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Km 2025-03-21
광주광역시 광산구 손재로 407
062-962-0073
대양꼬리곰탕은 광주 광산구에 위치한 유명한 곰탕 전문점이다. 이곳은 깊고 진한 국물 맛이 특징으로,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여 정성스럽게 끓여낸 곰탕을 제공한다. 대양꼬리곰탕은 부드러운 꼬리 고기와 함께 푸짐한 건더기가 가득해 한 그릇으로도 만족감을 주는 곳이다.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따뜻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또한, 친절한 직원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는 손님들에게 편안함을 더해준다. 이곳에서의 식사는 한국 전통 음식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
9.1Km 2025-03-21
광주광역시 남구 사직길 49
경찰충혼답은 광주 사직공원에 위치해 있는 탑으로 높이가 약 14m에 이른다. 광주공원 입구의 계단을 한참 오르다 보면 나타난다. 이 탑은 여순 사건과 한국전쟁 등 당시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광주, 전남출신 순국 경찰관 3,196명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경찰충혼탑은 원래 1956년 전남도청 앞 상무관 정원에 건립되었는데 시간이 지나 탑이 붕괴 위험에 처해졌고, 이것을 1981년 10월 23일 현재의 위치(사구동 177번지)에 이전 건립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9.1Km 2025-03-21
광주광역시 남구 사직길 49
정신과 신체를 동시에 건강하게 해주는, 관덕정의 각궁 궁술은 무사뿐만이 아니라 선비들도 반드시 익혀야 할 필수 요건이었다. 이러한 활이 요즘에는 생존이나 방비 기능은 완전히 상실하여 스포츠와 취미로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광주에도 스포츠와 취미로서 활의 명맥을 이어주는 곳이 있는데, 사직공원에 있는 활터 관덕정이 그것이다. 관덕정의 사범이자 전남에서는 유일하게 활을 만들고 있는 권태은 씨는 호라의 고장으로 널리 알려진 경북 예천이 고향으로 3대째 활을 만들고 있는데, 광주에 자리를 잡은 것은 23년 전이다. 경상도에서 활을 만들면 팔러 나가는 곳이 대부분 전라도이므로 아예 광주로 옮겨와 활을 만들기 시작했다는 권 씨의 이야기다. 옛날에는 활의 재료와 쓰임새에 따라 무척 다양했지만 요즘에는 각궁만이 남아 그 명맥을 유지해 주고 있다. 전통이 실려있는 각궁이란 후궁·장궁(長弓)이라고도 하는데 각궁의 모양은 시대에 따라 조금씩의 차이가 있다. 크게 2종류로 나눌 수 있는데, 전쟁이나 사냥에 쓰인 것은 궁간상(弓幹桑)·뿔·힘줄·아교·실·칠 등 6가지로 만들고, 운동이나 오락으로 쓰인 것은 궁간상·참나무·대·벚나무·뿔·힘줄·아교 등 7가지로 만들었다. 강(强)·중(中)·연(軟)의 구별이 있어서, 남녀 누구나 자신의 힘에 맞는 것을 쓸 수 있었다.
9.1Km 2025-11-25
광주광역시 남구 사직길 49-1 (사동)
역사 기행의 장소 광주역사문화마을이 위치한 양림동의 예쁜 언덕 길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멋진 구조물이 인상적인 사직공원 전망 타워가 보인다. 언덕 위에 있어 광주의 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어, 광주의 야경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최적의 장소이다. 입구에 들어서면 주변의 경관을 천천히 감상하며 오를 수 있는 나선형 계단과 4층까지 바로 운행하는 엘리베이터가 보인다. 4층 전망대에 오르면 탁 트인 광주의 경관이 넓게 펼쳐져 있어 양림동 일대는 물론 명산 무등산까지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광주를 구석구석 구경하고 싶다면 망원경 무료 이용도 가능하다. 3층에는 시대별로 소개해 놓은 전시관이 있고, 광주 전체의 모습을 디오라마로 감상할 수 있다. 제19회 광주광역시 건축상 동상을 수상할 만큼 아름다운 외관과 환상적인 야경으로 만족감을 주는 사직공원 전망 타워는 광주에 가면 꼭 한 번은 들러봐야 할 관광 명소이다.
