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드앤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라운드앤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라운드앤드

라운드앤드

769.0M    2024-11-28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5 (정동)

서울 중구 정동길에 위치한 카페이다. 덕수궁 뒤 정동극장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에는 직접 빵을 만드는 모습을 구경할 수 있다. 베이커리 종류가 다양해 평일에도 많은 사람이 찾는 곳이다.

명동게스트하우스 꼬모

명동게스트하우스 꼬모

775.3M    2024-12-22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24길 12
02-755-5437

꼬모는 서울 지하철 명동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게스트하우스로, 외국인 여행객이 특히 많이 찾는다. 객실은 1인 여행객부터 가족 여행객까지 아우를 수 있도록 다양하게 준비하였고, 객실마다 개별 화장실 겸 욕실을 갖춰 편의성을 높였다. 영어와 중국어에 능통한 스태프가 있고 짐 보관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차량 10분 거리에 남산서울타워, 숭례문, 남대문시장 등 주요 관광지가 있다.

그랭드보떼

775.4M    2024-03-23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시장6길 34,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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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종각역

정관장 종각역

777.1M    2024-03-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봉로 95 (견지동, 종로1가) 대성 스카이렉스 1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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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즌스 호텔 서울 (광화문미래에셋호텔)

포시즌스 호텔 서울 (광화문미래에셋호텔)

777.4M    2024-08-15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97 (당주동)

광화문 사거리에 위치한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경복궁, 창덕궁 등의 역사적인 유적지와 남대문과 동대문을 포함한 서울의 대표 관광지까지 도보로 이동 가능하고, 주요 기업 및 정부부처와 인접해 비즈니스 경쟁력을 갖춘 이상적인 곳에 위치하며 포시즌스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수준의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32개의 스위트룸을 포함한 317개의 객실에선 전통적인 한국적 미와 현대적인 아름다움의 조화를 느낄 수 있고, 자연 채광이 들어오는 바닥부터 천장까지 이어진 유리창 밖으로 산과 도시의 풍경을 즐길 수 있다.정통 광동식 요리의 위엄을 자랑하는 유유안, 이탈리안 레스토랑 보칼리노, 전 세계 요리를 뷔페로 선보이는 더 마켓 키친, 비밀스러운 스피크이지 바 찰스H., 한국의 전통과 근대, 현대를 아우르는 한국식 컨템퍼러리 바 오울과 24시간 인룸 다이닝 등 각기 다른 콘셉트의 8개 레스토랑과 바는 수준높은 다이닝 경험을 제공한다. 포시즌스만의 현대적 감각으로 럭셔리하게 재해석한 한국식 사우나, 스파와 네일 바, 채광으로 가득 찬 수영장, 요가, 개인 트레이닝, 골프 레슨 등의 피트니스 시설을 갖추고 있다.

남대문 안경상가

남대문 안경상가

780.0M    2025-08-08

서울특별시 중구 남창동
남대문 상가 02-753-2805

남대문시장에는 1백 50여 곳의 안경도소매점이 밀집해 있다. 이곳의 안경유통량은 전국 유통량의 50%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중구 남창동 숭례문 수입상가 뒤쪽의 본동상가, 남대문상가, 남대문극장 2층, 남대문로 보행도로변, 퇴계로 남대문시장 입구 세계로 안경 타운 등에 안경점이 몰려 있으며, 점포가 따로 떨어져 있는 경우도 있다. 이곳 안경점 가운데 규모가 큰 곳에서는 자체 브랜드를 직접 생산판매하는 곳도 있으며, 그렇지 않은 경우에도 하청공장과 직거래하므로 일반 소비자도 시중가보다 30∼50%정도 싸게 살 수 있다.

숭례문

숭례문

781.0M    2025-07-29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40

숭례문은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4가에 있는 조선 도성의 남쪽 정문으로 사대문 가운데 남쪽에 위치해 남대문으로도 불린다. 서울의 상징이자 현존하는 서울의 목조건물 중 가장 오래된 건물이며 1962년 12월 20일 국보로 지정되었다. 서울의 사대문 중 가장 규모가 크고 현판 글씨가 세로로 쓰인 것이 특징이다. 조선 태조 5년(1396)에 최초로 축조되었고 1398년 2월 중건되었다. 성종 10년(1479) 대규모의 보수공사가 있었으며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때도 피해를 당하지 않고 오랜 세월 한성의 대문 역할을 해왔다. 1907년 일제의 군대 해산령으로 전투의 장소가 되었으며 같은 해 일본 황태자 방한 당시 황태자가 머리를 숙이고 문루 밑을 지날 수 없다는 핑계로 숭례문과 연결된 성곽이 헐린 비극의 역사도 있다. 2006년 연결된 성곽 없이 문만 덩그러니 남아 있는 것을 2006년 복원 공사해 원래의 모습을 재현했다. 2008년 2월 10일 화재로 인해 1층 문루 일부가 불에 타고 2층 문루가 소실됐다. 수습 작업 및 복구를 위한 각종 연구를 거쳐 2013년 5월 4일 복구 기념식을 거행하고 시민에게 다시 공개되었다. 돌을 높이 쌓아 만든 석축 가운데에 무지개 모양의 홍예문을 두고 그 위에 앞면 5칸, 옆면 2칸 크기로 지은 누각형 2층 건물이다. 지붕은 앞면에서 볼 때 사다리꼴 형태를 하고 있는데 이러한 지붕을 우진각지붕이라 한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기둥 윗부분에 장식하여 짠 구조가 기둥 위뿐만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으로 그 형태가 곡이 심하지 않고 짜임도 건실해 조선 전기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지봉유설’에 따르면 태종의 맏아들 양녕대군이 숭례문 편액을 썼다고 한다.

