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Km 2025-06-19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476번길 30 (비산동)
산마을우물가는 경기도 안양시 비산동에 있는 한정식집이다. 관악산 산림욕장 바로 아래 있는 식당으로 토속적 느낌의 황토집이다. 시골에 온 느낌의 흙벽으로 된 한옥 안에 좌식으로 좌석이 되어 있다. 넓은 단체석도 준비되어 있다. 대표메뉴인 돌솥밥정식은 돌솥밥을 기본으로 계절 따라 5가지의 산나물과 코다리찜, 조기구이, 전, 양념게장, 다양한 밑반찬과 된장찌개까지 20여 가지가 한 상에 푸짐하게 차려진다. 주메뉴인 코다리찜은 코다리를 튀겨서 소스를 부어 나오는데 입맛을 돋우기에 좋다. 나물들은 신선하고 간이 세지 않아서 각각 본연의 맛을 맛볼 수 있다. 밑반찬들도 정갈하고 된장찌개는 칼칼하면서 시원하고 구수하다. 돌솥에 물을 부어 누룽지까지 먹을 수 있다. 실내외 곳곳에 정겨운 옛 소품들이 있어 눈으로 보는 즐거움도 있다. 가까운 곳에 식사 후 산책할 만한 곳들이 많다. 바로 옆에 관악산 산림욕장, 6km 이내에 평촌중앙공원, 동편마을 카페거리, 백운호수가 있다.
13.1Km 2025-04-24
경기도 광명시 양지로 16 (일직동, 광명역 써밋플레이스)
아브뉴프랑은 취향과 스타일을 존중하는 유럽형 스트리트 쇼핑몰이다. 아브뉴프랑 광명점은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에 있는 지역밀착형 복합문화공간이다. 기차에서 영감을 얻은 고전적 프레임의 외관으로 기차역이 지닌 낭만과 감성을 느낄 수 있다. 내부는 스트리트형 테마거리로 테라스형 카페, F&B, 리테일, 라이프 스타일, 뷰티, 클리닉, 문화시설 등이 입점해있다. KTX 광명역과 붙어있으며 양지산 산림욕장, 물왕저수지와 가깝다.
13.1Km 2025-09-03
경기도 과천시 대공원광장로 80 (막계동)
서울대공원 내에 위치한 그라운드플래닛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실내형 대형 키즈 어드벤처 공간이다. 비 오는 날에도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실내 놀이터이다. 유아와 초등학생을 위한 다채로운 어트랙션과 놀이시설, 그리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 편의공간까지 준비되어 있다. 문화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신기한 마술공연이 정기적으로 열린다.
13.2Km 2025-08-14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272 (자양동)
CxC아트뮤지엄은 로컬 문화를 선도하는 어반플레이의 캐비닛클럽과 전시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씨씨오씨가 함께 만든 새로운 문화공간이다. 스타시티 3층에 자리잡았던 300여평 규모의 식당가를 전면 재해석, 전시장·아트숍·베이커리·카페·워크샵·체험 및 모임공간을 아우르는 복합문화공간이다. 2022년 11월 18일 공식 오픈한 CxC아트뮤지엄은 개관 기념 첫 전시로 <헬가 스텐첼 사진전>을 선보였다. 헬가 스텐첼은 영국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 중인 시각예술가로 일상에서 사용되는 오브제에 재치 있는 아이디어로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은 작품이 최근 MZ 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몰이 중에 있다. 일러스트레이션, 사진, 비디오,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매체와 미디어를 활용해 작업하며 유수의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했고 2020년에는 영국 내에서 s8올해의 푸드아트 크리에이터’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13.2Km 2025-04-24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충장로103번길 27 (행신동)
선식당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있는 양식 전문점이다. 퓨전 아시아 이탈리안 프랜차이즈 식당으로 퀄리티 높은 맛으로 대중화하여 더욱 풍요롭고 쾌적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주로 스테이크, 샐러드, 쌀국수, 파스타 등을 가성비 높게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맛있고 양이 많으며 가격은 저렴해 손님들에게 인기가 좋다.
13.2Km 2025-07-24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경희대로3길 56 (회기동)
연화사는 서울시 동대문구 회기동 천장산 자락에 자리한 대한불교 조계종 직할 말사이다. 서울 동부 도심 한복판에 자리한 회기동은 연산군의 생모인 폐비 윤씨의 묘소인 회릉이 있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현재 그 터에는 그녀의 원찰로 지어진 조그마한 절이 있다. 일체중생의 근본이 진흙 속에서 피어나는 청정한 연꽃과 같다는 의미에서 연화사라 불렸는데, 이후 묘련이라 불리기도 했다. 이는 모두 연꽃의 청정함을 상징하는 것으로 연산군이 생모 윤씨의 명복을 빌고 비명에 간 원혼을 천도하기 위한 도량으로서, 연꽃의 기능 중 화생의 의미로 붙인 이름인 듯하다. 현재는 회릉이 서삼릉으로 이전되고 그 자리에 경희여중·고등학교가 설립되면서 옛 모습은 찾을 수 없지만 그 터 아래 조그마한 사찰로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지금은 울창한 수풀에 둘러싸인 전형적인 사찰의 모습이 아니라 도심 속 사찰로 변모했지만 사찰에는 폐비 윤씨는 물론 선의왕후의 원찰로서 많은 상궁이 조성한 불화들이 남아 있어 왕실 원찰로서의 흔적을 찾을 수 있다.
