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 마을 혜화동의 어제와 오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성안 마을 혜화동의 어제와 오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성안 마을 혜화동의 어제와 오늘

성안 마을 혜화동의 어제와 오늘

1.3Km    2023-08-08

혜화동 로터리를 거쳐 성균관과 종교, 창경궁의 자생식물원까지 명륜동 일대의 자연이 베푸는 무한한 색의 향연을 누리며 잠시 속세의 혼탁함을 잊어보자. 이 오래된 성안의 지역은 과거와 현재가 그 어느 지역보다 혼재한 곳이다. 그 특별한 아름다움도 함께 누려보자.

출처:이야기를 따라 한양 도성을 걷다.

신사공원

신사공원

1.3Km    2025-03-27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동

신사공원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해 있는 근린공원이다. 가로수길과 한강시민공원 잠원지구 사이에 위치해 있어 공원을 찾는 이들이 많다. 신사공원은 1977년 7월 9일에 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다양한 수목과 휴게 시설·운동 시설을 갖춘 공원으로 1985년 5월 5일에 개장하였으며, 2007년에 공원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하였다. 공원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공원 양끝에 두 개의 넓은 광장 사이로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으며, 운동기구와 음수대, 정자, 벤치가 있어 운동과 더불어 휴식하기 좋은 공원이다. 특히 마사토 포장을 한 게이트볼장이 설치되어 있어 어르신들의 이용이 활발하다.

틴틴홀

틴틴홀

1.3Km    2025-10-31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0길 24 (동숭동)

대학로에 위치한 틴틴홀은 2010년부터 롱런하는 옥탑방 고양이를 공연하는 연극 공연장이다. 지하에 있는 228석의 소극장으로 무대가 가까워 관객과 연기자가 함께 호흡하며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공연시간이 각 월마다 다르고 티켓요금도 다양한 이벤트 할인 요금이 있기 때문에 온라인 티켓 예매처(네이버, 인터파크 티켓 등)에서 확인하고 이용하는 것이 좋다. 지하철 4호선 혜화역 2번 출구에서 170m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학로 중심에 자리잡고 있어 주변 마로니에 공원 등 대학로의 분위기를 맘껏 즐겨볼 수 있다.

푸르지오아트홀

푸르지오아트홀

1.3Km    2025-09-22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4가

푸르지오아트홀은 최적의 음향조건을 경험할 수 있게 설계되어 클래식 연주회가 주로 열리는 공연장이다. 흡음재가 사용되지 않은 마감소재와 오목렌즈 형태의 천장디자인, 음향 확산구조를 적용한 음향설계로 공간을 가득 채우는 고품질의 음향을 느낄 수 있다. 280석의 비교적 소규모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실내악, 독주회, 독창회 등의 정통 콘텐츠 뿐만 아니라 국악, 크로스오버, 대중음악 등의 다양한 장르의 공연에서 최적의 음향 환경을 제공한다. 따라서 푸르지오아트홀에서는 실내악, 독주회, 독창회 등의 클래식 공연과 대중음악, 재즈, 국악공연이 자주 열린다. 이외에도 음성명료도가 좋아 강연, 세미나 등 음성스피치 위주의 프로그램에도 적합한 공간이다. 아트홀은 지하철 을지로4가역 10번 출구 바로 앞이다.

서울 신당동 박정희 가옥

서울 신당동 박정희 가옥

1.3Km    2025-08-29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36가길 25 (신당동)

박정희 전 대통령이 1958년부터 1961년 장충동의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 공관으로 이주할 때까지 가족과 함께 생활했던 집이다.(면적 128.93㎡) 이 가옥은 1930년대 후반 조선도시경영주식회사에서 신당동 문화 주택지 개발로 조성한 가옥 중 유일하게 남은 가옥으로 우리나라 주거사의 중요한 자료로 인정받으며 국가등록문화유산 제412호로 지정되었다. 가족이 거주한 당시 사진과 언론 자료를 근거로 재현하여 2015년부터 시민에게 개방되었다.

USB하우스

1.3Km    2025-09-15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290-9
02-2266-5114

서울 중심에 위치한 USB 하우스는 5분 거리에 가까운 역과 정류장이 위치하고 있어 편하고 쉬운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다. 남산타워, 명동, 동대문, 인사동, 이태원, 압구정, 가로수길, 강남역 등등 수많은 유명지가 모두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다.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1.4Km    2025-07-02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2길 46 (동숭동)
02-745-5863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는 침체되어 있는 겨울철, 국내 아동청소년극의 활기를 불어넣고자 2005년부터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매년 겨울방학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이 축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문화체험 축제로, 관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양질의 문화예술을 소개하고, 우리 아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과 희망이라는 날개를 펼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대·외적으로 국내 작품의 해외 시장 진출의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 2012년부터 ‘서울어린이연극상’ 수상작을 포함한 국내 우수작을 해외에 소개하고 해외 진출의 교두보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0년부터는 예술 감독제를 도입하여 예술감독 중심으로 사업의 방향을 수정 보완하였다. 1대 배요섭 예술감독(2020~2023)에 이어 2024년부터는 신인선 예술감독이 겨울축제를 이끌어 가고 있다.

