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6가 대학천 책방거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종로6가 대학천 책방거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종로6가 대학천 책방거리

종로6가 대학천 책방거리

436m    16899     2022-05-3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258
02-2265-0972

새 책을 싸게 사려면 대학천 책방거리를 찾아가면 된다.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진 청계천 헌책방거리와는 달리 대학천 책방거리는 그리 알려져 있지 않다. 전국의 1천 5백여 개 출판사와 3천여 개 서점을 연결해주는 중간거래로 크고 작은 서점의 책들도 거의 이곳 총판을 거치게 된다. 전집류, 단행본, 잡지류가 주로 유통되지만 일부 점포에서는 무협지와 만화책만 전문으로 파는 점포도 있다. 이곳 거래량의 대부분은 서점을 상대로 한다. 전집류에는 아동도서, 문학전집, 위인전집, 창작동화, 학습백과 등이 있는데 주로 주부들이 자녀들에게 사줄 아동용 전집을 사가는 예가 많다.

호남집

호남집

461m    3553     2021-11-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40가길 5
02-2279-0996

서울 종로구 종로5가에 위치한 생선구이 전문점 호남집은 신진시장, 동대문종합시장 인근에 위치한 생선구이 전문 음식점이다. 고등어 백반, 굴비 백반, 삼치 백반, 꽁치 백반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더벨스파 동대문현대시티아울렛점

더벨스파 동대문현대시티아울렛점

470m    0     2021-12-14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13길 20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에 있는 이곳은 많은 사람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스파를 제공하고자 탄생했다. 여느 스파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특급 스파다. 쇼핑 등으로 지친 몸에 활기를 불어넣고 싶다면 방문해보자. 대표 프로그램은 ‘유스트 아로마+발 관리’다. 편백은 일본에서 최고급 내장재로 인정받는다. 이 편백으로 만든 족욕탕에 입욕제를 푼다. 거품이 올라오는 족욕기에 발을 담그면 따뜻한 기운이 온몸으로 퍼져나간다. 족욕을 하는 동안 복부에는 온열 팩을 얹고, 유스트 오일을 이용한 마사지가 시작된다. 두피, 목, 어깨를 어루만지며 피로를 완화해준다. 일본식 전통 지압 마사지인 ‘시아추’도 인기다. 시아추 마사지는 몸 안팎에서 음양의 기가 조화를 이루도록 돕는다. 단순히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아니다. 테라피스트는 14개 경락을 다양한 방식으로 마사지한다. 손가락은 물론 팔꿈치, 무릎, 발 등을 두루 사용한다.

산마루놀이터

산마루놀이터

482m    0     2021-11-01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6가길 47

창신숭인 도시재생지역 누리공간사업 일환으로 조성된 산마루놀이터는 기존의 획일화된 놀이터에서 탈피하여 봉제산업의 메카인 창신동의 지역적 의미를 되살린 골무모양의 건축물이 있는 새로운 개념의 창의적인 놀이공간이다. 외부에는 황토놀이터, 모래놀이터, 열린광장이 있으며, 내부에는 9m 높이의 정글짐과 어린이도서관과 주민 휴게공간인 골무홀, 관리실, 화장실 등이 있다. 또한 상부 전망대가 있어 남산타워 등 서울시내가 한눈에 조망가능하다.

진원조 닭한마리

진원조 닭한마리

489m    16502     2021-10-18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252-11
02-2272-2722

20여 년 전에 문을 열었다. 2007년 '보신 닭 영계의 제법'으로 특허 등록을 마쳤다. 각종 한방재료와 야채와 양념들로 육수를 만들어 끓여내는 요리법을 특허 등록을 한 것이다. 끓여 나오는 육수가 진하고 구수하면서도 시원하다. 일본인 여행자들도 좋아한다.

통돼지두루치기

통돼지두루치기

494m    0     2022-04-13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252-6
02-2266-9290

돼지고기와 채소에 고추장소스를 넣어 볶은 두루치기도 유명하다. 대표메뉴는 통돼지김치찌개이다. 서울특별시 동대문에 있는 한식당이다.

