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촌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산촌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산촌

산촌

90m    34270     2020-07-20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30-13
02-735-0312

"산촌"은 산촌대표인 정산스님이 다년간 승려로 있으면서 알게 된 사찰요리에서 영감을 받아 문을 연 사찰 음식 전문점이다. 화학 조미료를 쓰지 않고, 천연 그대로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깊은 산속에서 자라는 야채와 산나물을 주 재료로 하고 있다. 메뉴는 산촌정식과 주류, 차가 있고, 산촌 정식은 제철 나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그 메뉴가 조금씩 바뀐다. 불교음식에는 오신채(마늘, 파, 달래, 부추, 홍거)가 사용되지 않으나 일반인의 입맛에 맞추기 위해 산촌에서는 그 재료를 쓰고 있지만, 원하지 않을 경우 하루 전에 주문하면 따로 음식을 만든다고 한다. 주차는 불가하니 근처 유료 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통인가게

통인가게

92m    14089     2020-03-17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32

인사동의 가장 오래된 고미술품 전문 갤러리인 통인가게는 고미술뿐만 아니라, 다양한 현대공예품 매장과 공예 전문 화랑을 갖춘 인사동의 문화명소이다. 공예 방면에서 기량이 뛰어난 작가를 발굴하여 작품 발표의 장을 마련하는 동시에 통인 소장품인 고미술품의 전시도 함께하고 있다. 모든 장르의 공예품 판매의 장으로서 일반인에게 공예문화를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한국공예관

한국공예관

94m    13080     2020-03-17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33

청주시 한국공예관이 지역 공예작가들의 작품을 전시, 판매하기 위해 인사동 쌈지길에 직지(直指 전 세계에 남아 있는 금속 활자로 인쇄된 책 중에서 가장 오래된 것) 문화 상품을 전시, 판매한다. 인사동 판매장은 100여 종에 달하는 상품을 전시 판매하며, 직지와 공예비엔날레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주 판매 상품은 현존하는 최고의 금속활자본 직지를 상품화한 넥타이, 도자기 세트 등과 한국의 전통문양과 직지 서체를 하이터치 기법으로 디자인한 상품과 도예, 섬유, 귀금속 등 공예작가의 작품을 전시, 판매한다.

뉘조

뉘조

96m    22982     2021-03-09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4길 27
02-730-9311,9301

한정식 전문점 뉘조는 일년 내내 먹을 수 있는 야생초와 계절별 야생초 등 수백 가지의 야생초를 이용하여 만든 코스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음식점의 이름인 뉘조는 누에의 신을 말하는데, 누에가 자신의 몸을 인간에게 모두 내주 듯 야생초 역시 버릴 것 없이 모두 먹을 수 있다는 뜻으로 붙인 이름이라고 한다. 시작은 호박죽으로 야생초를 버무린 무침과 뿌리범벅, 홍보쌈과 편육이 차례로 나오며, 연잎으로 싸서 찐 연잎밥과 찌개 각종 찬으로 식사를 마치면 식혜로 마무리를 한다. 점심메뉴로는 우슬초가 있고, 익모초, 구절초등의 코스요리와 해물파전, 신선로, 모둠전의 메뉴가 있다. 위치는 지하철 3호선 안국역 6번 출구에서 종로경찰서 관훈주차장 사잇길로 나가 인사동 3길에서 맨 끝 좌측에 위치한다.

뉘조

뉘조

96m    0     2021-02-15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4길 27
02-730-9301

인사동 한정식 맛집 정갈한 한정식집 "뉘조" 모두가 극찬한 "뉘조" 합리적인 가격의 한정식 맛집이다. 돌잔치, 가족모임 장소로 좋다. 향긋한 나물의 향과 깔끔한 코스요리를 분위기 좋은 한옥 "뉘조"에서 느낄 수 있다.

천도교중앙대교당

천도교중앙대교당

104m    27454     2021-04-12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 457