9.1Km 2025-12-11
전라남도 담양군 고서면 후산길 103
명옥헌은 담양군 고서면 산덕리에 있는 조선시대 오희도가 살던 집의 원림이다. 조선 중기 오희도가 자연을 벗 삼아 살던 곳으로 그의 아들 오이정이 명옥헌을 짓고 건물 앞뒤에는 네모난 연못을 파고 주위에 꽃나무를 심어 아름답게 가꾸었던 정원이다. 계곡 사이로 수량이 풍부했을 때 물이 흐르면 옥구슬이 부딪치는 소리가 났다고 하여 이름을 얻었다. 위 연못은 인공적인 석축을 쌓지 않고 땅을 파내어 큰 우물같이 보인다. 아래 연못은 자연 암반의 경사지를 골라서 주변에만 둑을 쌓아 연못을 만들었다. 명옥헌은 연못 주변에 심어진 백일홍 나무로 유명하며 꽃 이름과 같이 여름철이 되면 석 달 열흘 동안 늘 붉은 꽃나무 열에 연못이 둘러싸이게 된다. 인조가 왕위에 오르기 전 전국의 인재를 찾아 호남 지방을 방문할 때 후산에 머무는 오희도를 방문한 적이 있는데 이때 명옥헌의 북쪽 정원에는 은행나무가 있고 명옥헌 뒤에는 오동나무가 있었는데 이들 나무 밑에 인조가 타고 온 말을 맸다고 하여 이 나무를 일명 ‘인조대왕 계마행’ 또는 ‘인조대왕 계마상’이라고 부른다. 현재 오동나무는 고사하여 없어졌고 은행나무만 남아있다. 인조는 오희도를 등용하기 위해 세 번 찾아왔다고 하며, 훗날 우암 송시열은 명옥헌의 영롱한 물소리와 경치에 반하여 명옥헌이라는 글씨를 바위에 새기기도 하였다. 소쇄원과 같은 아름다운 민간 정원으로 꼽힌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조선 중기에 만들어진 민간 정원으로 아담한 정자와 네모난 연못, 꽃나무와 소나무 등이 조화를 이룬 곳이다. 호수 주변에 있는 300년 된 배롱나무가 분홍빛 고운 꽃을 피우는 여름이면 전국의 사진작가들이 몰려든다.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이영과 라온이 처음 만난 장소이다.
9.2Km 2025-10-23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자유로 29-1 (치평동)
주노 글램핑은 광주광역시 서구 도심 속에 자리한 글램핑장이다. 부지를 자연 친화적으로 조성해 도시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숲속에서 캠핑을 하는듯한 착각이 든다. 캠핑장 중앙으로 분수를 뿜는 수영장을 배치해 한여름에도 시원한 물놀이와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캠핑장은 글램핑 10개 동을 운영 중인데 객실 내부는 침대, 에어컨, 냉장고, 식기류, 취사도구, 테이블, 의자 화장실, 샤워장, 개수대 등 편의 시설이 잘 마련되어있다. 캠핑장 주변으로 상무시민공원, 5·18 기념 광원, 운천저수지 등 관광지가 많다.
9.2Km 2025-03-21
광주광역시 동구 지호로127번길 9 (지산동)
062-222-3682
무등산을 찾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 들러 맛 보라 하는 보리밥 집이 있는데, 이곳이 바로 그 집이다. 탱글탱글 구수한 보리밥과 달달한 배추 그리고 매운맛 좋은 고추에 주인이 직접 시골에서 가져왔다는 갖가지 반찬들과 된장, 신선한 도토리묵에 동동주까지 이 집의 보리밥 정식 1인분은 그야말로 한 상 제대로 푸짐하다. 산행을 마치고 허기를 달래기에 좋은 집이다.