채석장 전망대

채석장 전망대

496m    0     2022-05-18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동

낙산 자락에 위치한 채석장 일대는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와 옛 서울역 등을 짓는 데 사용될 석재를 공급하는 곳이였다. 한국 전쟁 이후 이주민과 피란민이 모여 마을을 이뤘으며, 2007년 뉴타운 지역으로 지정돼 아파트 단지가 들어설 뻔했으나, 주민들이 반대해 지정이 해제됐다. 현재는 국내 도시재생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는다. 2019년 11월 채석장 상부에 문을 연 창신숭인채석장전망대는 서울의 스카이라인이 한눈에 보인다. 전망이 좋아 많은 주민들이 찾고 있다.

서울 동대문 닭한마리 골목

서울 동대문 닭한마리 골목

498m    54903     2022-02-22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40가길 14

의류 상가가 꽉꽉 들어찬 빌딩들이 즐비한 동대문, 이제는 아시아 최대의 의류상가 지대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는 곳이 동대문 주변 지역이다. 이곳이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된 뒤에는 동대문 원단시장, 평화시장과 인근에 자리잡은 시장 사람들이 있었다. 30여 년 전 그들의 허기를 달래주고 마음을 녹여주던 곳이 지금의 닭한마리 골목이었다. 지하철 4호선 동대문역 8, 9번 출구로 나와 직진하다가 기업은행 건물을 끼고 좌회전 하면 일방통행길이다. 그 길 오른쪽에는 오늘도 동대문 종합시장과 인근 시장으로 드나드는 물품을 나르는 택배오토바이들이 즐비하게 서 있다. 그 길 중간 쯤 오른쪽에 보면 덕성각이라는 중국요리집이 보이는데 그 골목으로 들어가면 닭한마리집들이 나온다.

그 골목 닭한마리집들은 짧게는 5년부터 길게는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러나 지금의 식당이 있기 전 개인집에서 닭칼국수를 팔던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그 골목 닭한마리집의 역사는 30년 보다 훨씬 더 전으로 거슬러올라가야 한다. 당시 닭칼국수를 팔던 할머니집을 28년 전에 인수해서 지금까지 '닭한마리'를 팔던 식당 주인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할머니 한 분이 지금의 '닭한마리'식의 요리가 아니라 닭고기를 넣고 칼국수를 끓여 팔았다고 한다. 기와 얹은 한옥집 마루와 방에서 손님을 받았다. 지금의 사장은 그 집을 고스란히 인수해서 당시 마당이었던 곳에 홀을 만들고 식탁을 놓았다. 지금 남아 있는 집들 가운데서 가장 오래된 집은 '진옥화 닭한마리'이다. 그러나 식당에 불이 났고 2009년 2월 재건축 하였다.

이 집 또한 처음에는 지금의 '닭한마리'식의 요리가 아니라 '닭칼국수'를 팔았다. 그러니까 동대문 닭한마리 골목 요리의 원조는 닭칼국수인 셈이다. 지금도 이 골목 식당 간판이나 현관, 유리창에는'닭칼국수'라는 단어가 남아 있다. 또한 '닭한마리'와 곁들여 먹는 메뉴에 칼국수 사리가 남아 있는 것도 그 증거인 셈이다. 어떻게 보면 칼국수에 닭고기가 들어간 것에서 닭한마리를 육수에 넣고 끓이는 닭요리에 칼국수가 부재료로 들어가는, 주객이 전도된 요리이기도 하다. '닭한마리' 요리는 집집마다 거의 비슷하다. 다른 게 있다면 닭고기를 찍어먹는 소스의 맛과 육수, 선택해 넣어 먹을 수 있는 부재료 등이다. 그래서 이골목 집집마다 소스와 육수의 비빔을 반만 공개한다. 나머지는 비밀이란다. 소스의 주재료인 고춧가루가 좋아야 한다. 맵기만한 고춧가루가 아니라 매우면서도 풍부한 미감과 감칠맛을 머금고 있어야 한다.

