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Km 2025-06-10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17길
이름 그대로 연남동 끝자락에 자리한 이곳은 한때 피난길로 불렸다. 좁은 골목들이 얽히고설킨 이 동네가 지닌 정겨움에 매료된 젊은이들이 모여 연남동 끝자락길을 만들었다. 자신만의 브랜드를 사랑하는 이색 가게들로 채워진 거리다. 카페와 찻집, 디저트 숍, 식당 등 개성 넘치는 가게들을 둘러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15.8Km 2025-04-02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 240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은 2002년 FIFA 월드컵을 위해 건설된 다목적 경기장이다. 이 경기장은 최대 66,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를 자랑한다. 현대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시설로 유명하며, 국내외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와 공연이 열리는 장소이다. 또한, 경기장 주변에는 공원과 문화시설이 조성되어 있어 시민들의 여가 공간으로도 활용된다. 서울월드컵경기장은 한국 축구의 상징적인 장소로, 국가대표팀의 홈경기와 K리그 경기가 자주 개최된다. 이곳은 스포츠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곳이다.
15.8Km 2025-03-17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흥로316번길 38-3
032-516-0655
부평종합시장은 오랜 역사를 가진 전통재래시장이다. 일제 강점기 시기에 부평역 일대가 개발되고 인구가 늘어나면서 생겨난 노점 골목이 그 시초이다. 본격적인 시장의 모습을 갖춘 것은 6·25 전쟁 이후다. 인근 미군 부대에서 흘러나온 군수품들이 이곳에서 거래되면서 도깨비시장 또는 양키시장이라 불리며 규모가 점차 확대되었다. 이후 1970년대에 청과물 도매시장이 생기면서 인천은 물론 김포, 영등포 등에서도 장을 보러 올 정도로 상권이 커졌다. 인천 최대의 전통시장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부평종합시장에는 없는 것이 없다. 400여 개에 달하는 점포들이 모인 이곳엔 농수산물과 과일, 채소, 잡화 등 다양한 품목들이 진열되어 있으며 제품 회전율이 높아 언제나 신선한 식재료를 구입할 수 있다. 저렴한 가격에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손칼국수와 닭강정은 꼭 맛봐야 할 명물 주전부리다. 시장 내에 방향 표시등이 설치되어 있어 길 찾기가 쉬우며 명절 때에는 다목적 광장에서 문화 공연도 펼쳐진다. 워낙 상권이 큰 지역이라 지금은 일반적으로 인접한 진흥종합시장과 자유시장, 부평모두몰 (부평지하상가)를 모두 묶어 부평종합시장이라 부른다. (출처 : 인천투어)
15.8Km 2025-09-01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흥로316번길 38-3
부평시장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에 위치한 전통적인 재래시장이다. 이 시장은 오랜 역사를 자랑하며, 지역 주민들의 일상적인 쇼핑과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공간이다. 부평시장 지하도 상가를 중심으로 6 거리가 형성되어 있는 부평종합상가 뒤편에 부평시장이 형성되어 있다. 부평동, 부개동, 산곡동이 시장 주변에 모여 있는 부평의 최대 상권지이다. 부평 깡시장이라고도 불리는데 시장터가 만들어진 전통 재래시장이 아닌 골목길에 여러 노포들과 가게들이 성업하면서 시장 길이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15.8Km 2025-09-17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29안길 8 (연남동)
연남동에 위치한 파롤앤랑그는 직사각형 파이로 유명한 디저트 카페이다. 바삭한 시트에 밤, 딸기, 홍시, 바질토마토, 초코바나나 등 다양한 토핑이 올라가는 것이 특징인이다. 맛과 비주얼이 훌륭하다. 칼로 깔끔하게 잘려 먹기도 편하다. 옥수수 파이는 한 번 맛보면 잊을 수 없는 맛으로, 크림과 파이의 밸런스가 훌륭하다.
