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제17회 서울건축문화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2025 제17회 서울건축문화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2025 제17회 서울건축문화제

2025 제17회 서울건축문화제

1.8Km    2025-09-04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길 37 (계동)
070-4580-7436

2025 제17회 서울건축문화제는 서울성: 다층도시를 주제로 서울의 정체성과 지역성을 미래지향적으로 재조명한다. 서울건축문화제는 서울시 건축상 수상작 전시회에서 출발, 수상자들만의 행사로 끝나지 않도록 2010년부터 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포함하여 서울건축문화제로 확대 개최하였고, 매년 전시, 강연, 포럼, 답사 등 프로그램을 다양화하여 종합적인 건축문화 행사로 진행되고 있다. 서울특별시 건축상을 수상한 서울시의 아름다운 건축물들을 확인할 수 있는 전시회는 물론, 건축 문화를 보다 재밌게 즐기기 위한 시민참여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시민참여 프로그램은 총감독 주제전 '토크콘서트' , 서울특별시 건축상 수상작을 투어하는 '건축문화투어' , 건축상을 수상한 건축가가 수상작에 관해 설명하는 '오픈클래스' , 건축상 수상 건축가의 설계사무소 탐방하는 '오픈오피스'로 다채롭게 구성되었다.

2025 서울한옥위크

2025 서울한옥위크

1.8Km    2025-10-23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길 37 (계동)
02-2133-5580

서울시는 9.26.(금)~10.5.(일)까지 열흘 간 북촌과 서촌, 열린송현 녹지광장 일대에서 제3회 <2025 서울한옥위크>를 개최한다. ‘서울한옥위크’는 한옥 관련 기관과 단체, 주민 등과 함께 서울한옥을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전시, 강연/탐방, 체험, 공연 및 이벤트를 진행하는 복합문화행사 이다. 북·서촌 일대 및 서울 공공한옥에서 진행되며, 서울한옥포털, SNS 등을 통해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북촌의 대표 지역문화 축제인 '북촌의 날' 연계 운영을 비롯해, 90여 개 유관기관과 50개 시설이 참여하여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현대 건축과 달리 외부공간과의 소통으로 완성되고, 마당 및 주변 환경과 긴밀한 관계를 맺는 한옥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2025 서울한옥위크'의 전시 주제는 ‘정원’이며, 정원과 관련된 다양한 강연, 전시, 북토크 등이 진행된다. 대표 전시로는 북촌 및 서촌 한옥에서 펼쳐지는 한옥&정원 주제 전시 '정원의 언어들'이 있다

북촌의 날

북촌의 날

1.8Km    2025-09-18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길 37
02-741-1033

<2025 북촌의 날>은 북촌의 이웃과 문화자원을 연계한 지역문화축제로서 오늘날의 역사문화관광 거점인 북촌을 무대로 9/26(금)부터 10/5(일)까지 열흘 동안 <서울한옥위크>에 맞춰 진행된다. 한국문화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백 년 전통을 다져온 북촌한옥마을의 곳곳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제는 단순히 북촌에 거주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이곳을 방문하는 소비와 관광의 주체들 또한 지역문화를 주도하고 있다. 많은 관심과 발길이 이어지지만, 한편으로는 거주민의 정주권과 환경 문제 또한 대두되고 있다. 북촌문화센터는 날마다 수많은 방문객이 오가며 다양하게 엮인 문화자원들과 이를 통해 지역사회가 외치는 K-문화의 부흥을 어떠한 방식으로 발현시켜야 할지 고민과 성찰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서울공공한옥의 연간 최대 축제인 <북촌의 날>은 이와 같은 지역 이슈를 함께 고민하며 성장을 시도하고자, 다양한 지역 주체들과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 이번 축제는 북촌과 한옥을 기반으로 오늘날의 가치가 끊임없이 확장되는 지속가능성을 지향한다.

600년 역사의 재미난 스토리가 흐르는 골목

600년 역사의 재미난 스토리가 흐르는 골목

1.8Km    2023-08-10

북촌을 제대로 보려면 북촌 8경을 따라 보는 것이 좋다. 북촌길 동쪽 끄트머리쯤의 원서빌딩 앞 제 1경 포토스폿에서 동쪽을 바라보면 창덕궁 기왓골과 오래된 회화나무의 휘어진 나뭇가지를 감상할 수 있다. 궁담장을 따라 옛 빨래터부터 락고재 한옥체험관 주변으로 서울 옛 중심 문화의 흔적과 고풍스런 길들의 멋스러움을 걸어보자.

