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Km 2025-09-19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85길 59 (역삼동)
보슬보슬 역삼본점은 다양한 키토김밥과 분식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맛집이다. 시그니처 키토김밥이다. 키토김밥 종류가 풍부하며 보슬김밥, 스팸김밥, 치즈김밥 등 다양한 김밥 메뉴와 함께 쫄면, 떡볶이, 군만두 등 분식 메뉴도 인기다. 식당 인근에 역삼 개나리공원, 역삼 까치공원, 역삼 소나무공원 등이 있어 식사 후 산책하기 좋다.
15.2Km 2025-03-15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0길 11-4
02-730-6305
처마 끝 은은한 풍경소리와 한옥의 예스러움이 마치 산사를 찾은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만드는 전통다원은 15종의 우리나라 전통차를 맛볼 수 있어 이미 많은 내·외국인들에게 명소로 알려진 곳이다. 운치 있는 한옥에 자리한 전통다원은 발을 들여놓는 순간 은은한 차 향기와 함께 전통 음악이 흘러나와 온몸을 감싸 앉고 무엇보다 미닫이문을 열면 툇마루와 함께 바로 정원이 내다보이는 방 안이 매력 포인트이다. 비가 오는 날 빗소리와 함께 잔잔히 흐르는 국악 소리는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15.2Km 2025-11-17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25길 35 (신사동)
현재 신사동 가로수길에 있는 유엠갤러리는 1990년 8월 청주의 무심갤러리와 함께 개관되었다. 유엠갤러리는 현대미술 소통의 공간으로 회화, 조각, 판화, 설치 등 현대미술을 중심으로 역량 있는 작가들을 초대하여 기획전을 열고 있다. 또한, 실험적이고 주목할 만한 실력 있는 젊은 작가를 발굴하여 작가들이 자유로운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90년대 단색화를 시작으로 현재는 개념 미술작가 작품을 전시하며 미술사 중심 작가들로 전시를 채워나가는 전문 갤러리로 자리 잡고 있으며, 또한 장래성 있는 신진작가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서울과 청주 두 지역의 갤러리를 운영하므로 지방과 서울을 연계하며 미술시장의 확장을 꾀하고 나아가 해외 아트페어를 통해 세계 미술시장으로의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15.2Km 2025-06-12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장하로 13 (양상동)
돈까스하우스는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양상동에 있는 양식당이다. 대표 메뉴는 돈가스이다. 왕돈까스, 치즈돈까스, 샐러드 돈까스, 해물떡짐 돈까스 등 다양한 종류의 돈가스를 판매한다. 또한, 파스타, 화덕피자, 샐러드도 판매하고 있다. 깍두기, 단무지, 피클은 셀프바에서 직접 가져다 먹을 수 있다. 매장 내부는 넓고 쾌적하다. 단체석이 있어 모임을 하기도 좋다. 넓은 주차 공간이 있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15.2Km 2025-03-27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31 한국지식재산센터
한국지식재산연구원 지식재산전문도서관은 세계 각국의 지식재산 정보 및 전문자료를 수집·제공함으로써 지식재산분야의 학술연구기반 조성 및 정보교류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국내외 지식재산 유관기관과의 정보교류를 통해 다양한 지식재산 정책정보 수집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노력하고 있으며, 지식재산분야 고가·희귀 자료 및 온라인 DB, E-Journal 등 전문자료를 수집·제공하고 있다. 특히, 2018년도에는 전국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전문도서관 부문 최우수상(문화체육부 장관상)을 수상하여 도서관 운영의 우수성 및 전문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15.2Km 2025-10-29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1길 40-37
푸드떼는 서울 종로구 안국역 인근에 위치한 카페이다. 푸드떼 (fou de thé)는 프랑스아 fou와 차를 뜻하는 thé 를 합성한 문장으로 '차에 미친', '차에 열광하는'이라는 다소 강렬하면서도 차 전반에 대한 열정을 표현하는 의미를 가졌다. 메뉴는 파르페와 차 종류가 있는데 시즌별로 변경되는 시즈널 파르페가 인기 메뉴이다. 차 종류는 6대 차류를 위시한 프리미엄 티를 취급하며, 차과자는 시즌별로 달라지는 차와 어울리는 차과자를 제공한다. 인근에 안국역과 가까워 방문하기 편한 곳이다.
