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들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누들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누들스

누들스

0m    19176     2019-07-19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385
02-525-3885

※ 영업시간 11:30 ~ 22:00 아시안 누들 바인 누들스에서는 대표 메뉴인 볶음 쌀국수를 맛볼 수 있다. 볶음 쌀국수는 느끼하지 않고 오히려 담백한 맛을 자아낸다. 동남아 고유의 향료가 느껴지는 콤보 쌀국수에는 양지, 안심, 차돌박이가 푸짐하게 담겨있다.

카나디안 랍스터

카나디안 랍스터

0m    16984     2018-11-21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385
02-585-9624~5

바닷가재 전문점으로 전문 조리사들이 바닷가재 사시미, 버터, 칠리, 찜, 그라탕, 그릴 및 계절별 크랩찜, 전복회 등 다양한 요리와 와인 애호가들을 위한 10여 개국 100여 가지 와인도 준비되어 있다.

비노인빌라

비노인빌라

81m    20336     2019-02-14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319길 14
02-599-7020

서초동 예술의 전당 맞은편에 위치한 세미클래식 풍의 이탈리아 레스토랑이다.이탈리아 남부지방의 스푸만테(이탈리아 샴페인) 축제이름인 VINO IN VILLA는 아치형의 테라스와 편안하고 아늑한 홀, 단체모임에 적합한 따뚯한 느낌의 룸으로 이루어져 있다. 다양한 코스요리와 스테이크, 리퀘스트가 가능한 매일 신선하게 준비되는 생면요리와 전용셀러에 잘 보관된 200여종에 달하는 와인을 선택할 수 있다.

서울시향 모차르트와 브루크너 ①, ② 2019

서울시향 모차르트와 브루크너 ①, ② 2019

181m    379     2019-06-21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1588-1210

네덜란드 출신 지휘자 안토니 헤르무스의 지휘로 브루크너의 교향곡 8번을 오스트리아 출신 피아니스트 틸 펠너가 모차르트의 협주곡 20번의 절제된 아름다움을 연주한다.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 <변화의 틈> 2019

189m    11820     2019-04-25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02-313-9539

실험적이고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행사로 올해로 6번째를 맞이하는 2019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이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오는 5월 25일부터 30일까지 열린다. 올해의 주제는 <변화의 틈 (Duration and Change)>으로 국내외 130여명 작가의 작품 900여점이 선보인다.

10주년 기념 서울국제음악제 2018

10주년 기념 서울국제음악제 2018

189m    12250     2018-07-30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1544-5142

서울국제음악제(Seoul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SIMF)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음악 단체 및 연주자들을 초청하여 국민들에게 세계 클래식 음악 문화의 조류를 알리는 역할을 톡톡하게 해내고 있다.
한편 서울국제음악제는 클래식 향유층의 확대와 전문음악인 발굴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2018년부터 "NEXT DOOR PROJECT(가제)”을 도입할 예정이며, 티켓나눔제도를 통해 전 공연의 5%의 티켓을 문화소외계층에게 무료 제공하는 등 문화를 통한 복지에도 앞장서고 있다.

청소년 통일문화 경연대회 2018

청소년 통일문화 경연대회 2018

189m    535     2018-08-29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청소년 통일문화 경연대회 운영사무국 070-7603-3844

'평화, 너와 나의 연결고리'를 슬로건으로 5회째를 맞이하는 2018년 제5회 통일문화 경연대회다.
'다함께 부르는 한반도의 꿈'을 주제로 창작 통일동요 공모전, 청소년 통일노래 경연대회 두가지 부문에서 청소년들이 부르는 노래가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위한 연결고리가 되어 통일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유도하기위한 경연대회다.

우리춤과의 만남 2018

우리춤과의 만남 2018

189m    91     2018-10-10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02-554-1129

우리문화의 우수성과 참멋을 느낄수 있는 무대, 진정성을 담은 예술성으로 만나는 표현예술의 극치, 화려함보단 단아함과 우아함이 있는 신명이 있는 우리춤을 보여준다.

대한민국무용대상 2018

대한민국무용대상 2018

189m    759     2018-09-17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02-744-8066

대한민국무용대상은 공연과 경연이 이루어지는 한국창작무용, 한국전통무용, 현대무용, 창작발레를 포함한 순수무용을 대상으로 하는 대표 예술 공연이다. 다가오는 10월 2018대한민국무용대상을 함께 느껴보자.

