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빛 일루미네이션 '세빛 어메이징' 2019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세빛 일루미네이션 '세빛 어메이징' 2019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세빛 일루미네이션 '세빛 어메이징' 2019

세빛 일루미네이션 '세빛 어메이징' 2019

0m    34     2019-01-10

서울특별시 서초구 올림픽대로 683
02-3477-5300

[행사소개]
올 겨울 반포한강공원에서 100일간 펼쳐지는 세빛 일루미네이션 축제는 “AMAZING” 을 컨셉으로 풍성하고 다양한 빛 조형물을 세빛섬 곳곳에 설치하여 겨울철 세빛섬을 찾는 연인과 가족, 친구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대형 트리(세빛 105트리)와 세빛섬을 연결하는 4개의 다리마다 소원, 행복, 행운, 희망이라는 의미를 담았으며, 2019년 기해년(황금돼지띠)을 맞이하여 설치된 황금 돼지 조형물과 다양한 포토존으로 밤이 되면 더욱 화려하게 빛이 난다. 축제 기간동안 세빛섬에서 별빛 은하수 터널, 로맨틱 테라스, 무지개 다리, 황금 가든, 황금빛 ZOOZOO 랜드, 세빛 105 트리(WISH TREE) 등 50여개의 포토존과 포토스팟을 만날 수 있다. 세빛 어메이징 일루미네이션은 축제 기간 동안 매일 오후 11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행사내용]
세빛 어메이징 일루미네이션 축제는 별빛 은하수 터널, 대형 트리 , 무지개 다리 등 다양한 볼거리로 연인과 가족 등 남녀노소 로맨틱한 겨울 밤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행사이다.


브릿지워크서울 2018

브릿지워크서울 2018

1m    24011     2018-09-21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 137-41
070-4705-2008

해질녘 노을 진 한강을 보며 걷는 "서울, 가장 아름다운 걷기 브릿지워크서울 "
노을지는 석양의 아름다움을 보며 한강의 풍경에 흠뻑 취하는 최초의 비경쟁 걷기​

글로벌 프렌즈쉽 페스티벌 2018

글로벌 프렌즈쉽 페스티벌 2018

1m    509     2018-10-15

서울특별시 서초구 올림픽대로 683
070-8858-1720

2018 글로벌 프렌즈쉽 페스티벌 '같이 뛰는 한강 러닝'은 다양한 외국인들과 함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 글로벌 가치를 일반 시민들에 전파하여 모두가 문화로 하나될 수 있는 교류의 장이다.
세계인이 함께 뛰는 한강 러닝, 다문화 체험부스와 애프터 파티 등 알차고 의미있는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세빛섬

세빛섬

154m    33158     2018-10-30

서울특별시 서초구 올림픽대로 683

한강의 복합 문화 공간 ‘세빛섬‘
서울의 중심인 한강에서 색다른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세빛섬'은 세계 최초로 물 위에 떠 있을 수 있도록 건축된 수상 복합문화공간이다. 한강을 아름답게 밝혀주는 세 개의 섬인 '채빛섬', '가빛섬', '솔빛섬'으로 이루어져 있어 한강을 찾는 이들에게 때로는 우아하고, 때로는 편안함을 선사하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세빛섬'이라는 이름은 세가지 빛이라는 뜻의 '세빛(sevit)'과 '경탄할만한, 환상적인, 아주 멋진' 등의 의미를 가진 'Awesome'이 결합된 단어로, 방문객들이 감탄을 자아낼 만한 환상적이고 멋진 공간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한다.

반포 서래섬

반포 서래섬

601m    32185     2018-01-24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11길 40

한강에 제방(堤防)을 쌓기 전 이 일대는 서래마을 뒤 청룡산에서 한강 모래사장으로 작은 개울들이 서리서리 굽이쳐 흐른다고 하여 '서릿개(蟠浦)'라고하였으나 음이 변해서 지금의 반포(盤浦)로 부르게 되었다. 특히 1972년 이수택지개발 계획에 의거해 한강에 제방(堤防)을 쌓았으며 1973년 대한주택공사가 이 곳에 대단위 아파트를 건립하면서부터 현재 반포동의 모습이 나타나게 되었다.
한편 한강둔치 반포지구에 있는 '반포 서래섬'은 1982년부터 1986년까지 올림픽대로 건설 및 한강 종합개발시 조성한 인공섬으로서 3개의 다리가 연결되어 있다. 또 물길을 따라 수양버들이 잘 드리워져 있고 철새도래지, 화훼단지, 수상스키장 등이 조성된 시민 휴식 공간이다.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601m    99158     2018-12-17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11길 40

