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쿠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딜쿠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딜쿠샤

딜쿠샤

649.0M    2025-11-27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2길 17 (행촌동)

딜쿠샤(DILKUSHA)는 페르시아어로 ‘기쁜 마음’이라는 뜻으로 앨버트 W. 테일러와 메리 L. 테일러 부부가 살던 집의 이름이다. 테일러 부부는 1923년에 공사를 시작하여 1924년에 딜쿠샤를 완공하였으며 1926년에는 화재가 발생해 1930년에 재건되었다. 1942년 일제가 테일러 부부를 추방한 후 딜쿠샤는 동생 윌리엄 W. 테일러가 잠시 관리하였으며, 이후 1959년에 자유당 조경규 의원이 딜쿠샤를 매입하였으나 1963년에 조경규 의원의 재산이 국가로 넘어가면서 딜쿠샤도 국가 소유가 되었다. 그 후로 오랜 기간 방치되어 본모습을 잃게 되었으며 2005년에 서일대학교 김익상 교수가 앨버트의 아들인 브루스 T. 테일러의 의뢰를 받아 딜쿠샤를 찾아내었다. 2006년 브루스는 마침내 66년 만에 자신이 어린 시절에 살던 딜쿠샤를 방문하였고 그렇게 다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서울시는 딜쿠샤의 원형을 복원하기 위해 2016년 관계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2017년 8월에 국가등록문화유산 ‘서울 앨버트 테일러 가옥(딜쿠샤)’로 지정되었다. 서울시에서는 2017년부터 딜쿠샤를 복원하여 전시관으로 조성하기 위해 학술용역 및 설계용역을 진행하였으며, 딜쿠샤에 거주하던 주민들과 원만히 협의하여 2018년 7월에 이주를 완료하였다. 이후 2018년 11월부터 건물의 원형을 복원하는 공사를 시작해 2020년 12월에 복원을 완료하였다. 복원을 마친 딜쿠샤의 내부 거실은 테일러 부부가 살던 당시의 모습으로 재현하였고 거실을 제외한 나머지 공간은 테일러 부부가 한국에서 생활하던 모습과 앨버트 W. 테일러의 언론활동을 주제로 한 전시실로 조성하여 2021년 3월 1일에 개관하였다.

일품당프리미엄

일품당프리미엄

649.4M    2025-10-29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5가길 7

종로구가 인증한 안심식당 선정으로 꼽힌 일품당프리미엄은 최고의 샤부샤부 맛집으로 자리 잡았다. 맛과 명성을 고급화했으며, 최고의 장인에 의해 정성을 다하여 만들어지는 차별화된 소스로 손님들에게 스키야키, 샤부샤부를 제공하고 있다. 품격을 높인 일품당 프리미엄 매장은 독립된 룸과 모니터 시설등을 제공하여 세미나 및 콘퍼런스가 가능하게 하였고, 특히 프라이빗한 룸을 제공하며 4인, 8인, 10인, 16인, 20인, 30인, 60인 규모의 룸등 총 23개의 룸을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모임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이곳에서 상견례도 많이 한다.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653.3M    2025-04-02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9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은 한국 근대미술을 품은 고궁 속 미술관이다. 우리나라 근대미술의 형성과 전개 과정을 체계화하여 근대미술에 나타난 미의식과 역사관을 정립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우리 민족의 문화적 정체성을 구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미술관이 자리한 덕수궁의 석조전 서관은 1938년에 완공된 우리나라 근대 건축양식을 대표하는 건물로서 4개의 전시실과 휴게공간, 아트숍 등을 갖추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은 근대미술 전문기관으로서 근대미술의 조사와 연구, 근대미술 관련 기획전 및 소장품을 전시하고 각종 교육프로그램의 개발과 운영, 학술 활동과 출판, 근대미술 관련 정보의 국제적 교류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998년 개관 이래 2005년까지 총 38회의 기획 및 소장품 전시를 개최하였으며, 약 250만 명의 관람객이 미술관을 찾았다. 그뿐만 아니라 작품설명회, 강연회 등의 학술행사를 개최하여 미술 전반에 관한 이해를 돕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여 도심 속에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써의 역할을 하고 있다. 수도권 지하철 1, 2호선 시청역 1번 출구에서 70m에 있다.

광화문 세종클럽

655.9M    2025-12-11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5가길 7 (내수동)

광화문 세종클럽은 종로구 내수동에 위치한 프라이빗 다이닝 공간들이 있는 곳이다. 고품격 외식과 비즈니스 그리고 커뮤니티 공간이 된다. 지하부터 9층까지 있으며 비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는 루프탑도 있고 고급스러운 한정식과 간단한 분식까지도 즐길 수 있는 곳도 있어 다양한 음식을 먹기 위해 다시 찾는 방문객들도 많다.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을 기반한 국민 소통의 역할을 하는 광화문 광장과 경북궁과도 인접해 있어 연계관광에 용이하다.

금용문

금용문

655.9M    2025-03-11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5가길 7 (내수동)

프리미엄 중식당 금용문은 맛은 물론, 인테리어부터 식기까지 고품격 중식을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중국 전통 자기와 내부 전경은 과거 중국을 그대로 담았다. 금용문의 대표메뉴인 황제 금용 단호박 전가복은 중국에서 제작된 거대한 금용 기물을 써서 웅장함과 품위를 높여주는 메뉴이다. 각종 고급 해산물과 자연송이, 아스파라거드 등 산해진미로 볶은 고급 요리다. 최고의 주방장이 선보이는 수제 프리미엄 딤섬 또한 맛볼 수 있다.

