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Km 2024-12-18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길 70-3 (계동)
0507-1471-5526
북촌한옥 마을에 위치한 100년된 고택을 현대식으로 개조 하여 "한팀만 독채로 숙박" 하며 최대 9인 까지 숙박 가능 합니다. 넓은 안마당과 장독대,야생화의 정원, 한옥의 창살,그리고 밤하늘의 별을 보며 여유로운 한옥 숙박 체험을 해 보시면 어떨까요. 영화및 TV드라마에 수차례 방영했던 한옥으로 방송국및 영화사 등록된 촬영지 입니다.
1.1Km 2024-11-27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12길 5-13
02-742-1115
"전통 한옥인 연우하우스는 서울 종로 북촌 한옥마을에 위치하여 조용하고 아늑하다. 아담한 두 개의 객실이 준비되어 있고, 객실에는 욕실을 갖추고 있다. 사다리를 타고 지붕으로 올라가서 보는 북촌 한옥마을의 전경이 일품이다. 오래된 한옥이기에 위생관리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인근에 경복궁, 청경궁, 창덕궁 등 서울 명소가 있다."
1.1Km 2024-11-25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12길 10
동림매듭공방은 서울시에서 지원하여 2004년 4월에 문을 열었다. 이곳에는 노리개, 허리띠, 주머니, 선추, 유소 등 우리나라에 전래되어 오는 각종 장식용 매듭에서부터 실, 끈, 장신구 등 매듭의 재료까지 총망라하여 전시하고 있다. 우리의 전통가옥인 한옥에 마련된 전시실은 옛 유물 및 유물 재현품과 현대적 감각에 맞게 창조된 창작품 등이 한데 어우러져 매듭의 아름다움을 더욱 빛내고 있다. 공방에서는 지속적인 작품 창작과 더불어 매듭 보급을 위해 초보자 교육과 일일매듭체험을 비롯한 각종 공예를 위한 응용매듭, 전문가 양성교육까지 매듭의 도약과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1.1Km 2025-12-01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율곡로는 고궁 돌담과 가로수가 어우러진 도로이다. 원래는 창경궁과 종묘가 붙어 있었으나 1931년 일제강점기 일본이 민족 말살 정책의 하나로 창경궁과 종묘를 나누어 그 가운데 길을 냈는데 그것이 바로 율곡로이다. 아픈 역사를 간직한 율곡로는 지금 고풍스러운 돌담과 도로를 따라 늘어선 가로수가 어우러져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 길이 지나는 관훈동에 조선의 대표적인 유학자 율곡 이이가 살았던 곳이 있어 그의 호를 붙여 율곡로라는 이름으로 부르게 되었다. 동십자각에서 이화동 사거리를 거쳐 동대문에 이르는 폭 30m, 연장 3㎞의 동서를 잇는 주요 간선도로로 미관이 우수하다.
1.1Km 2024-11-26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6길 25-6
010-3143-7096
게스트하우스 미담은 경복궁과 창덕궁 사이 북촌마을에 위치한 전통 주거 형태인 남향 ‘ㄷ’자 한옥집이다. 90년이 훌쩍 넘은 전통한옥을 정갈하고 아늑하게 보수하여 방문객들이 편히 쉴 수 있도록 하였다.
1.2Km 2025-12-29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길 52-11 (계동)
010-3255-1289
복합한옥공간 곳은 종로구 계동(안국역도보 5분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근처에는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인사동,국립현대 미술관 그리고 많은분들이 찾는 카페들이 즐비하게 늘어서있다. 한옥에는 최대한 친환경 상품을 구비해 놓고 있으며, 간단한 음료와 스낵을 무료로 제공해드리고 있으며, 커피와 티는 상시 구비되어 언제든 즐길 수 있다. 곳'은 현대의 감각과 한국 전통이 모두 살아 숨쉬는 곳으로 마당에는 80년 이상된 산수유 나무가 있고 그 아래에는 작은 정원이 있어 4계절 다양한 모습을 즐길 수 있다.
1.2Km 2025-12-16
서울특별시 종로구 낙산길 41
낙산공원은 대학로와 동대문으로부터 이어지며 역사와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원이다. 낙산은 지형이 낙타의 등처럼 생겨 낙타산이라고도 했고, 궁에 우유를 보급하던 왕실 목장이 있어 타락산이라고도 불렀다. 1960년대 이후 시민아파트와 밀집된 주택으로 낙산 본래의 모습이 사라지게 되었고, 서울시가 낙산 복원계획을 수립하였다. 이 계획의 일환으로 공원화 사업이 진행되어 2002년 7월 낙산공원으로 개원하였다. 낙산공원 중앙광장에는 낙산전시관과 중앙무대, 매점 등이 있어서 쉬어가기 좋고 광장 바로 아래 주차장이 있어서 중앙광장으로 오기도 편하다. 낙산전시관은 낙산공원 입구에 있는 시설물로 낙산의 유래, 역사적 인물, 한양도성의 사진 자료 및 모형이 전시되어 낙산공원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주말에는 낙산과 서울한양도성에 관한 공원 이용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장 한쪽으로는 낙산정이 있다. 낙산정은 낙산을 복원하면서 만든 정자로 서울의 전경이 한눈에 보이는 전망 좋은 곳이다.
