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Km 2025-03-17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7-13 (무교동)
02-776-7361
서울시청 뒷골목에 위치한 이북만두는 이북식 만두 전문점이다. 이곳의 대표메뉴는 이북만두국인데, 사골국물의 베이스가 아닌 맑은 국물에 만두와 대파, 후추만 뿌려져 제공된다. 국물의 맛이 진하지 않아 슴슴한 맛이 돋보인다. 만두의 크기는 큼지막하며, 만두의 속도 꽉 차 있을 만큼 알차다. 이북만두의 또 다른 별미 메뉴는 김치말이밥이다. 새콤한 김치국물에 김치와 아삭한 오이가 올라가는데, 그 안에 밥이 말아져 있고, 고소한 참기름도 들어가 있다. 무더운 여름에 먹기 딱 좋은 메뉴이다.
7.8Km 2025-12-31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운동
북악산은 서울 분지를 둘러싸는 내4산인 북악산, 남산, 낙산, 인왕산 중 가장 높은 산이며, 북한산 남쪽 지맥 중 가장 높은 봉우리이다. 이들 능선을 연결한 옛 서울의 성곽은 북악산을 기점으로 축조되었다. 옛 성벽이 능선을 따라 보존되어 있고, 사소문의 하나인 창의문, 일명 자하문이 서쪽 산기슭과 인왕산과의 사이에 있어 시내 중앙지와 쉽게 연결된다. 창의문에서 정릉의 아리랑고개에 이르는 북악스카이웨이는 창의문, 팔각정, 풀장 등을 연결하는 관광도로로 울창한 숲과 서울시가지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조망이 좋은 경승지이다. 청와대와 삼청공원과도 이어져 있다. 북악산은 예전부터 소나무가 울창한 경승지를 이루어 조선시대 선비들이 계곡을 찾아 탁족회를 자주 열었던 곳인데 이후 벌채로 소나무가 사라지고 현재는 참나무류가 많다. 고려 숙종 때 북악산 아래는 남쪽의 수도인 남경의 궁궐이 있었던 자리로 당시에는 면악이라고 불렀다. 이후 조선시대에는 백악산신을 모시는 사당이 있어 북악산을 백악산이라고도 불렀다고 전해진다. 북악산이라는 이름은 도성인 한양을 둘러싸고 있는 산 중 북쪽에 위치하여 붙은 이름이다. 북악산의 높이는 342m이며 남쪽으로 완만한 평지를 이루고 있고 모양은 삼각형으로 뾰족하게 솟아난 형상으로 주변에 비해 도드라진다. 조선이 건국되면서 무학대사에 의해 왕가의 기운을 받은 명산으로 칭송되었으며, 그 아래 조선왕조의 궁궐을 세우고 도읍으로 정하게 되었다. 1394년(태조 4년)에 북악산 아래 경복궁을 축성하였으며 대한민국에 들어서 대통령의 집무실인 경무대(景武臺)도 이곳에 위치했다.
7.8Km 2025-07-07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146길 33 (청담동)
스시쿠루미는 다양한 제철 식재료를 사용하여 누구에게나 맛있는 스시 오마카세를 제공하는 곳이다. 현대적인 스타일의 건물에 본관으로 올라가는 입구도 갤러리처럼 작품들을 전시하여 고급스러움이 묻어난다. 내부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인테리어로 되어 있으며, 식사를 돕는 식기들 세팅도 정갈하다. 스시쿠루미는 최고급 하이엔드 오마카세답게 이곳만의 특유의 비주얼이 살아 있어 눈과 입을 즐겁게 한다.
7.8Km 2025-01-17
경기도 구리시 벌말로 149 토평동주차빌딩
속초항은 경기 구리시 토평동에 위치한 해물 전문 식당이다. 식당 외부에 있는 커다란 수조 안에는 대게를 비롯한 다양한 해산물이 있어 신선한 해물을 제공할 수 있다. 내부는 넓고 깔끔하다. 현대적인 조명이 식당 안을 더욱 세련된 분위기로 연출한다. 좌석은 입식과 좌식이 있어 선호하는 자리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룸도 있어 모임 장소로 적당하다. 대게가 유명한 집이나 생선회, 물회 그리고 오징어순대 등도 신선하고 맛있다. 구리에서 속초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식당이다.
7.8Km 2025-10-28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70길 34 (청담동)
02-516-6317
청담동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미 피아체는 테이블보와 세팅, 서비스와 요리까지 신경을 많이 쓴 듯한 섬세함이 느껴지며 꾸준한 서비스와 맛과 분위기로 발길을 잡는 곳이다. 전형적인 유럽 분위기로 꾸며져 있어 이국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쫄깃한 느낌을 주는 가리비 요리와 신선한 채소와 상큼한 드레싱이 조화로운 샐러드 등으로 식욕을 돋운 뒤에 풍부한 소스와 양과 맛을 자랑하는 ‘미 피아체’만의 다양한 파스타와 쇠꼬리 찜이나 스테이크 등의 메인 요리를 즐길 수 있다.
