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성곽길을 따라 걷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사라진 성곽길을 따라 걷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사라진 성곽길을 따라 걷기

사라진 성곽길을 따라 걷기

2.2Km    2023-08-08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덕수궁까지 이어지는 이 구간은 한양도성 내 5대 궁궐 중 두 곳을 돌아볼 수 있는 코스로, 거리가 온통 노란 은행잎으로 물들 때 걷는 것이 제 맛이다. 서울시립미술관에 이러 퇴계 이황 선생의 집터를 들르는 것도 잊지 말자.

출처:이야기를 따라 한양 도성을 걷다.

낮이 좋아? 밤이 좋아? 서울의 주경, 야경 여행코스

낮이 좋아? 밤이 좋아? 서울의 주경, 야경 여행코스

2.2Km    2025-05-20

밤에 보아도 아름다운 광화문에서부터 서울 도심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남산서울타워까지 낮도 좋고, 밤도 좋은 서울의 주경, 야경 코스이다. 편리한 여행을 원한다면 서울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 2015 시티투어 책자 참고

딜쿠샤

딜쿠샤

2.2Km    2025-11-27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2길 17 (행촌동)

딜쿠샤(DILKUSHA)는 페르시아어로 ‘기쁜 마음’이라는 뜻으로 앨버트 W. 테일러와 메리 L. 테일러 부부가 살던 집의 이름이다. 테일러 부부는 1923년에 공사를 시작하여 1924년에 딜쿠샤를 완공하였으며 1926년에는 화재가 발생해 1930년에 재건되었다. 1942년 일제가 테일러 부부를 추방한 후 딜쿠샤는 동생 윌리엄 W. 테일러가 잠시 관리하였으며, 이후 1959년에 자유당 조경규 의원이 딜쿠샤를 매입하였으나 1963년에 조경규 의원의 재산이 국가로 넘어가면서 딜쿠샤도 국가 소유가 되었다. 그 후로 오랜 기간 방치되어 본모습을 잃게 되었으며 2005년에 서일대학교 김익상 교수가 앨버트의 아들인 브루스 T. 테일러의 의뢰를 받아 딜쿠샤를 찾아내었다. 2006년 브루스는 마침내 66년 만에 자신이 어린 시절에 살던 딜쿠샤를 방문하였고 그렇게 다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서울시는 딜쿠샤의 원형을 복원하기 위해 2016년 관계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2017년 8월에 국가등록문화유산 ‘서울 앨버트 테일러 가옥(딜쿠샤)’로 지정되었다. 서울시에서는 2017년부터 딜쿠샤를 복원하여 전시관으로 조성하기 위해 학술용역 및 설계용역을 진행하였으며, 딜쿠샤에 거주하던 주민들과 원만히 협의하여 2018년 7월에 이주를 완료하였다. 이후 2018년 11월부터 건물의 원형을 복원하는 공사를 시작해 2020년 12월에 복원을 완료하였다. 복원을 마친 딜쿠샤의 내부 거실은 테일러 부부가 살던 당시의 모습으로 재현하였고 거실을 제외한 나머지 공간은 테일러 부부가 한국에서 생활하던 모습과 앨버트 W. 테일러의 언론활동을 주제로 한 전시실로 조성하여 2021년 3월 1일에 개관하였다.

온 가족 책 잔치

온 가족 책 잔치

2.2Km    2025-11-11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5길 48 (화동)
02-2011-5742

온 가족 책 잔치는 2013년부터 매년 가을 정독도서관에서 열려온 서울시교육청 대표 독서문화 축제이다. 책을 매개로 가족과 이웃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다양한 체험과 공연, 전시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과 가치를 일상 속에서 경험하도록 기획되었다. 특히 도서관·평생학습관, 지역 서점, 학교 독서동아리 등 다양한 기관이 힘을 모아 시민과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협력형 축제로 발전하였다. 책 읽는 온 가족 시상식, 문화 공연, 책과 연계된 창의 체험 활동, 친환경·전통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독서가 단순한 활동을 넘어 생활의 기쁨과 공동체의 가치를 느끼는 계기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행사이다.

