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Km 2025-04-24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호수로 89-1 (토당동)
경기도 고양시 토당동에 위치한 장어요리 전문점으로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음식점이다. 이곳은 50명이 가능한 단체석을 비롯하여 약 300석 규모로 단체손님을 수용가능 또한 무료대형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대표 메뉴로 참숯에 구운 육질 좋은 장어소금구이는 담백한 맛으로 손님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직접 구워주는 서비스를 제공해 주어 편하게 식사할 수 있다.
11.5Km 2025-03-17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8나길 38 (충무로1가)
서울 도시의 중심인 명동에 위치한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은 목시 브랜드와 국내 최초 듀얼 브랜드로, 미드 센추리 모던 콘셉트의 5성급 프리미엄 호텔이다. N서울타워, 경복궁, 북촌한옥마을 등 유명 관광명소 및 랜드마크와 인접한 최적의 위치를 자랑한다. 스위트를 포함한 총 200개로 이루어진 객실은 고급 침구, 최신 기술로 구성된 AI 음성 인식 객실 제어 시스템과 인 룸 다이닝 서비스 및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 등 비즈니스 및 레저 고객 모두의 니즈를 충족시켜 줄 최상의 휴식을 선사한다. 또한, 시크 유러피안 기반의 수준 높은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인 라팔레트 파리, 프렌치 살롱 콘셉트의 로비 라운지&바 르미에르, 홈메이드 젤라토(르 스쿱)와 페이스트리 등 달콤한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베이커리&카페 르물랑 등 총 3개의 레스토랑&바를 갖추고 있다. 웨딩, 비즈니스 미팅, 세미나, 컨퍼런스 등 각종 모임, 행사 및 이벤트 연출을 위한 초대형 미디어월과 최신 장비를 갖춘 세련된 분위기의 연회장 또한 갖추고 있다.
11.5Km 2025-03-17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8나길 38 (충무로1가)
서울 도시의 중심에 위치한 목시 서울 명동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프리미엄 브랜드인 르메르디앙과 국내 최초 듀얼 브랜드로 운영되는 두 브랜드가 가진 상반된 가치와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호텔이다. 기존 호텔 형식을 타파하는 도발적인 콘셉트의 목시 서울 명동은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한 스위트 룸, 2층 침대 2개가 마련되어 최대 4인까지 투숙 가능한 객실을 비롯한 총 205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프런트가 아닌 바 목시(Bar Moxy)에서 웰컴 칵테일과 함께 색다른 체크인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비즈니스 및 레저 고객의 편의를 위한 세탁실을 갖추고 있으며 24/7 원할 때 언제든 스낵과 음료를 셀프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는 그랩 앤 고(Grab-and-Go), 믹솔로지스트가 선보이는 독창적인 칵테일과 위스키, 와인 등 다양한 음주류를 즐길 수 있는 라운지 바를 갖추고 있다.
11.5Km 2025-10-23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1길 34 (다동)
낙동강은 1968년 개업한 이래 50년이 넘는 동안 시청역 인근 직장인들의 회식 장소로 꾸준히 사랑받는 등심구이(소금구이) 전문 식당이다. 냉동 등심을 얇게 썰어주는 게 특징인 등심 소금구이와 흑돼지구이가 이곳의 대표 메뉴이며 등심과 공깃밥, 된장이 함께 제공되는 등심 정식 메뉴도 인기 있다. 나무와 한지로 장식한 내부 인테리어는 전통 가옥에 온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지하철 1호선 시청역 4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으며, 차량 방문 시 식당 앞 공영유료주차장에 주차하면 된다.
11.5Km 2025-12-03
서울특별시 종로구 효자로7길 23 (통의동)
아트스페이스 3은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한국 현대미술 작품을 소개하는 갤러리이다. 숫자 ‘3’은 예술가와 관람객, 갤러리 세 그룹 간의 조화와 균형을 지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인사동에서 시작해 2018년 서촌으로 자리를 옮긴 뒤에도 추상미술 기획전 <이것을 보는 사람은 그것을 생각한다>, <젊은 공예가들의 신작전, 공예이기>, <컬러풀 한국 회화 – 조화에서 정화까지> 등 한국 현대미술의 현주소를 짚어주는 전시를 주로 개최했다. 화이트 벽과 시멘트벽을 동시에 갖춘 메인 전시실은 천정의 높이도 4m, 8m 등 다양하게 이루어져 재미있는 전시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메인 전시실과 복층 구조로 연결된 공간에는 16세기 조선 시대 주거 형태를 볼 수 있는 유구 전시실도 있다. 이는 건물을 지으면서 발굴한 조선부터 근대에 이르는 주거 유적과 유물들을 전시하기 위해 별도 전시실을 마련한 것으로 덕분에 최전선의 현대미술과 옛 문화재가 공존하는 독특한 공간이 탄생했다.
