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Km 2025-12-19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동서로 477 종가집
종가집은 음식에 건강을 담아낸다는 신념으로 경영하는 한식당이다. 대형 가마솥 3기를 이용하여 매일 진한 설렁탕과 갈비탕을 만들어낸다. 별도의 룸이 마련되어 있어 단체 모임이나 피로연 장소로도 적합하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는 가족들을 위해 트램펄린을 갖춘 키즈랜드도 마련되어 있다. 큼직한 갈빗대를 포함해 고기가 푸짐하게 들어간 갈비가 이 집의 대표 메뉴다. 직접 우려낸 육수에 푸짐하게 들어간 고기로 허기진 속을 든든하게 달랠 수 있다. 주변관광지로는 익산 예술의 전당, 중앙체육공원 등이 있다.
13.1Km 2025-01-17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문화로 41
군산 문화동에 있는 '군산 활어회센터'는 가까이 있는 군산항 활어회 직판장에서 가져오는 활어회로 신선도와 식감 면에서 뛰어나다. 군산 활어회센터는 포장 전문으로, 이곳 회 센터에서 회를 구입하고 별도의 상차림 비용을 내면 식당 안의 넓은 홀에서 식사할 수 있다. 바로 떠서 먹는 회는 비린내가 전혀 나지 않고 식감이 좋다. 식당의 외부에 있는 수조에서 신선한 살아있는 활어들을 볼 수 있다. 또 포장과 식사의 가격이 상이하고 오징어 같은 활어는 시가에 따라 변경된다. 제철 메뉴의 경우 전화로 문의할 것과 단체 식사 시에는 미리 전화나 방문 예약을 권하고 있다.
13.1Km 2025-03-18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구영1길 17
군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구 히로쓰 가옥)은 일제강점기에 군산에서 포목점과 소규모 농장을 운영하며 군산부협의회 의원을 지낸 일본인이 건립한 일본식 2층 목조 가옥이다. ‘히로쓰 게이사브로’가 지은 주택으로 알려져 있으며, 일본식 주택의 특성이 잘 나타나는 건축물로 일제 강점기 군산에 거주하였던 일본 상류층 주택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 1945년 해방 후 적산 가옥으로 구 호남 제분으로 넘어가 한국 제분의 소유로 되어 있고, 2005년 6월 18일 국가 등록 문화유산 제183호로 지정된 이후 군산시에서 관리하면서 관람객을 위해 개방하고 있다. 영화 ‘장군의 아들’과 ‘타짜’를 촬영하기도 하였으며, 수많은 한국 영화가 이 주택에서 촬영될 정도로 일반인에게 잘 알려져 있다. 군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은 군산 원도심의 남서쪽 가장자리인 신흥동의 주택가 안쪽에 남서향하여 자리 잡고 있다. 대규모 목조 주택 2층 건물로 벽체는 심벽에 목재 비늘판벽과 회벽으로 마감하였고, 지붕은 박공지붕과 합각지붕에 기와를 얹어 마감하였다. 자연석을 깐 기단 위에 방형 초석이 놓이고 그 위에 가느다란 사각기둥이 세워져 지붕 가구가 짜인 방식이다. 현관 부분의 지붕은 박공지붕과 모임지붕 형식인데, 처마 밑에 함석판을 덮은 차양이 덧달아져 있다. 2층 부분의 지붕은 합각지붕 형식으로 처리되었으며, 전면에 부섭지붕이 달려 있다. ‘ㄱ’ 자 모양으로 붙은 건물이 두 채 있고, 두 건물 사이에는 꾸며놓은 일본식 정원이 꾸며져 있으며, 정원 내에는 큼직한 석등이 있다. 1층에는 온돌방, 부엌, 식당, 화장실 등이 있고, 2층에는 일식 다다미방과 도코노마 등이 있어 일제강점기 일본인 지주의 생활양식을 엿볼 수 있으며, 아울러 이들의 농촌 수탈 역사를 알 수 있다. 본채 뒤쪽으로 뒷마당에는 또 다른 부속채와 우물, 화장실 등이 배치되어 있다.
13.1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하나로 322 (어양동)
063-859-4977
가을을 대표하는 축제인 익산천만송이국화축제는 2025년 "익산백제, 국화로 꽃 피우다"라는 주제로 익산전역에 국화 향기로 물들인다. 대형 조형물에 국화를 식재하여 모양을 만들어 낸 작품(대형선물상자, 케이크, 봉황, 백제왕도문, 쌍용)으로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한다. 전국 최고 규모의 국화정원과 국화분재 특별전시, 문화공연, 음악분수, 야간경관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이벤트가 풍성한 축제이다.
