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

642.7M    2025-10-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30길 31 (익선동)

전통 골동품과 아트 갤러리로 유명하고 고궁으로 둘러싸인 서울 중심, 인사동에 위치한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ibis Ambassador Seoul Insadong)은 리노베이션을 통해 더욱 세련된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363개의 현대적인 객실에는 OTT 이용이 가능한 스마트 TV, 초고속 유·무선 인터넷 등 다양한 최신 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넓고 모던한 로비를 비롯해 TASTE 레스토랑, 2개의 미팅룸, 온욕탕, 체련장, 비즈 코너, 코인 세탁실, 이비스 뮤직 공간, 루프탑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호텔 루프탑에서는 서울 도심과 남산 N타워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북촌 한옥마을, 청계천, 명동, 시청, 동대문 등 주요 관광지도 도보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명동부대찌개 명동황기족발

645.5M    2025-10-28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길 25-7
02-752-6800

명동부대찌개 명동황기족발은 명동 유네스코 회관 건너편 TNGT와 버거킹 사이의 골목길 오른쪽 코너 안에 위치한다. 부대찌개란 햄과 소시지를 썰어 넣고 파, 마늘, 양념 고추장 그리고 잘 익은 우리 김치로 얼큰한 국물 맛을 내는 서민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음식 중의 하나이다. 부대찌개와 족발이 전문인 이 집은 질 좋은 재료만을 사용한다고 한다. 1층과 2층의 넓은 공간을 갖추고 있어 각종 모임과 회식은 물론 외국인과의 식사 장소로도 손색이 없다.

호랑이

호랑이

648.3M    2025-01-02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157

서울 을지로에 있는 카페 호랑이는 레트로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오랜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가구와 액자, 호랑이를 콘셉트로 한 인상적인 소품이 어우러지면서 이곳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카페 내부는 물론 외부에도 테이블을 두었지만 아담한 규모 때문에 늘 손님들로 북적인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호랑이라떼와 후르츠산도다. 호랑이라떼는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마무리가 인상적이다. 계절 생과일이 통째로 들어간 후르츠산도는 부드러운 생크림과 어우러져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

종묘 [유네스코 세계유산]

종묘 [유네스코 세계유산]

653.8M    2025-09-11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57 (훈정동)

종묘(宗廟)는 조선과 대한제국의 역대 왕과 왕비, 황제와 황후의 신주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국가 사당이다. 종묘에는 본래의 건물인 정전과 별도의 사당인 영녕전을 비롯하여 여러 부속건물이 있다. 조선 건국 후 1395년(태조 4) ‘궁궐을 기준으로 왼쪽에 종묘, 오른쪽에 사직을 세운다’는 예에 따라 현재의 자리에 종묘를 창건하였다. 창건 당시에는 현재의 정전만 있어서 ‘대묘, 태묘, 종묘’라고 불렀다. 조선은 제후국으로 5묘제(五廟制)의 예에 따라 개국시조(태조)와 재위 중인 왕의 4대 조상(고조·증조·조·부)을 모시는 제도로 종묘에 신주를 모셨다. 그러다가 세종대에 5묘제에 따라 태조를 제외하고 4대가 지난 왕의 신주를 두고 여러 차례 논의한 끝에 정전 옆에 새로운 별묘(別廟)를 지어 그 이름을 ‘영녕전’이라 하였다. 4대가 지난 왕의 신주는 모두 영녕전으로 옮겨 모셨다가, 연산군 대에 ‘세실(世室, 대대로 정전에 신주를 모심)’과 ‘조천(祧遷, 영녕전으로 신주를 옮김)’의 예로 신주를 모시게 되었다. 이러한 예에 따라 3년상(27개월)이 끝난 왕과 왕비의 부묘례(祔廟禮, 신주를 종묘에 모시는 의식) 때 정전에 처음 신주가 모셔지고, 이후 ‘세실’ 또는 ‘조천’으로 정하여 정전과 영녕전에 각각 신주를 모시게 되었다. 모시는 신주가 늘어나면서 신실이 몇 차례 증축이 되어 현재의 정전 19칸, 영녕전 16칸의 규모가 되었다. 그 밖에 종묘 경내에는 망묘루(望廟樓, 종묘서(宗廟署)의 관원들이 제례에 관한 업무를 보던 곳), 향대청(香大廳, 향과 축문을 보관하는 곳), 재궁(齋宮, 왕과 세자가 제사를 올릴 준비를 하던 곳), 전사청(典祀廳, 제사의 음식을 마련하는 곳) 등의 건물이 있다.

