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Km 2025-11-04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35-5 (태평로1가)
한국금융사박물관은 우리나라 금융 발전사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1997년 신한은행이 설립한 국내 최초의 금융사 전문 박물관이다. 화폐 등 국내 금융사에 관련된 약 6,500여 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으며, 유물의 수집·관리와 연구, 다양한 기획 전시, 전문적인 금융 교육을 지속하고 있다. 향후에도 다양한 사료를 수집하고 관리하며,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경제 교육을 운영하는 종합문화공간으로서 우리나라의 금융사를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2.8Km 2025-10-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76-4 (효자동)
메모리스테이 효자는 오래된 한옥을 대수선하여 전통한옥의 외형을 보존하고 현대식 편의시설을 접목한 독채한옥입니다. 넓은 마당이 있어 편안한 의자에 앉아 차를 마시며 따듯한 햇살을 느끼는 한옥의 여유로움과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마당에서 바비큐가 가능하며, 해진 뒤 밤하늘을 바라보며 한옥만의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2.8Km 2025-12-08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10
서울도서관은 서울 시청 옆에 있는 도서관이다. 서울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도서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서울시에서 도서관 정책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서울시에 소재하고 있는 천여 개 도서관과 함께 정보제공, 독서 진흥, 평생학습 및 문화 활동 증진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곳은 서울에 관한 자료를 폭넓게 받을 수 있고, 역사, 문화, 도시계획, 교통, 환경, 행정 등 모든 분야에 관한 자료와 해외여행 보고서, 연구논문, 영상자료, 전자정보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서울도서관이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통합적 모바일, 웹 서비스 강화로 서울시민의 정보 접근권을 확대하고, 서울시민의 꿈과 희망을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경험과 교류를 할 수 있는 개방적이고 안전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야외도서관으로 서울시청 앞 광장에 [책읽는 서울광장]과 광화문 광장에 [광화문 책마당]이 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광장에서 자유롭게 책을 읽으며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였다.
2.8Km 2025-12-31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운동
북악산은 서울 분지를 둘러싸는 내4산인 북악산, 남산, 낙산, 인왕산 중 가장 높은 산이며, 북한산 남쪽 지맥 중 가장 높은 봉우리이다. 이들 능선을 연결한 옛 서울의 성곽은 북악산을 기점으로 축조되었다. 옛 성벽이 능선을 따라 보존되어 있고, 사소문의 하나인 창의문, 일명 자하문이 서쪽 산기슭과 인왕산과의 사이에 있어 시내 중앙지와 쉽게 연결된다. 창의문에서 정릉의 아리랑고개에 이르는 북악스카이웨이는 창의문, 팔각정, 풀장 등을 연결하는 관광도로로 울창한 숲과 서울시가지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조망이 좋은 경승지이다. 청와대와 삼청공원과도 이어져 있다. 북악산은 예전부터 소나무가 울창한 경승지를 이루어 조선시대 선비들이 계곡을 찾아 탁족회를 자주 열었던 곳인데 이후 벌채로 소나무가 사라지고 현재는 참나무류가 많다. 고려 숙종 때 북악산 아래는 남쪽의 수도인 남경의 궁궐이 있었던 자리로 당시에는 면악이라고 불렀다. 이후 조선시대에는 백악산신을 모시는 사당이 있어 북악산을 백악산이라고도 불렀다고 전해진다. 북악산이라는 이름은 도성인 한양을 둘러싸고 있는 산 중 북쪽에 위치하여 붙은 이름이다. 북악산의 높이는 342m이며 남쪽으로 완만한 평지를 이루고 있고 모양은 삼각형으로 뾰족하게 솟아난 형상으로 주변에 비해 도드라진다. 조선이 건국되면서 무학대사에 의해 왕가의 기운을 받은 명산으로 칭송되었으며, 그 아래 조선왕조의 궁궐을 세우고 도읍으로 정하게 되었다. 1394년(태조 4년)에 북악산 아래 경복궁을 축성하였으며 대한민국에 들어서 대통령의 집무실인 경무대(景武臺)도 이곳에 위치했다.