또한, 육수에 들어가는 재료도 엄나무, 인삼 등 집 마다 다르다. 큰 양푼에 육수 가득 붓고 그 속에서 닭한마리를 통째로 끓인다. 닭은 살짝 삶아서 나오지만 식탁 위 간이 가스렌지 위에서도 푹 끓이는 게 좋다. 왜냐하면 감자와 떡, 인삼, 대추, 버섯 등 부재료들의 맛이 우러나 뒤엉켜 한 맛을 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끓고 나면 고기와 부재료를 건저 먹은 뒤 남은 육수에 칼국수 사리를 넣어 끓여 먹는 것으로 닭한마리의 만찬은 끝난다. 지금도 이 골목 단골의 반 이상이 동대문 주변 시장 사람들이다. 소문이 일본까지 퍼져 일본 여행자들도 꽤 많이 찾는다. 또한, 맛골목을 좋아하는 젊은 연인들이 인터넷에서 정보를 얻고 팔품을 팔아 이 골목을 찾는다. 그들의 입맛에 30년 전 '닭한마리'요리가 다시 태어나고 있다.

밀림

442m    0     2021-12-30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6나길 17-6

서울 종로구에 위치하고 있는 태국 음식점 밀림은 창신동 절벽이 그림처럼 펼쳐지는 태국식 북부요리 전문 레스토랑이다. 건물 전체가 흰색으로 칠해져있는 집에 바로 붙은 골목길 끝까지 들어보면 밀림 입구가 보인다. 뷰가 좋고 맛도 좋은 핫플레이스라 예약은 필수이다.

청평화패션몰

444m    0     2021-12-06

서울특별시 중구 청계천로 334

서울 중구 청계7가 사거리 청계천변에 위치한 청평화패션몰은 1983년 개장한 6층 규모의 건물형 의류 도매상가로 1,300여 개의 점포가 영업 중이다. 동대문 도매시장 중 규모 면에서 가장 크며 지금까지도 익숙한 명칭인 '청평화시장'으로 부르고 있다. 여성 의류가 주 품목이며 유니폼과 같은 단체복 전문 매장도 있다. 낮 시장인 청평화시장은 밤 12시부터 낮 12시까지 운영된다. 지하철 6호선 동묘역 6번 출구를 이용하여 5분 정도 직진하면 된다.

전태일동상

460m    0     2021-12-08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261

1970년 11월 13일 서울 평화시장 앞에서 열악한 노동조건에 항거하고 근로기준법 준수를 요구하며 근로기준법 화형식을 치르고 시위를 벌이던 중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며 분신(焚身)으로 항거한 당시 평화시장 봉제공장의 재단사 전태일(22세)을 추모하기 위한 추모 동상이다. 2005년 서울시는 청계천로 평화시장 인근 일대에 전태일 거리를 조성하고, 청계천 버들다리 내에 전태일 기념 동상과 동판을 설치했다.
2013년에는 전태일 분신장소(신당동 평화시장 A동과 B동 사이 대로변) 일대가 '서울시 미래유산'으로 선정되었다. 선정 근거는, 고도성장의 과정에서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당하며 신음하던 노동자의 삶이 사회문제로 등장하게 된 계기이자 우리나라 노동운동과 민주화운동의 신호탄이 된 역사적 사건이 발생한 장소로 보존 가치가 높은 곳이기 때문이다.

그린파크모텔

485m    21389     2021-12-15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56길 14
02-2234-4552

그린파크모텔은 동묘공원 관광지와 동대문 시장, 청/동/신 평화시장 가장 가까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인, 가족 및 지방 쇼핑이용자, 출장자를 위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주변에는 밀리오레, 문구상가, 청계천, 벼룩시장 등 쇼핑단지 및 볼거리가 풍부하며 1,4호선 동대문역 4번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1,6호선 동묘앞역 3,4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그린파크모텔은 출장자 및 비즈니스맨을 위한 전 객실에 PC를 설치하여 인터넷이 가능하며 42인치 PDP TV를 보유하고 있고 2012년 7월에 리모델링하여 건물자체가 깨끗하며 각종 시설도 청결하게 갖추어져 있다. 일반실, 특실 등 총 28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카운터에는 프린트, 팩스서비스 등 간단한 비즈니스 업무와 조리설비가 제공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