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Km 2025-07-30
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 227 (신공덕동)
마포문화원은 마포구민 모두가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의 장을 만들기 위해 구민 스스로 문화예술 주체가 되도록 평생교육의 장을 열어가고 있다. 창의미술, 판소리, 바이올린 등 어린이 대상 강좌와 스마트시니어튼튼교실, 시니어모델교실 등 시니어를 위한 맞춤형 강좌부터 동양고전의 이해, 생활 영어, 생활일본어, 민요장구반 등 다양한 문화강좌를 준비하여 구민들을 위해 교육하고 있으며 지역문화 예술제, 축제 등을 개최하여 지역관광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12.9Km 2025-10-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6길 14
경복궁 옆에 있는 숨바꼭질(Hide & Seek)는 서울의 정중앙에 자리하며, 도보를 통해 경복궁을 비롯한 주요 관광지를 돌아볼 수 있는 최적의 위치에 있다. 한국식 양옥을 게스트 하우스로 개조하여 1인실부터 6인실까지 구비하고 있다.
12.9Km 2025-06-26
경기도 부천시 상일로145번길 42
청정 칼국수 수제비는 부천시 상동 법원 후문 사거리에 있는 바지락 칼국수 전문점이다. 1998년 문을 연 이곳은 경기도 부천시 모범음식점으로 선정되었다. 깔끔한 내부에 1층과 지하층에 테이블이 많이 있지만 식사 시간엔 손님이 많아 대기할 수도 있다. 모든 재료는 국내산을 사용하며 김치는 매일 담가제공하고 있다. 모든 메뉴는 포장할 수 있고 포장 시 조리와 비조리를 선택할 수 있으며 반찬도 포장 판매한다. 주차는 식당 앞 주차구역에 3대만 할 수 있다. 부천 지하철 송내역이 근처에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12.9Km 2025-04-22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진천길46번길 22-11 (설문동)
두리원 손두부는 고양시 설문동에 있는 두부 요리전문점이다. 빨간 지붕에 손두부라는 글씨가 커다랗게 새겨져 있어 지나는 길에도 찾기 쉽고 식당 앞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 주차도 편하다. 충북 충주에서 계약 재배한 콩으로 오전, 오후 하루 두 번씩 두부를 만들고 있다. 1인 1메뉴 주문이 원칙인 이곳은 다양한 맛의 순두부에 돌솥밥이 제공되는 정식과 2인분 이상 주문이 가능한 두부전골, 보쌈과 함께 즐기는 두부 요리가 있고 맛있는 김치와 함께 먹는 모두부도 별미다. 금방 만든 두부는 부드러우면서 맛이 진하고 무나물, 고추장아찌, 감자조림, 빈대떡 등의 밑반찬도 푸짐하다. 계절 메뉴로 여름에 즐기는 콩국수 맛도 좋고 두부보쌈은 인기가 많아 예약이 필수이다.
12.9Km 2025-12-23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
부천문화둘레길은 지역주민이 참여하여 생활 속에서 항상 만나는 일상의 길을 소확행 걷는 길로 개발하고, 길 위에 숨어있는 생태, 역사, 문화를 찾아내어 생활 주변에서 문화생활을 향유할 기회를 확대하고자 만들었다. 원미마실길은 총 8.4㎞로, 140분이 소요된다. 부천역마루광장에서 시작해 부천대학로, 심곡천, 소명여자중학교, 석왕사, 문학동산(원미공원) , 원미산정상, 부천시립도서관, 원미동사람들거리, 원미종합시장을 지나 종착점인 소신여객에 도착하는 코스이다. 이 길은 소설 『원미동사람들』의 배경이 된 원미동 골목과 시장을 누비며 1970년대 이후 산업화 과정의 도시의 모습들을 경험할 수 있으며, 부천역 부근의 도시 번화가, 하천, 동네의 골목길, 산을 골고루 지나는 역동적인 코스이다.
13.0Km 2025-05-14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5가길 17-8
버틀러리는 서울 도심 속 20여 채의 한옥호텔을 운영 중인 프리미엄 한옥스테이 브랜드이다. 깨끗하게 리모델링된, 한국의 멋이 가득 담긴 한옥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사랑채, 별채 그 사이에 마당. 전통 한옥의 전형적인 소규모 한옥의 공간 구조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예린당 바이 버틀러리이다. 거실의 넓은 소파에 앉아서 혹은 침실의 큰 창으로 바라보는 마당의 풍경은 바라만 보아도 마음에 편안함을 준다. 볕이 좋은 날에는 한옥의 창살을 활용해 한옥의 정취를 더하고, 비가 오는 날에는 별채의 대형 욕조에 몸을 담그고 마당에 떨어지는 비를 보며 깊은 휴식을 느낄 수 있다. 서촌의 핫플 거리 뒷골목에 숨어있는 예린당에 들어오면 현실을 살짝 빗겨나가 나른한 시간 속 고민과 걱정을 비워낼 수 있다. 아름답게 리모델링된 현대적인 한옥스테이 예린당을 추천한다. 비 오는 날 자쿠지에서 폴딩도어를 열고 연인과 함께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선선한 날에는 마당가에 걸터앉아 와인 한 잔 하는 것도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