가회동성당

가회동성당

2.2Km    2025-03-12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 57 (가회동)

가회동성당이 위치한 북촌 일대는 최초의 선교사 주문모(周文謨, 야고보) 신부가 조선에 밀입국하여 1795년 4월 5일 부활 대축일에 최인길(崔仁吉, 마티아)의 집에서 조선 땅에서의 ‘첫 미사’를 집전한 지역이다. 본당 관할구역은 주문모 신부가 강완숙(姜完淑, 골롬바)의 집에 숨어 지내면서 사목활동을 펼쳤던 지역으로서 한국 교회사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 정식으로 본당이 된 것은 1949년이고, 이후 1954년에 성전이 완공되었다. 하지만 성전이 낡아 2011년부터 옛 성전을 허물고 현재의 새 성전을 짓게 되었다. 2013년 11월 21일 준공되었고, 준공 3일 후인 24일(그리스도 왕 대축일)에 입주하여 입주 미사를 봉헌하였다. 현재의 동서양 건축양식이 어우러진 새 성전은 과거의 역사를 되살리고자 2014년 4월 20일 부활 대축일에 서울교구장 염수정 추기경님에 의하여 축성되었다. (출처 : 가회동성당 홈페이지)

청와대 앞 코스 돌아보기

청와대 앞 코스 돌아보기

2.2Km    2025-08-20

청와대 앞의 돌담길은 서울의 궁궐 인근인 만큼 고풍스러운 돌담길로 가을에 걷기 좋은 길이다. 경복궁 인근 국립민속박물관과 명성황후 조난지를 돌아보고 우리나라에 다시 대해 다시 새겨보고 현대적인 모습으로 개관한 팔레 드 서울에서 작가들의 예술적인 작품을 감상하고 즐기는 하루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할 것이다.

출처:이야기를 따라 한양 도성을 걷다.

두가헌 레스토랑

2.2Km    2025-09-19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14

삼청동길 초입에 위치한 와인 레스토랑 두가헌 레스토랑은 갤러리현대 뒷마당에 자리한 새로운 문화공간이다. 매우 아름다운 집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는 두가헌 레스토랑에서 그 이름에 맞는 고풍스러운 멋을 느낄 수 있다. 내부의 현대적인 요소와 잘 어우러진 1910년대의 전통적인 한옥 건물에서 서양의 대표적 문화인 와인을 맛볼 수 있다. 예스러움과 세련된 현대 문화가 함께 공존하며 이색적인 운치를 선보인다. 마주하고 있는 구한말 러시아식 벽돌 건물(Gallery Do Ga Hun)에서는 국내외 다양한 격조 높은 미술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으며, Wine & Art란 컨셉으로, 전통 한옥의 공간 속에서 미술 문화와 와인이 어우러진 아주 독특한 곳이다.

아띠인력거

아띠인력거

2.2Km    2025-04-10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5길 43 (화동)

아띠 인력거는 2015년 창조관광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인력거 투어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관광코스는 북촌, 서촌, 명동과 정동 등이 있고, 라이더의 콘텐츠에 따라 개성과 아이디어가 넘치는 코스가 추가되기도 한다. 보조 모터 등의 도움을 받지 않고 오직 두 발로만 운전하는 인력거를 타고 라이더의 재치 있는 해설을 들으며 코스를 즐기다 보면 그동안 바쁘게 지나치느라 돌아보지 못했던 새로운 풍경들과 이야기가 펼쳐진다. 또한 북촌과 서촌, 명동과 정동에 살아 숨 쉬는 역사와 다양한 구경거리를 즐길 수 있고,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영어와 중국어로 인력거 투어를 운영하는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조셉의커피나무

조셉의커피나무

2.2Km    2025-09-11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31길 65

조셉의커피나무 카페는 성북구 성북동 끝자락에 있어 승용차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30년 전통의 커피 로스터, 바리스타의 노하우와 기술로 핸드드립 커피를 제공한다. 주차장은 1층에 있다. 2층은 원목 인테리어의 야외 테라스로 되어 있고 3층은 루프탑이 있다. 주말과 공휴일엔 매장 이용 시간을 2시간으로 제한하고 1인 1 메뉴를 원칙으로 하며 커피는 한번 리필이 가능하다. 매월 첫 번째 금요일은 기아 돕기 일일 찻집이 열리며 매출 전액을 기부한다고 한다. 일부 메뉴는 네이버 예약이 가능하다. 여러 종류의 원두로 만든 커피, 핸드드립 커피, 케이크가 맛있는 집이다. 성북우정공원, 북악산생태체험관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향운

2.2Km    2024-12-12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12길 35-3

오랜 시간 변함없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주는 한옥. 특별할 것 없는 한 가지의 주거 공간이지만 디귿집을 찾는 모든 방문객에게 조금 더 풍요로운 삶을 느낄 수 있는 필요한 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