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3.0M 2025-11-04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228 (을지로5가)
서울 동대문 인근의 장기 투숙에 적합한 지상 14층, 지하 4층, 245실 규모의 레지던스 호텔이다. 슈페리어 더블, 슈페리어 트윈, 디럭스 트리플, 패밀리 스위트 4가지 타입의 객실이 있다. 특히, 호텔보다 편안한 주거 비즈니스 환경을 갖춘 가정과 같은 인테리어가 적용되었다. 객실에서는 주방이 있어 취사가 가능하고, 사무용 테이블이 비치되어 있어 편리하며 24시간 보안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빔프로젝트, 스크린, 인터넷, 마이크, 음향 시설을 갖춘 컨퍼럼스 룸이 있어 숙박 워크숍도 가능하다.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코인 세탁실, 투숙객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피트니스 센터, 편의점, 지하 주차장 등의 부대 시설을 갖추고 있다. 세미 아메리칸 스타일의 조식 서비스는 유료로 이용할 수 있다. 수도권 지하철 동대문역사문화공원 12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으며 인근에는 동대문 쇼핑타운과 DDP, 청계천 등이 있다.
934.8M 2025-04-10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8나길 28 (충무로1가)
02-778-6767
오다리집은 간장게장과 양념갈비 등을 맛볼 수 있는 한식당이다.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며, 한류문화공간이라는 주제로 가게를 꾸며놓은 것이 특징이다. 메뉴판에도 한국어뿐 아니라 중국어, 일본어, 영어로 표기되어 있다. 특 A급 연평도산 알배기 암꽃게를 각종 한방재료와 과일, 해초 등을 배합한 간장에 담근 후 옛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한국 고유의 숙성 방법인 옛날 장독에서 7일간 숙성시킨 저온 숙성 간장게장이 대표메뉴이다. 크기별로 주문할 수 있으며, 양념게장, 새우장도 있다.
934.4M 2025-10-23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20길 38
02-318-0055
스타리아 호스텔은 지하철 4호선 명동역 3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5분 거리에 자리해 있어 편리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주변의 관광 명소로는 한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남산골 한옥마을이 걸어서 약 15분, 볼거리와 먹거리가 가득한 명동거리가 도보로 약 10분 거리에 있으며 청계천까지 걸어서 약 20분이면 도착한다.
938.1M 2025-12-10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호로 403-23
모녀김밥은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에 위치한 김밥 전문점으로 흔히 떠오르는 김밥이라고 여긴다면 오산이다. 광장시장의 명물인 40년 전통의 모녀김밥은 다른 김밥과 달리 겨자 소스에 찍어 먹는 한 입 크기의 김밥이다. 처음 시식한 이들은 그다지 특색 없는 맛에 실망할지 모르지만 나도 모르게 자꾸 생각나는 중독적인 맛에 이끌리게 된다고 한다. 대표 메뉴로 마약김밥 외에 육회, 탕탕이, 녹두빈대떡 등이 있어 다양한 메뉴의 식사를 즐길 수 있다.
943.2M 2025-03-11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32길 5 (종로5가)
02-2264-5057
순희네빈대떡은 서울의 전통 먹거리를 대표하는 빈대떡 전문점이다. 매일 직접 간 녹두 반죽을 사용하여 담백하고 깊은 풍미를 자랑한다. 속이 알차고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며, 겉은 바삭하게 부쳐내 씹을 때마다 고소한 맛이 퍼진다. 특히 빈대떡을 찍어 먹는 간장에 양파와 김치가 알맞게 절여져 있어 빈대떡과 환상의 궁합을 자랑한다. 이와 함께 고기완자와 김치전 등 다양한 전 메뉴도 함께 즐길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주문과 동시에 갓 부쳐내 따뜻하게 먹을 수 있다.
944.6M 2025-06-26
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11다길 5
02-743-1384
50년 전통의 해물칼국수 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해물칼국수다.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944.9M 2025-04-09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32길 7 (종로5가)
02-2267-0614
광장시장에 위치한 박가네 빈대떡은 100% 녹두를 맷돌에 직접 갈아서 사용하여 더욱더 고소한 맛을 내는 빈대떡 전문점이다. 주문 즉시 대형 전판에 넉넉하게 두른 기름에서 부쳐내기 때문에 따뜻하고 바삭한 빈대떡을 맛볼 수 있다. 모듬전, 육전, 육회 등 전통시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여러 가지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단체 좌석도 구비되어 있어 친구들과 모임, 회식 등을 즐기기에도 좋다.
948.4M 2025-04-15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227 (을지로5가)
이곳 훈련원 터는 병사의 무술훈련 및 병서전투대형 등의 강습을 맡았던 훈련원이 있었다. 훈련원은 조선 태조 원년(1392)에 설치되어 처음에는 훈련관으로 불렀는데, 태종 때 이곳으로 옮겨 청사 남쪽에 활쏘기 등 무예를 연습하고 무과시험을 보는 대청인 사청을 지었으며, 세조 12년(1466)에 훈련원으로 고쳤다. 현재의 훈련원공원 및 주차장이 건설되기 이전 이곳에는 적벽돌로 장식되고 내부구조는 백두산에서 벌목되어 압록강을 따라 황해로 운반된 육송으로 지어진 목조건물이 있었다. 이 건물 철거 시 회수한 목재를 가공하여 여기 안내판을 제막하는 데 사용함으로써 옛 내음을 보존하고자 하였다. 1997년 6월 30일 개원했으며, 잔디밭, 음수대, 안개분수 등의 조경시설과 관리실, 화장실, 벤치 등의 편익시설을 갖췄다.
950.7M 2025-10-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7-1
이 건물은 1893년 미국선교사 새뮤얼 무어 목사가 설립한 승동교회의 교회당으로 1910년에 짓기 시작하여 1912년에 완성되었다. 붉은 벽돌을 이용한 양옥 건물인 이 교회당은 동적인 구조를 갖춘 초기 개신교 교회당의 대표적인 건물로 그 규모가 웅장하다. 건물 1층 방들의 벽이 2층의 넓은 예배실 공간과 바닥을 받쳐 주는 벽돌조 건축의 전형적인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건물의 벽체와 창호 주변, 지붕과 바닥 틀 등은 20세기 초 서양식 건축기술의 정착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승동교회는 1919년 2월 20일 이 교회의 청년면려회장으로 있던 연희전문학교 학생 김원벽(1894~1928)을 비롯한 각 전문학교 학생대표들이 독립만세운동을 준비하기 위해 제1회 학생지도자회의를 열었던 곳이다. 2월 28일에 열린 제4회 회의에서는 학생조직 동원을 최종 점검하고 독립선언서 배포 등과 관련된 역할을 분담함으로써 다음날 탑골공원에서의 독립선언식을 시발점으로 하는 거족적 독립만세운동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또한 1922년에는 이 교회에서 조선여자기독교 청년회가 설립되어 여성들이 사회활동에 일익을 담당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이렇게 승동교회는 일제강점기에 조국의 자주독립과 사회운동에 큰 역할을 하였다.
961.4M 2024-11-26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20나길 2-15
02-456-2338, 02-753-8080
#본 업소는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으로 외국인만 이용이 가능하며 내국인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4호선 명동역에서 걸어서 3분거리에 있다. 남대문시장이 도보 7분거리, 명동 중심가가 도보 5분, 남산타워케이블카 정거장 도보 5분, 버스정거장 도보 5분거리 내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