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미시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삼미시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삼미시장

삼미시장

10.3Km    2025-09-02

경기도 시흥시 삼미시장2길 40 (신천동)

19세기 인천·안산의 유일한 우시장이었던 뱀내장이 폐시하고, 그 자리에 지금의 삼미시장이 들어섰다. 농산물, 육가공, 수산물, 청과, 기타 의류 등 다양한 품목을 판매한다. 삼미시장의 매력은 장을 보며 요기할 수 있는 간식거리가 많고, 시장 내 작은 포차거리가 형성되어 있어 비 오는 날이면 전과 막걸리를 운치 있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시장 주변으로 줄을 서 먹는 맛집도 많다. (출처 : 시흥시 문화관광)

진돈부리

10.3Km    2025-12-30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대현동

신촌에 위치한 덮밥 맛집이다. 대표메뉴는 신선한 연어가 듬뿍 올라간 연어덮밥이며 연어 종류는 하루 한정량만 판매중이다. 이외에도 각종 덮밥류가 준비되어 있어서 연어를 먹지 못해도 방문하기 좋다. 가게 내부는 다소 협소하고 1인 영업장으로 회전율이 느린편이다. 자리가 총 9자리로 4팀 정도 앉을 수 있으며, 오픈 키친 형식이다. 사케동의 비주얼은 꽃 모양으로 되어있어 보기에도 좋다. 입에서 살살 녹는 식감에 연어 특유의 기름진 맛이 일품이고 한 조각만 먹어도 입안에 가득차는 느낌이다. 사이드 메뉴로는 튀김이 있는데 바삭한 튀김 옷에 새우는 오동통하고 감자고로케는 무척 부드럽고 고소하다. 가성비와 양, 맛 모두 사로잡은 곳이다.

신촌문화발전소

신촌문화발전소

10.3Km    2025-06-11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2나길 57 (창천동)

신촌문화발전소는 청년 문화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함께 성장하는 문화예술 커뮤니티 공간이다. 약 80석 규모의 소극장과 창작기획 스튜디오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예술인들이 모여 서로 나누고 협업할 수 있는 베이스캠프가 되고자 하며, 청년 예술인 스스로 가능성을 확장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창작-발표의 과정을 지원하는 문화예술 플랫폼을 지향한다. 신촌 지역의 특성을 살려 경계를 넘나드는 자유로운 상상과 창의적 실험이 다양하게 구현되는 기회를 마련하고, 경쟁과 배제보다 교류와 협력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창작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공간이다.

새서울프라자

새서울프라자

10.3Km    2025-06-26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2로 20 (별양동)

새서울프라자는 과천을 대표하는 역사와 전통을 가진 복합 쇼핑타운이다. 경기도 과천시 별양동에 있다. 1985년 12월 21일 오픈했으며, 협동조합 형태의 보기 드문 백화점식 전통시장이다. 총 7층 건물로 식당가, 잡화, 인테리어, 의류, 공예품, 가구, 노래방, 학원, 문화교육센터 등이 다양하게 입점해 있다. 정기, 비정기적으로 상인과 고객이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가 개최된다. 2017년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모한 골목형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특화환경 개선작업을 마쳤다.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 1번 출구에서 가까워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다.

민주화운동기념관

민주화운동기념관

10.3Km    2026-01-05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71길 37 (갈월동)

민주화운동기념관은 서울 용산구 남영동에 있었던 공권력의 고문시설 치안본부(경찰청의 전신) 남영동 대공분시를 보존하고, 전시와 교육 시설을 더하여 아픔을 기억하며 희망으로 미래를 열어가는 기념시설이다. 2001년 6월 28일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기념하고 계승하기 위해 민주화운동기념사업특별법에 의해 설립된 행정안전부 산하 공공기관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과 시민 사회의 힘으로 민주인권기념관을 건립하였다. 민주주의를 이끌어 낸 민주화운동을 기념하고 기억하는 공간이자, 민주주의와 민주인권을 교육하고 세계와 연대하는 공간으로 독재정권의 어두운 역사와 이를 극복한 민주주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건물은 건축의 대가인 김수근 씨에 의해 1976년 10월에 지상 5층 규모로 건축되었고, 1983년 12월엔 7층으로 증축하였다.남영동 대공분실은 1976년 만들어진 이후 오랫동안 경찰이 관리하면서 민주인사들을 비롯한 무고한 시민들이 고문을 받던 장소이다. 1976년부터 2005년까지 대공분실의 기능을 하였으며, 이후 경찰청 인권센터로 운영되었다. 1976년 내무부 치안본부 소속의 대공분실에서 1991년 경찰청 보안분실, 2005년 경찰청 인권보호센터를 거치며 덧입혀진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다. 곳곳에 아픈 시간과 기억을 넘어 민주주의가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되기 위해 M1(신관)과 M2(옛 남영동 대공분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시와 기록을 통해 민주화운동의 의미와 역사를 전달하고자 한다.