9.2Km 2025-11-21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복개로150번길 7
광주광역시 치평동에 있는 한정식 전문점이다. 한옥 건물로 된 외관부터 실내까지, 한옥 마을에 온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게 할 만큼 인테리어부터 소품 하나하나까지 디테일하게 구성되어 있다. 제철 식재료를 사용하는 계절 음식만을 선보이기 때문에, 메뉴가 매일 변경된다. 삼합, 얼큰한 생태탕, 조기 매운탕, 매생이, 굴비정식, 전어, 산낙지 등의 메인 요리와 쌈 채소, 나물, 코다리조림, 김구이, 묵은김치 등의 기본 반찬들 모두 별미다. 주차 공간도 넓어 주차 걱정 없이 편하게 방문할 수 있다. 5.18 기념공원, 상무시민공원 등이 주변에 있어 연계 관광을 즐기기 수월하다.
9.2Km 2025-11-18
전라남도 담양군 봉산면 면앙정로 382-11
봉산면 제월리 제봉산 자락에 위치한 면암정은 1533년(중종 28) 송순(宋純)이 건립한 정자로 이황(李滉)을 비롯하여 강호제현들과 학문을 논하며 후학을 길러내던 곳으로 유명하다. 건물은 정면 3칸, 측면 2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추녀 끝은 4개의 활주가 받치고 있다. 목조 기와집으로 측면과 좌우에 마루를 두고, 중앙에는 방을 배치하였다. 현재의 건물은 여러 차례 보수한 것으로, 1979년에는 지붕의 기와를 교체하였다. 최초의 모습은 초라한 초정으로 바람과 비를 겨우 가릴 정도였다고 한다. 면앙정은 송순의 호에서 따온 것이다. 송순(宋純)(1493-1583)의 성종 24년(1493) 담양군 봉산에서 출생하여, 중종 14년(1519) 별시문과(別試文科) 을과(乙科)에 급제하였다. 이후 명종 2년(1547) 봉문사(奉聞使)로 북경에 다녀왔으며 이후 개성부유수(開城府留守)를 거쳐 1550년 이조판서(吏曹判書)에 제수되었다. 1569년(선조 2년) 대사헌(大司憲), 한성부판윤(漢城府判尹)이 되었으며, 의정부 우참찬(議政府 右參贊) 겸 춘추관사(春秋館使)를 지내다 사임하였다(77세). 만년에 관직에서 물러나 향리에 내려와 면앙정을 짓고 퇴계 이황(退溪 李滉)을 비롯하여 강호제현(江湖諸賢)과 학문을 논하며 후학을 양성하여 문인들이 신평선생(新平先生)이라 불렀다. 그의 문학작품을 보면 가사(歌辭)인 「면앙정가」를 비롯하여 「자상특사황국옥당가(自上特賜黃菊玉堂歌」 1편, 잡가(雜歌) 2편, 「면앙정단가」등과 「오륜가(五倫歌)」 5편 등이 그의 문집에 기록되어 있다.
9.2Km 2024-12-13
광주광역시 남구 천변좌로428번길 6
010-2104-8899
아리네 게스트하우스는 광주시 남구 양림동에 위치한 문화복합 플랫폼으로, 광주 시내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고 가성비도 좋다. 지하 1층에는 양림 문화홀, 1층에는 라운지 카페, 4층에는 루프탑 파티룸이 있다. 2층과 3층은 게스트하우스로 더블룸, 트윈룸, 온돌방, 남녀 도미토리룸 등 총 9개이 객실이 있다. 객실마다 화장실이 있어 편리하고, 무료 조식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탁 서비스는 유료다. 인근에 근대문화 유적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