서울한양도성과 푸른 숲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시민의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하였으며, 서울에서 가장 아름다운 야경을 볼 수 있는 곳으로 각광받고 있다. 언덕 정상에서 주택과 벽화가 있는 이화동 벽화마을로 갈 수 있고 흥인지문과 한양도성길로 가는 동대문 코스, 외부 성곽 벽면 전체를 보면서 걸을 수 있는 한성대 입구 방면 코스 등 다양한 코스가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루미와 진우가 대화를 나누며 걷던 장소 중 하나가 바로 이곳이다. 성곽 너머로 펼쳐지는 서울의 도시 풍경이 인상적으로 담겨, 애니메이션 속 감성을 더욱 깊이 있게 전한다. 실제로 방문하면 고즈넉한 성곽길과 함께 서울의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1.2Km 2025-03-14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 61 (가회동)
푸투라 서울의 ‘Futura’는 ‘미래’를 뜻하는 라틴어이다. 사대부들의 생활공간이자 그들의 지적 유산이 깃든 북촌 가회동의 유구한 역사 위에서 미래를 향한 다각적인 시선을 담아낸다. 푸투라 서울은 과거에서 현재 그리고 미래를 유연하게 넘나들며 개인과 지역 사회, 나아가 글로벌 예술 커뮤니티를 위한 진보적이고 다채로운 예술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푸투라 서울의 본질은 ‘푸투라 서체’의 탄생 배경에서 찾을 수 있다. 인간 이성의 합리적 판단을 중시한 20세기 모더니즘, 이를 견인했던 바우하우스는 기하학적 규칙성과 명확성을 지닌 푸투라 서체를 인간 이성의 합리적 판단을 촉진하는 조형 언어로 여겼다. 그 후 푸투라 서체는 모던의 간결함과 세련됨을 대변하는 양식적 역할에 그치지 않고, ‘오늘과 내일의 서체’로 불리며 당대인들에게 미래적 풍경을 사유하는 힘을 불어넣어 왔다. 이처럼 푸투라 서울 또한 전통과 동시대 예술을 동력 삼아 미래를 향한 세계의 시선을 조명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하고자 한다. 아울러 특징짓기 어려운 장르와 매체, 개념을 발굴하며 획득한 예술 경험을 전시나 각종 연계 프로그램으로 연결해 관람객들과 유기적으로 소통할 것이다. 더불어 작가에게는 그들의 섬세한 관찰력과 실험 정신이 공간적, 상업적 요청에 희석되지 않도록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푸투라 서울에 들어선 순간, 관람객의 일상 속 친숙한 주제들이 미래를 향한 창조적 사고와 통찰로 이어지기를 희망한다. 건물 1층 후원이 자연을 연결하는 공간이라면 2층 전시 공간의 긴 창은 북촌의 현재를 보여주는 공간이다. 가로 24m 긴 창을 하단에 배치해 북촌의 외부 경관을 공간 내부로 끌어들여 1층의 후원과 차별성을 꾀했다. 중정은 전통 한옥의 안마당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3면의 높은 벽으로 둘러싸인 중정의 천장은 하늘로 열린 구조로 설계되어 있다. 천창을 통해 쏟아지는 빛을 통해 시간의 변화를 담아내는 전시 공간이다. ‘백 개의 시’ 전시 공간은 푸투라 서울의 하이라이트 전시 공간으로 전시 하나를 한 편의 시로 여기고 100개의 시를 써 내려가는 마음으로 준비한 공간이다. 길이 20m, 폭 11m, 높이 10.8m로 만들어져 공간감에 압도된다. 특히 천창으로 비치는 빛과 푸른 하늘은 공간에 서정성을 불어넣는다. 사선으로 내려오는 벽면의 빛 그림자는 시간과 자연의 변화를 직관적으로 이해하게 만든다. 자연과 시간의 변화를 담은 공간에서 백 개의 시는 백 개의 전시로 변주되어 관람객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1.2Km 2025-10-23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 52 (가회동)
우리 겨레는 반만년이라는 유구한 세월 동안 외래문화를 수용하면서도 전통문화의 주체성과 독자성을 잘 지켜왔다. 그러나 오늘날 산업이 발달하고 생활양식이 급변하면서 우리의 전통문화는 점차 퇴색되어만 가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우리 민족의 전통유산인 민화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전시하여 훌륭한 문화유산을 느끼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가회민화박물관은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일깨우기 위해 선조들의 삶과 지혜가 담겨 있는 민화와 부적을 좀 더 깊이 있게 연구하여 그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하는 데 설립 목적을 두고 있다. 2002년에 문을 연 가회민화박물관에서 전시하고 있는 민화는 우리의 삶과 닮아 있는 그림이며, 무병장수(無病長壽), 부귀다남(富貴多男), 부귀공명(富貴功名) 등 인간의 소박한 바람이 담겨 있다. 한편 벽사적 의미를 담고 있는 민화를 통해 사람들은 그려진 소재의 주술적인 힘이 여러 가지 재앙으로부터 보호해 주고 소원도 이루어준다고 믿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