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동매운족발 본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창신동매운족발 본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창신동매운족발 본점

창신동매운족발 본점

2.6Km    2025-10-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51길 23 (창신동)

동대문역 인근 창신골목시장 안에 위치한 창신동 매운족발은 1980년 개업 후 2대째 가업으로 운영 중인 족발 전문 식당이다. 식당 입구에 족발이 쌓여 있고, 주문하면 즉시 석쇠에서 불향을 가득 담은 매운 족발을 만들어 내어 준다. 대표 메뉴는 매운석쇠순살족발로 육질이 부드러운 앞다리와 쫄깃한 뒷다리를 구분하여 주문할 수 있다. 불향 가득한 맵고 달콤한 매운 족발은 계란찜, 주먹밥과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으며, 영양족발(앞다리), 매운무뼈닭발, 매운바비큐삼겹살, 매운훈제오리 등도 판매하고 있다.

손놀림공방

손놀림공방

2.6Km    2025-10-30

서울특별시 종로구 낙산성곽서1길 19-1 (이화동)

김영애 가죽공예 작가가 운영하는 곳으로 아기자기한 소품이 많은 것으로 입소문 났다. 현재 예약손님 위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예약손님이 없을 시 문이 닫혀있다. 원데이 클래스는 가죽 매듭 끈 팔찌와 반지 만들기 등을 저렴한 비용으로 체험할 수 있다. 시간당 한 팀만 공방을 사용하며 다양한 색상의 가죽과 실, 부자재가 제공되고 만들고 싶은 디자인을 최대한 구현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준다. 공방 내에 상주중인 고양이가 3마리 정도 있어 알레르기가 있을 경우 유의해야 한다. 그리고 손놀림공방은 드라마 ‘남자친구’에 나온 장소인데 차수현(송혜교 분)과 김진혁(박보검 분)이 재회하는 장면에 등장하였다.

틴틴홀

틴틴홀

2.6Km    2025-10-31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0길 24 (동숭동)

대학로에 위치한 틴틴홀은 2010년부터 롱런하는 옥탑방 고양이를 공연하는 연극 공연장이다. 지하에 있는 228석의 소극장으로 무대가 가까워 관객과 연기자가 함께 호흡하며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공연시간이 각 월마다 다르고 티켓요금도 다양한 이벤트 할인 요금이 있기 때문에 온라인 티켓 예매처(네이버, 인터파크 티켓 등)에서 확인하고 이용하는 것이 좋다. 지하철 4호선 혜화역 2번 출구에서 170m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학로 중심에 자리잡고 있어 주변 마로니에 공원 등 대학로의 분위기를 맘껏 즐겨볼 수 있다.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과학캠퍼스박물관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과학캠퍼스박물관

2.6Km    2025-10-28

서울특별시 종로구 성균관로 25-2 (명륜3가)

성균관대학교 내 600주년 기념관 지하 1층에 있는 성균관대학교 박물관은 수천여 년 이어져 온 선조들의 값진 유물들을 수장, 전시하고 있다. 전시실은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실로 크게 나누어져 있다. 상설전시실은 유교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며, 기획전시실은 성균관대학교 박물관만이 소장하고 있는 귀중한 자료들을 연구, 정리하여 공개하고 있다. 조선시대 유교문화의 전반을 관찰할 수 있는 유물들을 중심으로 선현들의 정신과 발자취가 담긴 도자, 글씨, 그림, 서적, 문서, 문방사우, 악기, 복식, 장신구, 가구 등 다양한 문화예술품과 생활용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매년 특별기획전도 개최하며 <명품도자 100>, <공자 성적>, <유물로 보는 양반의 일>, <일제강점기 유리원판 사>, <잃어버린 시간, 식민지의 > 등 희귀한 자료들을 특별 전시하였다.

윤동주 하숙집 터

윤동주 하숙집 터

2.6Km    2025-09-15

서울특별시 종로구 옥인길 57

비운의 천재 시인 윤동주가 머물렀던 하숙집 터이다. 시인은 1938년 연희전문학교(현 연세대학교)에 입학하면서 학교 기숙사, 북아현동, 서소문 일대에서 하숙을 했는데 1941년 5월부터 9월까지 ‘종로구 누상동 9번지’에서 살았다고 전해진다. 이곳은 평소 시인이 존경하던 소설가 김송의 집으로 불과 다섯 달 정도의 짧은 기간 머물렀지만, 이 하숙집에서 ‘별 헤는 밤’과 ‘자화상’을 포함해 주옥같은 열 편의 시를 써냈기에 오늘날 의미가 있는 공간으로 되새겨지며 방문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실제 윤동주 시인이 머물던 당시에는 기와로 된 한옥이었으나 지금은 옛 모습은 사라지고 다세대주택 담벼락에 ‘윤동주 하숙집’이라는 안내판만 붙어 있다. 하숙집에서 180미터 정도 들어가면 인왕산 입구인 수성동 계곡이 나온다. 훗날 시인의 벗이자 당시 룸메이트였던 정병욱 서울대 교수는 “아침 식사 전에 누상동 뒷산 인왕산 중턱까지 산책을 하고, 산골짜기 아무 데서나 세수를 하고 방으로 돌아와 청소를 끝내고 조반을 마친 후 학교에 갔다.”라고 이 시절을 회고하기도 했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국민 시인 윤동주의 속살을 잠시나마 엿보는 듯한 기분과 무엇이 어린 시인에게 영감을 주었을까 하는 호기심이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는 이색 명소다.