천도교 중앙대교당은 우리나라 천도교의 총본산이다. 천도교는 1860년 수운 최제우에 의해 창시된 동학에 바탕을 두고 있다. 3대 교주 손병희는 1904년 이용구가 일진회와 합하여 친일 행위를 자행하자, 이와 구별하기 위해 천도교로 1905년 개칭하였다. 개칭한 이후, 1906년 1월 『천도교대헌』을 반포하고 교단을 새롭게 조직하였다. 1910년 나라의 주권을 빼앗기자 민족해방운동을 추진하였으며, 3·1운동 당시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였다. 일제의 탄압으로 고초를 겪던 천도교는 광복 이후 북한지역 교세의 급격한 증가에 힘입어 크게 확장되었다가 한국전쟁으로 다시 쇠퇴하였다. 1953년에 중앙총부를 서울로 옮겼으며, 1961년에는 최시형과 손병희의 법설(法說)이 포함된 『천도교경전』을 간행하였다. 중앙대교당은 천도교의 종교 의식 및 각종 정치집회, 예술 공연 등의 일반 행사가 이루어지는 곳이다. 붉은 벽돌로 고풍스럽게 지어진 4층 건물이다. 제3대 교주인 손병희에 의해 건축하기로 결정하여 교인들의 성금으로 건립되었다. 건물의 설계는 일본인 중촌여자평(中村與資平)이 했으며, 중국인 장시영(張時英)이 시공하고, 일본인 기사 고곡호시(古谷虎市)가 총감독을 맡아 완공하였다. 기초부는 화강석으로 벽체는 붉은 벽돌로 만들어져 있다. 건물의 기초부는 화강석을 사용하고 벽은 붉은 벽돌을 사용하여 쌓았다. 지붕 옆면이 사람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집인데, 철근 앵글로 중간에 기둥이 없게 하였다. 또한, 앞면에 2층 사무실을 탑 모양의 바로크풍으로 하여 특이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당시에는 서울시내 3대 건물의 하나로 꼽혔으며, 교회당의 구조와 비슷하면서도 전혀 다른 느낌을 지니고 있는 건물이다. 총 건평은 927.87m²(280.68평)으로 약 800명에서 1,000명 정도 수용할 수 있다. 중앙대교당 옆으로는 현재 천도교의 사무실이 있는 수운회관이 있다.

이새

이새

109m    9516     2020-02-18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30-1

화학성분이 들어가지 않은 원단을 사용하여 자연주의 브랜드라는 특징으로 중장년층을 위주로 한 친환경 염색 의류이다. 천연 소재와 천연 염색, 한복과 양장이 조화를 이룬 몸에 편안한 실루엣으로 디자인된 옷을 주로 판매한다.

경일한지백화점

경일한지백화점

110m    9525     2020-08-28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4길 17
02-735-8489

국내 최대의 서예용품 전문상가인 인사동에서는 문방사우, 즉 붓글씨를 쓰는데 필수적인 종이, 붓, 먹, 벼루 등을 판다. 문방사우를 구분하는 데는 크게 작품용과 연습용의 기준이 적용된다. 작품용이 연습용에 비해 품질도 좋고 가격도 비싸다. 또한 팔방거리에서는 문방사우 외에도, 한지공예품도 만나볼 수 있다.

북촌리둘레골

북촌리둘레골

111m    0     2021-03-09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4길 44
02-747-9700

서울특별시 인사동에 있는 한식당이다. 한국식 전통가옥 실내장식이다. 대표메뉴는 한정식이다.

백송갤러리

백송갤러리

116m    18055     2020-12-31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31-8

백송갤러리는 1974년에 개관하였으며, 한국미술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많은 작가들의 전시를 주관하고 있다.

[백년가게]선천집

[백년가게]선천집

116m    542     2020-07-15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4길 5
02-734-1970

[중소벤처기업부 2018년도 '백년가게'로 선정] 평안북도 선천 출신의 사장님이 무공해 재료들로 직접 만드는 건강한 한정식을 만날 수 있는 곳. 1971년부터 47년 동안 평안도의 김치맛과 장맛을 유지하기 위해 남한산성에 30여개의 항아리를 두고 직접 장을 담가 맛을 이어나가고 있다. 17찬이 제공되는 한정식이 대표 메뉴. 연세 많으신 단골고객의 불편함을 해결하고자 좌식테이블에서 입식 테이블로 교체하였다. 정보제공 : 소상공인협회 (Tel : 042-363-7981)

지리산

지리산

116m    22454     2020-05-13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4길 30
02-723-4696

한국의 정취를 잘 느낄 수 있는 인사동을 둘러보다 출출해질 때 찾아갈 수 있는 음식점 중 하나가 지리산이다. 깔끔한 외관에 지리산이라는 나무 간판이 인상적인 이 식당은 콩 요리가 맛있다고 소문난 곳이기도 하다. 비지 된장, 순두부, 콩비지찌개 등 매일 신선한 콩을 갈아 두부를 만들고 비지를 준비하는데, 바닷물을 간수로 사용해서 그 맛이 독특하다. 김치, 잡채, 오이소박이, 미역무침, 연근조림, 조기구이, 삼색나물, 더덕무침 등의 반찬에 된장찌개와 콩비지찌개가 더해져 푸짐한 한상차림이 완성된다. 외국인이 먹기에도 부담 없을 정도로 반찬의 간이 적당하다. 또한 전통 한옥의 멋을 한껏 살린 가게 인테리어도 눈에 띈다. 담을 없애고 전통 한옥을 개량해 사용하고 있다. 내부는 유리천정을 통해 햇빛이 실내에 퍼지도록 설계했다. 창문을 열 수 있는 창가 쪽에 앉으면 햇살 쏟아지는 온돌방에서 느긋한 식사를 즐길 수도 있다. 황토 구들 위에 깔린 왕골이 토속적인 실내의 느낌을 더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