11.5Km 2025-04-10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1길 38 (다동)
02-777-3891
옛날 조리방식 그대로 조리를 해서 구수한 북어해장국의 독특한 맛을 지켜온 무교동 북어국집은 서울시청 뒤에 자리하고 있다. 1968년부터 자리를 지켜온 이 음식점은 처음에는 터줏골로 알려졌던 곳인데, 지금은 그 이름이 무교동 북어국집으로 바뀌었다. 메뉴는 북어해장국 단일메뉴이다. 평일에도 음식점 밖으로 줄이 이어져 있지만 메뉴가 한 가지라 음식은 빨리 나온다. 진하고 뽀얀 북엇국의 국물이 속을 시원하게 풀어주는데 밥과 국은 계속 리필이 되므로 저렴한 비용으로 양껏 먹을 수 있어 좋다.
11.5Km 2025-04-21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호수로71번길 4 (토당동)
서궁은 다양한 요리를 맛보실 수 있는 일산 한정식 전문점이다. 전통 한식의 깊은 맛을 현대적 감각으로 해석하여, 신선하고 건강한 음식을 선보이고 있다. 다양한 연령층과 취향을 만족시키기 위해 전골을 더한 한정식 코스가 준비되어 있고, 따뜻한 조명과 아늑한 분위기의 새련된 인테리어로 다양한 규모의 모임에 적합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행주산성, 일산호수공원, 일산킨텍스와 멀지 않아 함께 둘러보기에 좋다.
11.5Km 2025-04-16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18길 66 (남산동1가)
초전섬유·퀼트박물관은 1998년 10월 27일에 개관한 박물관으로, 다양한 국내외 섬유예술작품들을 보유한 국내 유일의 섬유예술박물관이다. 박물관의 설립자인 제일문화원 김순희 원장은 사라져 가는 한국 전통 조각보 기법의 전승과 한국섬유예술의 세계화라는 생애 목표를 이루고자 수도 서울의 심장부인 남산 끝자락에 섬유예술박물관을 개관하였다. 개관과 동시에 첫 기획전인 일본 국제 퀼트 콘테스트 공모전 입상작 전시회를 성공리에 마쳤으며, 이어 제1회 한국퀼트콘테스트 공모전과 입상작 전시회, 퀼트 분야에서 새롭게 시도된 맨홀 퀼트 기획전 아름다운 환경을 위한 시도, 세계의 전통섬유직물전 등 퀼트와 텍스타일 분야를 넘나드는 다양한 기획전들을 차례로 개최하였다. 또한 섬유예술에 관련된 워크숍과 세미나를 개최하여 작가와 전문인들에 대한 교육의 장을 제공해나가고자 한다. 독특한 아이템과 전시기획으로 외국인들에게 새로운 관광 코스로 부각되고 있는 초전섬유·퀼트박물관은 소장품이 전시되는 상설 전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획전과 섬유 및 퀼트 콘테스트를 개최함으로써 일반인들에게 다소 생소한 섬유예술작품들을 보다 가깝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섬유예술을 공부하는 젊은 세대들에게는 민족의 우수한 전통 섬유예술 전수하여 세계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주고자 한다. 또한, 국내의 기존 섬유예술작가들에게 해외 각국의 독특한 섬유예술을 소개함으로써 새로운 기법과 아이디어를 얻음과 동시에 폭넓은 안목, 국제적인 감각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11.5Km 2025-10-31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73 (남대문로2가)
그라운드시소 명동은 벽면 가득한 대형 스크린과 멀티플렉스로 모네나 알퐁스 무하 등의 그림을 작가의 일대기와 함께 영상으로 감상하는 곳이다. 따라서 이 곳은 전시관이라기 보다는 미디어아트 전용 상영관이라고 하는 것이 맞겠다. 대기하고 있다가 전시 10분 전 입장이 시작되고, 정해진 상영시간에 앉아서 영상을 시청하기도 하고 벽면에 가득채워진 그림을 감상을 해도 좋다. 그림만 감상하는 다른 갤러리와 달리 유명화가들의 역사적인 작품과 그 일생의 희로애락을 영화를 보듯 감상할 수 있어 작가와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11.5Km 2024-07-31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15가길 15 (사당동)
010-3058-3357
사당이층집은 서울 사당역과 이수역 사이, 조용한 주택가에 위치한 작은 단독주택으로, 단순히 잠을 자기 위한 공간이 아닌, 사유의 공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담긴 곳이다. 객실은 방2, 욕실, 주방 겸 거실로 구성되어 있고, 취사는 불가능하다. 모시가리개가 쳐진 거실 창가에 앉아 차를 마시거나 독서를 하는 것도 좋고, 널찍한 다이닝룸에서 업무를 보거나 커피 한잔과 함께 빔프로젝터로 영화를 보며 소소한 추억을 쌓기에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