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Km 2025-11-14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송광수만로 472-23
070-4740-2135
‘별빛주막 : 소양점’은 완주군 소양고택과 오성한옥마을 일원에서 열리는 야간관광축로, 이 축제는 한옥의 전통미와 지역 미식, 공연, 체험을 결합한 복합형 K-컬처 야간축제이다. 행사는 지역 주민협의체가 주도하여 청년, 상인, 예술인이 함께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 거버넌스 기반으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한입의 완주, 소양한상(로컬푸드), 흑곶감 생막걸리 체험, 명사 초청 토크, 라이브 공연, 별빛 K콘테스트 등이 있다. 본 축제는 1회차 성과를 바탕으로 안정적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전북을 대표하는 미식야간축제로 발전하고 있는 축제이다.
16.4Km 2025-03-18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송광수만로 472-23
완주 오성한옥마을 내에 자리한 한글다리는 자음과 모음을 디자인 요소로 배열해 한국적인 멋을 살린 건축물이다. 다리에 이용된 석재는 국내에서 생산되는 지역 특산 석으로 포천에서 출토되는 화강암인 포천석,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회색화강석인 고흥석, 구리와 철을 뽑아내는 원석인 황동석 등 다섯 종류가 사용되었다고 한다. 또 자연석이 지닌 아름다움을 최대한 살려 다리가 지닌 의미와 매력을 더했다. ‘오성한옥마을’, ‘완주 사랑’, ‘완주군에 바란다’ 등의 글귀로 이루어진 난간은 한글다리의 조형감각에 묘미를 느끼게 한다. 각각의 글자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다. 또 한글다리 중간 부분에는 전망공간이 마련돼 오성한옥마을 주변의 빼어난 풍광을 조망할 수 있다.
16.4Km 2025-11-10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금마면 기양리 미륵사지내
미륵사지 석등하대석은 익산 미륵사지 내 동원과 중원에 있는 2기의 하대석이다. 중원의 석등 하대석은 석탑과 금당지 사이에 있고, 동원의 석등 하대석은 탑과 금당 사이에 있다. 미륵사지 석등하대석은 원광대학교 마한백제문화연구소에서 1974년 8월 21일부터 9월 20일까지 실시한 [동탑지 발굴 및 서탑 기초 조사] 당시 풍탁 및 철물과 함께 발견되었다. 석등을 이루었던 부재들은 옥개석·화사석·상대석·연화하대석으로 하대석을 제외한 부재는 원래 위치를 이탈한 상태로 수습되었으며, 화사석 3개는 국립전주박물관에 보관 전시되고 있다. 미륵사지 석등하대석 상면에는 8개의 연화문이 조각되었는데, 백제 말기 연화문 수막새의 무늬와 같은 양식으로 백제 말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미륵사지 석등하대석이 한국 석등의 시원 양식임을 알 수 있다.
16.4Km 2024-01-18
익산은 고대부터 삼국시대, 근대의 역사까지 함께 품고 있는 보석과도 같은 고장이다. 많은 비밀을 간직한 미륵사지와 백제 무왕의 전설을 담은 서동공원, 국보인 왕궁리5층석탑과 유물전시관을 둘러본다. 잉옥수리조합사무실과 춘포역사, 구 일본인 농장가옥 등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근대의 가옥들이 잘 보존되어 있다.
16.4Km 2025-11-12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송광수만로 508
기양초는 부추의 다른 말로 몸을 따뜻하게 하며 항진 효과가 있는 본초강목에 나오는 약초 중 하나이다. 식당 기양초에서는 부추전과 된장찌개, 부추무침 등 부추를 주요 메뉴로 한 음식을 선보인다. 다슬기와 콩이 들어 있는 돌솥밥을 주문하여 밥을 덜어 누룽지를 만들고 밥은 유기농 부추무침과 함께 비벼 버섯, 김치, 묵 등 다양한 곁 반찬과 함께 먹는다. 부추를 넣고 끓인 보양식인 닭백숙을 주문하여 돌솥밥과 같이 먹는 맛도 일품이다.