15.2Km 2025-12-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 428 (낙원동)
02-743-6131
인사동 전통문화의 거리 바로 옆에 있는 낙원 악기상가는 70년대 이래로 악기 및 음악 관련 제품과 정보, 서비스만을 취급하고 있는 전문 상가로, 세계 최대의 규모이다. 330여 개에 이르는 악기점에서 기타, 관현악기, 타악기, 국악기와 첨단 전자악기 및 앰프와 스피커 등 각종 음향과 방송설비의 국내외 최신 제품과 정보를 얻고 구매할 수 있으며, 고가의 최신 제품뿐만 아니라 중고품의 교환과 판매도 가능해서 피아노 등 중고품의 수리, 조율 및 교환 등의 서비스도 제공된다. 또, 각종 행사의 악기 및 음향 장비 대여 서비스도 가능하다. 같은 상가 내에 복합 상영관인 할리우드 극장도 있어 인사동 전통문화의 거리와 함께 종로의 대표적인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고, 최근의 리뉴얼 이후로 일요일에도 개장하여 더욱 쾌적한 쇼핑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15.2Km 2025-09-19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4길 27
02-730-9311,9301
한정식 전문점 뉘조는 일 년 내내 먹을 수 있는 야생초와 계절별 야생초 등 수백 가지의 야생초를 이용하여 만든 코스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음식점의 이름인 뉘조는 누에의 신을 말하는데, 누에가 자기 몸을 인간에게 모두 내주듯 야생초 역시 버릴 것 없이 모두 먹을 수 있다는 뜻으로 붙인 이름이라고 한다. 시작은 호박죽으로 야생초를 버무린 무침과 뿌리 범벅, 홍보쌈과 편육이 차례로 나오며, 연잎으로 싸서 찐 연잎밥과 찌개 각종 찬으로 식사를 마치면 식혜로 마무리한다. 점심 메뉴로는 우슬초가 있고, 익모초, 구절초 등의 코스요리와 해물파전, 신선로, 모둠전의 메뉴가 있다.
15.2Km 2024-12-18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1길 40-59 (사간동)
0507-1308-1192
110년 만에 시민에게 돌아온 송현 녹지광장은 마치 서울 도심 속의 오아시스가 되어줍니다. 송현 광장에서 북촌 방향으로 바라본 조그만 길목에 바로 자리 잡은 ‘사사로이’는 가운에 4인이 즐길 수 있는 넓은 실내 욕조에 앉아 마당의 조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근처에 있는 국립현대미술관을 비롯한 여러 북촌의 문화를 경험해보고, 밤에는 송현 광장으로 나가 서울 하늘에 밝게 떠오른 달빛을 받으며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공간입니다.
15.2Km 2025-04-18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155 (논현동)
02-2038-9501
어반 라이프스타일 호텔을 추구하는 호텔 카푸치노는 젊고 합리적인 품격, 그리고 세심한 배려로 이곳을 방문하는 게스트들이 공감할 수 있는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또한, 호텔 카푸치노는 호텔 비즈니스가 어떻게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지, 그리고 게스트들과 더불어 공유 가치의 경험을 얼마나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지를 제시하는 소셜라이징(Socializing)&쉐어링 스페이스(Sharing Space)를 꿈꾸고 있다. 호텔 카푸치노는 악마가 와도 착해질 수 있는 호텔, 잠만 자고 가도 착해질 수 있는 호텔이라는 콘셉트로 CAPPUCCINO SHARED VALUE PROGRAM(CSV)를 하고 있다. 객실의 모든 목욕용품은 1회용 용기가 아닌 디스펜서에 담겨있다. 디스펜서에 담긴 독일의 친환경 명품 브랜드의 제품으로 기분 좋은 샤워를 즐기는 게스트는 친환경 프로그램에 동참하게 된다. 이 외에도 호텔 카푸치노에 묵는 게스트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친환경 운동에 동참할 수 있다. 카페 카푸치노의 스페셜 카푸치노, 레스토랑 핫이슈의 엔젤 메뉴, 그리고 루프탑 바의 엔젤 칵테일까지 다양한 엔젤 메뉴 주문시 수익금의 일부는 Water.org에 기부되며, 바크 룸에 투숙 시 수익의 일부를 동물보호단체 KARA를 통해 유기견을 돕는 데 사용된다. 숍과 프런트 데스크가 하이브리드로 만난 라이프 스타일 샵에서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을 만날 수 있다. 엔젤엘리베이터 이용 시 키 카드를 대면 매회 500원씩 누적되며, 체크아웃 시 이용 횟수를 확인하고 누적금액 중 기부할 최종 금액을 결정할 수 있다. 모금된 전액은 Water.org에 기부된다.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아낀 만큼 손님과 사회에 되돌려드리기 위해 디자인된 호텔 카푸치노만의 독특한 프로그램 E&G(Earn&Giveaway)박스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옷이 있다면 로비에 준비된 share your clothes박스에 담는다면 옷>을 통해 필요한 누군가에게 소중히 보내는 등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