한가로움

2.6Km    2024-12-18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9길 13 (삼청동)
0507-1405-5224

예스러운 멋과 아름다운 가로수를 품은 삼청동 거리, 한 발짝 들어가 마주한 사잇길에 ‘한가로움’이 있습니다. 단어 그대로 도심 한가운데서 여유롭게 쉬어 가는 곳이자, 전통과 현대의 감성을 함께 만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신당동 떡볶이타운

신당동 떡볶이타운

2.6Km    2025-12-30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33길 10-18 (신당동)

신당동 떡볶이타운은 골목을 따라 떡볶이집이 양쪽으로 들어서 있는 곳이다. 골목을 이루게 된 건 70년대 후반부이며, 80년대로 넘어오면서 신당동 떡볶이 골목의 전성기를 맞이하였다. 80년대에 새롭게 등장한 건 떡볶이집마다 있었던 DJ박스다. 사연과 함께 음악을 틀어주던 이른바 멋쟁이 DJ 오빠가 신당동 떡볶이 골목의 상징으로 떠올랐다. 또한 이 시기는 고교야구의 전성기였는데 인근에 있는 동대문야구장에서 덕수상고와 선린상고가 맞붙는 날이면 경기가 끝나고 신당동 떡볶이 골목은 학생들로 넘쳐났다. 당시 학생이었던 아이들이 중년이 되어 찾는 곳이 바로 이 골목이다. 그들은 그렇게 이십 년이 넘는 단골이 되었고, 전통의 골목이기에 서울미래유산으로도 지정되었다. 사실 떡볶이 골목의 역사는 70년대를 훨씬 더 지나 5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떡볶이 골목에 마복림할머니집이 있는데, 그 할머니 말에 따르면 1953년부터 떡볶이를 팔기 시작했다고 한다. 처음에는 그냥 고추장만 넣어 떡볶이를 만들었고, 그렇게 시작된 신당동 떡볶이는 수십 년 세월이 흐르면서 심심풀이 간식이 아닌 한 끼 식사로 충분한 하나의 요리로 자리 잡았다. 요즘은 떡볶이에 계란, 당면, 어묵, 쫄면, 라면 사리는 기본이고 물오징어에 새우, 치즈까지 들어가 새로운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개뿔

개뿔

2.6Km    2025-09-24

서울특별시 종로구 낙산성곽서1길 26 (이화동)

낙산공원 전망대에서 동대문 방향으로 성곽길을 따라 걷다 보면 이화동 하늘정원길이 나오는데, 이곳 초입에 레트로한 지붕의 개뿔이 위치해 있다. 커피와 차는 물론 다양한 주류 메뉴도 갖추고 있어 낮부터 밤까지 즐기기 좋다. 좌석은 1층과 2층, 야외가 있다. 야외 테라스의 테이블은 옛날 은쟁반으로 되어 있어 독특한 느낌이고, 2층은 통유리창으로 되어 있어 개방감이 좋다.

로코스 비비큐 경리단길본점

로코스 비비큐 경리단길본점

2.7Km    2025-09-19

서울특별시 용산구 회나무로 83 (이태원동)

로코스 비비큐 경리단길 본점은 서울시 용산구에 있다. 식당 외부는 경사지에 있어 밖은 작지만 안의 매장은 넓다. 원목을 이용한 인테리어로 미국 서부시대 텍사스 분위기가 느껴진다. 대표 메뉴는 양송이 튀김과 로코스 바비큐 샘플러로 테이블에 기본 소스 3종이 있고 샘플러는 5가지 고기로 구성되어 있다. 코울 샐러드와 감자샐러드, 옥수수, 야채, 빵 등 넉넉하고 푸짐하게 나와 가족모임 식사에도 적합하다. 식당 인근에 남산야외식물원, 경리단길, 한국나전칠기박물관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소수책방

2.7Km    2025-06-05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20길 26

신당동에 위치한 소수책방은 카페 겸 독립서점으로 운영되고 있는 책방이다. 소수책방에 있는 모든 책은 열람이 가능하며, 이름과 연락처를 기재하면 무료로 책을 대여해 주기도 한다. ‘언제나 잠시 머물다 가셔도 괜찮습니다’라는 문구처럼 마음에 드는 자리에서 책을 읽으며 편안하게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매주 금요일은 소수책방의 핸드폰 없는 날로, 입장 시 핸드폰을 반드시 반납해야 한다. 소수책방에선 시모임, 영화비평모임 등 다양한 모임이 진행되므로 방문 시 참고하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