서울시향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 ①, ② 2019

서울시향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 ①, ② 2019

189m    4728     2019-05-23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1588-1210

차이콥스키의 대표작 중 하나일 뿐 아니라 고금의 피아노 협주곡을 통틀어 가장 인기 있는 명작이다. 우리는 이 협주곡에서 한창 야심만만했던 30대 중반의 차이콥스키를 만나게 된다. 아울러 러시아 고유의 정서에 기초한 그 특유의 뜨거운 낭만성에 흠뻑 취할 수 있고, 러시아에서 절정을 구가했던 낭만적 비르투오소 피아니즘의 극치를 맛볼 수 있다.

빈 소년 합창단 신년음악회 2019

빈 소년 합창단 신년음악회 2019

236m    2717     2019-01-10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1577-5266

[행사소개]
노래하는 천사들, 빈 소년 합창단이 2019년에도 한국 관객들에게 가장 먼저 신년인사를 전한다. 1969년 첫 내한 이후 한국관객을 만나온 지도 어느덧 50주년이 되는 빈 소년 합창단은 지금까지 140회가 넘는 한국공연을 통해 30개 이상의 도시에서 관객들을 만나며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오랜 인기의 비결은 합창단의 깊은 전통과 역사, 한결같이 지켜온 순수하고 깨끗한 목소리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빈 소년 합창단의 노래와 교육은 유네스코가 인정한 오스트리아의 세계 무형 유산으로 등재되기도 했다. 하지만 무엇보다 폭 넓은 레퍼토리로 누구나 쉽게 빈 소년 합창단의 음악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전세계가 이 합창단을 사랑해오고 있는 이유이다.
이번 한국 투어에서 합창단이 준비한 프로그램은 <빈 소년 합창단 세계 The World of the Vienna Boys Choir> 라는 주제로 빈 소년 합창단을 대표하는 음악들인 교회음악, 왈츠, 폴카를 비롯하여 오페라 음악, 오페레타, 가곡 등에서 보이 소프라노만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곡들을 선정하여 들려준다. 특히 이번 무대에서는 특별히 한국노래들도 만날 수 있는데, 빈 소년 합창단이 즐겨 부르는 한국민요인 ‘아리랑,’ 그리고 가곡 ‘그리운 금강산’을 처음 한국관객들에게 선보인다.
또한 슈트라우스의 음악들도 신년음악회에 빠뜨릴 수 없는 포인트다. 신나고 유쾌한 슈트라우스의 음악은 빈 소년 합창단을 대표하는 음악으로, 자주 출연하는 빈 신년음악회에서도 빈 소년 합창단은 언제나 슈트라우스의 음악을 불러왔다. 지난 9월 빈 소년 합창단은 슈트라우스의 음악을 녹음한 앨범 <슈트라우스 포에버>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다. 빈 소년 합창단은 마음을 정화시켜주는 경건한 성가곡으로 시작하여, 보이 소프라노의 매력이 돋보일 가곡과 오페라음악, 그리고 희망찬 새해를 시작하게 해줄 슈트라우스의 경쾌한 음악으로 아름다운 신년인사를 전한다.
빈 소년 합창단은 1월 중순 한국을 방문하여, 서울을 비롯한 7개 도시에서 투어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행사내용]
빈 소년 합창단의 주요한 레퍼토리는 성가곡과 왈츠, 오스트리아 음악이지만 지금은 영화음악, 팝, 전세계 민요 등 다양한 음악들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 빈 소년 합창단이 준비한 음악들은 합창단을 대표하는 음악들을 모두 만날 수 있다. 합창단의 대표이자 음악감독인 게랄드 비어트는 가능한 다양한 음악들을 단원들에게 소개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한 바 있는데, 이번 프로그램 역시 다채로운 음악들로 채워졌다. 주요 레퍼토리인 성가곡을 시작으로, 세계 민요와 가곡들이 1부를 장식한다. 특히 한국 민요인 ‘아리랑’과 가곡 ‘그리운 금강산’도 한국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2부에는 카르멘, 헨젤과 그레텔 등 오페라에 수록된 곡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마지막은 빈 소년 합창단의 주종목이라고 할 수 있는 슈트라우스의 음악들로 꾸민다. 2019년은 요한 슈트라우스, 요한 슈트라우스 2세가 서거한지 120년, 170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2018년 9월 발매된 빈 소년 합창단의 <슈트라우스 포에버 Strauss For Ever>에 수록된 곡들을 선보일 예정으로, 슈트라우스 특유의 재치있고 역동적인 음악들을 노래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중세 교회음악, 왈츠, 가곡, 오페라 음악, 슈트라우스 외

