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흥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광흥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광흥당

광흥당

10.5Km    2025-03-17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21길 15

마포 와우산 자락에 자리 잡고 있는 광흥당은 공민왕 사당 오른쪽에 있는 한옥 문화공간으로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마포구의 향토 사료 발굴‧전시 및 청소년 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정월대보름에는 근대 이전의 풍속과 생활 모습이 반영되어 민간에 전해져 오는 정월대보름 놀이, 연날리기, 지신밟기, 석전, 척사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성년의 날에는 전통 성년식이 진행되며, 한국의 전통 국악을 알리기 위한 국악한마당, 마포 국악울림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공민왕 사당제를 구민 화합 및 축제의 장으로 발전시켰으며 장구반, 판소리, 국선도 등의 문화강좌가 유료로 열리고 있다.

소문난식당

소문난식당

10.5Km    2025-08-01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141가길 32-1 (문래동4가)

문래동 노포식당들 중 하나이다. 집밥만큼 맛있는 묵은지고등어조림이 있다. 고등어조림의 칼칼한 끝 맛이 일품이다. 메뉴는 묵은지고등어조림 하나이며 인원수만큼 주문이 가능하다. 노포 맛집으로 단일 메뉴여도 인기가 많아 식사하러 발걸음이 끊이질 않는다.

온수공원

온수공원

10.5Km    2025-06-10

서울특별시 구로구 고척로21나길 103 (개봉동)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온수공원은 1971년 도시 자연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임상이 양호하며 식생이 다양하고 수목 등 식생이 잘 보존된 전형적인 자연상태의 공원이다. 등산로 주변에 약수터와 배드민턴장, 체력단련장, 의자 등 휴게시설과 철봉, 허리 돌리기 등 운동기구가 등산로 곳곳에 설치되어 많은 시민들이 방문하고 있다.

온수도시자연공원(잣절공원)

온수도시자연공원(잣절공원)

10.5Km    2025-10-29

서울특별시 구로구 고척로21나길 103 (개봉동)

온수도시자연공원은 서울시의 남서 측 양천구와 구로구에 걸쳐 있고, 경기도는 부천시와 접하고 있다. 남쪽으로 경인국도, 동쪽으로 남부순환로, 북쪽으로 경인 고속국도와 접하여 접근이 매우 용이하다. 1971년 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식생이 다양하게 잘 보존된 전형적인 자연형 공원으로 년 180,000여 명의 시민이 이용하고 있다. 등산로 주변에 약수터와 배드민턴장, 체력단련장, 의자 등 휴게시설과 철봉, 허리 돌리기 등 운동기구가 등산로 곳곳에 설치되어 많은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온수도시자연공원 내 조성된 잣절공원으로 연못과 데크가 설치되어 있어 여름에 청량감을 느낄 수 있고, 매년 반딧불이 방사행사가 개최되고 있다.

금정사(김포)

금정사(김포)

10.5Km    2025-10-23

경기도 김포시 승가로 125 (풍무동)

금정사는 신라 진흥왕(540~576) 때 창건되었으며, 창건 당시에는 ‘고상사’라고만 전하여 왔으나 달리 전해오는 기록은 없다. 조선 인조 5년(1627)에 왕은 자신의 아버지 원종으로 추증하고 어머니 역시 인헌왕후로 추증하여 그들의 묘를 양주에서 김포로 이장하고 장릉이라고 하였다. 인근에 있던 고상사를 현재의 위치로 옮겨 장릉을 보호하는 사찰로 재건하면서 ‘봉릉사’라 칭하게 되었다. 1930년에 당시 주지 영송화상이 사찰을 중수하였고, 1938년 주시 성화대사가 다시 한번 크게 중수하였다. 6·25전쟁 이후 사찰을 정녕스님과 고근스님이 대웅전과 범종각을 새로 지었다. 또한 능을 지킨다는 봉릉사에서 절의 뒷산인 금정산과 법당 앞에서 좋은 물맛이 솟아나므로 ‘하늘우물’이라는 의미의 ‘금정사’로 개명하여 김포지역 포교와 수행도량으로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현재 금정사는 경기도 전통사찰 제63호로 지정되어 있다.