대학로티오엠

대학로티오엠

1.4Km    2025-10-31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8가길 85 (동숭동)

대학로티오엠은 이야기를 만들고 감동을 주며 문화를 교류하는 복합공연장이다. 티오엠은 2개의 극장시설, 작품연습에 적합한 연습실, 연극 및 뮤지컬 등의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무대실기 중심의 교육과 전문적 환경을 제공하는 티오엠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극장시설은 지하1~2층에 있는 335석의 1관, 지하 3층에 있는 249석의 2관이 있고 년 중 다양한 공연이 열린다. 공연기획팀, 극장기술팀, 아카데미팀, 경영지원팀 등 전문적인 팀네트워크를 갖추고 있어서 최상의 공연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아카데미에서는 일반 성인을 위한 프로그램 만이 아니라 청소년을 위한 연극 워크숍도 진행하고 있어서 다양한 연령이 이용할 수 있다. 4호선 혜화역 1번 출구에서 220M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학로안에 있다.

제27회 서울세계무용축제

제27회 서울세계무용축제

1.4Km    2025-06-11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0길 17 (동숭동)
02-3216-1185

1998년 제13차 국제무용협회(CID-UNESCO) 세계총회 서울 유치를 계기로 시작된 시댄스는 지난 25년 동안 아시아와 유럽을 비롯해 아프리카, 중남미, 오세아니아, 중동 등 전 세계에서 외국 433개, 국내 572개 단체와 예술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초청해 선보여 왔다. 외국의 최정상급 작품과 라이징 스타를 국내 관객에게 소개하고, 한국의 무용가들을 해외에 진출시키는 가교 역할을 하며 국내 최대 규모이자 최고 수준의 국제무용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했다. 2018년부터는 <난민>, <폭력> 등 사회정치적 이슈를 다루는 특집을 기획해 예술을 통해 다양한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주력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많은 제약 속에서도 2020년 온라인 축제와 2021년 하이브리드 축제를 개최하며 무용 공연의 영상화와 국제 온라인 공연마켓을 선도했다. 단계적 일상 회복에 따라 대면 축제를 재개했고, 본격적인 무용예술의 장으로서 예술가와 시민들을 함께 아우르는 진정한 축제로 나아가고자 한다.

종묘 [유네스코 세계유산]

종묘 [유네스코 세계유산]

1.4Km    2025-09-11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57 (훈정동)

종묘(宗廟)는 조선과 대한제국의 역대 왕과 왕비, 황제와 황후의 신주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국가 사당이다. 종묘에는 본래의 건물인 정전과 별도의 사당인 영녕전을 비롯하여 여러 부속건물이 있다. 조선 건국 후 1395년(태조 4) ‘궁궐을 기준으로 왼쪽에 종묘, 오른쪽에 사직을 세운다’는 예에 따라 현재의 자리에 종묘를 창건하였다. 창건 당시에는 현재의 정전만 있어서 ‘대묘, 태묘, 종묘’라고 불렀다. 조선은 제후국으로 5묘제(五廟制)의 예에 따라 개국시조(태조)와 재위 중인 왕의 4대 조상(고조·증조·조·부)을 모시는 제도로 종묘에 신주를 모셨다. 그러다가 세종대에 5묘제에 따라 태조를 제외하고 4대가 지난 왕의 신주를 두고 여러 차례 논의한 끝에 정전 옆에 새로운 별묘(別廟)를 지어 그 이름을 ‘영녕전’이라 하였다. 4대가 지난 왕의 신주는 모두 영녕전으로 옮겨 모셨다가, 연산군 대에 ‘세실(世室, 대대로 정전에 신주를 모심)’과 ‘조천(祧遷, 영녕전으로 신주를 옮김)’의 예로 신주를 모시게 되었다. 이러한 예에 따라 3년상(27개월)이 끝난 왕과 왕비의 부묘례(祔廟禮, 신주를 종묘에 모시는 의식) 때 정전에 처음 신주가 모셔지고, 이후 ‘세실’ 또는 ‘조천’으로 정하여 정전과 영녕전에 각각 신주를 모시게 되었다. 모시는 신주가 늘어나면서 신실이 몇 차례 증축이 되어 현재의 정전 19칸, 영녕전 16칸의 규모가 되었다. 그 밖에 종묘 경내에는 망묘루(望廟樓, 종묘서(宗廟署)의 관원들이 제례에 관한 업무를 보던 곳), 향대청(香大廳, 향과 축문을 보관하는 곳), 재궁(齋宮, 왕과 세자가 제사를 올릴 준비를 하던 곳), 전사청(典祀廳, 제사의 음식을 마련하는 곳) 등의 건물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