-교회음악-
미하엘 프레토리우스: 하느님께 환호하여라 (Jubilate Deo)
야코부스 데 케를레: 거룩하시다 (Sanctus and Benedictus)
한스 레오 하슬러: 주님께 노래하여라 (Cantate Domino)
클라우디오 몬테베르디: 아베 마리아 (Ave Maria)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주님을 찬양하라 (Laudate Dominum) K.339
펠릭스 멘델스존-바르톨디: ‘찬양하여라, 주님의 종들아(Laudate pueri Dominum) ’ Op.39-2
 
-세계여행-
펠릭스 멘델스존-바르톨디: 노래의 날개 위에 (Auf Flügeln des Gesanges)
로베르트 슈만: 유랑의 무리 (Zigeunerleben) Op.29-3
페리 분쉬: 오늘 천사가 오시네 (Heut kommen d’Engerln auf Urlaub nach Wean)
슈타이어마르크 지방의 요들송  뻐꾸기 (Der Guggu)
경기민요 아리랑
최영섭 (작사 한상억): 그리운 금강산
인도 바잔: 라구파티 라그하브 라즈 람 (Raghupati Raghav Raj Ram)

-극장으로-
조르쥬 비제: 수비 임무를 하러 가며 (Avec la garde montante) From 오페라 <카르멘> 중 ‘거리의 소년들의 합창’
엥겔베르트 훔퍼딩크: 모래요정과 저녁기도 (Sandmann und Abendsegen) From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 EHWV 93
* 솔로 곡이 무대에서 발표될 예정
펠릭스 멘델스존-바르톨디: 너 갈라진 혀를 가진 얼룩뱀아 From <한여름 밤의 꿈>중 ‘요정의 합창’ Op.61-4
마크 샤이먼: 하례하나이다, 거룩한 여왕이시여 From 영화 <시스터 액트> OST

-슈트라우스-
요한 슈트라우스: 휴가 중에 (Auf Ferienreisen) 빠른 폴카, Op.133
요한 슈트라우스 2세: 산적 갤롭 (Banditen-Galopp) Op.378
빈 숲 속의 이야기 (Geschichten aus dem Wienerwald) 왈츠, Op.325
헝가리 만세 (Eljien a Magyar) 빠른 폴카, Op.332
트리차 트라치 (Tritsch Tratsch) 빠른 폴카, Op.214


예술의전당

189m    29632     2018-03-19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오페라 하우스, 음악당, 미술관, 서예관, 예술자료관, 야외극장을 갖추고 있는 예술의전당은 한국 최고의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행사가 동시에 열릴 수 있는 세계적인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각 장르별 특성을 살려 지은 전용공간은 완벽한 예술체험이 가능하다. 총 5개의 공연장이 마련된 오페라하우스와 음악당은 매년 800여회의 공 연이 열리고 있으며, 7개의 크고 작은 전시실을 갖춘 미술관과 서예작품 전용 전시장인 서예관에서는 알찬 기획의 전시들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또 예술의전당 뒤 우면산 기슭에 위치한 야외 극장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함께 이뤄지고 있다.
예술의전당은 오페라, 연극, 무용, 뮤지컬 등의 장르의 공연을 올릴 수 있는 극장을 보유한 오페라 하우스부터, 클래식음악 연주 전용홀을 보유한 음악당, 총 6개의 전시실을 갖춘 미술관과 세계유일의 서예 전용 전시장 서예관, 그리고 문화예술과 관련된 자료를 가장 많이 접할 수 있는 예술자료관까지 총 5개의 건물이 모여 우면산 아래에 자리잡고 있다. 오페라하우스에는 대형 오페라와 뮤지컬, 무용공연 등이 열리는 2300석의 오페라 극장, 작은 규모의 오페라, 연극 공연 등이 주로 열리는 700석 규모의 토월극장, 실험적인 공연물을 연출자의 의도 대로 공연화할수 있는 300석에서 350석까지 변형이 가능한 자유소극장이 있다.
클래식 연주 전용홀로 지어진 음악당에는 2600석 규모의 대형콘서트홀과 작은 실내악이나 독주회가 주로 열리는 380석 규모의 리사이틀홀이 마련되어 있다. 그리고 전시공간으로는 미술관과 서예관뿐만 아니라, 예술자료관 1층에 자리한 디자인 미술관이 마련되어 있어 디자인관련 전시들을 상시로 만날 수 있다.
예술의전당 바로 옆에는 별도의 기관인 국립국악원과 한국예술종합학교가 있으며 예술의전당 각 공간 내에는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국립합창단, 서울예술단, 한국영상자료원, 문예진흥원, 서울심포니 등이 입주해 있다.
* 개관일 : 1988년 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