7.8Km 2025-01-17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45길 17 제성빌딩
메종 사우스케이프는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 5번 출구 도산공원사거리 방향 도산공원 입구에 있다. 주차는 매장 건물에 가능하고 발레파킹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곳은 퓨전 브런치 카페이다. 남해 청정지역 최고의 로컬 식재료를 공수해 본연의 맛을 살린 건강식을 내고 있다. 외부 내부 모두 모던한 느낌의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다. 내부 공간이 넓어 여유 있는 테이블 배치로 편안함을 준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남해 전복 해초 물회, 남해 전복 리조또, 남해 유자에이드다. 브런치 메뉴로는 남해 제철 샐러드, 리조또 디 만조, 봉골레 파스타, 남해우 수제 햄버거, Espresso 등 커피 종류를 세트로 판매하고 있다. 배달은 1.3km 범위 내 전화주문시 하고 있다. 카페 인근에 도산공원, 압구정로데오거리, 압구정카페골목, 청담동명품거리, 세계문화유산인 선정릉이 있어서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7.8Km 2025-11-04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36길 20 (평창동)
금보성아트센터는 평창동에 위치한 미술관으로 지하 2층과 지상 2층의 건물로 되어있다. 금보성아트센터의 관장은 2012년 그로리치 화랑을 인수했다. 70년대 비구상 전문 상업 화랑이던 이곳을 [갤러리 평창동]으로 개명한 뒤 무명의 작가들을 초대하는 전시회를 열었다. 1년 뒤 문을 연 금보성아트센터는 원래 김흥수미술관이었다. 아트센터 입구에는 [창작의 짐을 짊어진 자유로운 영혼의 쉼터] 플랭카드가 늘 걸려있다. 이곳은 작가들에게는 [갤러리의 성지]라고 불리는데 형편이 어려운 화가나 신인 화가에게 아트센터를 무료로 빌려주고 홍보까지 대행하기 때문이다. 금보성 관장은 다른 나라와 협연을 하며 아크코리아 프로젝트도 추진하고 한국 작가의 위상을 위해 [한국작가상]을 제정헸다. 한국작가상은 국내외 60세 이상, 5,000점 이상의 작품을 만들어온 작가에게 주는 상으로 큰 금액의 상금도 주어진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신인 작가에게도 [올해의 창작상]을 수여하여 자유로운 창작활동에 도움을 주고있다.
7.8Km 2025-11-10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지하172 (세종로)
02-6203-1164
종로K축제는 2016년부터 매년 가을 개최하는 종로구 대표 브랜드 축제이다. 2025년 10주년을 맞이하여 한복을 넘어 우리 문화를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종합전통예술축제 '종로K축제'로 거듭나고자 한다. 10월부터 10일 동안 축제주간을 운영하고, 10월 17일과 18일 양일간 개막식과 패션쇼, 전시 · 체험 · 판매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진행된다.
7.8Km 2025-12-17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지하172 (세종로)
02-337-3692
올해 4회차를 맞이한 광화문 마켓은 서울 야간 관광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개최하는 행사로, 12월 12일부터 12월 31일까지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겨울 동화 속 산타 마을이 펼쳐진다. 크리스마스 시즌 소품 및 먹거리 소상공인 판매 부스, 기업 협업의 파트너 부스, 포토존과 다양한 체험 이벤트 프로그램으로 산타 마을이 구성될 예정이다. 시즌 별 총 45팀의 마켓과 15m의 대형 트리 외 총 10개의 다양한 크리스마스 포토존, 그리고 루돌프 회전목마와 곰돌이 사진관(네컷사진) 등 광화문 마켓에서만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그 외에도 특별 시즌에만 만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요정과 회전목마 역무원의 선물, 그리고 산타클로스와의 사진 촬영까지, 크리스마스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하루를 경험할 수 있다.
7.8Km 2025-12-11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1-68 5호선 광화문역
02-2133-1936
서울라이트 광화문은 대중이 함께 향유할 수 있는 미디어아트와 문화예술 콘텐츠로 구성된 서울의 대표적인 빛 축제이다. 2025 서울라이트 광화문은 <광화, 빛으로 숨쉬다>(Gwanghwa, Breathe with Light)를 주제로 개최된다. 서울은 수많은 사람들의 움직임과 이야기가 모여 하나의 생명체처럼 변화하는 도시이다. 그 중심에 선 광화문은 오랜 시간 역사와 시민의 삶이 이어져 온 서울의 상징적 공간이자, 한국 근대에 전기가 처음 들어와 도시의 밤이 빛을 얻은 ‘빛의 시작점’이다. 그 빛은 어둠을 밝히는 것을 넘어 사람들의 일상과 문화를 변화시켰으며, 그 흐름은 지금도 이어져 우리의 삶 곳곳에서 도시의 리듬을 만든다. 서울라이트 광화문은 그 첫 빛이 켜졌던 자리에서 서울의 변화를 다시 빛으로 비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