일품당프리미엄

일품당프리미엄

657.0M    2024-07-28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5가길 7, 3층

룸을 갖춘 매장이다. 대표메뉴는 샤브샤브이다. 서울특별시 광화문에 위치한 샤브샤브 전문점이다.

배재학당역사박물관

배재학당역사박물관

674.9M    2025-09-09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11길 19 (정동)

배재학당역사박물관은 교육, 종교, 정치,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 근대사를 새롭게 조명할 자료와 담론이 모여드는 공간이다. 배재학당은 1885년 미국인 선교사 아펜젤러가 세운 한국 최초의 서양식 근대 교육기관이다. 고종황제는 1887년 '유용한 인재를 기르고 배우는 집'이라는 뜻으로 이곳에 배재학당이란 이름을 하사하였다. 2008년 배재학당역사박물관으로 새롭게 태어난 배재학당 동관은 1916년 준공된 유서 깊은 근대 건축물로, 아펜젤러가 초기부터 영어 수업을 비롯한 전인 교육을 실천했던 공간이자 김소월, 주시경, 나도향 등 수많은 근대 지식인들을 배출한 신교육의 발상지며, 신문화의 요람이다. 배재학당역사박물관에는 근대 교육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귀한 소장품들과 함께, 상설 전시실, 기획 전시실, 체험 교실 등을 갖추고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 근대사를 새롭게 조명할 자료를 소장하여 전시한다.

뽐모도로

677.0M    2024-09-30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9길 19-1

광화문에 위치한 뽐모도로는 이탈리아어로 토마토란 뜻의 스파게티 전문점이다. 신라호텔 양식부에서 16년간 근무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주방장이 요리하는 이곳은 우리나라에 크림 스파게티가 아직 정착하지 못하고 있을 때 진한 크림소스의 맛을 보여준 곳이기도 하다. 실내는 좁은 편이고 이곳을 찾는 사람은 많아 점심시간이면 항상 길게 줄을 서있다. 의자도 실내 공간에 비해 많이 놓여 있기 때문에 복작복작하다는 느낌이다. 여유롭게 스파게티를 먹고 싶은 사람이라면 식사시간은 피해서 가야 한다. 줄 서서 기다리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예약은 받지 않는다고 한다. 크림소스 스파게티가 인기가 좋은데 그중에서 새우크림 스파게티는 새우 살이 통통하고 느끼하지 않는 크림소스가 잘 어울려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스파게티 전문점에 가 보면 대부분 마늘빵이나 수프가 같이 나오게 마련인데 이곳은 스파게티 외에 다른 것은 나오지 않고 별도로 주문을 해야 한다. 자리도 좁고, 기다려야 하지만 그런 불편을 감수하고도 스파게티 맛에 반해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684.7M    2025-12-01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21길 15 (정동)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은 친교의 신앙으로 선교하는 제자공동체이다. 이 건물은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주교좌성당으로서 조선 성공회 3대 주교인 마크트롤로프 주교가 영국인 아더 딕슨의 설계대로 착공하여 헌당식을 했다. 이후 1993년에 원 설계도를 영국의 한 도서관에서 찾게 되어 본래 모습대로 1996년에 완공하였다. 이 성당 건물은 로마네스크 양식에 한국 전통 건축 기법을 조화시킨 아름다운 건물이다. 외형은 십자가 형태로서 다양한 선이 조화를 이루고 있고 성당 내부에는 좌우로 12사도를 상징하는 돌기둥이 서 있고 전면 반원형 벽면에 예수 그리스도의 모자이크상이 새겨져 있으며 지하 성당에는 트롤로프 주교의 유해가 안치된 동판이 새겨져 있다. 수도권 지하철 1, 2호선 시청역 3번 출구에서 200m에 있다.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

691.7M    2025-04-10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5길 31 (도렴동)

생명보험 교육문화센터는 국내 최초로 문을 연 생명보험 체험관이다. 전시 홍보관과 디지털체험관, 체험 학습관 등을 갖추고 있으며 아이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금융과 보험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준다. 체험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부터 일반인까지 참여 가능한 체험학습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진로학습이 있다. 체험학습은 태블릿 PC를 활용해 자기 주도적인 학습 형태로 이뤄진다. 전시 홍보관에서 생명보험의 역사와 사회공헌활동에 관한 전시를 관람하고 생활 속 위험과 보험의 필요성을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을 관람하면 기본적인 준비가 끝난다. 오리엔테이션과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등을 통해 금융보험의 원리에 대해 알아보고, 각자 태블릿 PC를 들고 본격적인 미션 수행에 나서게 되는데 체험 학습관에 총 13개 미션이 준비되어 있다. 각 단계를 거칠 때마다 화폐란 무엇인지, 보험은 어떻게 생겨났으며 어떤 원리로 작용하는지, 사회보험은 왜 필요한지 등 다양한 금융 보험 상식을 학습할 수 있다. 또 자신의 소비 지출 성향을 테스트하거나 게임을 통해 생애주기별 위험 관리를 체험하게 된다. 미션을 모두 마치면 그동안 배운 내용을 팀별 퀴즈 배틀을 통해 복습하게 된다. 진로학습은 금융보험에 대해 이해하고 보험 관련 다양한 직업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생명보험 교육문화센터는 서울 외에 부산에도 체험관이 있으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