몽마르뜨공원

몽마르뜨공원

10.4Km    2025-08-07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201 (반포동)

몽마르뜨공원은 서래마을 위쪽에 위치한 공원이다. 공원 인근에는 서래마을이 위치하고 있는데, 이곳에는 프랑스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어 공원의 이름을 몽마르뜨공원으로 명명하게 되었다. 몽마르뜨공원은 명칭만큼이나 예술과 낭만이 가득한 공원이다. 비록 규모는 크지 않지만, 공원에는 프랑스 시인들이 남긴 시와 조형 예술작품들이 가득하다. 빈센트 반고흐, 폴 고갱, 파블로 피카소 등 프랑스에서 활동한 대표적인 예술가들의 흉상 조형물도 볼 수 있다. 또한, 대중가수로 유명한 이미자의 기념공간인 이미자 뜰이 조성되어 있고, 놀이터 시설도 조성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피크닉을 즐기기에도 좋다. 몽마르뜨공원 끝에는 서리풀 근린공원을 잇는 누에다리가 있다. 누에다리를 건너서 계절에 따라 다양한 꽃들을 감상할 수 있는 서리풀근린공원까지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서초책있는거리 6월 북캉스

서초책있는거리 6월 북캉스

10.4Km    2025-06-12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201 (반포동)
02-2155-8636~8

국립중앙도서관을 중심으로 한 반포대로 일대에 책문화축제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북토크, 북마켓, 서리풀 독서골든벨, 여행하는 서재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가득찬다. 차로 가득한 반포대로 도심 속, 힐링과 휴식의 공간 ‘서초책있는거리’에서 온 가족이 행복한 하루를 책으로 보낼 수 있다.

서초책있는거리 10월 북캠핑

서초책있는거리 10월 북캠핑

10.4Km    2025-10-23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201 (반포동)
02-2155-8636~8

서초책있는거리는 책을 매개로 문화와 사람을 연결하는 도심 속 책축제이다.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서래공원까지 이어지는 거리 곳곳이 책과 음악, 예술로 채워지며 도심 속 휴식과 여유를 선사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책을 읽고, 만들고, 나누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서초책있는거리는 도서관이 일상 속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축제이자, 지역의 문화적 감수성을 확장하는 열린 문화공간이다.

완차이

10.4Km    2025-12-12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명물길 50-7
02-392-0302

서울시 서대문구 창천동에 위치한 중식당이다. 처음 개업할 때 신촌의 허름한 뒷골목에 위치했으며, 한국인의 입맛을 자극하는 매운 홍합요리로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진 곳이다. 완차이라는 식당 이름은 매운 중국음식점이라 표방한 것인데, 매운맛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쯤 찾아갈 만한 곳이다. 중국 쓰촨성에서 맛본 정통의 매운맛이라기보다는 한국식 매운맛이 가미되어 오히려 중국 정통 사천요리보다 더 맛이 좋다. 완차이는 이미 많은 입소문을 타서 인지, 항상 자리가 차 있어서 20분은 족히 기다려야 음식들과 만날 수가 있다. 가장 인기가 있는 것은 아주 매운 홍합 볶음. 빨간 실내 분위기와 큰 접시 위의 빨간 홍합 볶음을 여기저기에서 볼 수가 있다. 홍합을 마른 홍고추와 마늘, 그리고 매운 소스로 볶은 것이다. 굴짬뽕 또한 얼큰하고 시원한 맛에 사람들이 자주 찾는다. 또한 이 집은 기본적으로 자장면도 맛있다. 까만 자장소스가 깔끔하고 고소하다.

과천청년축제

과천청년축제

10.4Km    2025-09-17

경기도 과천시 도서관길 36 (별양동)
010-9771-2090

제4회 과천청년축제 ‘없스티벌’은 9월 27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 과천 중앙공원에서 펼쳐지는 청년 문화 축제이다. “과천에 없던 것들을 단 하루 동안 즐길 수 있는 날”이라는 특별한 콘셉트로, 영화관·보드게임 카페·포차·오락실 등 과천에서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공간과 문화를 축제 현장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이다. 팝업 체험존, 청년정책 참여 부스, 공연·버스킹·소셜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청년과 시민 모두에게 잊지 못할 하루를 선사하는 축제이다. 또 타코야끼, 닭꼬치, 츄러스 등 푸드트럭에서 즐길 수 있는 먹거리가 준비되어 오감을 즐겁게 하는 축제이다. 과천의 일상에 없던 재미와 활력을 채워주는 단 하루, ‘없스티벌’에서 새로운 경험을 만날 수 있는 기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