16.4Km 2025-03-18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금마면 기양리
당간지주는 사찰 입구에 세워두는 것으로, 절에서는 행사나 의식이 있을 때 당이라는 깃발을 달아두는데, 깃발을 걸어두는 길쭉한 장대를 당간이라 하며, 당간을 양쪽에서 지탱해 주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 한다. 미륵사터의 남쪽에는 2기의 지주가 약 90여 미터의 간격을 두고 서 있는데, 크기와 양식, 조성수법이 같아 같은 시기에 세워진 것으로 본다. 지주를 받치는 기단부(基壇部)는 완전히 파괴되어 대부분이 땅속에 묻혀있는 상태이며, 약간만이 드러나서 그 원모습을 짐작하게 한다. 지주는 원래 모습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데, 마주 보는 면에는 특별한 장식이 없다. 바깥쪽 면에는 가장자리를 따라 띠를 돌린 후, 그 중앙에 한 줄의 띠를 새겨두었다. 당간을 흔들리지 않게 고정시키기 위해 지주의 안쪽 면에 3개의 구멍을 각각 뚫어놓았는데, 맨 위의 것만 직사각형 모양이고 나머지는 둥글다. 대체적으로 장식이 적으며, 단정한 형태를 보이는 이 두 지주는 통일신라 중기 이후에 만들어진 것으로 짐작된다. 이곳의 당간지주와 거의 같은 모양의 예로는 영주 숙수사지 당간지주(보물)와 영주 부석사 당간지주(보물) 등이 있다.
16.4Km 2024-01-18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금마면 미륵사지로 362
익산 원도심 내에 위치한 익산아트센터를 시작으로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다양한 소장품이 있는 국립 익산박물관, 금강변에 조성된 대규모 생태습지공원인 용안생태습지까지 익산에서의 하루를 알차게 즐겨보자.
16.4Km 2024-01-18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금마면 미륵사지로 362
미륵사지와 왕궁리유적은 유네스코에서 세계유산으로 지정받은 백제역사유적지구에 속하는 곳이다. 익산에서 가장 유명한 유적지로 역사적 가치가 매우 높다. 두 곳을 여행하면서 백제의 문화를 느껴보는 것도 좋겠다. 화산천주교회는 조선 현종 때 김대건 신부가 황산 나루터로 상륙한 것을 기념해 1907년 완공했다. 한국 천주교회에서는 성지로 여기는 곳이다. 익산교도소세트장은 폐교에 세운 교도소 세트장이다. <아이리스>, <7번방의 선물>, <내부자들> 등 다수의 영화, 드라마를 촬영했다.
16.5Km 2025-01-15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하나로 864-22
063-855-4355
메이드 인 헤븐은 높은 천장과 넓은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살에 취해 커피 한잔을 한다는 상상만으로도 하늘 위를 걷는 기분이 들게 하는 곳이다. 대형 스피커와 음향 시설이 있는 별도의 음악감상실도 갖춘 이곳은 들어가는 순간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마음의 위안이 되는 곳을 찾았다'라는 안도감이 들게 된다. 카페 한편에는 뮤직비디오가 나온다. 가수 마크툽이 운영하는 카페라 그의 작사와 멜로디에 영감이 된 음반과 공간미를 더욱 느낄 수 있다. 1층에는 공연장과 음악실, 2층에는 넓은 공간에 테이블과 테라스 공간이 별도로 있어 바깥 풍경을 즐기면서 여유롭게 커피 마시기에 최고의 장소라 할 수 있다.
16.5Km 2025-10-27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송광수만로 516-7
063-241-8195
아원은 경신년에 지어진 경남 진주의 250년 된 고택을 전북 완주군 소양면 대흥리 종남산 산자락 아래 오성한옥마을로 옮겨 이축한 한옥이다. 우리 고유의 전통 한옥을 중심으로 현대적인 건축의 미술관과 한옥스테이가 공존하는 복합 문화공간이며, 현대와 전통이 함께 어우러져 새로운 공간을 연출했다. 전통적인 노천탕을 즐길 수 있기도 하다. SBS 마왕, JTBC 창사특집 드라마 <발효가족> 촬영지로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