13.1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하나로 322 (어양동)
063-227-2030
전북특별자치도 청년축제'JOYF(Jeonbuk Our Youth Festival)'은 전북특별자치도와 익산시가 주최하고, 전북청년허브센터가 주관하는 청년의 날 기념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2025년 9월 19일 부터 20일까지 익산 중앙체육공원에서 진행된다. 전북특별자치도 청년축제는 청년들의 자발적 참여형 축제로 기념식(축하공연, 개막 퍼포먼스 등), 청년정책 홍보관, 테마별 청년부스 및 기타 이벤트존 운영, 대학 및 유관기관 홍보관, 청년 플리마켓 및 푸드존 운영, 청년 참여형 이벤트, 청년 밋업 커넥트 토크, 청춘공감 로컬라이브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와 더불어 김나영, 체리필터의 축하공연을 운영하여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13.1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절골길 16 (신흥동)
오블로모프는 19세기 러시아 소설 <오블로모프>에서 영감을 받아 리모델링한 숙소로, 구옥의 외관과 감성적인 내부가 인상적인 곳이다. 숙소는 2층으로, 방 2개, 거실 겸 주방, 욕실, 야외공간으로 구성되어 있고, 핸드드립 커피, 턴테이블, 빔프로젝트, 책이 구비되어 있다. 주방에서 간단한 조리가 가능하다. 이성당, 한일옥, 순돌이곱창 등 유명 맛집과 카페, 일본식 가옥 등이 도보권에 있어 이동이 편리하고 여행을 즐기기에 좋다.
13.1Km 2025-09-04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구영1길 11-2
#본 업소는 마을기업으로서 내국인도 이용할 수 있는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입니다. 군산 근대역사지구 내 도시형 민박(게스트하우스)의 합법화를 이루어낸 펀빌리지 협동조합은 여행객의 법적보호와 안전의 문제를 담보 받을 수 없던 게스트하우스의 단점을 완벽히 해결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의 기본을 마련하였다. 주민과 지역의 건물을 활용한 게스트하우스 운영지원으로 저렴하고, 안전하며, 살아 있는 동네이야기를 여행객에게 제공하여 지역 주민과 여행객이 모두 즐거운 『선순환 경제 공동체』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여행 중에 지친 몸을 머무는 동안 편안하고 깨끗한 시설 그리고, 서비스로 즐거운 추억과 안식처가 될 수 있도록 행복한 여행의 동반자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 6호점 : 이웃 # - 일본식가옥(히로쓰가옥) 이웃집 - 옥상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히로쓰가옥의 경관이 마치 시간여행자가 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특색이 있는 게스트하우스이다. (정보제공자: 군산시청)
13.1Km 2025-08-05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내항2길 216
군산수산물종합센터는 군산의 해망동에 자리 잡은 어시장으로 수산물 전용 시장이다. 군산 시내와 인접해 있고 상차림 식당이나 횟감 포장도 가능해서 수산물 구매뿐만 아니라 식사하기에도 편리하다. 2003년 10월에 개장하여 전통시장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2023년 5월 본관동을 신축해 현대화된 시설로 재탄생하였다. 본관동 1층은 활어, 선어, 수산가공품 판매장과 2층은 상차림, 횟집, 수산물 시장이 자리하고 있다. 별관은 건어동으로 운영 중이며, 다양한 종류의 건조 생선을 판매하고 있다. 군산수산물종합센터는 모든 점포가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으며 위생과 청결 상태가 매우 좋은 수산물 판매시장이다. 군산수산물종합센터는 2023년 수산물 원산지 표시 최우수시장으로 선정되었다. 각 수산물마다 원산지가 표시되어 판매하고 있어 믿고 구매할 수 있다.
13.1Km 2025-08-21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군산창2길 48
해망굴은 군산시 월명산 자락 북쪽 끝에 위치한 터널로, 해망동과 군산 시내를 연결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1926년 군산항 제3차 축항공사의 일환으로 화물 하차장 확대, 부잔교 설치, 창고 건설과 함께 조성되었으며, 길이 131m, 높이 4.5m 규모로 완공되었다. 한국전쟁 당시 인민군 지휘소로 이용되면서 연합군의 공습을 받아 내부에 총탄 자국이 남아 있는 등 근현대사의 흔적도 간직하고 있다. 과거에는 차량 통행이 가능했으나 현재는 자동차 출입이 제한되고 보행자만 통과할 수 있다. 해망굴은 군산항과 구도심을 연결하며 군산 근대화의 상징적 유산으로 평가된다.
13.2Km 2025-09-04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월명로 516-1
#본 업소는 마을기업으로서 내국인도 이용할 수 있는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입니다. 오픈 1년 남짓한 ‘소설여행’은 영화와 TV예능 촬영지로도 유명세를 타고 있고 관련 인기 블로그로도 이미 잘 알려져있다. 함께 운영되고 있는 게스트하우스 또한 많은 여행객들로 넘쳐난다. 주말에는 최소 2주전 사전 예약 해야한다. 카페 메뉴는 대부분 한약재를 사용한 한방차 위주다. 옴니허브는 고전적 한방 원료와 현대적 기법의 재료를 이용해 음료 레시피를 체계화했다. 최근 개발한 메뉴에는 오미자를 이용한 오미자 슬러시로 그 시큼함과 떫음을 잡아낸 오미자청을 직접 만들어 같은 베리류인 생딸기와 혼합해 블렌딩한 ‘베리베리문경’이 있다. 이외에도 자소엽 에이드, 귤피 라떼, 쌍화 라떼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카페 메뉴가 준비돼있다. ‘소설여행’에서는 또한 30여종 이상의 로스팅한 한약재를 직접 차로 끓여마실 수 있도록 구비하여 간단한 상담과 함께 고객 취향에 맞는 차를 제공한다. 이처럼 ‘소설여행’은 옴니허브가 추구하는 ‘머뭄’과 ‘나눔’속에서 그윽하게 우려낸 차맛까지 더한 원스톱 힐링 장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