쭈꾸미와매운갈비찜

쭈꾸미와매운갈비찜

653.3M    2025-07-29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2길 25-1
02-2266-3208

서울특별시 충무로역 부근에 있는 한식당이다. 회사원들이 좋아하는 매장이다. 대표메뉴는 갈비찜 정식이다.

광통교

광통교

655.3M    2025-11-03

서울특별시 종로구 서린동

광통교는 조선 시대 청계천에 놓인 다리 중 가장 규모가 컸으며, 도성 내 주요 도로를 연결하는 중요한 다리였다. 현재는 청계광장을 기준으로, 청계천의 2번째 다리다. 태조가 조선 초 도성을 건설할 때 흙으로 놓았는데 태종 10년(1410) 큰 비로 다리가 떠내려가자, 태조의 왕비 신덕왕후 강씨의 능인 정릉 옛터의 병풍석 등 석물을 가져다 돌다리로 만들었다. 광통교는 조선시대 육조거리-운종가-숭례문으로 이어지는 도성 안 중심 통로였으며, 주변에 시전이 위치하고 있어 도성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던 다리였다. 특히 옛부터 서울에서는 큰 다리로 알려져 정월 대보름이 되면 도성의 많은 남녀가 이곳에 모여 답교놀이를 하던 곳으로 유명했다. 광통교는 1958년 청계천 복개 공사로 인해 철거되었으나, 2005년 청계천 복원 사업에 따라 다시 복원되었다. 복원된 광통교는 원래의 모습과 유사하게 석조 다리로 만들어졌으며, 길이 30m, 폭 6m, 높이 4m 규모다. 지금도 청계천을 건너는 다리로 사용하는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이며 청계천은 많은 시민들이 찾는 명소다.

동산방화랑

동산방화랑

663.0M    2025-12-01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9길 35 (견지동)

동산방화랑은 전통 회화에서 현대미술로 이어지는 전시를 하는 갤러리이다. 개관 이후 한국 고유의 미감을 간직한 전통 회화와 근대미술과 시대적 가치를 반영하는 현대미술로 이어지는 전시를 통해 한국 화랑의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 그리고 근현대 미술의 주요 작가의 작품 소개와 역량 있고 새로운 젊은 작가의 작업을 알리기 위해 기획을 하고, 중국 미술을 포함한 아시아 미술도 소개하고 있다. 한국화 위주의 전시 및 상설전을 주로 개최하며 서양화 및 동양화, 조각, 판화와 한국, 중국의 목판화 상설전을 개최하기도 한다. 또, 새롭고 창의적인 작품 세계를 가진 역량 있는 작가를 소개하는 전시와 차세대 유망 신진 작가의 발굴을 위해 젊은 작가 전시도 기획하고 있다. 한국 화랑 분야의 1세대 화랑으로 대가, 중진, 중견작가들과도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화랑이다.

인사동 문화의 거리

인사동 문화의 거리

668.7M    2025-11-27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

인사동 문화의 거리는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 명소이다. 오래된 골목길을 따라 전통 한옥과 갤러리, 다양한 공예품 상점, 고미술 상점 등이 어우러져 한국 고유의 멋을 느낄 수 있다. 특히 국내 장인들의 손길이 담딘 공예품과 고미술 상점은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거리를 거닐며 옛 물건과 기념품을 구경하고, 한국적인 정취가 물씬 풍기는 분위기 속에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아이닥안경

아이닥안경

676.3M    2025-03-17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3길 6

아이닥안경은 과학적인 사고로 고객님의 아이웨어를 컨설팅하기 위해 국내 최고의 검안 및 계측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일본 아이메트릭사 제휴 안경원으로 고도근시 안경, 누진 다초점 안경, 특수 직종에 있는 사람들을 위한 기능성 안경, 축구, 야구, 스킨 스쿠버 등의 일반인용 특수 안경 및 고글을 전문 판매한다. 한국에서 제품 주문 시 해외 배송 가능하며 인터넷을 통해 주문 제작이 가능하다. 또한 독일 칼자이스 안경 렌즈 및 일본 호야렌즈, 도카이 안경 렌즈, 세이코 렌즈, 펜탁스렌즈 등 명품 안경렌즈를 취급한다.

월운

676.1M    2024-12-18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10길 79-1 (권농동)
0507-1355-8640

달의 표면에서 영감을 받아, 한옥을 구성하는 목재를 직접 깎아 나이테를 돋보이게 만든 ‘월운’입니다. 내부에는 목재와 함께 삼베, 소나무, 이끼, 돌을 활용하여 한옥 특유의 정제된 편안함을 강조했습니다. 프리미엄 한옥스테이 '월운'은 마당을 포함해서 숙소의 모든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독채 한옥이며 최대 8인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