서울 반포대교에 설치된 분수인 달빛무지개분수는 반포대교 570m 구간 양측 총 1천140m에 380개 노즐을 설치해 수중펌프로 끌어올린 한강물을 약 20m 아래 한강 수면으로 떨어뜨리는 새로운 개념의 분수이다. 달빛 무지개 분수는 낮과 밤에 다른 모습을 즐길 수 있다. 뿜어내는 물의 양만 분당 190톤에 달하는 달빛 무지개 분수는 낮에는 분수에 떨어지는 물결의 모양에 따라 휘날리는 버들가지와 버들잎을 형상화한 모양 등 백 여 가지의 다양한 모습의 분수를 만들어낸다. 밤에는 긍정과 희망의 이미지를 상징하는 무지개 색깔의 분수로 화려하게 변신한다. 설치된 조명 200개는 아름다운 무지개 모양의 야경을 선사하고 음악에 맞춰 춤추는 분수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달빛 무지개 분수는 지난 2008년 12월 세계 최장 교량 분수로 기네스북에 등재되면서 최고의 위용을 세계에서도 인정받았다.이 분수는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 매일 가동되며 하루 4~6회(회당 20분씩) 가동된다. 공원에는 야외무대와 생태관찰원, 피크닉 공간 등도 마련됐다.

서초서리풀페스티벌 2018

서초서리풀페스티벌 2018

601m    104206     2018-08-31

서울특별시 서초구 전역
02-2155-8667

'2018 서초서리풀페스티벌'은 2015년부터 서초에서 매년 가을 개최되는 축제로 서초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녹아있는 도심형문화축제이다. 올해로 4번째로 개최되는 서초서리풀페스티벌은 서초탄생 30주년을 맞이하여 “서른의 서초” 라는 주제를 가지고 9월 8일(토)부터 9월 16일까지 서초구 전역에서 진행된다. 휘성, 바다와 함께하는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스케치북&퍼레이드, 폐막공연인 반포서래한불음악축제, 만인대합창, 불꽃쇼’ 등이 반포한강공원에서 진행된다. 이외에도 20개의 다양한 행사와 공연이 열려 많은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강 파이어댄싱 페스티벌 2018

한강 파이어댄싱 페스티벌 2018

601m    5190     2018-08-13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11길 40
02-3780-0625

세계 정상 급 파이어 댄서들과 미디어 아트, DJ, 삼바 퍼레이드, 서커스, 발레, 스트리트 댄스, 불꽃놀이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파이어 댄싱 페스티벌. 태양의 서커스 등을 통해 새로운 예술장르로 인정받고 있는 파이어 댄싱 등 방송매체를 통해 소개된 한국의 젊은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한강에서 즐길 수 있다.

반포한강공원

반포한강공원

601m    34470     2018-11-20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11길 40

반포한강공원은 반포대교(잠수교)를 중심으로 상류는 한남대교, 하류는 동작대교 사이의 한강변 남단에 위치해 있다. 특히, 한강르네상스 사업으로 조성된 반포한강공원에서 반포대교 다리 양쪽에 설치된 달빛무지개분수는 총길이 1,140m로 2008년에 세계에서 가장 긴 교량분수로 세계기네스협회에 등재되었다. 야간에는 200여개의 조명으로 물을 뿜을 때마다 일곱빛깔 무지개처럼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한다. 또한 물방울놀이터, 인라인 전용트랙, 축구장, 농구장 등의 체육시설과 더불어 동작대교 남단에 설치된 전망대인 노을카페와 구름카페에서 탁 트인 한강수면과 강변 빌딩숲을 감상할 수 있다. 그리고 반포한강공원과 연결된 서래섬(盤浦島)은 도심 속 휴식과 놀이공간을 제공하는 인공섬으로 반포대교와 동작대교 사이에 위치해 있다. 봄이 되면 노란 유채꽃이 만발하여 '서래섬 나비ㆍ유채꽃 축제' 로 나들이와 산책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이 외에도 반포한강공원에는 생태학습장, 보트장, 자전거도로, 피크닉장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무궁무진하다.

한강 서래섬 유채꽃축제 2018

한강 서래섬 유채꽃축제 2018

727m    59303     2018-05-08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11길 40
02-120

5월 중순, 유채꽃으로 노랗게 물드는 반포한강공원 서래섬에서 <한강 서래섬 유채꽃 축제>가 개최된다. 다양한 문화공연과 어린이 대상 체험프로그램, 포토존 등을 운영한다. 기타 문의는 다산콜센터 02-120으로 하면 된다.

서울 용산을 중심으로 알차게 하루 즐기기

서울 용산을 중심으로 알차게 하루 즐기기

905m    14604     2017-01-18

국립중앙박물관은 서울의 가장 볼거리가 많은 박물관 중의 하나이며 용산공원은 가족 나들이하기 좋은 공원이다. 주변에 전쟁기념관을 함께 둘러보고 저녁에는 남산서울타워에 올라 서울야경을 감상한다면 아주 즐거운 서울나들이가 될 것이다.