15.8Km 2025-05-26
인천광역시 남동구 풀무로 48
1932년 금강산 유점사에서 수행하던 보월스님이 우연히 이곳 만월산을 지나게 되었다. 산은 그리 높지 않지만, 동서남북이 한눈에 다 보이고, 산세가 팔을 뻗어 시가지를 감싸 안은 듯한 모양이 예사롭지 않아 그 이듬해 이곳에 작은 암자를 짓게 하고 약사암이라 명명하였다. 지금의 약사사보다 조금 더 산 위쪽이었는데, 일반 대중에게 부처님의 설법이 좀 더 쉽게 다가가려는 의도였던 것 같다. 보월스님은 그 뒤 금강산으로 돌아갔고, 그를 이어 인천 해광사에서 수도 중이던 한능해 스님이 이곳을 지켰다. 그는 1960년대 들어 지금 위치에 대웅전 등을 짓고, 약사암을 약사사로 높여 오늘날에 이르렀다. 현재 약사사에는 대웅보전, 극락전, 약사전, 칠성각, 산신각, 미륵불, 독성각, 용국각, 조사당, 일주문 등이 있다.
15.8Km 2025-05-23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당수로 235
수원시 당수체육공원은 당수동 지역주민들의 공원녹지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주민의 화합과 시민의 건전한 여가 활동 및 생활체육 활동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개관하였다. 주요시설로는 지역주민 축제 등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원형광장과 자연 속 조깅을 위한 칼로리트랙, 어르신들을 위한 게이트볼장 등이 있다. 특히 당수체육공원내 풋살장은 야간 경기가 가능한 조명시설을 갖추고 있어 수원시 축구동호인들에게 인기 있는 시설로서, 수원시 체육회에 사전 대관 신청 및 추첨으로 사용할 수 있다. 수원시는 지역주민의 의견을 반영 당수동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세대 맞춤형 여가,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당수체육공원 규모를 확대 계획을 발표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진행 중이다.
15.8Km 2024-07-31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17길 104 (연남동)
010-4344-9901
서울 연남동 번화가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한 스테이.노멀띵스는 오래된 빌라를 리모델링한 숙소로, 예전의 연남동스로움을 간직하면서 요즘의 감성이 담겨있다. 객실은 거실, 침실, 작은룸, 욕실로 구성되어 있따. JBL 스피커 시스템, 아이팟, 에드워드 호퍼의 그림, 일리커피, 청록색의 다이닝 키친과 따뜻함을 자아내고 푹신한 침구가 아늑한 휴식을 선물한다. 해 질 무렵 음악과 함께 차를 마시며 하루를 갈무리해보기를 추천한다.
15.8Km 2025-07-03
서울특별시 용산구 두텁바위로 60 (용산동2가)
1950년 9월 28일 국군이 서울을 탈환하고 북진할 때, 국군은 포병으로 참전을 자원한 학도 의용병들을 용산고등학교에 집결하도록 하였다. 수많은 학생들 중에서 341명이 선발되어 10월 20일 서울을 출발, 다음날 21일 평양에 도착하여 육군 제17사단 18 포병 대대에 배속되었다. 그 이후 1953년 7월 23일 휴전 때까지 장교 임관하거나 기간요원으로 전선에서 활약하였고 이들 중 112명이 전사·실종되었다. 순국 학도탑은 용산고등학교 학생 80명이 포병으로 참전한 것 이외에도 다른 군부대에 많은 학우들이 참전하여 꽃다운 젊음을 조국에 바친 넋을 기리기 위하여 1956년 10월 23일에 용산고등학교에서 건립하였다. 서울 학도병 참전기념비는 ‘조국과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하여 참전한 학도 의용병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후세에 전하기 위해 참전 55주년을 기념하여 2005년 10월 20일에 서울학도포병동지회에서 건립하였다. 서울 학도포병 참전자 명비는 참전 65주년을 기념하여 2015년 10월 20일에 서울학도포병동지회에서 건립하였으며, 1950년 10월 20일 용산고에서 출정식을 하고 포병으로 참전한 서울 지역 학도의용군 341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서울학도포병동지회와 용산고등학교, 용산고등학교 동창회 주관으로 매년 6월과 10월에 학도 의용병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는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15.8Km 2025-10-23
서울특별시 마포구 하늘공원로 95 (상암동)
02-300-5567
서울억새축제가 열리는 하늘공원은 과거 서울시 쓰레기 매립장이자 각종 쓰레기가 매립되어 만들어진 해발 98m의 인공 쓰레기 산으로, ’02년 FIFA 한·일월드컵' 개최에 맞춰 생태공원화하였다. 특히 하늘공원은 매립지의 척박한 환경이 자연으로 복원되어지는 변화를 표현하고자 '억새'를 심어 현재는 도심 속 광활한 억새밭에서 매년 10월 서울억새축제가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