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Km 2025-11-21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길 74
서울 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은 한국 가톨릭교회 공동체가 처음으로 탄생한 곳으로 순교 성인들의 유해를 모시고 있는 한국 가톨릭의 대표 성지이다.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2가에 있다. 한반도에서 처음으로 지어진 대규모의 고딕 양식 천주교 성당이자 한국 최초의 본당(사제가 상주하며 사목하는 성당)이다. 1977년 11월 22일 대한민국의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지하 성당에 엥베르 주교, 모방신부, 샤스탕신부 등 순교자들의 유해가 안장된 거룩한 성지이다. 1900년 9월 10일 베르뉘 주교 등 병인박해 당시 순교자들의 유해를 용산신학교로부터 대성당 지하묘소로 안치하였으나 이후 연고지로 옮겨 모셨고 1926년 기해교난과 병오교난 때의 순교자 79위의 유해를 지하 묘소에 모셨다가 대성당 좌측 회랑에 복자제대를 설치하고 79위 성화를 모셨다. 1950년 전쟁 때에 대성당이 인민군에 점령당해 지하 묘소에 안치 중인 순교자 유해가 손괴당하기도 하였다. 군사 정권 시대를 지나면서 민주화 투쟁의 중심지로 인식되기도 했다. 1991년, 퇴락한 유해를 포장하고 부식된 납관 등을 새로 제작했으며 유해를 안치한 후 봉인하여 석관에 모시고, 이를 새로 말끔히 단장한 현실에 모신 후 비명을 적은 석판을 세워 마무리했다. 수시로 순례자들이 참배할 수 있도록 묘역의 입구를 유리문으로 개조 설치하였다. 평일과 주말에 미사와 고해성사 시간을 갖는다. 신자가 아니더라도 참여할 수 있으며 크리스마스 때는 주위의 화려한 거리 장식 사이에서 경건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3.4Km 2025-03-28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길 74
이재명 의거지는 1909년 12월 22일, 청년지사 이재명이 친일 매국노 이완용을 처단하기 위해 의거한 곳이다. 매국노 이완용이 거만한 모습으로 인력거를 타고 앞으로 지나갈 때 비수를 들고 이완용에게 달려들어 이완용의 허리를 찌르고,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던 중, 경호하던 일경들의 칼에 하체가 상하게 되어 붙잡혀 1910년 9월 30일 순국하였다. 이에 이재명 지사를 기리기 위하여 서울시에서 표지석을 설치하였다. (출처 : 국가보훈부)
3.4Km 2025-01-17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81
010-6470-4769
롯데백화점 본점은 서울 중구 을지로입구역 인근에 위치하였다. 이곳은 매일 새로움과 즐거운 경험을 제공한다. 롯데백화점 본점의 본관, 에비뉴엘관에는 더욱 다양해진 프리미엄 여성, 남성해외패션 브랜드들이 준비되어 있다. 갤러리에 온 듯한, 특별한 미술품들도 매장에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내부에 한식, 중식, 양식 등 다양한 음식점들이 자리하여 쇼핑과 함께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 역 앞에 위치하여서 방문하기 편하다.
3.4Km 2026-01-05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81 (소공동)
롯데백화점에서 운영하는 에비뉴엘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가든&갤러리 콘셉트의 명품 백화점이다. 롯데백화점 본점과 연결되어 있으며, 해외 패션 브랜드 및 보석 브랜드의 매장만 입점해 있는 고품격 백화점이다. 따로 포토존이 만들어져 있으며 독특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다. 지하 1층부터 5층까지는 샤넬, 구찌, 루이뷔통 등의 명품매장이 들어서 있고, 6층부터 8층까지는 최신 영화를 상영하는 극장이 있다. 9층에는 다양한 테마의 전시회를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와 레스토랑이 있으며, 10층에는 피부 클리닉 센터와 스파가 있다. 쇼핑을 즐기고 다양한 서비스도 받을 수 있는 신개념의 백화점이다.
3.4Km 2025-10-23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0502-1937-1119
2025 한강 종이비행기 축제가 10월 19일(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슝슝 신나는 한강 놀이터'라는 컨셉으로 가을날 한강에서 종이비행기를 접어 날려보는 종이비행기 날리기 대회와 종이비행기 국가대표의 강연과 시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종이비행기 대회 참가자는 사전 온라인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미래한강본부 누리집(https://hangang.seoul.go.kr) 내 공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축제 당일 현장 신청은 받지 않으며 대회에 참가하지 않더라도 누구나 전문가 시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