가 근무하던 곳이다. 조선시대의 전라감영은 정문인 포정문, 감사의 집무실인 선화당, 주거공간인 연신당과 감사 가족의 처소인 내아, 누각인 관풍각 등의 건물 등 모두 40여 채가 있었다. 1896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전라감영은 전라북도 도청의 행정업무 공간으로 사용하였으나 근대화 과정에서 대부분 소실되고 마지막까지 남아있던 선화당도 1951년에 폭발 사고로 불타버렸다. 2015년 옛 도청 건물을 철거하고, 2017년부터 복원 공사를 시작하여 선화당, 연신당, 내아, 관풍각 등을 복원하고 2020년 10월에 1단계 사업을 완료하고 문을 열었다.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아 전주대사습놀이 등의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고 있다. 연신당 뒤에는 전라감영의 유일한 흔적이라 할 수 있는 수명이 200년이 넘는 보호수가 자리하고 있다. 선화당에서는 전라감영의 옛 모습을 디지털 영상으로 볼 수 있으며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정기해설투어는 하루 세 번 선화당과 관풍각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문화해설을 듣고 싶은 방문객은 원하는 시간에 전라감영 정문으로 모이면 된다.
12.3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55 (중앙동4가)
063-232-9938
'전라관찰사의 탄생'은 전라감영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직접 참여형 역사 체험 프로그램으로 조선 시대 전라감영에서 벌어진 사건을 관람객이 직접 해결하며 새로운 전라관찰사가 탄생되는 과정을 담고 있다. 20여 명의 전문 배우와 리얼 타임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정해진 시간마다 세계관 속 사건들이 하나의 극으로 이어진다. 또한 전라감영 속 인물들이 가지고 있는 조선시대 직업 이야기도 듣고, 다양한 추억의 놀이 및 조선 직업 체험 등 조선시대 전라감영의 일상을 교류하며, 관람객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극의 일부가 되어 역사적 현장을 체험할 수 있다.
12.3Km 2025-11-1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55 (중앙동4가)
063-232-9938
온 동네가 모여 떠들썩하던 옛 김장철의 정취가 다시금 전라감영에 살아난다. 11월 30일, 전라감영 서편부지에서 펼쳐지는 <담그랑께 나누랑께>는 김장 체험을 중심으로 퍼포먼스 · 전통놀이 · 공연 등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역사 활용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다. 마을 공동체 문화의 따뜻한 감성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특별한 자리로, 예부터 이웃들이 한데 모여 손맛을 보태고 정을 나누던 '김장 공동체'의 풍경을 되살리고자 한다. 이날 김장 체험을 통해 만들어진 김치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참여자들은 김치를 함께 담그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공동체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몸소 느끼고, 서로를 돌보고 마음을 나누는 전통의 가치가 지역 사회에 온기를 더하는 특별한 하루를 선사하고자 한다.
12.3Km 2024-12-1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한지길 9-2 (남노송동)
0507-1437-0302
한옥마을에서 가장 색다른 적벽돌 집입니다. 하루에 두 팀만 받는 신축 프라이빗 호스텔, ‘인센스’입니다. 고풍스러운 한옥 마을에서 모던하면서도 내추럴한 감성을 한껏 품은 ‘인센스’ 호스텔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