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Km 2024-11-28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평로305번길 3 (관양동)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디저트 카페이다. 빵, 케이크, 마카롱, 스무디, 프라페, 에이드 등 다양한 메뉴가 있다.
5.6Km 2025-06-19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로 81 (관양동)
팔덕식당은 매운 등갈비찜 전문점이다. 매장의 외관이 인상적이며, 내부가 넓어서 불을 사용하는 요리에도 공기가 탁하지 않다. 대표 메뉴인 등갈비는 맵기 정도를 선택하여 주문한다. 등갈비가 익을 동안 서비스로 제공되는 큼직하고 고소한 메밀전을 맛볼 수 있다. 소스가 매콤하여 찍어 먹어도 좋고 등갈비를 싸 먹어도 좋다. 잘 익은 등갈비는 육질이 부드럽고 살이 잘 떨어져 먹기 편하다. 사리로는 밀떡이나 쫄면을 선택할 수 있다. 향이 좋은 곤드레밥과 볶음면도 인기다. 팔덕식당 근처에 가볍게 산책할 수 있는 안양 학의천과 학운공원이 있다.
5.6Km 2025-11-24
서울특별시 금천구 범안로9길 23 (독산동)
30여 년 이상 지역의 노동자들이 거주했던 공간인 아트센터 예술의 시간은 그들의 역사와 이야기가 담겨 있는 곳이다. 전시 공간은 과거 이곳에 살았던 이들의 동선과 현재 관람자의 동선이 만나도록 구성되어있다. 관람객들은 이곳에 머물던 노동자들의 삶의 동선을 따라 작품을 관람하며 과거와 현재의 ‘시간’ 안에 머무는 경험을 하게 된다. 또한 아트센터 예술의 시간은 동시대 이슈를 담아내는 전시 기획 안에서 기획자 및 작가, 그리고 다원 예술 분야 간 다양한 형태의 협업을 지향하고 있는 곳이다. 서울디지털산업단지에 위치한 지역적, 문화적 특색에 따라 산업의 성장과 테크놀로지의 발전이 개인과 사회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 지 주목하고 있는 곳이며, 나아가 역사, 세계관, 사회현상, 문화 등 시대를 관통하며 개인과 공동체의 삶을 형성하고 있는 주제들을 예술가의 작업으로 풀어내고 그 작업을 해석하는 것에 관심을 갖고 있는 곳이다. 작가의 작업 세계와 기획자의 관점을 통해 이 시대에 필요한 예술의 사회적 역할과 방향에 관해 지속적으로 고민해 나가고 있으며, 이를 위해 매년 신진작가 공모〈아티스트 프롤로그 Artist Prologue〉를 통해 선정 작가들의 개인전을 기획하고, 개인전과 주제 기획전, 그룹전 기획을 통해 다양한 전시와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곳이다. 아트센터 예술의 시간은 전시연계 워크숍, 프로그램 등 예술을 통한 다양한 접근으로 세대와 지역을 넘어 예술을 향유하고 경험할 수 있는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한다. 모든 전시에서 관람자가 작가와 기획자가 건네는 이야기 안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하며, 어린이, 청소년, 성인, 어르신 등 다양한 세대와 문화예술 경험을 함께 하고자 기획한다. 또한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다양한 워크숍을 통해 문화예술 경험에서 소외된 이들이 유의미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접점을 찾고자 노력하고 있다. 매년 한 달간 집중적으로 모이는 예술모임인〈한 달, 예술학교〉는 공동체, 환대, 예술을 주제로 펼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아트센터 예술의 시간의 예술교육 철학을 담은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5.7Km 2025-04-24
경기도 광명시 밤일안로42번길 69 (하안동)
광명도덕산캠핑장은 경기도 광명시에 자리했다. 제2경인고속도로 광명 IC에서 광명역 방면으로 가면 약 5분 만에 도착한다. 8,530㎡ 규모의 숲에 오토캠핑장 42면을 마련했다. 도심과 인접한 숲 속 캠핑장이라 주말이면 빈 곳이 없을 정도로 이용객이 많다. 계단식으로 배치한 캠핑 사이트에서는 전기와 화로대 사용이 가능하다. 개수대, 화장실, 샤워장이 곳곳에 위치해 어느 구역에 있든 불편함이 없다. 캠핑장 안에 대형 연못, 산책로 등이 있어 캠핑 외 즐길거리가 많다. 관리소 옆에 위치한 매점에서는 주류, 담배, 육류, 채소류를 제외한 식품류 등 공산품을 판매한다. 방문객 차량은 입구 있는 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5.7Km 2025-06-05
경기도 시흥시 수인로2107번길 52 (조남동)
경기도 시흥의 수리산 자락에 위치한 솔잎향캠핑파크는 접근성에 뛰어난 캠핑장이다. 수도권에서 20~30분 거리로 아주 편리하지만, 고속도로 옆이라는 약간의 단점은 있다. 그래서인지 밤에 귀마개를 나눠주고 있다. 총 22개의 사이트가 있는데, 글램핑 사이트가 1개 있고, 2가족용 데크 사이트와 파쇄석 사이트들이 있다. 데크 사이트는 사이트 옆에 주차가 가능하나, 글램핑과 파쇄석 사이트는 주차는 별도로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