고풍스러움이 흐르는 북촌

고풍스러움이 흐르는 북촌

1.8Km    2023-08-09

우리나라의 고풍스러움을 간직한 북촌여행 코스다. 전통을 간직하고 있는 창호공방과 전통의 미를 얼음으로 표현한 아이스 갤러리의 이색 볼거리, 서울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북악스카이웨이의 팔각정 코스는 서울에서 꼭 가봐야 할 코스다.

제5회 여주인공 페스티벌

제5회 여주인공 페스티벌

1.8Km    2025-06-11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8가길 129 (동숭동)
010-2183-1992

여주인공 페스티벌은 여성 중심의 서사를 가진 연극 작품을 발굴하고 공연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연극 축제이다. 이 페스티벌은 여성 배우들에게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할 기회를 제공하며, 여성과 사회의 관계를 다루는 작품을 통해 문화예술의 서사 확장을 추구한다. 2024년 제5회 페스티벌은 11월 4일부터 12월 15일까지 대학로 물빛극장에서 열린다. 페스티벌은 총 5개의 연극 작품이 5주간 순차적으로 공연되며, 개막식과 폐막식에서 시상식이 함께 진행된다. 또한, 여성 인권을 주제로 한 강연과 모놀로그 토크쇼 등의 부대 프로그램도 포함된다​​.

아르코미술관

아르코미술관

1.9Km    2025-08-05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길 3 아르코 미술관

아르코미술관은 1974년 종로구 관훈동 옛 덕수병원 건물에서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산하의 미술회관으로 시작하였다. 1979년 마로니에공원 내에 한국 대표 건축가 김수근이 설계한 신축 건물로 이전해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고 2005년 한국문화예술진흥원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로 전환되면서 영문 약칭을 딴 현재의 이름으로 재탄생했다. 2021년 이후 ‘유용·포용·협업·공유’라는 4대 운영 전략 아래 연구·창작·전시·교류 활동이 선순환하는 플랫폼을 표방하고 사회적 의제를 다룬 기획전과 미술 담론의 생성과 확산을 위한 공공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미술관과 함께 바로 이웃한 아르코예술극장과 더불어 미술관의 붉은 벽돌 건물은 오늘날 대학로의 대표적 상징물이기도 하다.

예술가의집

예술가의집

1.9Km    2025-08-12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길 3 (동숭동)

예술가의 창작을 지원하고 예술가와 예술가, 예술가와 시민과의 소통을 지원하는 매개형 열린 공간이다. 예술가의 집은 일제강점기에 경성제국대학 본관으로 사용됐던 건물로 사적 278호로 지정되었으며 설계는 우리 건축계의 선구자인 박길룡(1898~1943)이 하였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청사로 사용되다가 2010년 12월 예술가의 집으로 바뀌었다. 현재 1층은 청년예술가를 위한 아르코영아티스트랩, 2층은 누구나 와서 쉴 수 있고 드립커피 체험을 할 수 있는 예술가의집 라운지, 3층은 예술 창작을 위한 대관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소월담

1.9Km    2024-12-18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 20-25 (재동)

도심 속, 나만을 위한 편백나무(히노끼) 탕. 마당을 보며 반신욕과 북스테이를해보세요!' 온전히 프라이빗한 '소월담' 에서 북스테이를 해도 좋고, 익숙한 일터를 떠나 워케이션을 해도 좋고, 아무것도 하지않고 오로지 나, 또는 소중한 사람과의 시간에 집중 해도 좋을거에요 : )

서울특별시교육청 정독도서관

서울특별시교육청 정독도서관

1.9Km    2025-12-11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5길 48

정독도서관은 서울 종로구 북촌에 위치한 옛 경기고등학교 자리에 1977년 1월에 개관한 서울시립공공도서관이다. 49만 여권의 장서와 16,300여 점의 비도서 자료를 소장하고 있으며, 부설 서울교육사료관에는 12,000여 점의 교육 사료를 소장하고 있다. 도서 대출, 자료실 및 열람실 이용 외에도 매월 작가초청 강연회와 사진전 그리고 독서회, 인형극, 음악회, 댄스공연 등의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봄에는 정독도서관 주변으로 벚꽃이 만개하여 데이트 장소로 떠오르고 있으며 인근 삼청공원에서 삼청동 벚꽃축제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