서빙고동 부군당

서빙고동 부군당

931m    18520     2018-11-05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59길 3-6

서빙고동 부군당은 조선시대 이 마을 주민들이 마을의 수호와 주민의 안녕을 위해 세운 제당(祭堂)이다. 이 당은 인조 13년(1635)에 중수(重修)하였으며, 당을 처음 세운 시기는 15세기 말 또는 16세기초로 추정하고 있다. 이 당은 80여 평의 대지 위에 3평 내외의 맞배지붕으로 된 한옥으로 정면에는 한칸 규모의 본당이 있고 왼쪽에는 하주청이라고 부르는 150평 정도의 제물청(祭物廳)이 있는데 부엌ㆍ마루ㆍ온돌방ㆍ창고가 있다. 주위는 돌담으로 둘러 있고 대문은 기와를 얹은 솟을대문 형태로, 문의 가운데에 태극문양이 그려져 있다. 제당 내에는 3점의 신상(神像)이 있다. 정면에는 당의 주신(主神)인 태조 이성계와 부인 강씨의 신상이 있고 왼쪽 벽에는삼불제석(三佛帝釋)이 모셔져 있으며, 청색·적색·황색으로 되어있는 휘장으로 보관되어 있다. 태조상(太祖像)은 깃털이 달린 주립(朱笠)을 쓰고 청색 도포를 입었는데 소매와 옷고름은 붉은색이며 오른쪽 어깨 위로 화살이 담긴 화살통을 메고 있으며, 오른손에는 붓 같은 것을 잡고, 왼손으로 붉은색 옷 소매를 잡고 호피(虎皮)의자에 앉았으며, 좌우에는 사모관대를 한 신하가 한 사람씩 서 있다.

옆벽의 삼불제석은 큰 연꽃 위에 흰 장삼에 긴 염주를 목에 두르고 손을 모아 합장하고 있는 모습이며 가운데 제석의 머리 뒤에는 파란색, 좌우 제석에는 빨간색, 그리고 주위에는 흰색으로 덮힌 광배가 보인다. 이 세 신상의 크기는 가로 43cm, 세로 85cm로 모두 견본채색(絹本彩色)으로서, 무신도(巫神圖) 중에서 매우 뛰어난 것으로 보여진다. 제당 내에는 3개의 현판이 있는데, 서까래에 걸려 있는 현판에는 '崇禎紀元上之十三年乙亥四月十八日重建'이라 쓴 것으로 보아 인조 13년(1635)에 중건했다는 내용으로 부군당의 역사를 추정할 수 있다. 또 하나의 현판은 '老人禊座目幷序'라 쓰고 끝에 '辛卯五月'이라 하였으며, 그리고 '里中契員座'이란 내용에는 '光武七年癸卯五月' 이라 쓴 현판이 있다. 하주청 마루에는 '府君堂重修記'란 현판이 있는데 정묘(丁卯, 1927) 5월에 만든 현판으로 모두 부군당의 역사를 추정하는데 귀중한 자료이다. 서빙고동 부군당은 1910년대 초기에 일제가 훈련장을 만들기 위해 예전의 특무대 자리에서 현 위치로 옮겼다고 한다.

제관 선정은 '서빙고동부군당치성위원회'에서 주관하며, 음력 정월 초하루 상오 11시경에 제를 올린다. 10일 전부터 준비하는데 임원은 9명을 선정하며 선정된 제관은 이 기간 동안 목욕재계하고 궂은 곳에 출입하지 않는 등 엄격한 금기(禁忌)를 지킨다. 제사의식은 유례식(儒禮式)으로 초헌관(初獻官)이 분향한 다음 잔을 드리고 축을 고한 다음 4배하고 다음 아헌관(亞獻官)이 분향·헌작하고 4배한 다음 삼헌관(三獻官:終獻官)이 분향·헌작(獻酌)하고 4배한 뒤 소지(燒紙)를 올리고 일반 참배객이 4배한다. 이 의식이 끝나면 부군당 할머니라고 부르는 만신(萬神:女巫)이 나와 제비(祭費)를 낸 각 가구별로 소지를 올리게 하고 축원해 준다. 제사가 끝나면 '반기'라 하여 제물을 고루 나누어주는 음복(飮福)이 시작된다. 이 부군당을 중심으로 마을의 수호와 주민의 안녕ㆍ질서ㆍ화목을 기원하며 살아왔던 옛 모습이 잔존해 오고 있어 토속신앙(土俗信仰) 연구에 도움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