민영환 자결터

민영환 자결터

781.3M    2025-08-14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5길 41 (공평동)

민영환 자결터는 민영환이 을사늑약에 항거하다 자결하여 순국한 곳이다. 조선말의 충신 민영환은 을사늑약의 폐기를 궁궐 앞에서 주장하다가 일본 헌병의 강제해산으로 실패하자 1905년 11월 30일 새벽 6시에 청지기의 집에서 국민, 외교사절, 황제에게 보내는 유서 3통을 남기고 자결하였다. 순국 후 피 묻은 옷과 칼을 산청 마루방에 걸어두었는데 이듬해 5월 산청의 문을 열어보니 대나무 네 줄기가 마룻바닥과 피 묻은 옷을 뚫고 올라왔다고 한다. 사람들은 그의 충정이 혈죽으로 나타났다고 하여 이 나무를 절죽이라 하였다. 종로구 인사동 하나빌딩 앞 민영환의 자결터에 김충헌이 글씨를 쓰고 백문기가 조각한 추모 조형물이 세워져 있다. 이 조형물에는 그의 충정이 나타났다고 하는 혈죽을 상징하는 대나무와 창호문이 조각되어 있고 자결할 때 사용한 단검과 유서 등을 배치했다.

서울의 대문 숭례문과 그 주변의 사람들을 찾아

서울의 대문 숭례문과 그 주변의 사람들을 찾아

781.0M    2023-08-16

서울을 상진이라 할 수 있는 숭례문과 주변의 관광명소들을 걷는 코스다. 1891년도에 건립된 약현성당은 주변에 약초밭이 있어서 약현이라 불리게 되었단다. 무엇보다 어느 계절에 걸어도 아름다운 정동길과 덕수궁 걷는 길은 아직도 예전의 운치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길이다.

출처:이야기를 따라 한양 도성을 걷다.

명동 남대문 북창동 다동무교동 관광특구

명동 남대문 북창동 다동무교동 관광특구

781.4M    2025-08-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40

명동, 남대문, 북창동, 다동무교동 관광특구는 서울 중심부에 있는 명동과 남대문, 북창동, 다동 무교동 일대의 외국인이 많이 찾는 쇼핑과 먹거리 명소를 말한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상업 및 금융 중심지이며 쇼핑과 문화, 예술과 패션의 1번지로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명동 밀리오레, 삼익패션타운 등의 쇼핑몰이 자리하고 있다. 이곳에서 고급 명품에서부터 보세 옷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쇼핑을 즐길 수 있다. 한국에 온 관광객이라면 누구나 들르는 랜드마크로 외국인 방문율이 가장 높은 지역이기도 하다. 한국 천주교회의 메카인 명동성당에서부터 남대문로에 이르는 명동 길을 중심으로 크고 작은 골목마다 상점들이 늘어서 있다. 최신 유행의 의류와 액세서리를 파는 상점뿐 아니라 수많은 노점까지 더해져 사는 재미, 구경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전통을 자랑하는 음식점과 휴식 공간인 카페도 구석구석 자리를 잡았다. 남대문시장은 대한민국 최대의 전통 시장이다. 노상과 건물을 아우르는 대단지 쇼핑타운이 밀집해 저렴한 가격에 각종 기념품과 토산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의류부터 패션 소품, 생활용품, 먹을거리 등 없는 것이 없는 곳으로 구석구석 뒤지면 신기한 것들이 쏟아져 나온다. 북창동과 소공동 일대는 롯데호텔, 웨스틴조선호텔 등 고급 숙박 시설과 면세 상점 등이 몰려 있으며 한국 전통 음식점들이 많아 ‘한국의 맛’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무교동과 다동 일대 역시 한국의 직장인들도 즐겨 찾는 한국의 다양한 먹거리로 유명한 지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