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아리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아리랑

9.8Km    2024-10-14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해망로 224
063-442-1207

군산에 위치한 향토음식점으로 군산 지역의 특산물을 맛볼 수 있는 음식점이다. 군산의 특산물 중 하나인 흰찰쌀보리밥을 모든 메뉴에 기본 제공하고 있으며, 인공 조미료는 활용하고 있지 않아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해준다.

돔베초밥

돔베초밥

9.8Km    2025-01-20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수송남로 2

군산 수송동에 있는 돔베초밥은 초밥, 참치 회, 오코노미야키 등 각종 고급 메뉴들을 만날 수 있는 맛집이다. 식당 내부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회식 장소로도 적합한 곳이다. 돔베초밥은 유동인구 많은 수송동 내에 있어 접근성이 좋으며, 점심 식사나 퇴근 후 들러서 식사하기 좋다. 이곳은 식사시간에 늘 많은 손님들로 만석으로 이루고 있다. 대표 메뉴인 돔베 초밥은 스테이크, 민물장어, 전복, 간장 새우, 초새우, 참치 등 다양한 종류로 제공된다. 우동은 쯔유의 국물에 맑고 시원한 맛으로 초밥과 함께 먹기 좋다. 이곳의 음식들은 신선한 재료들로 만들어 맛있고 감칠맛이 나며 가성비 좋은 식당으로 꼽히고 있다.

군산 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

군산 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

9.8Km    2025-05-09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해망로 224 (장미동)
063-454-5252

군산항구에서 군산맥아로 만든 진짜 우리 수제맥주(군산맥주 4개업체)와 국내외 16개 블루스밴드의 화려한 라이브 연주를 함께 즐길 수 있다. '군산 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은 국내 유일의 로컬 수제맥주 축제로, 맛집 천국 군산의 20여개 군산맛집이 참여한다. 국산 맥아로 만든 진짜 우리 수제맥주와 블루스음악과 함께 항구도시 군산의 초여름 밤,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이다.

우체통거리

우체통거리

9.9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우체통거리2길 19 (신창동)

군산시 우체통거리는 2016년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된 주민공모사업에 우체국 주변 주민들로 구성된 도란도란 공동체가 참여하면서 주민들이 직접 폐 우체통을 손질하고 그림을 그려 상가 앞에 설치하면서 조성되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은 2017년 군산 우체통거리 경관협정운영회를 결성해 경관협정을 체결했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노력으로 2018 제1회 손 편지 축제를 개최하며 평범했던 거리는 우체통거리라는 도로명까지 얻으며 활기를 되찾았다. 또한, 우리 동네 살리기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했다. 우체통거리에는 캐릭터 우체통과 특색 있는 경관조명, 아트월 등 조형물이 조성되어 있어 거리를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버려진 폐 우체통을 활용하지는 작은 아이디어를 시작으로 우체통거리를 만들고 손 편지 축제까지 여는 관광명소 마을이 된 것이다.

군산근대미술관

군산근대미술관

9.9Km    2025-05-07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해망로 230

18은행은 일본 나가사키에 본사를 두고 있던 은행으로, 숫자 18은 은행 설립인가 순서를 의미한다. 군산지점은 조선에서 7번째 지점으로 1907년에 설립되었다. 군산의 18은행은 주 업무가 무역에 따른 대부업이 주종을 이루었다. 군산 내항에 인접한 이곳 장미동에는 일제강점기의 금융기관과 공공기관이 많이 모여 있었다. 일본 제 18은행 군산지점은 순종 원년(1907년)에 처음 개설되었으며, 식민지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였다. 일본인들은 이 은행의 자본으로 조선인의 토지를 사들였고, 그 토지에서 생산된 쌀을 일본에 팔아 막대한 부를 축적했다. 이 건물은 1936년 조선 식산은행에 매각되었으며, 1938년에는 조선미곡창고 주식회사(훗날 대한통운)로 주인이 바뀌었다. 이 건물은 영업장으로 사용하던 본관과 사무동과 금고로 사용했던 부속 건물 2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관이 목조 건물이었기 때문에 금고는 별개의 벽돌 건물로 지어서 본관 후문을 통해 바로 연결될 수 있도록 배치하였다. 광복후 대한통운 지점 건물로 사용되었으며 2008년 2월 28일 등록문화재 지정 이후 보수·복원을 통하여 군산 근대미술관으로 활용하고 있다. 미술관은 본관 건물과 금고동 건물로 나뉜다. 본관건물에는 일제수탈사 사진전, 18은행 건물역사전시실, 18은행 보수과정 전시실이, 금고동 건물에는 일제강점기 금고전시, 안중근여순감옥 재현 전시장이 있다.