13.2Km 2025-09-15
경기도 과천시 문원로 40-1 (문원동)
과천문화원은 1991년 설립된 이래 과천의 향토문화 예술의 보존·육성과 지역사회의 문화 활동 저변확대,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해 지방문화원진흥법에 따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을 받아 문화 시책을 뒷받침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문화학교 프로그램, 역사문화아카데미, 경험공유학교, 한국추사서예대전을 진행하고 있다. 문화학교에서는 서양화, 오카리나, 플로리스트, 캘리그래피, 한국무용, 가야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문화원 1층에는 시간제 보육시설, 야외공연장 등이 있으며, 2층에는 도서관, 열린쉼터, 3층에는 기획전시실, 미디어실, 영상강의실, 배움터 등 다양한 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13.2Km 2025-12-15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로 468 (석수동)
화진가든은 30여 년이 넘는 전통의 왕갈비 전문점으로, 대표 메뉴인 왕갈비를 비롯해 등심, 육회 등의 고기 메뉴와 갈비탕, 우거지 갈비탕, 냉면, 등의 식사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고기 메뉴를 주문하면 전, 묵, 샐러드 등 10여 가지 반찬이 곁들여진다. 다진 마늘, 통깨, 후추 등을 넣어 만든 갖은양념과 정성스럽게 손질한 갈비를 왕갈비 조리실에서 참숯불에 구워 달구어진 철판에 담아내면 육질이 부드럽고 씹는 맛이 일품이다. 개별룸 시설도 완비되어 있어 각종 단체 모임을 하기에도 좋다.
13.2Km 2025-11-14
서울특별시 광진구 강변북로 2273 (자양동)
뚝섬한강공원은 한강공원으로 새 단장하기 이전부터 강변유원지로 유명했던 곳이다. 공원 내에는 수변광장, 장미정원, 자연학습장, 어린이 놀이터 등이 조성되어 있다. 봄과 가을에는 카페테리아와 계절 꽃전시장으로, 여름에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낭만과 젊음을 만끽할 수 있는 윈드서핑, 수상스키, 모터보트 등 수상스포츠가 활발하게 이루어진다. 겨울철에는 눈썰매장과 스케이트장으로 사계절 내내 시민들에게 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X게임장, 인공암벽장, 유람선 선착장, 토요 나눔 장터 운영 등의 시설들이 있어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뚝섬한강공원에는 몸은 가늘고 긴 원통형인 자벌레 형태의 길이 243m 규모의 예술과 휴식이 함께하는 공간이 있다. 이곳은 한강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일상에서 누리고 체험할 수 있는 오직 한강만을 주제로 한 유일한 전시관이다. 뚝섬유원지역에서 연결되어 있어 누구나 이곳을 통해 편리하게 공원으로 진입할 수 있으며, 자벌레통로에는 미디어아트 작가들의 작품전시 감상을 할 수 있도록 꾸며놓았다.
13.2Km 2025-12-05
서울특별시 광진구 강변북로 2273 (자양동)
02-6952-4907
서울라이트 한강 빛섬축제는 서울을 세계적인 미디어아트 도시로 향해 나아가게 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빛·레이저·미디어아트 축제이다. 매년 한강의 여섯 섬을 순회하며 열리는 이 축제는, 도시와 자연, 기술과 예술을 잇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예술축제이다. 올해로 3회를 맞는 2025년 빛섬축제는, ‘빛의 스펙트라(Spectra of Light)’를 주제로 10월 3일(금)부터 12일(일)까지 10일간 뚝섬한강공원에서 펼쳐진다. 유원지를 간직한 뚝섬의 감성 위에, 예술과 기술이 빚어낸 다채로운 빛의 파장이 가을밤 한강에서 펼쳐진다. 다양한 빛의 파장처럼 감각을 확장하는 '레이저아트(Laser Art)' 전시와, 시민이 직접 빛이 되어 거대한 빛의 띠를 완성하는 비주얼 러닝 프로그램 ‘라이트 런(Light Run)’, 그리고 기술과 예술을 잇는 ‘빛섬렉처(Lecture)’까지. 가을밤, 한강 위에 빛의 향연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