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Km 2025-10-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38-13 (명륜4가)
010-7501-2722
와하녹은 하루 한 팀만 사용하는 3인용 독채 한옥 숙소입니다. 서울 도심 대학로 조용한 골목 소나무길에 위치한 마당이 있는 한옥 공간입니다. 혜화역과 서울대병원에서 도보 2~3분 거리로, 대학로 중심 명소들을 편리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2.3Km 2025-10-27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6길 5-5
02-734-5233
까델루뽀는 종로구 효자동에 위치한 이탈리아 레스토랑이다. 까델루뽀는 이탈리아 레스토랑이지만, 음식점은 한옥으로 되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람의 고정관념을 깨듯 동서양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다. 동양의 온화함과 서양의 세련된 분위기를 동시에 느끼고 싶으면 까델루뽀를 방문해 보는 것도 좋다. 매일 바뀌는 런치코스와 계절마다 바뀌는 디너코스를 매번 색다르게 즐겨볼 수 있다.
2.3Km 2024-08-19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231 (명륜4가)
0507-1383-6317
서울 중심부 대학로에 위치한 더파더스는 두 가정의 아빠들이 합심하여 직접 고치고 꾸미며 만든 따스한 손길이 깃든 숙소로, 방 2개, 넓은 거실과 주방으로 구성되어 있다. 밥솥, 전자레인지, 세탁기가 있어 취사 및 세탁이 가능하다. 아늑함과 세련된 인테리어의 이곳은 숙박뿐만 아니라 파티, 소모임, 브리이덜 샤워, 회의 등 여러 목적으로 이용하기에도 좋다. 도보 거리에 지하철 4호선 혜화역, 창경궁, 공항 버스정류장이 있다.
2.3Km 2024-07-31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7길 68-3 (누하동)
010-7100-7872
서울의 작은 동네 서촌에 위치한 여인숙 깔마는 적벽돌색 외관과 입구의 식물들이 인상적인 숙소다. 모던한 인테리어의 내부 공간은 차분함을 제공하고, 개별 공간을 가려주는 가리개에서 호스트의 배려가 엿보인다. 숙소 바래 아래층에 천연발효종 식사빵 맛집 '마사마드레'가 있고, 인근에 산책로, 갤러리, 편집샵 등이 있으며, 경복궁, 광화문, 인황상, 인사동, 북촌과도 가까워 여행을 즐기기에 손색없다.
2.3Km 2024-12-22
서울특별시 종로구 필운대로5나길 3-1
010–2429-0381
누와는 경복궁 서쪽 마을, 서촌 누하동의 주택가, 좁은 골목 깊은 곳에 10평 남짓의 숨겨진 작은 한옥이다. 옛 생활방식을 담아 낮게 제작한 테이블 위로 다도를 위한 도구가 세심하게 준비되어 있고, 옆으로는 바닥과 매끄럽게 이어지는 오픈 욕조가 있어 몸을 담글 수 있다. 목가구와 석재가 풍기는 묵직함 주변으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병풍, 호롱불을 모티브로 만든 조명, 곳곳의 아기자기한 조경이 바라보는 즐거움을 더해줄 것이다. 혼자 또는 둘을 위한 휴식처로 적당하다.
2.3Km 2025-07-18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4
마로니에공원은 서울 시민들을 위한 문화예술의 터전으로 옛 서울대학교 문리대, 법대 자리에 있다. 이곳에는 마로니에나무가 자라고 있는데 1929년 4월 5일 서울대학교의 전신인 경성제국대학 시절에 심은 것으로, 이 나무 이름을 따서 마로니에공원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어린이놀이터가 있고 야외무대와 분수공원, 조각품 등이 전시되어 있다. 야외무대는 가수들의 공연장과 각종 문화행사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 공원 주위로 문예회관 대극장과 바탕골소극장, 동숭아트센터 등의 소극장이 자리하고 있다. 유명한 맛집과 다양한 컨셉의 카페들이 주위에 많다. 이 공원에서는 연중무휴 무료로 개방되는 공연과 행사들에 많아서 언제 방문하더라도 참여하고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2.3Km 2024-12-22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68-10
하은재는 서촌에 위치한 독채 한옥이다. 'ㄱ'자 형태의 한옥은 마당과 침실, 다이닝룸, 영화실로 이루어져 있다. 소파 앞에 이동이 가능한 작은 족욕기가 있다. 일상에 지친 몸을 따뜻하게 풀 수 있다. 보스 스피커, 빔프로젝터, 조지넬스 버블램프, 이니스프리 어메니티가 구비되어 있다.