2.8Km 2025-04-04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로 145
고려대학교의 전신인 보성전문학교의 경영을 맡았던 김성수가 1933년 공사를 시작하여 1934년에 완성한 본관건물로 박동진이 설계하였다. 3층(중앙탑은 6층)이며 화강석을 주재료로 한 좌우대칭의 고딕양식으로 되어 있다. 평면 H자형이며, 중앙에는 넓은 홀이 있다. 건물 현관의 두 돌기둥에는 학교의 기상을 상징하는 호랑이 상이 조각되어 있고, 중앙 후문의 돌기둥에는 무궁화가 조각되어 있다. 건축 당시에는 내·외부가 호화스럽고 웅장하여, 국내의 학교 건축물로서는 유례가 없는 훌륭한 것이었다. (출처 : 국가유산청)
2.8Km 2025-01-21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10길 58
하모니마트 명동역점은 서울 지하철 명동역 8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신일빌딩 별관 건물 지하 1층에 있는 슈퍼마켓이다. 외국인 입맛에 맞는 한국 김치, 김, 인삼제품, 라면, 공예품, 생필품, 기념품 등을 구비하고 있는데, 가장 잘 팔리는 제품은 김, 과자세트, 인삼차다. 영어·중국어·일본어 응대가 가능하고 엔화와 위안화로도 결제가 가능하다.
2.8Km 2025-08-21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34길 28
이 가옥은 순종의 장인인 해풍 부원군 윤택영이 그의 딸 순정황후가 1906년 황태자비로 책봉되어 창덕궁에 들어갈 때 지은 집이다. 건축자재는 경운궁을 헐 때 그 재목을 이용한 것으로 재질은 홍송이다. 동대문구 제기동 224번지에 있던 것을 이곳으로 이전·복원하였다. 가옥의 평면은 우리나라에서 보기 드문 으뜸 원(元)모양이다. ㅡ자형 인 사당은 원자의 머리에 위치하여 집의 제일 안쪽 높은 터에 자리 잡았다. 그 앞 남쪽 한단 낮은 터에 원자의 ㅠ형 몸채를 두었다. 몸채의 구조는 안채와 사랑채가 연속되어 ㅡ자형으로 ㅠ의 ㅡ를 이루고 그 앞 동서로 행랑채가 팔을 이루며 연속되어 있다. 사당은 1960년에 소실되었던 것을 복원하였으며 사당 앞에 두 단의 석축을 쌓아 화계를 구성하였다. 원형 평면의 중앙은 자연히 가운데 마당이 되는데 전면 동서 행랑채 벽선을 따라 담장을 치고 일각대문을 두어 마당으로 드나든다. 안마당은 서쪽 행랑의 중문을 통하고 사랑마당에는 동쪽 행랑 끝에 뻗어 나온 담장의 일각대문으로 드나들게 되어 있다. 지붕은 팔작 기와지붕으로 사랑채는 부연을 단 겹처마이고 나머지는 홑처마이다. 행랑채는 삼량가구로서 맞배지붕을 이루고 있다. 가옥 전체의 분위기는 살림집이라기보다는 재실 용도에 걸맞게 되어 있다. 때문에 대청을 중앙에 두고 안방과 사랑방이 마주한 것 등 특수한 요소가 많은 가옥이다.
2.8Km 2025-08-20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34길 28
관훈동 30-1에 위치한 민씨 가옥은 조선 말기의 정치인이자 친일인명사전에 등록된 민영휘 일가가 거주한 곳이다. 민영휘는 일제강점기 판서, 한일은행 은행장 등을 역임한 관료로 막대한 부를 누렸으며 1895년 안국동으로부터 교동으로 이주하면서 관훈동 일대의 토지를 매입해 일가를 거주하게 했다. 1936년 기준으로 총 6동의 목조와즙과 2층 양옥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나 1976년 가옥 중 일부가 멸실되고 안채 일부와 문간채 등 목조와즙 2동만 남아있다. 1977년 서울시 민속자료로 지정되었다. 민영휘와 그 본처 대방마마 평산신씨와 입양한 장남 민형식 등은 경운동에, 첩인 해주마마 안유풍과 그 아들 민대식은 관훈동에 살았으며 그 자식들까지 경운동과 관훈동 일대에 한데 모여 살았다. 관훈동 30번지는 1970년대까지 민영휘의 자손들이 소유하고 있었다가 경매와 매매를 거친 끝에 1986년 경인미술관이 소유권을 갖게 되었다. 경인미술관 소유 당시인 1995~1998년 남산골 한옥마을로 안채 일부와 문간채가 이전 복원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2.8Km 2024-12-18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33-7 (통인동)
‘통인1939’는 1939년 지어진 한옥으로, 호스트가 어린시절을 보낸 공간이기도합니다. 오랜시간이 담긴 ㄷ자 형 한옥으로 도심에서 찾아보기 힘든 큰 중정이 있습니다. 한적한 주택가에서 남향의 한옥으로 드리우는 햇살 아래 평온한 한옥 스테이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2.8Km 2025-10-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6길 14
경복궁 옆에 있는 숨바꼭질(Hide & Seek)는 서울의 정중앙에 자리하며, 도보를 통해 경복궁을 비롯한 주요 관광지를 돌아볼 수 있는 최적의 위치에 있다. 한국식 양옥을 게스트 하우스로 개조하여 1인실부터 6인실까지 구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