탈영역우정국

탈영역우정국

10.5Km    2025-11-03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20길 42 (창전동)

지하철 6호선 광흥창역 인근 주택가 한가운데에 있는 탈영역우정국은 (구)창전동 우체국 건물을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리이어콜렉티브]의 장기프로젝트이다. 우체국의 옛말인 우정국으로 공간의 이름을 명하고, 소통의 장소인 POST OFFICE의 [POST]의 다른 뜻인 [이후의], 장르와 영역을 벗어난다는 [탈]의미를 합쳐 [탈영역우정국]이라 명칭 하게 되었다. 탈영역우정국은 건물의 임대기간인 10년 동안을 공간 운영 목표로 물리적 플랫폼과 콘텐츠의 연계, 실험을 통해 경계 없는 예술을 지향한다. 우체국 업무공간이었던 1층과 관사로 썼던 2층의 공간이 있으며 1층은 주로 전시장, 공연장, 상영관, 기타 용도로 2층은 전시 및 소규모 프로젝트와 워크숍 등 프로젝트에 따라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탈영역우정국은 유휴공간을 재활용한 공간답게 건물 내부의 커다란 금고, 폐기물을 태우던 소각로 등 우체국 시절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대관은 행사의 주최자와 기획내용에 따라 일반 대관과 협력 대관으로 차별화하여 진행된다. 탈영역우정국은 영상, 회화, 설치, 공연, 워크숍, 상영, 강연, 토크 등을 통해 미술계뿐만 아니라 퍼포먼스, 실험 사운드, 실험예술 등 다양한 영역 아티스트들의 실험적인 작품들을 꾸준히 선보이며 인근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을 선보이고 있다. 반려동물들과 함께 갤러리 관람이 가능한 흔치 않은 예술 공간이다.

구일산장군집 본점

구일산장군집 본점

10.5Km    2025-04-21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일중로15번길 7 (일산동)

구일산장군집은 경의·중앙선 일산역 근처에 있는 돼지 특수 부위 구이 전문점이다. 건물 앞에 주차장이 있지만 협소한 편이다. 매장 안에는 두 쪽으로 나뉘어 있으며 테이블이 많이 있다. 이곳은 돼지 양쪽 볼살과 돼지 콧등 살을 가리키는 부드러운 아구살과 갈매기살이 인기 메뉴로 아구살은 미국산을 사용하고 그 외 모든 고기는 국내산을 사용하고 있다. 매장 한쪽에는 김치와 파채, 마늘, 소스가 있는 셀프바가 준비되어 있어 편하게 이용하면 된다. 일산서구 맛집으로 종종 대기가 있으며 대기 시 카운터에서 번호표를 받고 기다리면 안내해 준다. 구일산장군집은 돼지 막창을 포장 판매하고 있다.

궁동저수지 생태공원

궁동저수지 생태공원

10.5Km    2025-12-03

서울특별시 구로구 궁동

궁동저수지생태공원은 옛 궁동저수지의 열악한 환경 개선과 더불어 친환경적인 공간을 조성하여 구로구 지역 주민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조성되었다. 이곳은 생태탐방로, 산책로, 전통 한식 정자, 휴게시설, 체육시설 등이 있어 산책하기 좋으며 25,000여 본의 다양한 꽃과 나무가 식재되어 있다. 동식물을 관찰할 수 있는 공간과 어린이놀이터도 조성되어 있다. 생태연못에는 100여 마리의 비단잉어들이 저수지에 노닐고 있는 등 서울에서 보기 드문 아름다운 풍경과 생태 환경을 자랑한다. 궁동저수지생태공원에는 봄에는 철쭉이 피고 여름에는 연꽃이, 가을에는 갈대가, 겨울에는 얼어버린 저수지의 풍경이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곳이다. 이곳과 인접하여 정선옹주묘역이 있으므로 연계해서 둘러보는 것도 좋다.

공릉천

공릉천

10.5Km    2025-11-04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신원동

고양시에 위치한 공릉천이 시작되는 곳은 덕양구 고양동, 신도동과 양주시 장흥면의 경계선이며, 관산동, 사리현동, 지영동을 거쳐 파주시 교하면에서 한강과 만난다. 파주 삼릉에 있는 공릉의 명칭을 따서 공릉천으로 부른다. 주변의 퇴적 평지대는 화훼단지와 논으로 이용되고 있다. 경기도 양주시, 고양시, 파주시에 흐르는 하천으로 한강의 제1지류이다. 공릉천의 물소리를 따라 걷다 보면 백로와 기러기떼 등 겨울 철새와 원앙, 비오리 등 천연기념물을 쉽게 만날 수 있다.

영등포청과시장

영등포청과시장

10.6Km    2025-06-26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신로41길 5-1 (당산동1가, 에이원하우징)

영등포청과시장은 1984년 개장한 과일 전문 시장이다. 1980년대 강서 및 부천 일대 최대의 과일 도매 시장이었다. 국산 과일과 다양한 수입 과일을 도매 및 소매로 판매하는 250여 개의 점포들이 몰려 있다. 대중교통으로 접근성이 좋고 인근이 주거 밀집 지역이어서 이용객이 꾸준히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