2.3Km 2025-12-02
서울특별시 중구 청계천로 298 (신당동)
서울 중구 동대문 평화시장 길 건너편에 위치한 5층 규모의 패션타운으로 1,200여 개의 점포와 3,000여 명의 상인들이 영업 중이다. 1층 외곽은 스포츠 의류와 액세서리 상가, 안쪽에는 속옷 및 란제리, 양말류 상가가 들어서 있다. 2층은 숙녀복과 신사복, 3층은 영캐주얼 의류와 정장류, 4층은 숙녀복, 청바지, 티셔츠 등을 취급하는 수출 전문매장으로 중국, 일본, 대만, 인도, 필리핀, 몽골 등 다양한 나라의 바이어들이 방문하고 있다. 1969년 12월 건립 당시에는 신평화시장이라 불렸었고 1999년 01월 신평화패션타운으로 명칭을 바꿔 영업 중이다.
2.3Km 2025-03-14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4 (동숭동)
젊음의 열기가 가득한 대학로는 대한민국의 예술, 공연, 자유 등을 대표하는 문화 집결지라 할 수 있다. 대학로가 젊은이들에게 이처럼 아낌없는 사랑을 받았던 것은 서울대학교 문리대와 법대가 자리한 시절부터이다. 서울대학교 학생들을 중심으로 주변 대학 학생들과 젊은이들이 모여들었고, 자연스럽게 다른 어떤 장소와도 비교 불가한 대학로만의 개성을 만들어갔다. 1975년 서울대학교는 관악산 아래로 캠퍼스를 이전했다. 그러나 그 자리에는 아름드리 마로니에 나무가 있어 ‘마로니에공원’이라 이름 붙은 공원이 조성되었다. 이후 젊은이들과 방문자들을 위한 연극, 뮤지컬 등의 크고 작은 문화시설들이 하나 둘 들어서게 되면서 비로소 오늘날의 대학로가 완성되었다. 서울시는 1985년 5월 대학로를 ‘문화예술의 거리’로, 인사동에 이어 두 번째로 2004년에 ‘문화지구’에 지정했다. 문화지구는 문화자원이 밀집된 장소를 선별해 시장뿐 아니라 정부 차원에서도 보호하고 관리할 필요성을 느껴 선정한다. 대학로의 공연 예술을 활성화시키고 방문객을 늘면서도 상업 관련 시설이 주가 되는 것은 지양하고 소극장 및 문화시설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앞으로도 대학로만의 순수한 낭만과 예술이 번창하는 곳이기를, 대학로의 더욱 빛나는 내일을 소망한다.
2.3Km 2025-06-17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4 (동숭동)
02-741-4188
올해로 19회째를 맞은 2025 D.FESTA 거리공연축제는 지난 3년간의 발전 방향 주제 <일상을 마주하다>, <모두, 어울림>, <같이, 대학로>를 마무리하고, 극장 밖 ‘거리’ 곳곳이 무대가 되고, 장르에 관계없이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관객과 예술가가 더 가까이 만날 수 있는 ‘축제’라는 거리공연축제의 본연의 정체성에 집중하며 다음 스텝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1편의 개막초청공연과 2편의 제작공연, 9편의 초청공연으로 구성되어 총 12편의 공연이 관객들을 만난다. 제9대 이사장 장경민 이사장의 개막선포를 필두로 ▲퓨전국악밴드 그라나다의 개막초청공연 <그라나다 국팝 쇼 GRANADA Guk-pop show>가 화려한 축제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본 축제를 위해 특별히 기획된 제작공연 ▲극단 Soulmate의 <아버지의 벤치>, ▲잇다의 <벽사진경(辟邪進慶)>은 축제기간 양일 간 만나볼 수 있다. 초청공연은 ▲마술사 정연준의 <벌룬 매직쇼>, ▲휠러스의 , ▲창작조직 성찬파의 <어둑시니>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 연령대의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며, ▲댄스 파서블의 <누구나 흔들어제껴 땐스뽜서블>과, ▲연극인 콘서트 <배우들의 노래 마로니에>는 다양한 예술인들이 모여 각각 양일 간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