스위트인디아

9.9Km    2025-03-06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우체통거리1길 14-1 (신창동)
063-445-8522

전라북도 군산시에 위치한 스위트인디아는 인도 카레 맛집으로, 양고기, 소고기, 닭고기, 새우, 야채 총 5가지의 맛의 카레를 판매하고 있다. 탄두리에서 구워낸 인도 전통빵인 난은, 일반, 갈릭, 버터, 허니 4가지의 맛이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맞는 카레와 난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미즈커피

미즈커피

9.9Km    2025-10-27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해망로 232 (장미동)

군산 근대문화 역사관 바로 옆에 자리한 카페로 일제강점기 무역회사였던 ‘미즈 상사’의 옛 사옥을 그대로 활용했다. 당시 일본인이 운영했던 미즈 상사는 식료품과 잡화 등을 수입해 판매하던 회사였다. 한때 은행으로도 사용되었고 해방 이후 검역소로도 쓰인 파란만장한 역사를 지녔다. 원래는 근대문화 역사관 정면에 자리했던 건물을 지금의 위치로 옮겨 복원했다. 미즈 커피 주변으로는 제18 은행과 조선은행 등 일본이 지은 건축물들이 다수 남아 있는데 이는 군산항이 호남평야에서 생산된 쌀을 수탈하는 근거지였기 때문이다. 목조 2층 건물인 미즈 커피는 근대 일본식 건축기법을 엿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우리의 아픈 과거를 되새겨볼 수 있는 의미 있는 공간이다. 2층엔 다다미방도 그대로 남아 있어 이국적인 정취도 즐길 수 있다.

장미갤러리

장미갤러리

9.9Km    2025-03-18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해망로 232

군산 장미갤러리는 일제강점기 때 건축되었다 폐허가 된 건물을 2013년에 정비해 갤러리로 활용하고 있는 곳이다. 갤러리 이름은 장미동의 장미(藏米)에서 따온 것인데, 이는 수탈한 쌀의 곳간이라는 뜻이다. 일제강점기 총독부 주도로 대형화된 군산항은 우리의 농산물이 일본으로 빠져나가는 통로가 되었다. 일제는 항구 앞에 커다란 창고를 짓고 그곳에 호남과 충청에서 가져온 곡물을 모아 배에 실으며 아예 동네 이름도 장미동으로 지었다. 현재는 법정 동명에서 사라졌다. 갤러리 1층은 체험학습장, 2층은 전시장이다. 체험학습장에서는 어린이와 주부, 외국인 관광객 등이 참여할 수 있는 컵받침과 향초 만들기, 나무목걸이 만들기, 나만의 손수건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전시장에서는 하반영 화백 추모전, 서경순 작품전 등이 열렸으며, 주기적으로 기획전시가 진행중이다. 갤러리 옆에는 1930년대 조선미곡창고주식회사에서 수탈한 쌀을 보관하던 창고를 개·보수한 후 개관한 77석 규모의 장미공연장이 있다.

사골뚝배기

9.9Km    2025-03-18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거석길 29
063-445-1107

사골 뚝배기는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이다. 한우고기와 한우사골만을 써서 아주 진하고 맛깔스러운 국물을 우려내어 요리를 만든다. 한우 우족탕, 한우 불고기 정식, 한우 떡국, 한우수육냉면 등 진한 육수를 맛볼 수 있는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매장 내에 단체석이 있어 모임이나 회식장소로도 안성맞춤이며 건물 바로 옆에 주차장이 있어 편하게 식사가 가능하다.

군산시간여행축제

군산시간여행축제

9.9Km    2025-11-04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중앙로1가
063-454-3300

군산시간여행축제는 일제강점기 민중의 항거와 치열한 삶의 역사를 담고 있는 근대 군산을 중심으로, 군산의 과거와 근대, 현재를 지나 미래로의 시간여행을 떠나는 축제이다. 올해는 군산의 거리를 무대로, 과거와 근대, 현대를 지나 미래로 이어지는 특별한 여정이 펼쳐진다. 근대 군산의 역사와 이야기를 담은 공연과 체험, 세대를 아우르는 즐길 거리까지 모두 경험할 수 있다. 매일 2~3회 진행되는 릴레이 퍼레이드와 댄스 챌린지, ‘군산 타임슬립 퍼레이드 & 군산을 춤추게 하라’, 그리고 근대 군산의 역사적 스토리를 담은 ‘독립자금을 찾아라’ 미션게임, 시대별 컨셉으로 나뉜 체험부스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이처럼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참여형 체험으로 가족이 다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이다.